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la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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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흥행 실패한 적 없는 한국 영화 감독의 신작

최동훈 감독



최동훈 감독이 어떤거 만든 감독이냐면




범죄의 재구성 - 박신양 백윤식 염정아 / 2005








타짜 - 조승우 백윤식 김혜수 김윤석 유해진 / 2006









전우치 - 강동원 임수정 유해진 김윤석 염정아 / 2009








도둑들 - 김윤석 김혜수 전지현 이정재 김수현 / 2012






암살 - 전지현 하정우 이정재 조진웅 /2015







최동훈 감독의 신작




2019년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청년들의 이야기로 외계인이 소재 중 하나로 등장하며, 시대를 ㅗ가는 내용이 담겨 있는 1,2부 시리즈물

류준열 김태리가 주인공으로 확정 됨

내년 초 크랭크인 예정이고 2020년 겨울이나 2021년 개봉 예정




전작들 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작품들이라
하나 꼽을 수가 없을 정도 ㅠㅠㅠ
이제 새로 들어가는 작품도 너무 기대됩니다.
김태리에 SF라니..!!!
2020년은 넘나 멀군요...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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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치...?
헐 태리태리!!!!!!!!!!!!! 너무 기대된다... SF...
전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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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의 일본어 타투 사건, 일본어 공부 중단 선언 레전드...
소문난 일빠 였던 아리아나 그란데... 일본 문화 자체를 엄청 좋아하고 일본어 공부도 할만큼 진짜 일빠였음. 뮤비와 곡 컨셉에 일본 문화를 잔뜩 집어넣은 7rings 라는 신곡을 발표했고 손에는 그 신곡 제목을 일본어로 번역해 타투까지 하게 되는데.. 아마도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음... 우리말과 중국어로는 별 문제가 없긴 하지만 일본어로 번역하면 저 글자는 고기 굽는 화로의 뜻임. 실제로 일본인 팬이 SNS로 '칠륜'은 7개의 반지가 아니라 '사치린'으로 일본식 고기굽는 작은 화로라는 뜻인걸 말해줌 7개의 반지라는 뜻이 되려면 '칠륜' 사이에 '츠노유비'를 넣어야한다나 뭐라나.. (아리아나 그란데는 채식주의자임.)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타투를 하다가 너무 아파서 '츠노유비'라는 글자를 뺐다고 밝히고 나중에 더 하고 싶으면 제대로 하겠다고 이야기함. 그의 일본어 선생님은 '칠륜'위에 손가락 글자를 '위에' 새기면 얼추 뜻이 맞는다고 이야기 했으나 아래에 새겨버림... 그래서 화로 손가락(하트) 가 됨. 더 문제는 위에 말했듯 아리아나 그란데가 채식주의자 비건이고... BBC 는 채식 주의자가 일본식 화로 구이에 경의를 표한 셈이라고 기사를 냄. 그리고 이에 대해 일본인들이 달려들어 비난을 함. 열받은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기 굿즈 중에서 일본어가 적힌건 모두 빼버림 일본어 공부도 그만할거라고 얘기함ㅋㅋㅋㅋㅋ 자기네 문화 좋아하면 그냥 좀 냅두지 그랬어... 그리고 또 불리해지니까 한국인 타령... 이정도면 한국인 찐 팬이라는게 학계 정설... (ㅊㅊ- 판, 더쿠, 소울드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