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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선정! 아시아에서 가장 사진이 잘 나오는 도시 BES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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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떠나도 안심되는 여행지 Best10
혼자서 여행을 떠날 때 안전이 가장 걱정되시죠!? 혼자 여행하는 사람이 늘어나는 지금! 아직 혼자라 걱정되는 사람들을 위해 혹은 혼자서 여행계획을 잡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미국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최근 162개국 세계평화지수와 행복지수의 결과를 토대로 선정한 혼자 떠나기 좋은 여행지 어디인지 같이 보러 가시죠~ #나_혼자_간다고해도_말리지마 #안심하고보내줘요 #세계평화지수 #행복지수 #혼자_여행하기_좋은_곳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물론 전 세계에서 2번째로 다채로운 동물들이 서식하는 나라 인도네시아. 우리에게 가장 잘 알려진 발리를 중심으로 인도네시아의 작은 섬들은 안락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준다. 거기에 저렴한 물가까지 한 몫하며 전 세계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여행지이다. 최근에는 발리 동쪽에 위치한 ‘떄 묻지 않은 발리’라는 별칭을 얻은 [롬복]도 핫하다. 북유럽 감성이 팍 느껴지는 스톡홀름. 북유럽의 베네치아로 불릴만큼 2만 4000여 개의 크고 작은 섬으로 구성되어 있다. 치안이 좋을 뿐 아니라 카약 같은 해양 스포츠 즐기기에도 좋은 곳이며, 야외에 줄지어 선 카페와 예술적 감각이 돋보이는 박물관, 유럽 최고의 쇼핑거리 중 하나도 자리하고 있어 혼자서도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일본은 캡슐 호텔, 게스트 하우스 등 1인용 숙박 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고, 1인 가구 비율이 높아서 혼자서 즐길 수 있는 문화등이 잘 자리 잡혀 있어서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혼자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는 ‘혼밥’, 혼자 술을 마시는 ‘혼술’ 등에도 딱 좋은 여행지. 특히 현대적이고 도시화된 ‘도쿄’, 1000년 고도 ‘교토’, 아시아의 부엌 ‘오사카’ 등 도시마다 각기 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남아메리카에 길게 뻗은 나라 칠레. 길게 뻗은 만큼 다양한 자연 환경을 보여주는 곳이다. 사막, 산 그리고 끝없이 펼쳐진 해안선은 혼자 여행해도 감성이 팍팍. 또 전통적으로 친절하고 외부인을 환영하는 성향이 있어 혼자서 여행하기에도 좋다. 아침 일찍 일어나 거리만 나가도 베트남 이색 음식들이 저렴하게 맛 볼 수 있고, 전통시장부터 대도시의 나이트 라이프까지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나라. 치안도 안정적이라 대도시(호치민, 하노이)에서의 소매치기 정도만 조심하면 괜찮다. 음악의 나라 오스트리아는 안전지수가 높아 혼자 여행하기 좋은 곳이다. 특히 수도 빈은 콘서트홀과 박물관, 노천카페등이 많고 여행자들도 많아서 여행하는 데 크게 어려운 점도 없다. 또한 영화’사운드 오브 뮤직’의 배경이 되기도 한 ‘할슈타트’는 70여 개의 호수를 품은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휴양지이다. 가장 행복한 나라로 꼽힌 코스타리카. 커피의 낙원이기도 하며, 스페인어로 ‘풍요로운 바다’라는 의미를 갖고 있듯이 다양한 해양스포츠를 즐기기에도 좋고 정글 투어도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중앙아메리카에서도 치안이 좋기로 유명해 혼자 여행하기도 좋다. 스위스는 혼자 여행하기 딱 좋은 여행지이다. 혼자서 트램과 기차 등을 타고 며칠 동안 스위스 취리히나 제네바 등을 여행하며 밤에는 밤 문화를 즐기기 좋은 곳이며, 전 세계에서도 손꼽히는 안전한 나라라는 점도 매력적이다. 요즘은 테마형 관광열차를 타고, 유럽 전역을 도는 그랜드 트레인투어가 인기가 있으니 꼭 경험해보자. 북유럽의 대표적인 여행지로 밤에도 해를 볼 수 있는 백야현상이 일어난다. 보는 거만으로도 힐링되는 피오르드와 경이로운 오로라를 볼 수 있다. 혼자 여행하면서 힐링 받을 수 있는 여행지 영화 ‘반지의 제왕’ 촬영지로도 유명한 대자연의 나라 뉴질랜드. 다른 나라와 비교해 봐도 매우 안전하고, 범죄율이 낮기로 유명하다. 또 다양한 액티비티들이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다. 특히나 뉴질랜드 대자연 속에서 즐기는 번지점프는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 뉴질랜드 수도인 오클랜드는 매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전경을 자랑하는 도시 톱5에 꼽힐 만큼 바다 전경도 아름답다. 또한 현지 사람들이 매우 친절하고 열린 마음을 갖고 있다는 점도 1위로 선정된 이유로 작용했다.
