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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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자유가 없는 일본.jpg

우리도 뭐 비슷한 상황이었던 적이 많았으니 비단 일본만의 문제라고 말하기는 힘들겠지만 언론이 제 기능을 못할수록 나라는 병들어가겠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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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중국과 별반 차이 없는 일본 후쿠시마 촬영했다가 하루 아침에 자살되었던 피디
조중동과 매국간첩당의 유토피아..
만화가 이현세작가의 남벌을 기억하시는가? 그기에보면 쪽바리의 뿌리는 백제의 후예로 언젠가는 꼭 우리나라를 삼켜 조상의 한을풀고 후세에게 재해없는 땅을 물려주겠노라 다짐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뭐 백제어쩌구는 그렇다쳐도 안전한땅에대한 아베의 갈증은 허구가 아님. 이놈 생각은 지금 욕먹더라도 훗날 원숭이 후세들이 안전한 대륙을 물려받은걸 두고두고 자기를 칭송할것이다라고 굳게 믿는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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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든 나라 방사능 처먹으니 헛말이 많다 제발 죽기 전억 사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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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ㅋㅋ 이 쬐깐한 미사일로 뭔 피해를 입힌다고ㅋㅋㅋ
1992년 10월 2일  지중해에서 훈련중이던  (사진은 알렌 m 섬너급인데 2차대전이후 터키에게 몇척이 공여되었음) 무아베네트 함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폭발 위치는 함교 도대체 왜 폭발이 일어난걸까?? 일단 사고가 일어난 배경부터 보자 1992년 10월 2일 지중해에서는 미국 해군과 터키 해군이 합동훈련을 하고있던 시점이였음 훈련명도 ㅈㄴ 거창했는데 Display determination 결의의 표명 이라는 훈련명으로 지중해에서 훈련을 했음 당시 미국은 항공모함 함대를 훈련에 포함시켰는데 당시 6함대 소속이였던 CV-60 사라토가함을 필두로한 항모타격전단이 이 훈련에 참가하게되었음 실사격 훈련도 진행하고 모의 상륙 작전도 해보고 하면서 좋은 경험을 쌓았는데 문제는 훈련이 거의 종료 될때쯤 일어났다는것 훈련이 슬슬 종료될 시점에 사라토가함은 자체적인 훈련 하나를 진행했음 바로 미사일 발사 훈련인데 당시 시간이 한밤중이였고 훈련도 종료될 시점이였기에  몇몇 승조원이 피로로 인해 꾸벅꾸벅 조는 상황이였었음 근데 그 꾸벅꾸벅 조는 사람중에는 전투지휘실 미사일 사격통제 장교도 있었다는것 이 장교가 졸고있을때 전투지휘실에선 미사일 사격훈련을 위해 옆에 있던 터키군 구축함인 무아베네트함 함교를 레이더로 조준하고있었고 조준이 완료되었을때 훈련 경보를 내림 "적 대함미사일 접근! 함대공 미사일 발사!" 훈련이니까 쏘는 척만 하면 되는 상황이였는데 사격통제 장교가 자고있었잖수?? 반사적으로 실탄 발사 버튼을 눌러버림 깜짝놀란 통제장교가 빠르게 사격취소 버튼을 눌렀지만 2발의 미사일중 한발의 미사일만 취소가 되고 나머지 한발의 미사일이 무아베네트 함 함교로 날아간다음 그대로 명중 함장을 포함 9명의 사망자가 나오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 함교자체가 아작이 났음 항모에선  구조헬기를 띄우고 난리법석을 벌였으나 어쩌겠나  이미 9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사태가 일어났는데... 