miz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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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빅토리아시크릿

뉴욕에 방문하는.여성이면 반드시가야될곳
빅토리아시크릿~
죄다 너무 이뽀요~^^ 기냥 여기있는것.자체가 행복해요
올때마다.설레는곳
에스컬레이터타고 올라가면
환상적인 비쥬얼이지요
여자라서 행복해지는공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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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버리에서 못얻은 점수 빅시에서 지인찬스 획득해서 점수 땄습니다. 그냥 왔음 큰일날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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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펍 여행 일지] - 뉴욕 10. BEER STREET SOUTH(feat. HUDSON VALLEY, SUAREZ, THREES)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고 계신가요? 오늘은 뉴욕 브룩클린에 위치한 BEER STREET SOUTH를 가봤습니다. 비어 스트릿 사우스는 비어 스트릿 펍에서 새로 문을 연 펍입니다. 이 펍에서는 다양한 맥주를 온 탭해서, 서빙하기로 유명한 곳인데요. BEER STREET은 아기자기 하고 단골 펍이라는 느낌이 강하고, BEER STREET SOUTH은 조금 더 새련되고,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를 온 이유는 BEER STREET 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허드슨 벨리, 수아레즈, 쓰리즈 브루어리의 맥주를 서빙했었는데요. 서빙되는 맥주가 결코 흔하게 접하는 맥주가 아니고, 맥주 하나하나 유명한 맥주이어서 안 갈 수가 없었습니다. (간판부터 설레게 만드는거 같네요 ㅎㅎ) (참고로, 이때가 오후 3시 였습니다 ㅎㅎ) 메뉴판입니다.(맥주 종류도 다양해서, 다양한 맥주를 테이스팅 할 수도 있습니다.) 저는 최대한 다양한 맥주를 맛보기 위해서, 한잔 한잔 소량씩 주문했습니다. HOLY ICON ABV: 8% IBU: N/A HOLY ICON은 허드슨 벨리에서 나온 사워 아이피에이 입니다. 생밀, 발아된 귀리, 유당 페션 프룻, 바닐라와 캘럭시 홉 그리고 모자익 홉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오랜지 색을 띄면서, 거품은 있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아주 인상적인 오랜지 향 그리고 페션 프룻 향이 나오면서, 적당한 생밀의 고소한 향이 나옵니다. 마셔보면, 페션 프룻의 향이 먼저 다가오고, 새콤달콤한 오랜지 혹은 파인애플의 맛도 느껴집니다. 또한 이러한 특징이 뒷맛까지 전해집니다. 쓴맛은 낮게 나오면서, 은은한 과일 향이 기분좋게 만들어줍니다. 바디감은 미디움 바디감을 나타내며, 낮은 탄산감을 나타내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역시 허드슨 벨리의 사워 아이피에이에 대한 기대를 완전히 충족시켜준 맥주였습니다. 사워 아이피에이의 강자 답게 유당+과일의 특유의 맛과 향을 뽐내지만, 결코 기분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특징을 이용해서 홉, 과일, 생밀, 유당의 시너지를 잘 내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GRAVEN IMAGE ABV: 8% IBU: N/A GRAVEN IMAGE는 생밀, 맥아된 귀리, 유당, 쟈스민 차 잎, 녹차 잎, 라임 퓨레 와 모테카 홉을 이용해서 만든 사워 아이피에이 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오랜지 색이 눈에 띄고,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파인애플 페션 프룻 혹은 시트러스의 새콤달콤한 향이 올라오면서, 약간의 허브향 과 고소한 귀리향이 따라 나옵니다. 마셔보면, 새콤달콤한 시트러스 향이 인상적이며, 유당의 향과 잘 어우러지고, 허브의 향이 느껴지면, 새콤함의 세기가 날카롭지 않게 느껴집니다. 뒷맛에는, 시트러스의 향이 은은하게 납습니다. 