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어두운 독방에서 한 달 살면 1억 한다 안한다
일단 3주 버티고 7000만원 받은 남자 이야기는 있음. 환각이 보일 지경이라니... 저라면 솔직히 무서워서 못할 것 같은데 미쳐버리지 않을까요? 빙글러 분들은 한달 살고 1억 받는다 vs 안받는다? _ 열흘이 지나도록 아무 문제 없어 보이자 영 씨는 ‘이러다 정말 10만 달러를 잃는 게 아닌가’하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15일째 되는 날 영 씨는 독방에 연결한 스피커로 “2주나 버텼으면 할 만큼 했다. 지금 나오면 5만 달러(약 5600만 원)를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알라티 씨는 코웃음을 치며 “됐다. 조금만 더 버티면 10만 달러를 얻는데 뭐 하러 지금 나가겠느냐”며 여유를 보였습니다. 협상 끝에 알라티 씨는 20일째 되는 날 6만 2400달러(약 7000만 원)를 받고 방에서 나왔습니다. 선글라스를 쓰고 방에서 나온 알라티 씨는 “솔직히 쉽지만은 않았다. 환각이 보일 정도였다. 스피커에서 영 씨의 목소리가 들렸을 때 펄쩍 뛸 정도로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그래도 나는 풍부한 식량과 위생적인 환경이 갖춰진 상태였던 데다 ‘30일에 10만 달러’라는 구체적 목표가 있었으니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은 이렇게 버티지 못 할 것”이라며 빛과 사람이 있는 공간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깨달았다고 털어놨습니다. (ㅊㅊ - 1boon)
아리아나 그란데의 일본어 타투 사건, 일본어 공부 중단 선언 레전드...
소문난 일빠 였던 아리아나 그란데... 일본 문화 자체를 엄청 좋아하고 일본어 공부도 할만큼 진짜 일빠였음. 뮤비와 곡 컨셉에 일본 문화를 잔뜩 집어넣은 7rings 라는 신곡을 발표했고 손에는 그 신곡 제목을 일본어로 번역해 타투까지 하게 되는데.. 아마도 번역기를 돌린 것 같음... 우리말과 중국어로는 별 문제가 없긴 하지만 일본어로 번역하면 저 글자는 고기 굽는 화로의 뜻임. 실제로 일본인 팬이 SNS로 '칠륜'은 7개의 반지가 아니라 '사치린'으로 일본식 고기굽는 작은 화로라는 뜻인걸 말해줌 7개의 반지라는 뜻이 되려면 '칠륜' 사이에 '츠노유비'를 넣어야한다나 뭐라나.. (아리아나 그란데는 채식주의자임.) 이에 아리아나 그란데는 타투를 하다가 너무 아파서 '츠노유비'라는 글자를 뺐다고 밝히고 나중에 더 하고 싶으면 제대로 하겠다고 이야기함. 그의 일본어 선생님은 '칠륜'위에 손가락 글자를 '위에' 새기면 얼추 뜻이 맞는다고 이야기 했으나 아래에 새겨버림... 그래서 화로 손가락(하트) 가 됨. 더 문제는 위에 말했듯 아리아나 그란데가 채식주의자 비건이고... BBC 는 채식 주의자가 일본식 화로 구이에 경의를 표한 셈이라고 기사를 냄. 그리고 이에 대해 일본인들이 달려들어 비난을 함. 열받은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기 굿즈 중에서 일본어가 적힌건 모두 빼버림 일본어 공부도 그만할거라고 얘기함ㅋㅋㅋㅋㅋ 자기네 문화 좋아하면 그냥 좀 냅두지 그랬어... 그리고 또 불리해지니까 한국인 타령... 이정도면 한국인 찐 팬이라는게 학계 정설... (ㅊㅊ- 판, 더쿠, 소울드레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