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lidoli9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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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여행 ㅡ 사문진나루터의 석양

#대구여행
#사문진나루터
#석양
우린 살아가면서 예상하지 않았던 좋은일이 생기면 "운이 좋았다"라고 하고 반대로 나쁜일이 생기면 "운이 나빴다" 라고는 말하곤 합니다.
여행을 다니다 멋진 풍경을 만나는 것도 행운인듯 합미다.
대구여행 다녀오며 화원읍의 사문진나루터 주막촌에서 만났던 석양이 참 운이 좋아서 만날수 있었던 풍경인듯 합니다.
태양이 한낮에만 불타는건 아닌가 봅니다.
질때도 빨갛게 불태우는듯 합니다. 그래서 서쪽하늘이 온통 붉은색 물감을 뿌려 놓은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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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대바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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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영화 좋아하세요 ? 저는 굉장히 좋아해요 *_* 영화를 고르실 때, 다들 다양한 기준이 있겠지만 저는 영화 포스터도 굉장히 신경쓴답니다 :) 취향을 저격하는 포스터를 만나면 두근두근해지고요 ♥︎ 그래서 오늘은 작가가 아닌 디자인 스튜디오를 소개하려고 해요 ! 언제나 제 취향을 빵야 빵야 저격하는 바로 그 곳 스튜디오 '프로파간다'입니다 ㅎ_ㅎ 프로파간다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 빛나는, 피그말리온 스튜디오와 함께 3대 디자인 스튜디오라고 불리기도 하고요 ! 프로파간다는 영화뿐만 아니라 공연, 캘리그라피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스튜디오예요 *_* 그리고 여기서 놀라운 사실! 프로파간다 스튜디오의 디자이너는 총 3명밖에 안된다고 해요 👀 작은 고추가 맵다고 . . 적은 인원이지만 엄청난 퀄리티의 작업물로 많은 사랑을 받는 프로파 간다♥︎ 저는 개인적으로 프로파간다의 타이포 활용을 굉장히 좋아해요 :) '프로파간다 + 캘리그라피 = 끝장'이라는 공식도 제가 만들어봤어요 ! 모르는 영화가 더 많네 . . 뭔가 이런 감성감성한 작업물만 만드나 ?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ㅎ_ㅎ 이런 느낌의 포스터도 작업한답니다 *_* 대부분의 빙글러들이 알만한 작품들이죠? 조금 더 제너럴하지만 프로파간다의 특징과 분위기는 잃지 않은 포스터들 ! 특히나 악녀 포스터는 정말 잘 나온 것 같아요 :) 배우의 얼굴을 강조하지 않으면서도 영화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한눈에 들어오고, 푸른 배경과 대비되는 분홍빛 캘리도 멋지지 않나요 8ㅅ8 감동 . . 혹시 여러분도 좋아하는 디자인 스튜디오나 마음에 쏙 드는 영화 포스터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댓글로 알려주세요 *_* 프로파 간다의 감각적인 작업물들은 아래 홈페이지에서 더 많이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관광객 붐비는 사진! 나혼자 나온 사진으로 만드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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