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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웃어보네요..*♣




보신탕집에서 유난히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다섯명이 보신탕 잘한다는 집에 갔다.


주문받는아줌마가 와서는 사람을 하나씩 세면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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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전부 다 개죠 ? 그러자 다섯명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말했다. "네!"










이번에는
삼계탕과 보신탕을 같이하는 집에 간손님들에게 주인이 주문을 받으면서이렇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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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아닌 분 손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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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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