아베 "한일관계 복원 계기, 한국이 만들어야" 주장
아베 신조 일본 총리(사진=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국가간 약속'을 준수할 것을 한국 정부에 거듭 촉구하면서 한국이 한일 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복원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NHK 등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8일 참의원 본회의에서 "국가간 약속을 어기는 행위를 계속하는 한국과의 관계를 어떻게 가져갈지"를 묻는 세코 히로시게 자민당 참의원 간사장의 질문에 대한 답변에서 "한국은 중요한 이웃 나라이며 북한 문제 등에서 한일, 한미일의 협력이 중요하다"라고 전제했다. 아베 총리는 이어 "한일 관계의 근본을 이루는 한일청구권협정의 위반 상태를 방치하는 등 신뢰관계를 해치는 행위를 계속하는 한국에 대해 우선은 국제법에 근거해 국가와 국가간의 약속을 준수함으로써 한일관계를 건전한 관계로 되돌려 놓는 계기를 만들 것을 요구한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오전과 오후에 최소 2차례 이상 같은 취지의 답변을 되풀이했으며, 앞서 지난 4일 임시국회 개회식에서도 이같은 내용의 발언을 한 바 있다. 아베 총리는 지난해 10월 한국 대법원의 징용 배상판결이 나온 이후 1965년 체결된 한일청구권협정을 내세워 한국 정부가 이 문제를 주도적으로 풀어야 한다는 주장을 되풀이 하고 있다. 한편, 아베 총리는 전날 동해 대화퇴 어장에서 발생한 북한 어선과 일본 수산청 단속선간의 충돌 사태와 관련해서는 북한 어선의 불법조업 행위가 확인되지 않아 구조선원들의 신병 구속 등 강제 조치를 하지 않고 주변에 있던 북한 어선에 신병을 인계했다고 말했다. 아베 총리는 또한 조건을 붙이지 않고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정상회담을 변함없이 계속 추진하겠다는 뜻을 거듭 밝혔다.
