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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산 위기에 처한 포에버21

매출 부진으로 인한 자금 압박
SPA 브랜드의 유행에 힘입어 자라, H&M와 함께 인기 SPA 브랜드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던 포에버21(FOREVER 21). 1984년 재미교포 부부가 세운 이래 미국의 5대 의류회사로 자리매김하며 ‘미국판 동대문’이라는 칭호까지 얻어 한국인의 성공신화로도 꼽혔던 브랜드가 파산 위기에 처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유는 매출 부진으로 인한 자금 압박. 대기업으로 성장했지만 전자상거래가 활성화되면서 유행을 선도하지 못해 소비자의 외면을 받아온 것이 주된 원인으로 보인다. 이러한 문제 제기는 다년간 계속 이어왔지만 경영에까지 큰 타격을 준 건 이례적인 일. 포에버21 경영진은 미국의 한 매체를 통해 현재 자금 조달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재정 지원 팀과 협력하여 부채 구조조정에 힘쓰고 있다는 입장을 전해왔다고 한다. 그에 따라 잠재적 채무 상환 대출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극적인 협상 타결에 노력 중이라는 매체 보도가 이어졌지만, 포에버21의 파산은 기정사실화된 것으로 보인다. 지속적인 위기에도 굳건히 버텨오던 포에버21. 앞으로의 전개가 어떻게 펼쳐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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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21 입을빠에 ZARA 나 H&M 입겠다는게 제 생각임 H&M은 예전에는 한철 입고 버릴 옷 이라 생각했는데 요즘 생각보다 디자인이 괜찮은것도 보이고 ZARA는 뭐... 항상 평타는 치니..
품질이 넘 별로.. 디자인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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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덕후들 여기여기 모여라.
빙글러 열허분 중에 향수 덕후 있으신가여? 제가 요즘 향수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새로운 향수도 살겸,, 추천도 받고 싶은데 말이져,, 흠흠,, 향수가 꽤 비싸니까 신중하게 사야해서 어떤 향이 인기가 많은지 좀 알고 싶더라고여. 일단 제가 몇가지 가지고 싶은 걸 추려본 것! + 써본 것 이 이외에도 써보고 좋았던 향수 추천 좀.... 해주십셔 제발 먼저 가지고 싶은 향수,, 먼저 요즘 그,, 멋이 철철 흐르는 모양새에 이끌려 딥디크를 한 번 사보고 싶더라고요,, 딥디크 플레르드뽀 딥디크 도손 + 제가 써봤던 향수! 러쉬 Flower's Barrow 이 제품은은 러쉬 향수 제품인데요.. 옛날에는 한국에서도 팔았던 것 같은데 이제는 런던에서만 팝니다...! 2년 전 런던에 가서 향에 반해서 샀다가, 이 향을 못잊어서 다시 런던에 가서 한 병 더 사왔다는 이야기... 혼자 여행할 때 계속 뿌리고 다녔던 향이라서 그런지 이 향수를 바르면 여행할 때 생각이 나여.. (아련...) 향수의 장점은 향기를 통해 과거 기억이 더 강렬하게 난다는 것.. 이 향수는 달지 않고 좀 딥한데 농후한 들꽃향기가 납니다.(향기 묘사는 언제나 어려워,,,) 런던 가시는 분이 있다면 시향해보시길.. 더 쟁여두고 싶네여,,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 이고는 약간 스테디 향이져? 랑방에서 가장 유명하기도 하고 많이들 쓰고,, 그만큼 향도 좋고요. 랑방 에끌라 드 아르페쥬를 잠깐 써봤었는데, 왜 많이들 쓰는지 알겠더라고요. 무난하면서 차분하고,,, 그렇게 가볍지 않은 향 같았어요! 무난한데도 뿌리면 오 좋다~ 라는 말이 나오는 그런 향.. 달달한 꽃향 그런데 달달한 향 싫어하시면 비추입니다! + 좋았던 향수 추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