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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고 아낀 한 마디

☆ 아끼고 아낀 한 마디 ☆
 
하고픈 말 다 하고 살 순 없겠지요
아파도 아프다고 하지 못할 때도 있고
넘치도록 행복해도
굳이 말로 하지 않을 때도 있답니다  
 
좋은 일 있을 때
함께 기뻐해 주진 못 해도
가슴으로나마 잘 된 일이라고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지 모릅니다  
 
외롭고 슬플 때
세상에 혼자라고 느낄 때
곁에 있어 주지 못함이 안타까운 것을
꼭 말로 해야 할까요  
 
멀리서 지켜보는 아픔은
말로는 못 한답니다
흔하디흔해서 지겹게까지 느끼는
그 말을 하지 않았다고
그토록 아파하진 말아요  
 
하고픈 말 다 하고 살 수는 없답니다
아끼고 아낀 그 한 마디
사랑한다는 그 말
쉽게 하는 것, 정말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실은 가슴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 정회 엮음, ‘낯선 그리움’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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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마음을 이야기 하면 
그 사람의 삶에서 향기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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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게임 '영희'의 원래 이름은 '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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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30 남성들이 은근 많이 걸리는 질병.jpg
통풍 40대 이후 발병율이 높긴하지만 해마다 2030 남성 환자수가 가파르게 증가 특히 20대 후반 ~ 30대 초중반 이 연령대 발병율은 우려할 정도로 치솟는 중 20대 증가율이 60%가 넘는데 그 중 20대 후반이 상당수를 차지 그래서 의사들이 이 연령대 남성들의 경우 병원에서 검진시 요산수치 꼭 체크 하라고 당부 원인은 과도한 단백질 섭취나 음주, 비만 등 특히 비만은 만병의 근원인지라 당뇨, 고혈압, 통풍이 동시에 오는 경우도 있음 비만체형의 남성들은 물론이고 근육질 남성들도 많이 걸린다고함 아이돌, 배우, 운동선수, 보디빌더, 스포츠 모델등도 통풍 환자가 많은 걸로 알려짐 뭐 대다수는 절대 안 그러겠지만 일부 극소수 내가 이래서 몸 안 만들어 이런 사람들 있을까봐 말하지만 적절한 단백질 섭취와 운동은 몸매관리는 물론 건강한 삶에 매우 중요함 다만 과도한 고단백 섭취가 문제라는거 마른 사람이 갑자기 몸 불리면서 만들려고 무리하다 통풍와서 고생하는 경우도 많음 암튼 병원에서 요산수치 체크하는게 중요하고 요산수치가 높단 결과가 나오면 비만인 경우 체중감량하는게 좋고 비만이 아닌 경우에도 단백질이나 알콜 (특히 맥주) 섭취를 줄이고 특히 물을 많이 마실 것을 권고함 소변을 통해 요산배출이 이뤄지므로 혹시나 걱정되는 사람들은 물 많이 마시길 그리고 요산수치가 정상이여도 신장수치가 안좋아도 걸릴 수 있으니 시간날때 꼭 피검사, 소변검사 한번씩 하는게 좋음 동네 내과에서 2~3만원이면 검사 다 받으니 돈 아깝다 생각말고 6개월 아니 적어도 1년에 한번이라도 검사받아보길 신장, 간 이런 부위는 망가지면 답이 없음 출처 : 뽐뿌
