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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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장미 워뇨양의 생일을 축하하며 🌹🌹

오늘 2019 / 8월 31일, 늦었지만 이쁜 워뇨양의 생일 축하 기념으로 글을 끄적여봅니다 ㅎㅎ 처음에는 단지 그냥 제가 좋아하는 그룹의 후배가 데뷔한다는 소식을 듣고 함께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알아보고 검색도 해보고 했었는데요 외모도 실력도 굉장히 뛰어나니 인기가 어마어마 할 수 밖에 없구나 란 걸 실감했습니다 ㅎㅎ 이 친구와 댕댕양을 통해 아이즈원이라는그룹을 알게 되어 지금은 너무너무 행복하답니다 >< (나도 이제 늦둥이 위즈원)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무대도 잘하고 항상 밝게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이쁜 울 워뇨 지금처럼 아프지말고 누구보다도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 요정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노래하는 모습도 요정 같아 어쩜,, 무대 위에서 더 밝게 빛나는 워뇨 토끼 늘 응원해 ~
클로즈업 해도 얼굴에 여백이 없다.. (부럽다) 울 이쁜 워뇨양 앞으로도 장미꽃길만 걸어요 ~~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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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다 💖💖 생일 축하해요 ~
축하드립니다♥♥♥♥
원영양의 생일 너무너무 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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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지금 세대 여돌이었으면 오땠을까 ㅋ
일단 예능하는 것부터 타고난 스타성부터 ㅆㅅㅌㅊ인데 그룹 때는 아련청순요정 컨셉 같은거 하면서 세기말에 그룹 활동 종료 지금 z세대처럼 >요즘 애들<이란 얘기 나오는 y2k 시대.. 인터넷이 막 나와서 발달하고 문화 개방될 시기에 내가 꼬시면 10분 안에 다 넘어올거란 텐미닛 컨셉 들고와서 논란과 화제에 섬ㅋㅋㅋㅋ 심지어 물 만난 물고기처럼 컨셉 엄청 잘함ㅋㅋㅋ 짤은 지금 봐도 힙해보이는 hey girl 뮤직비디오 착장 https://youtu.be/I0ifGlIflN8 음방마다 착장이랑 컨셉 보는 재미도 있는데 이미 텐미닛으로 대중성 미쳤는데 의외로 오타쿠스러운 것도 해줌ㅋㅋㅋ 좀비랑 싸우는 고딕 여전사라니 지금 봐도 컨셉 신박함ㅋㅋ https://youtu.be/GLw9prXUgx0 무엇보다도 재밌는 활동은 cf인데 시대의 아이콘인 만큼 그 시절 굵직한 명작 cf 다 찍음 최초로 스타 이름과 제품 이름 결합한 헌정 광고 찍었다는 슬림앤에이치ㅋㅋ 그 시절 잇걸들의 싸이월드 메인템이었음ㅋㅋㅋ 그 밖에도 처음처럼 장기모델 청바지 브랜드들 광고모델로도 이름 날림 그룹 이미지를 아예 날리고 180도 다른 컨셉으로 솔로했는데 대박치고 탑스타ㅋㅋ 10년 뒤에 서른 넘어서도 하이틴 컨셉으로 키치한 히트곡 보유함 심지어 소속사 때문에 수록곡 될 뻔한거 자기가 타이틀로 밀어서 함ㅋㅋ 자기한테 뭐가 잘 어울리는지 알고 어디에서든 센스있게 분위기 잘 살리고 한국에서 난 이효리인데? 하는 특유의 자신감이 먹혔던 롤ㅋㅋ 진짜 요즘 세대에서 나와도 까빠 몰고 다니면서 대세 되었을 재질임ㅋㅋㅋ 출처 저때나 지금이나 계속 꾸준히 잘나가는거보면 진짜 대단함...ㅋㅋ 요즘도 잇걸 핫걸임!
