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avened
10,000+ Views

편견 없는 한국인들 모음.jpg

세상 편견 없는 사람들 모음ㅋㅋㅋㅋㅋㅋㅋ


그 유명한 자네 부모가 전라도 사람인가? 짤
너 메달 땄잖아.. 왜가..?
종간의 편견도 없어버리는 한국인...
아닛 일본어 하지 말라면서욬ㅋㅋㅋ
국적은 모르는 거니까...


(ㅊㅊ - 인스티즈)
2 Comments
Suggested
Recent
머지 왤케웃기지ㅋ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선사시대 조상과 현재 동물들 크기 비교
현재를 살고 있는 동물들은 모두 선사 시대 그와 닮은 조상들이 있었죠. 지난 세월만큼 많은 환경 변화를 거쳐 오면서 지금에 맞는 모습으로 진화해 온 동물들. 아직도 진화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면 할 말 없지만요 ㅎㅎ 어쨌든 그 고대의 생물이 그 크기 그대로 지금 살아있다면 그 스케일감은 어떨까요? 현재의 후손과 고대의 조상이 함께 있다면 그 크기 차이가 얼마일지 함께 보시죠. 왼쪽이 현재, 오른쪽이 고대의 조상이랍니다. 저기 엉덩이쯤에 붙어있는 아이가 바로 현대의 나무늘보. 나무늘보의 조상은 나무와도 같았군요. 웜뱃 백상아리 사자 오랑우탄 표범 카피바라 조상에 비해 모델 체형으로 성장해버린 기린 안경곰 호랑이 아시아 코끼리 치타 코모도 왕도마뱀 아프리카 코끼리 코뿔소 아메리카 들소 아르마딜로 세리에마 캥거루 낙타 멧돼지 알래스카 무스 인드리(여우원숭이) 프르제발스키말(생존한 유일한 야생마종) 듀공 타조 흰코뿔소 개코원숭이 향고래 오 얘는 현재 향고래가 더 크군요 하이에나 안데스 콘도르 하마 재규어 숲멧토끼 조상 토끼는 귀가 그리 크지 않았군요 물론 크지 않아도 될 만큼 몸집도 컸고... 늑대 악어 코디악불곰 향고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조상님들이 훨씬 크거나 조금 컸군요. 실제로 보고싶단 생각이 들었다가도 사실은 현재의 동물들도 실제로 본 건 얼마 되지 않는다 생각하니 또 그럴 것까진 없겠구나 싶기도 하네요.
코끼리는 인간을 '귀여운 강아지'라고 생각한다
난 코끼리가 너무 조화,, 코끼리는 지능이 매우 높은 동물 중 하나다. 지능지수는 침팬지, 돌고래와 비슷하며 특히 기억력이 발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끼리의 감성지수(EQ)는 침팬지와 거의 비슷하다. 그만큼 감성적인 동물이다. 인간이 아닌 동물 중에서 동료의 사체를 보며 매장의 예식을 치르고, 비통해하고, 무덤을 방문하러 돌아오는 유일한 동물이라고 한다. 코끼리들은 자신보다 덩치가 작은 인간들을 귀여운 존재처럼 여기고 있다. 우리가 귀여운 강아지를 바라보듯, 코끼리도 우리를 귀엽게 바라본다. 코끼리는 사람들의 서로 다른 언어를 구분할 수도 있다. 케냐의 암보셀리 국립공원에 있는 코끼리들은 간혹 마아어로 말하는 사람을 향해 신경질을 내거나 흥분하곤 했는데, 마아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코끼리들을 사냥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하지만 영어를 쓰는 관광객들은 코끼리들에게 먹이도 주고 전혀 해를 끼치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코끼리들은 그들에게 위협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온순한 모습을 보였다. 코끼리들은 색깔을 선별하고 조합할 수 있고, 12개 음계의 음색을 구별하고 재창조할 수 있는 능력도 있다. 도구 사용하는 법을 가르치면 곧잘 활용하기도 한다. 뇌의 무게도 5kg으로 사람보다 4배나 무겁고 크기도 크다. >사람 구하러가는 코끼리 기억에 관여하는 측두엽의 주름도 사람보다 더 많다고 한다. 35년 전에 만났던 인간을 다시 기억해내는가 하면, 죽은 동료나 가족의 마른 뼈를 알아보고 코로 만진다거나 수백 킬로미터 떨어진 물가를 기억하기도 한다.  >청소하는 코끼리 코끼리는 특정 단어를 기억한다. 상아를 노리는 밀렵꾼들의 대화에 주로 나오는 단어를 기억해두었다가 같은 단어가 들려오면 밀렵꾼의 존재를 알아차리기도 한다. 에버랜드 동물원에 있는 28살의 아시아 인도코끼리 코식이는 좋아, 안돼, 누워, 아직, 발, 앉아, 예 등 총 7마디의 단어를 따라 할 수 있다. 포유류가 사람의 말을 알아듣고 구사하는 것에 대해 이처럼 과학적으로 조사,기록된 것은 코식이가 처음이었고, 세계 저명 학술지에 실렸다. >덤비는게 새끼라 봐주는 코끼리 (뒤에 엄마 혹은 아빠 안절부절ㅋㅋㅋㅋㅠㅠㅠ) 손인사하는 코끼리로 마무리 ! (ㅊㅊ - 더쿠)
서현진, 흑백 화보에서 오감 자극 몽환적인 매력 발산
배우 서현진이 새롭게 공개된 흑백 감성의 화보에서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패션 매거진 보그 코리아(Vogue Korea)는 최근, 서현진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모노톤의 화보와 인터뷰를 8월호에서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흑백 모노톤을 테마로 하는 이번 화보 속에서 세련된 헤어 스타일과 메이크업으로 시크한 표정을 짓는 서현진은 최근 방영되고 있는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 속에서 맡은 강다정처럼 도도하면서도 몽환적인 눈빛을 연출하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 사현진은 꽃과 러그 등 다양한 소품을 매칭해 우리 삶에 있는 다섯 가지 감각을 테마로 연출하며 그녀의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강렬하고도 편안한 무드의 화보를 완성시켰다. 물기가 마르지 않은 웨트 헤어를 연출하고 어딘가를 응시한다. 브라 차림으로 팬츠와 코트만을 걸친 스타일링으로 과감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끌기도 한다. 또 다른 화보에서 서현진은 각선미가 드러나는 옆트임 니트 드레스를 착용하면서 고혹적이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한다.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에서 정신적 외상(트라우마)을 입은 캐릭터를 소화하며, 때로는 세련되고 도시적이면서도 멍한 표정과 초점 잃은 눈빛 등 캐릭터와 일체화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작품을 선택한 배경에 대해 그는 “늘 그랬듯 제 생각과 비슷한 작가를 만나면 그 작품을 선택하게 된다. 요즘 ‘엄마, 아빠에게 받은 것들이 지금 나에게 얼마나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됐는데, 그런 찰나에 이 대본을 만났다. ‘당신의 일곱 살로부터 당신은 얼마나 멀리 도망쳐왔나요?’라는 카피를 보고 호기심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드라마 <너는 나의 봄>은 저마다의 일곱 살을 가슴에 품은 채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는 이들이 살인사건이 일어난 건물에 모여 살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려냈다. /소셜큐레이터 시크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