이에 미국은 즉시 배상금을 주고 터키 정부및 유가족에게 사과를 했음 거기에  "우리가 구축함 쓸만한거 하나 공여해줄께"라고 했는데 터키는 "뭐... 알겟어요 주면 감사하죠"라며 콜을 외쳤고 녹스급 프리깃 한척을 무상공여 해줬음 그리고 터키해군은 피격된 무아베네트함의 이름을 그대로 따서 녹스급에다 다시 이름을 붙이곤 지금까지 써먹고 있는중 근데 자세히 들여다보면 미국이나 터키나 손해를 보지는 않았음 왜?? 일단 미국 "야 근데 그 쬐깐한 함대공 미사일로 구축함 함교가 날아갔잖아? 이거 대함 공격에 쓸만한데?" 라고 말하며 기존의 전술이 바뀌게 됨 이젠 소형 표적에다가 시스패로우나 RAM같은 대공미사일을 사격하는건 당연시 되고있을정도로 대공미사일의 활용도가 엄청 높아졌음 실제로 이사고가 일어나기 4년전인 1988년에 미해군 기동부대를 향해 달려드는 고속정에 대해 SM-2 함대공 미사일을 쏴서 무력화 시키기도 했는데 무아베네트함 사고로 완벽하게 깨달은거 "함대공 미사일로 대함공격해도 존나 좋다!" 터키? 1940년대 건조한 구식 구축함은 퇴역시켜버리고 퇴역한지 얼마 되지도 않은 쌩썡한 (아 물론 진수일자가 1969년말이여서 쌩쌩은 아니긴함 물론 이전에 쓰던 구축함에 비하면 엄청나게 신형) 그리고 무장도 대잠로켓, 근접방어화기 게다가 대잠헬기도 탑재되는 당시 터키군으로서는 좋은 함선을 공짜로 받은것 간단히 말해 죽은사람만 억울한 결과를 낸 사건 사고가 되어버렸음.... 출처 : 밀리터리 실패열전 1권
장제원 아들이 벤츠 산 게 문제가 아닌 이유
올해 20살이 된 래퍼 노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인게 알려지면서 (아주 예전에)화제가 됐지만 아빠 후광은 커녕 몇몇 논란으로 장제원 이미지 깎아먹기에 기여하기도 함 이러나 저러나 지금은 가장 핫한 래퍼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 근데 빙글에 이런 글이 올라오대? 조국 딸이 지금 많은 논란을 가진 인물인 것도 맞고 그 중 어느 것은 분명히 밝혀진게 없거나 허위사실인 것들도 있겠죠... 근데 왜 아무 상관 없는 애먼 애까지 들먹이면서 진흙탕 싸움을 '빙글에서까지' 벌이는지 모르겠네요. 왜 노엘이 벤츠 뽑은게 문제가 아니냐고? 고등래퍼도 나오고 쇼미더머니도 나오고 음원 차트 1위도 찍어보고 자기 입으로 연봉 3억 찍었고, 자기가 아빠보다 훨씬 많이 번다고까지 했는데? 얘가 누군지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차 뽑은 거 봐도 '아 그냥 차 한 대 삿구나 부럽네'하고 말걸요? 얘가 깔 게 없는 애는 아닌거 알죠. 언행을 비롯해서 여러 논란도 있었으니까. 아니면 혹시 모르지 까보면 세금 관련한 문제가 있을 수도 있죠. 근데 차 가지고 지적하는 논리가 웃기잖아. "조국 딸 포르쉐는 허위사실인데?? 그보다 장제원 아들내미 스무살 짜리가 벤츠 뽑은건 문제 아님??" 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추한 피장파장의 오류... 차라리 스무살 짜리가 2억짜리 차 산게 배아프다 그래요. 제발 애먼 사람까지 정치권 문제와 엮으려고 하지 좀 맙시다. 빙글 되게 아끼는 커뮤니티고 그래서 꾸준히 카드도 올리고 하고 있지만 이런 흑색선전 볼 때마다 현타와요... 커뮤 특성상 유저들의 정치 성향이 한 쪽으로 기우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그게 극단적인 지지층이 되어야 한단걸 의미하진 않잖아요 정치 얘기 할 수 있죠. 정치 관심사 있으니까. 최근 논란들 얘기도 할 수 있죠. 뉴스와 이슈 관심사 있으니까 근데 적어도 선동은 하지 말자고. 구라는 치지 말자고. 거기에 실망해서 떠나는 사람들이 있을거라는 생각 좀 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