터키는 튀르키예!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는 어떻게 표기?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니아 침략 이후 각 언론 매체가 우크라이나 측의 요청을 받아 그동안 러시아 식으로 부르던 지명을 우크라이나 현지 발음으로 고쳐 부르기 시작했지요.  그래서 우크라이나 수도 표기가 ‘키예프’ 대신에 ‘키이우’로 변경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의 경우, 아직 우크라이나어 표기법 원칙이 없다 보니 러시아어를 기준으로 표현해오다가, 이번 침략 전쟁을 통해 현지 발음대로 일단 일부 지명 표기만 바꾼 것인데, 당초 우크라이나 대사관에서는 ‘크이우’가 더 유사한 표기라고 했는데 왜 ‘키이우’라고 했는지 모르겠네요.  우크라이나 지명 표기에 대해서는 더 고민이 필요해 보입니다. 입장 바꿔 생각해보면, 외국 어느 나라에서 우리나라 지명을 표기하는데 한국어 표기법이 아직 없다고 옆나라 일본어 표기를 적용해 ‘한국’을 일본어 발음인 ‘간고꾸’라고 표기하고 부른다면 기분이 어떨까요? 이건 우크라이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실제로 외국어 표기 원칙시 표기의 일관성을 위해 파열음 표기에 된소리는 쓰지 않는 것이 원칙이어서, 과거에는 국제영화제로 유명한 프랑스 남부 도시를 ‘깐느’라 주로 표기하다가 이제는 ‘칸’으로 쓰고는 있지만, 현지 발음상 ‘깐느’가 더 유사하긴 해요. 반면 태국의 유명 관광지 ‘푸켓’은 동남아 해일 사태 이후 동남아 발음 특성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여론이 생기자 현지 발음에 맞게 ‘푸껫’을 허용하긴 했는데, 여전히 남부 유럽어(이탈리아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의 된소리 표기는 또 허용이 안 되는 상황이에요. 또한 ㅈ, ㅊ 다음에는 ‘ㅑ, ㅕ, ㅛ, ㅠ’ 이중모음을 쓸 수 없게 규정을 바꿔서 ‘주스’, ‘레이저’, ‘텔레비전’으로 표기해야 합니다. 이처럼 외국어 표기에 대해 된소리 불가, 이중모음 불가 등 실제 발음과 동떨어진 규칙을 정하니, 해당 외국어 학자들로서는 납득하기 어려운 거죠.  왜 ‘이탈리아’는 되고 ‘이딸리아’는 안 되는지요?  ‘달러’라고 쓰면서도 [딸라]라고 발음하는 현실에서요.  세상의 거의 모든 소리를 담을 수 있는 한글을 가지고, 영 엉뚱한 표기를 하게 강제하는 것이니까요. 반면 일본어에 대해서는 또 지나치게 전문가 관점으로 접근해 정작 토요타 자동차 회사는 한국 내 법인명으로 ‘토요타, TOYOTA’라고 쓰는데, 우리나라의 일본어 표기법에서는 ‘と’ 가 단어 첫 초성 발음에서 '도' 에 가깝게 들린다며 ‘도요타’로 표기하도록 하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오랫동안 써온 관용적 표기라고 해서 white shirts는 ‘와이트 셔츠’가 아니라 ‘화이트 셔츠'를 인정하고, 격한 소리와 된소리가 많아지면 사회가 각박해진다며 ‘까스, 뻐스, 땜, 써비스’는 안 된다면서도 ‘껌’은 오랫동안 사람들이 발음해왔기에 허용하고, 그래서 결국 ‘짜장면’도 ‘자장면’과 함께 2011년에 복수 표준어로 인정하는 등, 혼란스러운 상황입니다.  그런 논리라면, ‘코’도 예전처럼 ‘고’라고 쓰라고 하고, 일본에서 유래된 ‘짬뽕’은 ‘잠봉’으로 순화시켜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게다가 국가나 지명은 더 혼란스러운 것이, 예전 구한말부터 쓰던 서구 국가 명칭 중 다수는 여전히 중국이나 일본식 표현을 따라 미국, 영국, 독일, 호주 등으로 쓰고 있어 해당 국가 사람들이 보기에는 당혹스러울 거예요.  반면에 불란서는 프랑스, 서반아는 스페인, 노서아는 러시아, 토이기는 터키(최근, 터키는 자국명을 ‘튀르키예’로 바꾸기로 결정했죠. 자기네 국가는 칠면조가 아니라면서…….)로 그 나라 발음 비슷하게 바꿔줬으니, 이 역시 기준이 뭐냐는 거죠. 