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Semico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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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칩 프라푸치노 맛집은 홈카페!

스x벅스 자바칩 프라푸치노!
항상 자바칩 반갈반통 추가 해서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새록새록..

이 자바칩 프라푸치노를 이젠 집에서 실컷 마실 수 있게 됐습니다.
자바칩 파우더가 집에 생긴 이후부터요!




일단 에스프레소를 추출 합니다.
2Shot를 추출할 거예요!
저는 집에서 만들어 마실 때 대부분 2Shot를 넣습니다.
하도 마셔서 그런가... 1Shot는 이제 기별도 안오는 것 같거든요.(⌒▽⌒ლ)

사진에 원두를 담고있는 스푼은 스메그 커피머신을 구매하면 같이 오는
스푼 겸 탬퍼 입니다!
이 스푼으로 2스푼 정도 넣으면 바스켓에 살짝 넘치는 정도로 원두가 담겨요. :)




가끔 이렇게 흘리기도 하지만요.





에스프레소를 추출합니다!
없으시다면 블랙커피 60ml를 준비 하셔도 돼요. (❁´ω`❁)




블렌더에 얼음을 와장창 담습니다.




우유도 담아줍니다. ♡(*´ ˘ `*)♡






추출한 에스프레소도 호로록 담아주시고~





메인 재료인 자바칩 파우더를 넣습니다!
초코파우더와 초코칩을 넣어도 좋긴 한데, 확실히 자바칩 파우더가
사먹는 맛 그대로여서 더 좋았어요.٩(๑>◡<๑)۶




쉐이킷.

블렌딩을 할 때는 너무 오래 갈아버리면 심하게 묽어져요.
프라푸치노의 생명은 슬러시 같은 식감이 아니겠습니까!
블렌더를 들여다 봤을 때 내용물들이 파도처럼 위잉위잉 움직이면
전원을 꺼주세요! 모두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다수의 음료가 그 정도 블렌딩이면
충분해요. ʕ•ᴥ•ʔʕ•ﻌ•ʔ






전 날 커피 사먹었던 컵을 잘 씻어서
자바칩 프라푸치노를 담아줍니다. :-)





음료만 담기 아쉬우니까 휘핑크림도 이쁘게 올려주고




자바칩 파우더로 데코까지 완-벽!

휘핑크림 위에 시럽 드리즐 올린걸 좋아하시나요? 파우더 올린걸 좋아하시나요?
저는 파우더 올린걸 훨씬 좋아해요.(=^・^=)




재료만 준비됐다면 블렌더에 착착착 넣어서 돌리기만 하면 끝나는 초간단 자바칩 프라푸치노!
이 파우더가 떨어지기 전까지 저는 스x벅스 갈 일.. 없겠습니다.(•̀ㅂ•́)و✧
하지만 파우더가 떨어지면 또 사겠지.




