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ng8606
10,000+ Views

폭풍전야 제주 한담해변 카페에서 바라본 일몰

안녕하세요. 프레지던트로 매일 글 발행만 하다가 오랜만에 쓰고 있어요. 주기적으로 매일 써야하는데 다른 분들 글만 보고 있답니다. 암튼 이번에 시간이 되서 애월 한담해변에 가서 일몰을 찍고 왔어요. 몰랐던 카메라 기능도 체크해보고... 요즘 기계들이 참 좋아진거 같아요. 짧았지만 타임랩스도 찍어보고요.

보통 제주도 일몰 하면 수월봉이나 신창해안도로에 가는데 애월도 선셋이 굉장히 아름다운 곳이에요. 근처 카페도 많이 있어서 사람들이 필수로 찾는 한담해변이기도 하고요. 삼각대도 가져가서 일몰도 이렇게 찍어봤으니 혹시나 애월로 가시는 분들은 참고해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장소는 새로 생긴 애월 썬셋클리프라는 곳으로 앞유리창이 트여 있고 베란다식으로 되어 있어서 일몰 보기 괜찮더라고요. 한담해안산책로 입구에 있어서 음료도 마실겸해서 사진과 영상으로 담아봤네요. 즐감하세유!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영화의 한 장면 같아요
와~ 사진보니 제주 또 가고싶네요
우와~ 멋져요~!👍
믓지다
우와... 진짜 멋있어요.... 서울에서 컴터앞에 가만히 앉아서도 제주 일몰 볼 수 있는 좋은 세상... 잘봤슴다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같은 사람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한 배우의 필모
*본 게시물의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같은 사람입니다* 해리포터의 벨라트릭스로 나왔던 이 배우 헬레나 본햄 카터 이 배우야 말로 천의 얼굴을 가진 배우라고 할 수 있슴다!! 마녀같은 악역을 완벽하게 보여줬던 해리포터 그리고 이와 상반되는 신데렐라에 요정으로 나왔던 모습 쏘 러블리_gif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서 대갈공듀_⭐️ 로 나오기도 하고 <서프러제트> 에서는 여성 참정운동에 함께하는 서프러제트로 등장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찰리와 초콜렛 공장> 에서 촬리의 엄마로 나온 이배우도 역시.. 헬레나 본햄 카터 <식스티 식스> 에서 우_아한 부인으로 등장! 그야말로 단짠단짠 <혹성탈출>에서 등장한 이분도 역시 동일인물 전망 좋은 방 (1985) 이 배우에게는 여러 모습이 공존하는데 <빅피쉬>에서 이렇게 쏘 러블리한 역할을 하기도 하고 <달콤한 복수> (1998) 키치한 느낌을 강조해서 전형적인 미국여성의 이미지를 그려내기도 하고 우먼 토킹 더티 (1999) 파이트 클럽 (1999) 펑키한 느낌도 가지고 있는 천의 얼굴 <스위니 도트> 해리포터 시리즈와 비슷한 판타지 속 마녀 같은 창백한 이미지 <터미네이터: 미래 전쟁의 시작> 여기서는 또 완벽한 커리어 우먼같기도 하고 로봇같기도 한 <레 미제라블> 그러다가 다시 허영 가득한 부인 역할을 하기도 하고 벨라트릭스랑 비슷한?? <스피벳: 천재 발명가의 기묘한 여행> 다시 상큼하고 러블리한 걸로 ㅎㅎㅎ 허허 안어울리는게 모지? <론 레인저> <55 스텝> 늙었다가 젊었다가... 나이도 제멋대로 바꾸는듯 <다크 섀도우> 이 작품이 2010년꺼고 <위대한 유산> 이게 2012년 작품입니다. 불과 2년차이인데 나이도 제멋대로 바꿔버리는듯ㅋㅋㅋㅋㅋㅋㅋ 그도 그럴것이 같은 영화 안에서도 두가지 모습이 공존하기도 합니다. <빅피쉬>에서 이 모습이 동시에 나오는ㅋㅋㅋㅋㅋㅋ 보면서도 신기한 배우 아래는 데뷔 초기 작품 레이디 제인 (1986) 프란체스코 (1989) 햄릿 (1990) 몬테리아노 연인 (1991) 하워즈 엔드 (1992) 프랑켄슈타인 (1994) 마이티 아프로디테 (1995) 마가렛의 박물관 (1995) 십이야 (1996) 도브 (1997) 키프 더 애스피디스트러 플라잉 (1997) 비행의 이론 (1998) 가장 최근의 작품 <오션스 8> 헬레나 당신... 대체 얼굴이 몇개야....?