또한 비영어권 국가 명칭을 영어 발음 위주로 표기하다 보니 스페인어 발음으로 ‘메히코’임에도 ‘멕시코', 현지 발음으로는 ‘로므니아’에 가까운데 ‘루마니아’, 해당 국가에서는 ‘에스파냐’라고 부르는 데도 영국, 미국에서 여전히 옛날 국호로 부른다며 ‘스페인’으로 표기하고 있지요.  정작 ‘아르헨티나’는 영미권에선 ‘알젠티나’라고 하는데, 제대로 된 스페인어 발음으로 표기해주고 있고, 포르투갈과 브라질 간 발음 차이는 또 잘 반영해주고 있네요.  그러니 각국 대사관에 어떻게 표기해주는 것이 맞는지 일괄적으로 문의해서,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표기해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됩니다. 출처.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쾌한 상식사전> -우리말 우리글 편-
비건 양념, 소스 제품 모음
기본적인 양념들도쇠고기, 가쓰오부시, 소젖등등 동물성 재료가 첨가된 논비건 제품이 많다는 사실!!! 때문에 원재료 표기를 하나하나 읽어보며 확인하고 또는 판매처에 문의해야하는데 번거롭긴 함.... 그래서! 동물,지구를 위해 애써보려는 사람들을 위해 귀찮은건 내가 할게 비건식 츄라이츄라이😎 1. 된장 보통 된장은육수베이스, 해산물첨가되는 경우가 많아ㅠㅠ 아래는 비건가능! 해찬들 100% 국산된장 해찬들 재래식 된장 2. 고추장 해찬들 골드 고추장 (**비건인증 받은 제품!) 샘표 태양초 고추장 해찬들 100% 국산고추장 샘표 양조간장 701, 501 샘표 국산콩간장 샘표 유기농 양조간장 4. 마요네즈 오뚜기 소이마요 롯데 건강한 마요 이츠베러 마요, 치폴레, 청양간장 마요 5. 버터 나투를리 비건 스프레더블 멜트 오가닉 스프레드, 가염, 무염 버터 참고로 시판 마가린은 대부분 소젖첨가돼서 비건 아님ㅠ 6. 조미료 연두 미원 7. 파스타 소스 토마토 소스 등등의 파스타 소스는 기본 육류 첨가ㅠㅠ 아래는 비건가넝한..! 백설 아라비아따 토마토 스파게티소스 바릴라 아라비아따, 바실리코, 올리브 토마토 소스 대체코 시칠리아나, 나폴리타나, 아라비아따 토마토 소스 사클라 비건 바질페스토 베브리웨얼 버섯크림, 두유로제, 토마토 소스 8. 카레 오뚜기 채소가득 카레, 짜장 레토르트 3분 카레 같은 걸로 나온듯 (시판 짜장도 논비건인거 알지?) 한살림 채식카레 (가루) 대만 비건카레라고 검색하면 나옴 (고형) 카레는 여러 제형으로 올려봤어! 9. 그 외 베지너소스 비건굴소스 백설 돼지갈비양념 백설 소불고기양념 백설 소갈비양념 백설 닭볶음탕양념은 해산물 첨가로 논비건(비건❌️) 샘표 안동찜닭 양념 샘표 새미네부엌 물김치양념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중에물김치만 비건 이금기 마라우육면, 훠궈 마라탕 소스 비건(or추정) 제품은 더 많지만!! 몇가지 추려서 올림. 그리고 최대한 주위에서 구하기 쉬운 것 위주로 몇가지 올렸어. (인터넷으로 구해야하는 것도 있음) 비건 제품 고르는 법!!! 1. 성분표 읽어보기 (노랑) 알러지 표기 확인 (빨강) 원재료명 읽어보기 (성분표에 표기가 안될 만큼 미량 들어가는 경우도 있긴함ㅠㅠ) 2. 비건성분 확인해주는 앱도 있어 ' 이더블 ' 홍보 절대 아님.... 아무래도 성분표 읽는 것 땜에 진입장벽 느낄까봐 비건 지향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음해서 공유함. 첨엔 성분표 보는거 넘 어려운데?ㅠ 싶을 수도 있는데 완전 껌임ㅋ 참! 고! 로! 완벽하지 않아도 돼~~~ 플렉시블하게 집밥은 비건으로 해먹거나 장 볼 때 비건으로 구매해보거나 하루 한 끼 비건으로 먹어보거나 여러 방법으로 츄라이 해봤음 해서 쓰는 글이야. 츄라이츄라이~~~~~~~ 출처
인생에 도움이 되는 상담사의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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