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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 십이소(十二少)

□ 동의보감 십이소(十二少)
(절제와 중용으로 마음을 무장하라는 뜻)

少思(소사) 너무 깊이 생각하지 말 것

少念(소념) 적게 염려할 것

少慾(소욕) 욕심을 줄일 것

少事(소사) 알맞게 일할 것

少笑(소소) 적당하게 웃을 것

少愁(소수) 적게 근심할 것

少樂(소락) 알맞게 즐길 것

少喜(소희) 너무 기뻐하지 말 것

少怒(소노) 적게 화를 낼 것

少好(소호) 너무 좋아하지 말 것

少惡(소악) 너무 미워하지 말 것

少語(소어) 적게 말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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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실수는?
미국의 38대 부통령을 지낸 휴버트 험프리는 오로지 인생을 정치계에서 보냈습니다. 그의 정치 인생은 국민들의 존엄성과 인류애를 존중했다고 평가받습니다. 험프리는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상원의원으로 선출되며 정치계를 누볐고 쾌활하고 옹호적인 태도는 그를 존경받는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 그는 많은 이들의 추천을 받아 부통령에 당선되었고 재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고의 권위자인 ‘대통령’직에는 도전하지만, 리처드 닉슨에게 패하며 쓴맛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다시 상원의원으로 복귀하며 정치 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 말년에 말기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지만, 험프리는 정치 활동을 멈추지 않았고 병상에 눕기까지 열심을 다해 국민들을 위해 일하였습니다. ​ 그는 병상에서 세계적인 월간 잡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기고한 글 가운데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 “인간의 최대 실수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역경이란 하나의 경험이고 결코 종말이 아닙니다. 나는 여러 번의 선거를 치렀는데 내 임기가 끝날 때 한 번도 고별 연설은 해본 일이 없습니다. 다만 나는 새로운 선거전을 위한 선언문을 고별식 때 낭독하곤 했습니다.” 미국의 폴 스톨츠 박사는 역경에 대처하는 세 가지 타입을 이렇게 정리합니다. ‘포기하는 사람’ ‘안주하는 사람’ ‘정복하는 사람’ ​ 여러분들은 어떤 사람입니까? ‘나는 포기를 쉽게 하는 사람이야.’라고 생각한 순간 이미 스스로가 그것을 단점이라고 인지한 것입니다. ​ 그럼 그것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해보세요. 그렇게 ‘최선’을 다한 후, 돌아본 모습이 진정한 ‘당신 모습’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방법은, 내가 앞으로 달려 나가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역경#포기#극복#최선#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고난 속에서 피운 꽃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를 쓴 작가 조앤 K. 롤링은 1965년 영국의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고 어린 시절 그녀는 다른 아이들처럼 평범한 소녀였습니다. 성인이 된 후로는 포르투갈로 건너가 그곳에서 영어 교사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포르투갈에서 남편을 만나 첫 아이를 얻으며 행복한 생활을 이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가정의 불화로 결국 이혼하게 되었고, 딸과 함께 영국으로 돌아왔습니다. ​ 이때부터 그녀의 본격적인 고난이 시작됐습니다. 제대로 된 수입이 없어서 국가 보조금으로 근근이 먹고살았으며 가구도 마련하지 못해 여동생에게 빌리기도 했고, 차디찬 마룻바닥에서 지내야 했습니다. ​ 게다가 딸에게 줄 분유가 부족해 맹물로만 버티는 날도 있었다고 합니다. ​ 그렇게 절망스러운 나날을 보내던 어느 날, 갑자기 이런 생각이 그녀의 뇌리를 스쳤습니다. ​ ‘이렇게 내 인생을 끝낼 수 없지 않은가?’ ​ 그 순간, 잊고 있던 꿈과 어린 시절 가슴에 품고 있었던 불씨가 살아났고 그녀는 런던 뒷골목 허름하고 낡은 카페에 앉아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 8만 단어에 이르는 방대한 원고를 복사할 비용이 없어 구식 타자기로 여러 차례 반복해 썼다고 합니다. ​ 이렇게 탄생한 그녀의 첫 작품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며 세계 최우수 아동도서 선정을 비롯해 55개국 언어로 번역되어 4억 부 이상 팔리는 등 출판 사상 유례없는 대성공을 거두었습니다. ​ 그런 그녀는 이렇게 말합니다. “인생의 실패 앞에서 오히려 자유로워졌습니다. 가장 밑바닥의 인생을 새로 세울 수 있는 단단한 기반이 되었습니다.” 인생 속 고난의 시기는 어둡고 적막한 터널을 지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인생에 어두운 시기가 찾아와도 그저 묵묵히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 버티는 힘이자,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될 것입니다. ​ 그러니 너무 두려워하지 마세요. 당신에게 다가온 어려움에 낙심하지 않고 준비를 한다면 분명 성공할 수 있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세상은 고난으로 가득하지만, 고난의 극복으로도 가득하다. – 헬렌 켈러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고난#역경#좌절#극복#희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따뜻한하루
거짓과 진실 앞에서
허영심이 많은 왕이 있었습니다. 왕은 자신을 위대한 시인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잘 알던 주변 신하들은 마음에도 없이 왕의 시를 칭송했습니다. 달콤한 신하들의 칭송만 계속 듣던 왕은 점점 자만심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 그러자 이제는 존경받던 당대 최고의 철학자에게도 인정받고 싶었고, 결국 철학자를 자신의 궁전으로 불렀습니다. ​ 그리고 그 앞에서 자신이 지은 시를 낭독했고 어떤지 물었습니다. ​ 하지만 철학자는 다른 신하들과는 다르게 왕의 시가 너무도 형편없다며 솔직하게 비평했습니다. 왕은 자신의 기대와 달리 혹평으로 말했던 철학자를 감옥에 가두었습니다. ​ 그러나 철학자를 따르던 많은 사람들이 왕의 어리석은 판결에 탄원하는 글을 올렸고, 왕도 한편으로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 ‘이젠 바른말을 하겠지!’ ​ 왕은 철학자를 석방하는 조건으로 다시 한번 자신의 시에 대해서 말하도록 했습니다. ​ “자, 그대는 나의 시에 대한 의견을 말해 보시오.” ​ 하지만 왕의 말에 철학자는 묵묵히 일어나 호위병들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 “나를 다시 감옥으로 데려가게나!” 탐욕스러운 허영에 사로잡혀 성공과 명예만 좇으려고 사람들은 진실보다는 거짓을 말하기 좋아합니다. 하지만 지난 시기에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었고, 거짓은 참을 절대로 이길 수 없었습니다. ​ 거짓은 결국 바람 앞에 찢어지는 한낱 종이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어떻게 말할까’하고 괴로울 때는 진실을 말하라. – 마크 트웨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진실#거짓#명예#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어릴 적 신발
어머니는 막내인 저를 유난히 사랑해 주셨는데 어느 날 시장에서 운동화를 한 켤레 사주셨습니다. 어머니는 제게 운동화를 신겨주시고는 머리를 쓰다듬으며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아껴 신으렴” ​ 그러나 전 엄청난 개구쟁이였기에 아무리 튼튼한 신발이라도 금방 닳아 구멍이 났습니다. 그래도 어머니께서 아껴 신으란 말씀에 나름 조심히 신어야 한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긴 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집 근처 가구점을 친구들과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가구점 앞에는 오래된 책상과 의자들이 수북이 쌓여 있었습니다. 하나같이 호기심 많고 개구쟁이인 저와 친구들이 그걸 보고 그냥 지나칠 리 없었습니다. ​ 우리는 의자 하나, 책상 하나 밟으며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 “와르르 쿵” ​ 저는 그대로 땅바닥에 뒤통수부터 떨어져 순간 피투성이가 되었는데 그 와중에도 맴도는 한 가지가 있었습니다. ​ “내 신발.. 