바다 앞에 거울을 두면 생기는 일.jpg
지난 추석에 양양에 다녀왔습죠 아주 좋더구만요? 서퍼비치인줄 알았던 서피비치에도 다녀왔는데 무진장 힙해서 외국인줄 알았습니다. 이태원에서 놀던 외국인들 다 양양 온줄 서핑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저도 하고싶었지만 가족여행인지라 나중으로 미뤘습니다 내년에 꼭 와서 서핑 다시 해보려고요 지난달에 제주도에 가서 서핑을 처음 배워봤는데요. 인스타에서 보던 본새나는 서퍼는 어디가고 걍 바닷물에 철푸덕 얼굴만 오지게 박았습니다. 열번중에 한두번 겨우 일어났달까요? ㅎㅎ 덕분에 아직도 허리가 쑤십니다. 어쨌뜬 이번 추석에 다녀온 양양도 너무나 좋았지요! 특히 요 바다 앞에 있는 거울을 보고요 이 갬성모야 어떤 똑똑이가 여기에 거울을 세워놨더랩니다. 누가 이런 기획을 한거야??! 덕분에 나도 보고 바다도 보고 일타이피?? 무엇보다.. 바다 앞에 거울을 세워두면 생기는 일_jpg = 셀카를 백만장 찍었지요 오랜만에 인스타 업뎃도 하고 카톡 프사도 바꾸고 아주 신이 나버렸습니다 ㅎㅎ 날씨가 좋아서 하늘이 새파랗게 보였습니다 바다도 쨍하고 건너편에 바위섬도 한몫했어요 사람도 얼마 없었구요 양양에 가신다면 서피비치 말고 이곳도 가보시길! !솔비치호텔 앞에있는 해변입니다! 날씨가 안좋으면 바다도 거무죽죽하게 보이던데 이날은 해가 쨍해서 약간씩 에메랄드 빛이 보였어여 이때 멀리서 구름이 점점 다가오고 있어서 정면은 구름이 많은데 거울 속에는 맑았어여 멋집니다 ㅎㅎㅎ 그 다음엔 강릉으로 넘어가서 하루죙일~ 이러고 누워있었습니다 여기는 강릉 송정해변이고요 그늘막같은거 치고 바다보고 누워있으면 꿀잠이 솔솔옵니다 얼떨결에 매년 추석마다 여기와서 드러누워 있었네요 가을이 영영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여 날씨가 너무 조크등여 현실은 해 안드는 실내에 있지만... 이 날씨를 조금 더 즐기고 싶네요 ㅎㅎㅎ 마무리는 이효리 품안에서 잠드는 댕댕이
풍경따라 떠나는 제주도 서귀포 여행
태풍이 지나고 난 후의 제주는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너무나도 매력적이에요 제주의 성수기는 여름이라고들 하던데, 저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이 제주를 느끼기 제격인 날씨라고 생각해요 오늘은 제주의 자연, 풍경 따라 가는 제주여행을 테마로 제주 서귀포 가볼만한곳을 추천해드릴게요! #서귀포잠수함 #여미지식물원 #자구리공원 #갯깍주상절리해변 탁트인 제주의 바다 뷰와 깨끗한 제주 바닷속을 즐길 수 있는 서귀포잠수함이에요 제주의 원조 잠수함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서귀포잠수함은 세계 최장무사고 운항 조종사에 2명이나 등재되고, 잠수함 무사고 운항기록으로 세계최초! 세계최장시간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어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제주의 맑은 바닷속 잠수부와 물고기가 함께 어우려져 헤엄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인적이 드문 위치에 있는 주상절리. 천혜의 자연을 담고 있지만 가는 길이 돌밭으로 되어 있어 포토스팟까지 가기엔 길이 위험해요 넘어지지 않도록 조심해서 가세요! 동굴은 깊지 않고, 양쪽이 뚤려 있는데, 들어가는 방향이 아닌 안쪽에 있는곳에서 찍어야 해요! 푸르른 색감이 이국적인 제주의 식물원 '여미지식물원' 다양한 식물들과 꽃을 볼 수 있어 보기만 해도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주변이 너무 예뻐서 포토존이 따로 필요가 없는 공간이랍니다 실내부터 실외까지, 사계절 언제나 꽃이 피어있어 눈이 즐거운 곳이에요 제주도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곳으로 전망대가 있어 정면으로는 섶섬, 오른편으로는 서귀포항과 문섬을 볼 수 있는 서귀포 시민들의 쉼터, 자구리공원이에요! 자구리공원은 작가들의 작품들도 감상할 수 있고, 제주의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기에 더욱 추천해드리고 싶은 곳이랍니다
제주도 로컬맛집 모음 <노형동 맛집>!