미디엄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면서, 낮은 탄산감을 나타내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시기 전에 녹차와 쟈스민 등을 사용했다고 설명을 들은 후 그런지 몰라도, 그러한 특징을 기대하면서, 맥주를 마셨지만, 오히려 그러한 특징을 느끼기에는 인상적이진 않았고, 기존의 새콤달콤한 특징에 의해서 묻힌 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주 맛있게 느껴졌던 사워 아이피에이 였고, 오히려, 허브에 의해서 “중화”가 되면서, 음용성이 더욱 강도된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Round the Bend ABV: 5.3% IBU: Round the Bend는 수아레즈 페밀리 브루어리에서 만든 포터 맥주입니다. 수아레즈 브루어리는 뉴욕 리빙스톤에 위치한 브루어리입니다. 먼저, 짙은 갈색, 검정색에 가까운 색을 띄고, 탁하진 않으며, 거품이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달달한 맥아향, 스모키한 맥아 향, 그리고 볶은 커피향이 나옵니다. 마셔보면, 적절한 맥아의 단맛과 훈제 향이 나오면서, 은은한 커피 향도 느껴집니다. 쓴맛은 낮으며, 뒷맛에 은은한 커피 향과 드라이한 피니쉬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라이트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깔끔한 목넘김이 특징입니다. 적절한 탄산감도 이 맥주의 목넘김을 더욱 높게 해줍니다. 수아레즈 브루어리 맥주답게, 깔끔함의 특징을 잘 살린 포터라고 생각되고, 목넘김도 좋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포터라고 생각됩니다. Glycerin Pineapple Peach ABV: 8% IBU: N/A Glycerin Pineapple Peach는 생밀, 맥아된 귀리, 유당, 파인애플과 북숭아의 퓨레, 모자익 홉 그리고 아자카 홉을 이용해서 만든 허드슨 벨리의 사워 아이피에이입니다. 먼저, 탁하고, 옅은 오랜지 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사라집니다. 향을 맡아보면, 달콤한 복숭아 향이 인상적이면서, 새콤달콤한 파인애플의 향이 나옵니다. 또한, 뒷부분에서, 유당과 귀리의 옅은 고소함도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달콤 새콤한 복숭아의 향이 눈에 띄고, 파인애플 향도 따로 나옵니다. 생밀과 홉의 특징은 부차적으로 나오면서, 쓴맛은 낮게 느껴집니다. 뒷맛에 은은한 복숭아 향이 남으며, 이것이 기분 좋게 만들어 줍니다.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그리고 과일 특징 덕에 높은 음용성과 부드러운 질감이 인상적입니다. 복숭아의 특징을 아주 잘 구현해낸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보통 복숭아가 들어간 맥주는 맛의 밸런스가 무너진 경우가 있는데, 특히 복숭아의 퓨레가 온 입으로 느낄 수 있어서, 상당히 인상적이었던 맥주 였습니다. Call To Mind ABV: 5.4% IBU: N/A Call To Mind는 캐모마일, 레몬이 들아간 오크통에 숙성된 세종(Saison)맥주입니다. 먼저, 약간 탁한 짙은 황금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 해지다가, 아주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숙성된 맥아의 꿈꿈한 향 그리고 레몬의 새콤한 향 과 화사한 허브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먼저 젖은 가죽 향 그리고 레몬의 새콤한 향이 주를 이룹니다. 쓴맛은 낮으며, 화사한 허브 향도 느껴집니다. 마지막에는 드라이한 피니쉬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트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그리고 목넘심이 좋습니다. 흡사 레몬 드라이 샴페인을 마시는 기분이 드는 것처럼, 아주 깔끔하고, 비터한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레몬과 허브의 특징을 아주 잘 살렸습니다. 맛이 느껴지는 시간이 아주 짧은게 특징이고, 흡사 브렛 맥주를 마시는 느낌이었습니다. Big Night ABV: 5.6% IBU: N/A Big Night은 브랜딩 생 밀 세종 맥주입니다. 다양한 드라이 홉을 사용했고, 이 역시 오크통에 숙성과정을 거쳐 맛과 향을 더욱 풍부하게 해줬습니다. 