배우 양조위에 관한 여섯가지 사실들
1. 양조위는 불우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도박꾼인 아버지가 집을 떠나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는데, 집안은 몹시 가난했다. 때문에 그는 중학교를 다니다 자퇴를 했다. 양조위는 그 어려웠던 시절을 떠올리며, 고립된 삶이었지만 연기에 큰 자양분이 되었다고 이야기했다. 2. 양조위는 특이한 계기로 배우가 됐다. 1980년, 그는 배우 지망생 친구의 부탁으로 홍콩 민영 방송국 TVB의 배우 양성반 오디션에 따라 갔다. 거기서 얼떨결에 오디션에 참가했는데, 친구는 떨어지고 양조위만 캐스팅됏따. 이런 우연한 일로 양조위는 중화권 최고의 배우가 되었다. 참고로 캐스팅에 떨어진그 친구는 또 다른 중화권 최고의 배우겸 감독인 주성치. 3. 양조위는 청각장애인 연기로 전 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그는 1989년 허우 샤오시엔 감독의 <비정성시>에서 청각장애인 ‘문청’역을 연기했는데, 신인답지 않은 표현력을 보여주었다는 극찬을 받았다. 이 영화는 제46회 베니스 영화제에서 황금사자상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후 전 세계의 이름을 알린 그는 오우삼, 왕가위 등 또 다른 거장 감독들의 작품에도 출연하게 되었다. 4. 양조위는 왕가위 감독의 대표적인 페르소나다. 그는 왕가위 감독의 영화 <아비정전(1990)>, <동사서독(1994)>, <중경삼림(1994)>, <해피 투게더(1997)>, <화양연화(2000)>, <2046(2004)>, <일대종사(2013)>에 출연했다. *<아비정전>에선 단 한 신만 등장함. 참고로 왕가위의 다른 페르소나로 故장국영이 꼽히는데, 감독은 두 배우에 대해 다음과 같은 말을 남겼다. “만약 한 공간에 두 사람이 함께 등장하면 가장 먼저 보이는 사람이 장국영이에요. 모든 이의 집중을 받아야만 하는 배우가 장국영이죠.” “양조위는 공감 안에서 최선을 다해 눈에 안 띄게 어디론가 숨을 거예요. 하지만 언젠가 서서히 주목을 받죠.” 5. 양조위는 중국에서 ‘영제’ 즉 영화 황제라고 불린다. 제53회 칸영화제에서 <화양연화(2001)>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그는, 제64회 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받은 <색,계(2008)>로 다시 한번 세계에 명성을 떨쳤다. 이처럼 그의 필모그래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또한 양조위는 때론 선한 역할을, 떄론 모두의 표적이 되는 냉철한 인물을 맡는 등 연기 변신을 소홀히하지 않는다. 때문에 중화권은 물론 전 세계 외신이 그의 연기를 두고 “완벽에 가까운 경지”라 평한다. 6. 양조위는 2008년, 19년 동안 열애한 유가령과 결혼했다. 결혼은 부탄 국왕의 초대를 받아, 부탄에서 올렸다. 참고로 둘 사이에는 애틋한 사연이 있다. 1990년, 홍콩 영화계는 삼합회가 장악하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촉망받는 배우였던 유가령은 삼합회가 자금을 댄 영화에 출연하기를 거절했다. 그러자 유가령은 조직원들에게 납치당했다. 끌려간 그녀는 각종 협박과 능욕을 당했고, 조직원들에게 나체 사진이 찍혔다. 양조위는 이런 소식을 <아비정전> 촬영 중 듣고, 곧바로 촬영장에서 나와 측근을 동원해 유가령을 구출해 냈다. 그 다음엔 그녀를 간호하는 데 모든 시간을 쏟아부었다. 유가령이 일부러 거리를 둬도, 12년 동안 한결같이 그녀를 사랑했다고. 그러던 중 또 일이 터졌다. 바로 사건 후 12년이 지난 2002년, 홍콩의 한 연예 잡지가 ‘강제로 찍은 누드 사진’이란 제목으로 유가령의 나체를 공개한 것. 이 사진은 파장을 일으켰고, 사람들은 양조위가 결국 유가령에게 등을 돌릴 거라 생각했다. 유가령의 잘못이 아닌데도 말이다. 하지만 곧바로 기자회견을 연 양조위. 그는 회견장에서 “어떤 일이 있어도 그녀를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는다. 유가령과 결혼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우여곡절을 이겨내고 결혼한 두 사람은 현재 많은 이의 지지와 존경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양조위에 관한 여섯 가지 진실을 살펴보았다. 흠잡을 데 없는 연기와 따뜻한 인간미로 사랑받는 양조위. 그의 차기작이 매우 기대된다. 출처ㅣ클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