[하라쇼 혼자러시아 여행] 축축함이 썩 잘 어울리는 도시, 블라디보스톡 1
제가 한동안 카드를 못 썼더라고요..(머쓱) 항상 방심하면 이렇게 됩니다. 글을 꾸준히 읽고 쓰는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 같아요… 특히 저같이 부지런하지 못한 사람은 말이죠. 벌써 혼자 러시아로 떠났던 것도 4주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여행은 다녀오면 항상 한여름밤 꿈같아요. 현실을 살아갈 때마다 갑자기 문득 문득, 떠오르는 꿈? 인생이 한창 노잼 시기라서 다시 여행에 대한 기억들을 꺼내봐야 할 것 같아 급하게 다시 글을 써봅니다. (노잼 병에 긴급 처방전) 하바롭스크에서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밤새 타고 아침 8시에 블라디보스톡 역에 도착을 했던 셋째 날을 떠올리면서. 시베리아 횡단 열차가 정차하고, 밖으로 나가서 처음 느낀 블라디보스톡은 추웠어요. 하바롭스크보다 차가운 공기가 살에 확 와닿는 느낌. 어딘지 모르게 축축하고 쌀쌀한 느낌이 저를 훅 감싸는 듯 했습니다. 밤새 흔들리는 기차 안에서 고생해서 아픈 허리를 이끌고 한손에는 트렁크를 끌면서 예약해뒀던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일명 캡슐~ 호텔~ 딱 한 명 잘 수 있는 공간이지만 있을 건 다 있고, 뭔가 우주선에 있는 느낌? 저거 캡슐하나 사고 싶더라고요.. 저거 사서 집에 두면 인생이 조금 더 재미있을까..? 기차에서 자는 것, 참 재밌었지만.. 긴장했던 탓인지 피곤해서 한 한시간 정도 기절해서 잤습니다. 그리고 정말 너무 허기져서.. 어딘가 이끌린 좀비처럼, 밥을 먹으러 나갔어요. 블라디보스톡에서 유명한 수프라라는 음식점에 갔습니다. 이거 이름이 뭐더라.. 몽골이랑 느낌(?)이 비슷해서 그런지 허르헉만 떠올라요.. (허르헉은 몽골식 고기구이입니다.) 사슬릭! 맞다. 러시아의 고기구이 사슬릭을 먹으러 왔어요. 식당도 예쁘고 음식도 깔끔하게 나옵니다. 러시아식 만두! 하나에 짱큽니다. 안에 새우가 들어가있어요. 혼자 가면 항상 음식을 너무 많이 시켜서 문제... 사슬릭. 돼지고기 사슬릭이 정말 맛있습니다! 사르르 녹아요. 사르르슬릭! 그리고 여기에선 뭐랄까… 러시아에서 가장 능글맞은? 살가운 직원들을 만났어요. 러시아 사람들이 좀처럼 그렇지 않았는데, 여기 직원분들을 정말 살갑게 대해주시던.. 3일째에 러시아인들의 쿨-함과 드라이함에 익숙해져있어서 그런지, 약간 부담스러울 정도! 필요 이상의 친절이 어색해!!! 부담스러운 직원의 증거.. 갑자기 저 거대한 털모자 씌워주시고 쿨하게 가심… 감…사합니다... 또 제 사진좀 찍어달라고 부탁드렸는데 갑자기 포즈 취하셔서 그 직원분 사진 찍어드렸어요.. 커뮤니케이션의 불일치와.... 부담스러움의 조화... 어쨌든 사슬릭과 사진 남기기 블라디보스톡이라는 지역은 조금만 걸으면 바다가 있습니다. 비록 서유럽의 바다처럼 서양화 같은 느낌도, 동남아같이 화려한 열대의 느낌도 없지만. 날씨도 축축하고 바다도 희미하고, 희뿌옇게 안개가 끼었는데. 그게 도시랑 너무 잘어울려서. 러시아 문학같은 느낌. 이건 이것대로 운치있구나. 생각했습니다. 차를 마시면서.. 철학을 이야기 해야할 것 같아... 제가 갔던 때에 블라디보스톡은 내내 날씨가 흐렸는데, 러시아도 러시아 사람들도 러시아의 날씨를 닮았어요. 마냥 흐리다는 건 아니지만 필요 이상으로 들뜨지 않는 처연한 느낌이에요. 낚시를 하는 러시아 아저씨들. 이 분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가끔 현지인들을 보면서 생각해요. 사람 사는게 다 비슷하긴 한데 그래도 또 다른것들도 많아서. 새들마저 차분한 이 느낌은 뭘까 흐리나 밝으나 아이들은 바다에서 놀고, 놀이공원은 운영을 계속합니다. 알록달록 칠해놓은 놀이공원이 오히려 조금 어색하게 느껴졌어요. 