먼저, 투명한, 짙은 황금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아주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옅은 꿈꿈한 숙성된 밀 향과, 아주 옅은 살구 향이 나옵니다. 마셔보면, 옅은 살구 향 그리고 젖은 가죽향 과 달콤한 맥아 향이 느껴집니다. 쓴맛은 낮게 느껴지며, 깔끔하고 드라이 한 피니쉬가 인상적입니다. 라이트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면서, 적절한 탄산감을 자기고 있습니다. 깔끔하고 드라이한 특징 덕분에 음용성이 높게 느껴지고, 부담이 높지 않는 맥주로 느껴집니다. 흡사 브렛 혹은 브룻 효묘를 이용해서 만든 드라이 샴페인을 마시는 느낌이 들 정도로 깔끔하고 드라이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맥주입니다. 만약에 드라이 와인을 좋아하는 사람이 맥주를 마시고 싶다고 하면 진심으로 추천해주고 싶은 맥주입니다. Backroads ABV: 5.6% IBU: N/A Backroads는 꽃 식물인 티피나 옻나무(staghorn sumac), 탠저린 매리콜드 꽃(tangerine marigold flower)을 이용해서 만든 세종입니다. 이 맥주 역시 오크통에 숙성기간을 거쳤으며, 다양한 꽃향과 허브향이 특징인 맥주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황금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꿈꿈한 젖은 가죽 향이 나오면서, 옅은 살구 향 그리고 옅은 꽃향 과 허브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새콤달콤한 옅은 살구 향 그리고 옅은 젖은 가죽 향이 느껴집니다. 쓴맛은 낮으며, 뒤에서 은은하게 꽃향 과 각종 허브향이 느껴집니다. 이 역시 드라이 한 피니쉬를 가지고 있습니다. 라이트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으며, 높은 음용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제가 티파나 옻나무와 메리골드 꽃을 먹어 본적이 없어서, 맥주를 최대한 집중해서 마셨지만, 꽃 향 혹은 허브향이 생각보다 강하지 않았고, 상당히 옅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수아레즈 맥주 특성상 강렬한 특징을 기대하는 건 어려운 거지만, 기존에 이러한 향들을 인지 못해서, 온전히 즐기지 못해서, 아쉬웠던 맥주 였습니다. Barrel-Aged The Dictator Is The People ABV: 6% IBU: N/A Barrel-Aged The Dictator Is The People은 브룩클린 THREES BREWING 에서 만든, 오크통에 9개월 숙성한 시큼한 오랜지 향이 특징인 밀 세종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오랜지 향이 눈에 띄고,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옅은 시트러스 향과 꿈꿈한 숙성된 밀 맥아 향이 나오고, 약간의 살구향도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밀 맥주의 시큼한 맛이 느껴지고, 새콤한 오랜지(시트러스) 향이 나오면서, 옅은 허브 향(짠 맛 과 화사한 느낌)이 느껴집니다. 쓴맛은 낮으며, 드라이한 피니쉬를 가지고 있습니다.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전 수아레즈 맥주에 비해 눈에 띄는 펑키함 그리고 각가지에 특징이 눈에 띕니다. 숙성한 밀 세종의 특징을 아주 잘 살린 맥주라고 생각되면, 입을 즐겁게 해주는 펑키함 그리고 어느정도 자기주장이 있는 맥주라고 느껴집니다. Lo And Behold ABV: 6% IBU: N/A Lo And Behold는 으크통에서 숙성을 거친 플랜더스 레드 에일 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루비색이 눈에 띄며,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뿕은 계열의 배리(포도, 체리 크랜베리가 햡쳐진)향이 나면서, 뒤에서 달콤한 배리의 향도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약간의 꿈꿈한 가죽향 그리고 새콤달콤한 체리향이 깔끔하게 느껴집니다. 쓴맛은 낮으며, 맥아의 비중도 낮게 느껴집니다. 배리의 맛과 향도 오래 남지 않으며, 드라이한 피니쉬로 마무리 됩니다. 라이트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그리고 깔끔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음용성이 높게 느껴집니다. 