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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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장미 워뇨양의 생일을 축하하며 🌹🌹

오늘 2019 / 8월 31일, 늦었지만 이쁜 워뇨양의 생일 축하 기념으로 글을 끄적여봅니다 ㅎㅎ 처음에는 단지 그냥 제가 좋아하는 그룹의 후배가 데뷔한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검색도 해보고 했었는데요 외모도 실력도 굉장히 뛰어나니 인기가 어마어마 할 수 밖에 없구나 란 걸 실감했습니다 ㅎㅎ 이 친구와 댕댕양을 통해 아이즈원이라는그룹을 알게 되어 지금은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 (나도 이제 늦둥이 위즈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대도 잘하고 항상 밝게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이쁜 울 워뇨 지금처럼 아프지말고 누구보다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 요정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노래하는 모습도 요정 같아 어쩜,, 무대 위에서 더 밝게 빛나는 워뇨 토끼 늘 응원해 ~
클로즈업 해도 얼굴에 여백이 없다.. (부럽다) 울 이쁜 워뇨양 앞으로도 장미꽃길만 걸어요 ~~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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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 💖💖 생일 축하해요 ~
축하드립니다♥♥♥♥
원영양의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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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스타병 걸릴까봐 조심한다는 탑배우
MC: 정우성씨는 등장하면서부터 스타였기때문에, 우리 모두들 흔히 말하는 스타의 애티튜드를 가지게 되는데 현장에서는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그걸 굳이 드러낸다거나 흔히 이야기하는 부린다거나 그런 모습을 전혀 보이질 않으셨던 거네요? 정우성: 배우가 스타가 되는 건 현상이에요. 현장에서는 동료만 있는 거지, 현장에 스타가 있어서는 안 돼요. 현장에서는 다같이 작업하는 동료들이에요. 선후배고. 그런데 내가 거기에서 스타 대접을 받으려면, 그럼 그냥 스타만 하면 돼요. 저 쪽 어디 멀리 가서 그게 중요하죠. 스타는 어떤 작품으로 인해서 대중에게 어떤 이미지로 각인되서, 그냥 일어나는 현상인 것 뿐이잖아요. 잠깐. 김성수 감독: 우성 씨가 술 먹으면서 자주 이야기했던 것 중 하나는 인기라는 것은, 스타라는 것은 남들이 나한테 스타라고 하는 거지 자기가 스스로 스타라고 하는 건 아니라고. 그렇게 늘 이야기했던 거 같아요. MC: 그렇기 때문에 25년동안 계속 스타로 있을 수 있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히려. 이후에도 여전히.. 연예인 직업병으로 스타병이 있을 수 있는데 아직도 스타병에 대해서는 스스로 경계하고 주의를 준다고 하지만 스타병 대신 아이돌병?에 걸려버린 정우성 절대 누가 강요한거 아님ㅋㅋㅋ (옆에서 뜯어말리는 저 다급한 손을 보아라) 현타온거 아니고 캡처하라고 천천히 하는거ㅋㅋ ㅊㅊ ㄷㅋ 모야 이 형님은 빠지는게 없네 얼굴이고 인성이고 완벽 그자체ㅇㅇ 좀 떴다고 인성 아사리판 되는 연예인놈들아 보고 배워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