오늘은 고기가 땡긴다! (크흡) ,, 저녁 메뉴로 매일 고민하는 분들을 위해 종류별로 하나씩 다 준비해봤어요! 에디터가 9~10월에 다녀온 제주 노형동 맛집 모음이랍니다 실패하기 힘든 제주 흑돼지와 입에서 살살 녹는 왕갈비탕까지! 오늘 저녁 메뉴로 어떠세요? 입안에서 살살 녹는 육즙 가득한 제주의 근고기 맛집이에요! 삼도2동, 노형동, 외도동 등 다양한 지역에 위치해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제주공항과도 가깝고, 번화가와 가까워 이동하기 더욱 편안한 돈사촌 노형점을 추천해드릴게요 직원분들이 직접 구워주셔서 먹기 편안,, 회식 장소로도 추천드리고 싶어요 태국음식 초보자들이 방문하면 더욱 좋을 것 같아요!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깔끔한 맛 볶음 쌀국수 팟타이는 새우와 치킨, 둘 중 선택이 가능했어요 쏨탐은 적당히 아삭아삭하고 새콤달콤, 짭쪼롬 하기 까지! 정통식 보다는 향이 강하지 않아 부담없이 즐기기 좋았어요~ 스테이크 전문점이라 종류도 여러개 있고, 점심 메뉴로 무겁지 않은 느낌이었어요! 9,900원 가성비와 혼밥하기도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랍니다 목살스테이크는 달달구리한 맛에 아이들 입에 잘 맞을것 같아요~ 양도 적당하고, 스테이크 육즙이 좔좔 너무 좋았어요 전국적인 체인점으로 유명한 곳이죠! 서가앤쿡은 목살스테이크로 유명해요~ 부드럽고 살짝 불맛도 나면서 고기 잡내는 없고! 맥주와 함께 즐기면 더욱 맛있는 곳이랍니다 파인애플에 목살, 샐러드와 함께 먹으면 너무 맛있어요 제가 점심에 자주 찾는 단골 식당인데요! 돌솥밥에 커다란 갈비가 3개나 들어 있어 든든한 한끼로 딱 좋은 곳이에요 티비에도 몇번 나왔다고 하는데, 이곳은 관광객 보다는 근처 회사원들이 자주 찾는 로컬 맛집이랍니다 밥이 돌솥밥에 나와서 마지막으로 누룽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데요! 제가 좋아하는 곳들 중 한곳이에요
[부산IN신문] 2019년, 부산카페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할로윈 한정메뉴 즐기기…1인사무소 '앙금과자 삼총사’, 어블림 ‘할로윈 마카롱 6종’, 빈티지38 ‘할로윈 빵 2종’
10월의 마지막 날 할로윈, 미국에서 시작된 어린이 축제다. 유령의 분장을 하고 집마다 다니며 달콤한 사탕이나 초콜릿을 얻는 행위를 많이 떠올릴 수 있다. 지금은 많은 곳에서 다양한 형태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부산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할로윈을 즐길 수 있을지 제일 먼저 알려준다. 광안리에 위치한 1인 사무소는 앙금과자로 이미 유명한 곳이다. 할로윈에 맞춰 할로윈 앙금과자가 출시되었다. 이미 9월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디저트가 마감이 되면 영업시간이 종료되기 때문에, 대낮부터 즐기는 할로윈데이로 먼저 방문하길 추천드린다. 할로윈앙금과자의 디자인은 총3가지 할로윈삼총사로 초코크럼, 완두앙, 단호박앙으로 구성되어있다. 귀엽고, 특별한 할로윈을 준비 중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만 하다. 카페 곳곳에 할로윈 소품들도 준비되어있어, 할로윈 축제를 누구보다 먼저 즐길 수 있다. 운영시간은 오후 12시에 오픈한다. 디저트 판매시간 종료시점과, 판매시기는 인스타그램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일요일은 휴무다. 부전동에 위치한 어블림에서 할로윈 마카롱 6종을 만날 수 있다. 할로윈시리즈 6가지는 호박비숑, 푸들, 2단케이크, 호박, 먹깨비유령, 눈깔사탕, 리얼몬스터 등으로 그 날의 라인업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마카롱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할로윈 마카롱이다. 운영시간은 오후 12시에 오픈하여 이 곳 역시 마카롱 판매가 마감되면 영업이 종료된다. 인스타그램으로 마감을 공지하기에 서둘러 방문하길 추천드린다. 월요일, 일요일은 휴무다 전포동에 위치한 빈티지 38에서 만날 수 있는 할로윈은 바로 빵 2종이다. 해피할로윈 빵 2종은 해골과 호박 디자인으로 할로윈 기간에만 한정으로 판매하고 있다. 해골은 식감이 쫀득하고 팥이 가득한 맛, 호박은 메론향 가득한 크림치즈 맛이다. 달콤한 빵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할로윈 빵이다. 운영시간은 매일 24시간 운영되며, 할로윈빵이 나오는 시간은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에 나오니 참고하면 된다. 부산카페에서 10월에만 한정적으로 만날 수 있는 할로윈 메뉴로 할로윈 분위기를 느껴보는 건 어떨까. 로컬에디터(LE) 이다감, 편집 강승희, 디자인 제명옥 / busaninnews@naver.com #할로윈 #할로윈데이 #할로윈축제 #할로윈이벤트 #할로윈한정메뉴 #부산카페 #앙금과자 #마카롱 #1인사무소 #어블림 #빈티지38 #부산가볼만한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