펑키한 플랜더스 레드 에일이 아닌 수아레즈 다운 깔금하고, 드라이한 체리 와인이라고 생각이 나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상당히 매력적이며, 플랜더스 레드 에일의 익숙하지 않는 분들도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Settle Down ABV: 5% IBU: N/A Settle Down은 고수 씨앗 과 레몬으로 만든 오크통에 숙성한 밀 맥주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오랜지가 눈에 띄며,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레몬향 과 향신료 향 혹은 정향이 나오면서, 달달한 맥아 향도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레몬의 은은한 신맛 과 정향 혹은 허브 향의 화사한 향이 나오면서, 옅은 달달한 맥아 맛이 느껴집니다. 쓴맛은 낮으며, 드라이한 피니쉬를 지니고 있습니다.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맥주 역시 높은 음용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밀 맥주를 오크통에 숙성할 경우 과도한 꿈꿈함이 느껴질 수 있는데, 이 맥주는 그러한 상황을 잘 피해간거 같습니다. 부담이 크게 느껴지지 않는 숙성된 밀 향과 레몬 그리고 고수 씨앗의 캐릭터 까지 합쳐지면서, 이 장르에 익숙하지 않는 분들도 잘 마실 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Wandering Bine Blend 11 ABV: 6.5% IBU: N/A Wandering Bine Blend 11은 초록 사과 껍질, 각종 베리, 포도 껍질 등을 이용해서 만든 세종입니다. 먼저, 탁한 옅은 오랜지 색을 띄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훈제 향을 가지고 있는 꿈꿈한 향이 나오면서, 시큼새큼한 과일(초록 사과위주)의 향이 주를 이룹니다. 마셔보면, 사과의 옅은 달콤함 그리고 껍질 씹고 난후 나오는 뒷맛이 느껴집니다. 이러한 느낌은 뒷맛까지 쭉 이어지며, 은은한 베리의 맛과 향 그리고 밀 맥주의 바나나와 클로버 캐릭터도 크껴집니다.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 다양한 과일 향들이 이 맥주의 음용성을 높게 만들어 줍니다. 다양한 과일, 특히 초록 사과의 캐릭터 잘 살린 맥주라고 생각되면서, 어느 정도의 펑키함도 가지고 있어서, 맛이나 향에서나 세종 초보자 혹은 맥주 마니아에게도 많은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Merkel Montmorency Pale: 2019 Harvest ABV: 5% IBU: N/A Merkel Montmorency Pale: 2019 Harvest는 시즌 맥주로서, 매 시즌 수확되는 농작물로 만든 맥주입니다. 이번 2019 페일버전에서는 체리로 만든 과일 맥주입니다. 먼저, 탁도가 있는 엍은 빨강색을 내면서, 거품은 풍성해지다가 이내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숙성된 꿈꿈한 맥아 향과 새콤한 체리향이 주를 이룹니다. 마셔보면, 꿈꿈한 젖은 가죽 향 그리고, 새콤달콤한 체리향이 느껴집니다. 쓴맛은 낮으며, 뒷맛에는 살짝 체리향이 나오다가, 드라이한 피니쉬로 마무리 됩니다. 미디움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잘한 탄산감이 이 맥주의 음용성을 높게 해줍니다. 어쩌면, 체리의 특징을 잘 살린 맥주이고, 과일 맥주에서 드라이 하면서, 과일 특징을 잘 살린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Crescent ABV: 4.7% IBU: N/A Crescent는 생 밀과 다양한 유럽 홉을 사용해서 만든 세종입니다. 먼저, 탁하고, 짙은 황금색을 띄면서, 거품을 얇게 유지됩니다. 향을 맡아보면, 꿈꿈한 가죽향과 달달한 맥아 향이 느껴집니다. 마셔보면, 젖은 가죽향이 나오면서, 맥아의 숙성된 맛 그리고 옅은 살구의 향이 나옵니다. 쓴맛은 낮으며, 뒤에 은은한 허브향도 느껴지고, 드라이 한 피니쉬로 마무리 됩니다. 라이트 바디감을 가지고 있으며, 적절한 탄산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제가 생각했던 미국 와일드 에일에 편견을 깨고, 미국도 유럽식 세종을 충본히 잘 만들 수 있다 라는 걸 보여준 맥주라고 생각됩니다. 다 마시고 후에 테이크 아웃 도 주문했는데요. 수아레즈의 맥주를 테이크 아웃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ㅎㅎ 이렇게 해서 BEER STREET SOUTH에서 13종을 맛봤습니다. 