귀여운 냥이피규어와 함께하는 자바칩 프라푸치노 만들기!٩( ᐛ )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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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나와요 ㅠㅠ 냥냥이는 정체가 뭐죠? 너무 귀여워요
@nunun 넘 귀엽죠 >.< 아트박스에서 구매한 피규어에요!!
@YellowSemicolon 너무 귀여워요ㅠㅠ 비 그치면 아트박스부터 가야겠어요ㅠㅠ
와씨 진짜 스벅갈 일이 1도 없겠네요.. 재능러는 역시.. 그저..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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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램블부부에요. 간헐적단식 16:8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3개월이 훌쩍 넘어가고 있고요,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헐적단식 16:8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식단인거 같아요! 아침은 공복을 유지하고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다이어트식으로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는다고 해도 밑반찬은 꼭 필요하더라구요~ 또 다이어트 밑반찬에서 중요한건 바로 식감인것 같아요. ^^ 요즘 램블부부가 맛있게 먹고 있는 다이어트 밑반찬 3가지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간이 세지 않고 달지 않게 다이어트 밑반찬을 만드는 레시피 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를 참고하시되, 입맛에 맞게 짠맛, 매운맛, 단맛을 조절하시면 더욱더 맛있는 밑반찬을 만드실 수 있어요. 램블부부가 다이어트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음식제한이 아닌, 램블부부 스타일에 맞춰 요리해서 맛있게 즐기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다이어트 밑반찬 레시피가 이웃님들 다이어트를 더 맛있고,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개월에 6kg 감량성공 램블부부의 아래 3가지 다이어트 샌드위치 만들기 레시피를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해보세요!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홍차 처돌이의 홍차슈페너
사진만 봐도 당장 크림 사러 나가고 싶다. 카페에서 사먹는 아인슈페너는 대부분 커피가 2/3이고 나머지가 크림인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크림과 커피를 1:1로 호로록 마시다보면 나중엔 씁쓸히 커피만 마시게 됐었죠. 그게 항상 아쉬웠어서 홈카페 아인슈페너는 커피 : 크림 비율을 1 : 1 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근데 크림 + 커피 조합은 결국 크림 + 카페인 이라는 것 아니겠어요? 아니여도 맞다고 해주세요. 똑같은 카페인인 홍차로 아인슈페너를 만들어봤습니다. 이름하여 홍차슈페너!(≡^∇^≡) 맛좋은 홍차를 끓입니다! 저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를 사용했어요. 홍차는 향이 독특하게 강한 것(ex.얼그레이) 만 아니라면 아무거나 사용해도 좋은 것 같았어요. 다즐링으로 한 번 더 만들어 마신 적이 있는데, 잉글리쉬 블랙퍼스트와 크게 다르지 않았거든요. :) 오래 끓이면 떫은 맛이 날 수도 있어요! 저는 2분을 넘기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끓인 홍차의 깊을 걸러내고, 잠시 식혀주는데요. 빠르게 식히기 위해 냉장고에 넣게 되면 색이 탁해집니다. 그냥 물에 차를 넣고 냉침 하는건 안그러는데, 이상하게 끓인 차를 냉장고에 넣으면 뿌옇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상온에서 식혀줬습니다! 홍차가 다 식었다면 위에 올릴 크림을 만들어요! 여러번 언급 했지만, 저는 동물성 휘핑크림을 사용합니다.٩(*'ω'*)و 매x 휘핑크림을 가장 많이 사용해요.(광고는 아닌데 들어온다면 사양하지 않겠습ㄴ) 크림을 담고 설탕을 담아서 휘핑을 합니다! 저는 핸드블렌더로 휘핑 했는데, 기계의 도움 없이 손휘핑을 하시게 된다면 크림 담은 컵을 얼음이 가득한 보울에다 넣어서 휘핑 하는게 도움이 되실 거예요~! 아인슈페너의 생명은 크림의 농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너무 꾸덕하면 크림 다 마시고 나서야 음료를 마실 수 있고, 너무 묽으면 층분리가 안될 거예요.٩(ˊᗜˋ*) 저는 휘핑을 한 뒤 거품기를 올렸을 때 끊김 없이 두껍게 쪼로로로록 흐르는 정도로 휘핑을 했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머쓱) 좋아하는 컵에 홍차를 담고 크림을 조오오오오오심스럽게 담아줍니다. 처음 올렸을 때 층분리가 잘 됐다면 그 다음부터는 조금 대충(?) 넣어도 섞이지 않고 잘 올라갑니다!❀(*´︶`*)❀ 홍차와 커피 층 사이가 약간 울퉁불퉁해요. 이거는 재도전 했을 때에도 반듯하게가 잘 안되더라구요. 커피가 아닌 홍차의 한계인가봅니다.(͡° ͜ʖ ͡°) 햇살이 들어와 눈부신 홍차슈페너... 홍차를 우리지 않고 끓여서 더더욱 향이 진하게 나왔고 크림과 같이 마셨을 때는 달달한 밀크티 같은 느낌이였어요.٩(๑ ' ڡ ' ๑) و 녹차는 향이 은은하고 떫은 맛이 금방 올라와서 차라리 말차로 만드는게 더 좋은 것 같은데 말차는 정말 맛있지만 살짝 텁텁하기 때문에 쏘 매니 깰-끔한 홍차가 가장 적합한 것 같습니다~!*'w')/♡ 홍차슈페너 도전!?(•̀∇•́)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