내 신발” ​ 뒤로 넘어지면서 운동화 한 짝이 어디론가 날아가 버린 것입니다. ​ “아껴 신으렴, 아껴 신으렴..” ​ 어린 마음에 아픈 것도 잊을 정도로 어머니에게 혼이 날까 봐 두려웠던 것 같습니다. ​ 소란스러운 소리를 듣고 달려 나오신 어머니는 피투성이가 된 제 모습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셨습니다. 그리고는 저를 안고 병원으로 있는 힘을 다해 뛰어가셨습니다. ​ 엄마 품에 안겨 잠시 정신을 잃었던 제가 병원에서 깨어나 어머니를 찾자 어머니께서는 저를 꼭 안아주셨는데 저는 엄마에게 물었습니다. ​ “엄마, 내 신발은?” “걱정하지 마! 엄마가 찾아 놓았어.” ​ 어머니는 제가 크게 다치지 않은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며 몇 번을 말씀하셨습니다. ​ 제 뒷머리에는 아직도 그때 생긴 흉터 자국이 있습니다. 이 흉터는 어머니에게 진 사랑의 빚입니다. 어릴 적 한없이 크게만 느껴졌던 어머니. 그 시절 어머니만큼 무서운 존재가 또 있었을까요? 그런데 돌이켜보면 어머니에게 크게 혼난 적은 몇 번 없는 것 같습니다. 그저 어머니의 존재감이 너무 커, 그 사랑의 크기만큼 어머니가 나에게는 엄한 존재가 된 것뿐이었습니다. ​ 어느 날 어머니의 어깨가 좁아지고 등이 굽어 키가 작아져 어릴 적처럼 한없이 커 보이지 않는다고요? ​ 그건 내가 컸기 때문이란 걸 잊지 마세요. 어머니는 언제나 변함없이 처음부터 그대로였고, 변한 건 나 일뿐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 벤저민 프랭클린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어머니#사랑#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세 식구가 사는 가정에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다섯 살 막내가 가난한 형편으로 치료 한번 받지 못하고 병이 깊어져 가기만 했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아무런 도리가 없어 앓는 아이의 머리만 쓸어 줄 뿐이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기적만이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듣게 되었습니다. ​ “우리에게 기적이라도 있었으면…” ​ 다음 날 아침 소년은 엄마 몰래 자신의 작은 저금통을 가지고 나왔는데 저금통에는 동전만 가득했습니다. ​ 소년은 저금통을 들고 집에서 멀리 떨어진 약국으로 찾아갔습니다. ​ “어떻게 왔니, 무슨 약이 필요한 거지?” ​ 소년은 뛰어서 왔는지 가쁜 숨을 쉬면서 약사에게 말했습니다. ​ “저, 저기 도~동생이 아픈데 엄마가 기적이 있어야 낫는데요.” ​ “이걸 어쩌나, 여기는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 그 모습을 처음부터 지켜보고 있던 옆의 신사가 물었습니다. ​ “꼬마야, 네 동생한테 어떤 기적이 필요하지?” ​ “어, 나도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동생이 수술해야 하는데 돈이 없어서 엄마가 기적이 있으면 살릴 수 있대요. 그래서 기적을 사러 왔는데…” ​ 신사는 저금통을 받고는 기적을 사겠다며 소년의 집으로 함께 갔습니다. ​ 그리고 소년의 동생을 진찰한 뒤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수술까지 해 주었습니다. 약사의 동생인 그는 큰 병원의 유명한 의사였습니다. ​ 수술이 무사히 끝나고 소년의 엄마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수술비용을 물었을 때 그 의사가 말했습니다. ​ “수술비용은 이미 다 냈습니다.” 좋지 않은 일이 생기거나, 간절히 원하는 일이 있을 때, 사람들은 기적을 빕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기적을 빌면서도 기적이 정말 나에게 일어날 것이란 생각은 많이 하지 않습니다. ​ 기적은 바라고, 믿고, 행동하고, 노력하고, 포기하지 않는다면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습니다. ​ 지금부터 그렇게 믿고 빌고 싶은 기적이 있다면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노력하세요. ​ ​ # 오늘의 명언 세상을 사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하나는 기적이란 없다고 믿고 사는 것과, 또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고 사는 것이다. 나는 후자의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 아인슈타인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기적#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장 발장의 선택
