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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긴 동물영상 9월1주ㅣ 아재개그를 들은 허스키 반응



*꼭 소리 키우고 감상하세요!


ㅣ 아재개그를 들은 허스키 반응 
'한 마디만 더 하면 죽여버린다'라는 눈빛


ㅣ  가출한 여동생 데려오기 
끄욧 아프다구욧!


ㅣ 넌 이미 죽어있다 
3... 2... 1... 넌 이미 죽어있다!


ㅣ 길거리 공연을 들어주는 유일한 관객 

제 음악을 사랑하고 들어준 아기 고양이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ㅣ 아버지의 생일 선물 
하늘나라로 떠나간 반려견을 그리워하는 아버지에게 '반려견 얼굴이 그려진 베개'를 선물한 가족.

흐읍...ㅠㅠ


꼬리스토리 인스타그램 놀러오세오!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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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양반이 사람을 웃다가 울게 만드네‥ 떵구멍 털나면 채금질겨?😭😭😭
@assgor900 나도 있슈~~ ㅋ
@Kellygo 😆😆😆
@Kellygo @assgor900 왜들 이러세요~ ㅋㅋㅋㅋ
ㅜㅜ 나도 저렇게되겠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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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숨기는 동물의 18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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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4회전 점프를 익혀서 난리난 피겨 선수
와 공중에 있는 시간이 진짜 길다... 핑그르르 도네.. 러시아의 트루소바라는 선수. 보다시피 굉장히 어림 2004년 생...! 재팬오픈 때 뛴 쿼드러플 토룹-트리플 토룹은 미친 체공 시간과 비거리, 높이를 보여주면서 엄청난 충격을 줬고 쿼드러플 토룹 - 오일러 - 트리플 살코까지 경기 후반부에 뛰면서 2번의 쿼드러플 토룹 점프를 모두 컴비네이션으로 연결할 정도로 미친 안정화를 이번시즌 보임 쿼드러플 러츠는 4회전 점프 중 가장 고난이도의 점프지만 이번 시즌 단 한 차례도 실패한 적 없을 정도로 높은 성공률을 보이고 쿼드러플 살코는 이번 시즌 1번밖에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점프를 실패한다고 해도 그닥 부담이 없었음. 다른 4회전의 점프로 점수로 충분히 고득점을 챙기고 있기 때문 그런데 오늘 그랑프리 파이널을 하루 앞두고 런스루(프로그램을 미리 뛰어보는 것)에서 새로운 4회전 점프를 가져옴 바로 쿼드러플 플립(4F) 4회전 러츠에 이어서 가장 높은 기초점을 가지고 있고 쿼드 전쟁중인 남자 선수들도 쿼드러플 플립을 뛰는 선수는 드물 정도로 사실상 러츠보다 난이도가 높다고 알려져 있는데  오늘 런스루에서 뜀 프리로테가 있는 선수여서 선회전끼를 제외 해도 언더판정을 받을 수도 있지만 4회전 토룹, 러츠도 갈수록 성공률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4회전 플립을 배워서 구사했다는 점으로 이미 난리가 났음 4F를 포함한 프리스케이팅 점프 구성은 4F(4회전 플립) / 4S(4회전 살코) / 4Lz(4회전 러츠) / 2A / (경기 후반부) 4T-1Eu-3S(4회전 토룹) / 4T-3T(4회전 토룹) / 3Lz-3T 남자 선수도 구성하기 어려울 만큼 미친 난이도의 프로그램임 그런데 이와중에 방금 런스루에서 트리플 악셀까지 뜀ㅋㅋㅋㅋㅋㅋㅋㅋ (ㅊㅊ-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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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타리카 국립공원의 해변에는 매년 엄청난 수의 암컷 바다거북들이 알을 낳기 위해 찾아오며 장관을 이룹니다. 수십만 바다거북이 바다에서 헤엄쳐 오는 모습이 공개된 적은 한 번도 없었는데요. 드디어 오늘 그 경이로운 광경을 공개합니다! 국립공원에서 수년째 파충류를 연구하던 생물학자 바네사 박사는 드론을 띄워 해변을 촬영하던 중, 바다거북 여러 마리가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는 걸 발견했습니다. 영상에 매료된 박사는 드론을 하늘로 높이 띄워 얼마나 많은 바다거북이 몰리고 있는지 담았습니다. 드론이 하늘로 올라가며 화각이 넓어지자 그 장관이 펼쳐졌습니다. 바다 위에는 바다거북들이 1㎡당 1마리꼴로 빼곡하게 채워져 있었고, 그녀는 자신이 느꼈던 감동을 사람과 공유하기 위해 영상을 유튜브에 올렸습니다.  "영상을 보는 순간 혼이 나가버렸어요. 위대한 자연... 그 자체였습니다." "화면 속에 나와 있는 거북은 올리브 각시 바다거북(olive ridley sea turtle) 종으로 멸종위기종 중 하나입니다. 이곳은 녀석들의 최대 산란지이죠." 그러나 그가 가장 하고 싶었던 메시지는 따로 있었습니다. "코스타리카 국립공원에 대한 관광과 토지개발 그리고 부동산 개발을 막아야 해요. 규제하지 않는다면 지금 보는 이 장면은 다시는 못 볼 거예요."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