채도가 쫙 빠진, 단조로운 느낌을 만끽하면서 산책합니다. 저벅저벅 러시아의 색채. 톤 다운된 색들이 잘 어울리는 도시. 바다쪽에 있는 해양 공원을 벗어나서 도시로 들어오면, 블라디보스톡만의 느낌을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안개까지 합쳐진 무게감 있는 도시의 느낌. 그리고 매연 냄새가 꽤 많이 나요. 헛구역질 나올 정도의 매연냄새라는 이야기를 듣고 갔었는데, 정말 배고플 때는 도시의 매연냄새에 헛구역질이 나더라고요. 하지만 매연냄새도 뭔가 잘어울려…라며 헛구역질 하면서 만족하던 긍정적인 제 자신.. 지독한 컨셉충인 것 같네요. 웅장하고 거대한데 조금 비어있는 느낌. 뭔지 아시겠나요? 잘 정돈되어있고, 모든지 큰 느낌. 하지만 꽉 차 있지는 않고 어딘가 모르게 공허한 느낌이 있어요. 날씨가 흐려서 그랬나, 계속 그런 느낌을 받으면서 산책. 어딘가 가고있으면 어김없이 마주치는 성당. 귀여운 애기. 손님을 기다리는 택시 운전사. 슬슬 힘들어지는데 어디 들어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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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
여행의 계절이 점점 다가오고있습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즐거운 여행을 위하여 해외여행시 깔아놔야할 필수어플 모음을 소개해 드립니다. ▶항공권어플 해외여행시에 가장 큰 비용이 들어가는것은 항공가격입니다.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할수록 경비를 아끼는 비중이 늘어나게되는데요. 이럴때 도움이되는 어플이 바로 스카이스캐너와 카약 어플입니다. 스카이스캐너,카약 모두 국내외의 항공사 가격정보를 비교해서 볼수있는데요. 목적지와 날짜를 입력하면 목적지를 운행하는 항공사들의 가격이 쫙나오기때문에 시간도 절약하고 항공운임도 줄일수있어요 ▶지도어플 자유여행시에 특히 필요한 어플이 바로 지도어플인데요. 한국에선 네이버,다음지도가 좋지만 해외여행시에는 구글맵이 필수입니다. 해외방방곳곳 정확한 지도정보를 제공하며, 주변맛집정보, 버스정보등을 볼수있어요. 또한 내위치를 기반으로한 내비게이션 기능도있어서 길치에게 특히 좋은 어플이에요 ▶숙박어플 항공권과 여행지를 결정했다면 다음은 숙박을 예약할 차례인데요. 해외여행시 도움이 되는 숙박어플은 트립어드바이저, 호스텔월드, 에어비앤비입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먼저 여행을 다녀온 여행객들의 평점과 후기를 볼수있어서 좋은데요. 또한 아고다, 부킹닷컴 같은 호텔예약사이트의 가격비교까지 해주니 구지 아고다에서 호텔을 알아볼필요가없어요. 호스텔월드는 전세계에 있는 호스텔을 손쉽게 예약할수 있는 어플로서 배낭여행중에 특히 도움이되는 어플이에요. 역시 먼저다녀온 사람들의 평점과 후기를 확인할수있어서 호스텔 선택시 도움이되는 어플입니다. 다음은 에어비앤비인데요. 에어비앤비는 호텔이아닌 현지의 집에 머무를수있는 숙박공유 어플인데요. 여행자입장에선 저렴하게 숙박을 할수있고 무엇보다 집을 빌리는것이기때문에 그나라,그지역 사람들의 생활양식을 좀더 친근하게 체험할수있어요 ▶안전어플 외교부의 해외안전여행 어플은 해외여행시 큰도움이 되는 어플인데요. 도난이나 사고, 여권분실 등의 사건이 발생되었을때 당황하지 않을수있도록 위기상황대체메뉴얼을 제공하며, 영사콜센터번호, 현지 긴급구조번호 등을 제공하고있어 유용합니다.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여행정보&여행꿀팁 팔로우하기▼ ☞ https://www.vingle.net/travel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