장 발장은 프랑스의 소설가 빅토르 위고가 1862년 발표한 장편소설 ‘레 미제라블’에 나오는 인물이며 소설의 주인공입니다. 장 발장은 배고파하는 가엾은 조카들을 위해 빵 한 덩어리를 훔친 죄로 5년을 선고받고 4차례 탈옥을 시도하다 결국 19년을 복역하고 출소합니다. ​ 이후 장 발장은 디뉴라는 소도시에서 미리엘 주교의 도움으로 신세를 지게 되었지만, 막막했던 장 발장은 성당의 은으로 된 값비싼 물건을 훔쳐 달아납니다. ​ 하지만 경찰에 의해 다시 붙잡혀 성당으로 왔는데 주교는 오히려 장 발장에게 은촛대까지 주며 온정을 베풀었습니다. ​ 이 사건을 계기로 장 발장은 새로운 삶을 살고자 결심했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가난한 이들을 도왔습니다. ​ 그 결과 어느 지방 도시의 시장이 되어 존경받는 삶을 살아가게 됐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사과를 훔치다 붙잡힌 한 노인이 오래전 오해로 생긴 다른 범죄로 수배 인물이었던 장 발장으로 밝혀졌다는 놀라운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 ​ 이 소식을 들은 장 발장은 벽장 속에서 자신이 진짜 장 발장임을 증명할 수 있는 물건들을 꺼내놓고는 고민에 잠겼습니다. ​ ‘조용히 있어야 하는가? 정체를 밝혀야 하는가?’ ​ 다음 날, 재판정에서 판결이 내려지려는 순간! 진짜 장 발장 마들렌은 일어서며 말했습니다. ​ “내가 장 발장이요!” ​ 결국 장 발장은 편하게 누릴 수 있던 자유로운 삶과 명예를 모두 포기하고 자신을 대신하여 가중 처벌을 받을 뻔한 노인을 위해 용기 내 진실을 자백했습니다. 육체의 평안과 마음의 평안, 이 두 가지 중 여러분은 어떤 걸 선택하시겠습니까? 마음의 평안을 선택하는 방법은 당장 눈앞의 이익에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양심이 이끄는 대로 따르는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인간을 비추는 유일한 등불은 이성이며, 삶의 어두운 길을 인도하는 유일한 지팡이는 양심이다. – 하인리히 하이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양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Oxi day
그리스에는 국경일로 지정한 ‘Oxi day’가 있습니다. Oxi(오히)는 ‘아니요’, ‘안돼’라는 뜻의 헬라어입니다. 그 때문에 영미권에서 ‘No day’라고도 불리는데 10월 28일, 그리스의 국경일을 그리스 국민들은 국가의 신앙적, 도덕적 자존심을 지킨 날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2차 세계대전 초기인 1940년 10월 28일 새벽 3시, 이탈리아 독재자 무솔리니는 그리스에 이탈리아 육군의 진입과 일부 도시의 점령을 허용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냈습니다. ​ 그때 그리스 지도자 메타크사스는 주저 없이 ‘Oxi’라고 대답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을 들은 그리스 국민들도 거리로 뛰쳐나와 주먹 쥔 손을 하늘로 들면서 ‘Oxi Oxi’를 외치며 그 뜻에 힘을 싣고 저항했습니다. ​ 결국 그날 새벽 이탈리아의 무솔리니는 그리스를 침략했고 안타깝게도 그리스는 2차 대전이 끝날 때까지 지배를 받게 됩니다. ​ 그러나 그리스의 주권을 빼앗기던 날 거리에서 ‘Oxi’를 외친 국민 중 다수가 무장 저항운동에 뛰어들어 끝까지 저항했다고 합니다. ​ 그렇게 전쟁이 끝날 때까지 저항을 멈추지 않았던 정신을 기리기 위해 그리스는 10월 28일을 국경일로 지정하게 된 것입니다. ‘예, 아니요’의 명확한 선을 긋지 못한다면 상대에게 끌려다니게 됩니다. 결국 자신에게 전념할 에너지를 소모하게 되고 점점 자신의 행복도 허물어집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자신이 행복해야, 나의 이웃들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 그 때문에 경계를 긋고 담장을 치는 것은 나뿐만 아니라 이웃의 행복을 지켜주는 울타리와 같습니다. ​ ​ # 오늘의 명언 생각한다는 것은 ‘아니요!’라고 말하는 것. – 에밀 오귀스트 사르티에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 #소신#결단력#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