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yj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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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사 오는 날 특징



책 확대해서 티비로 보여주는 기계
어디서 가져와서 수업함
평소에는 거의 안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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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목표 뽑아서 하는건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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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독방에서 한 달 살면 1억 한다 안한다
일단 3주 버티고 7000만원 받은 남자 이야기는 있음. 환각이 보일 지경이라니... 저라면 솔직히 무서워서 못할 것 같은데 미쳐버리지 않을까요? 빙글러 분들은 한달 살고 1억 받는다 vs 안받는다? _ 열흘이 지나도록 아무 문제 없어 보이자 영 씨는 ‘이러다 정말 10만 달러를 잃는 게 아닌가’하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15일째 되는 날 영 씨는 독방에 연결한 스피커로 “2주나 버텼으면 할 만큼 했다. 지금 나오면 5만 달러(약 5600만 원)를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알라티 씨는 코웃음을 치며 “됐다. 조금만 더 버티면 10만 달러를 얻는데 뭐 하러 지금 나가겠느냐”며 여유를 보였습니다. 협상 끝에 알라티 씨는 20일째 되는 날 6만 2400달러(약 7000만 원)를 받고 방에서 나왔습니다. 선글라스를 쓰고 방에서 나온 알라티 씨는 “솔직히 쉽지만은 않았다. 환각이 보일 정도였다. 스피커에서 영 씨의 목소리가 들렸을 때 펄쩍 뛸 정도로 기뻤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그래도 나는 풍부한 식량과 위생적인 환경이 갖춰진 상태였던 데다 ‘30일에 10만 달러’라는 구체적 목표가 있었으니 제정신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은 이렇게 버티지 못 할 것”이라며 빛과 사람이 있는 공간에서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다는 게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새삼 깨달았다고 털어놨습니다. (ㅊㅊ - 1b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