한번에 13종을 마셔서, 피곤하기도 했도, 혀가 지쳐간다 라는 걸 느꼈지만, 마셨던 맥주 하나하나 너무 매력적이고, 맛있는 술이라서, 너무나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허드슨 벨리 맥주는 여전히 저의 취향을 저격했고, 수아레즈 맥주는 이번 계기로 저의 물음표가 느낌표로 바뀌었고, 쓰리즈 맥주 덕분에 앞으로도 브룩클린을 자주 갈거 같습니다. 여러모로, 저한테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또 다른 맥주 이야기와 함께 찾아 뵙겠습니다.~~ 수아레즈 브루어리 맥주 출처: http://www.suarezfamilybrewery.com/ 허드슨 벨리 맥주 출처: https://hudsonvalleybrewery.com/about-us 쓰리즈 맥주 출처: https://threesbrewing.com/
여성속옷 트렌드와 남자 속옷에 대한 질문,
편한 속옷 전성기입니다. 여성속옷에는 어떤 브랜드들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1. SAVAGE X FENTY 리한나가 만들었다는 'SAVAGE X FENTY'  "새비지는 모든 체형의 사이즈가 나옵니다. 준비되었나요?" 라는 말로 속옷 사이즈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여성들을 위해 리한나는 속옷 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아래의 사이즈 표처럼 32A 부터 44DD / XS 부터 3X 까지 크게는 두개의 체형으로 나눠져 있으며, 제품 착용 모델 또한 체형이 차이가 납니다 새비지X팬티,  리한나는 말합니다. 과하게 성적 대상화된 보정을 한 속옷 모델을 보는 데 지쳤어요. 큰 키에 날씬한 금발 미녀는 아름답지만, 모든 여성들을 대변하는 건 아니잖아요. 속옷 브랜드가 바뀌길 기다리는 것보다 제가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죠 리한나의 말은 아주 와닿습니다. 'Body Positive' 최근 몇 년간 속옷 시장이 많이 변했습니다. '무보정' 캠페인을 하는 브랜드도 늘어났고, 좀 더실질적인 편안함을 주기 위해 노력하는 속옷 브랜드들 또한 많이 늘어났습니다.  2. Aerie 에어리, 아메리칸 이글의 속옷 브랜드입니다. 브랜드는 편안한 착용감과 기능성으로 광고하는 브랜드인데. 그 방식이 사뭇 친근합니다. 그 이유는, 늘씬한 몸매, 이쁜 외모를 자랑하는 모델사진으로 구매욕을 불러 일으키는 빅토리아 시크릿과는 달리 에어리는 'We are not Angel' 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몸매, 친근한 외모의 모델들을 전면에 세웠습니다. 좀 더 실질적인 편안함을 주기위해 노력한 속옷브랜드로는, 봉제선이 없는 속옷으로 유명한 'True Body'가 있습니다. 3. True Body 600만명 넘는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 대한 데이터 1,800만개를 공유하여 만들어졌다는 심리스, 노와이어 브라 'True Body' 또한 'Body Positive' 나의 몸을 긍정하고 사랑하는 방법으로는, 더 잘알기 위해 노력하고 편안한 속옷을 입는 것이라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이 세 브랜드들의 지향하는 방향의 속옷이 '브라렛' 이라고도 말할 수 있겠죠. 이처럼, 편한 속옷에 대한 갈증은 이 시대의 트렌드랍니다!! 자. 드디어 본론을 말할 차례입니다. 그럼, 도대체 남자들은 어디서 속옷을 구입해야 하는걸까요 ? 일단, 남자들은 속옷을 본인들이 잘 구입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이 사놓은 속옷을 입거나, 여자친구가 사주거나. 혹은 헤지고 떨어져서 SPA브랜드 가서 사는 경우가 많죠. 왜. 어째서 남자는 당신의 몸을 사랑하지 않는거죠 ? 대충 살만큼, 남자 속옷이 마냥 편한것은 아닌데 말이죠. 여성의 브라처럼 불편한 구석이 확실히 있습니다. 그럼에도 왜 남자들은 대충 속옷을 구매하는걸까요 ? (말해봐 보이) 남자 속옷이 불편한때는, 허벅지가 말려올라와 걸리적거릴때입니다. 혹시 경험 있으신가요 ? 아니면 보신적 있으신가요 ? 주머니에 손을 넣어 낑낑대는 미련한 남자를...... (남자들만 아는 스킬...) 오드노멀은 여성 속옷 'True body' 처럼 무봉제기법을 사용한 '무봉제 남자 속옷' 입니다. 무봉제에, 타사 대비 2배 가벼워 실질적인 편안함에 더욱 집중하였습니다. 긴말 필요 없이. 한 구매고객의 간증후기를 보겠습니다. 'Body Positive' 당신의 몸에 가장 가까이 가장 오랫동안 함께하는 것이 속옷입니다. 남자들도 부디 더 관심을 가지어, 사랑하게 되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