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tec1
50+ Views

#좋은_관계를_유지하는_방법_7가지




나와 다른 사람 사이에는 엄격한 경계선이 존재합니다. ‘다른 사람’이
라는 말 자체에도 정확하게 나와 있지요. 우리는 모두 다른 존재입니다.
그런데도 다른 사람이 나와 같기를 원하는 게 사람의 마음입니다.
반대로 다른 사람과 같아지려고 노력하기도 하죠. 그러다보면 자꾸만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게 되고, 피곤한 투쟁을 하게 됩니다. 어떻게
해야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01받는 것도 사랑이다

많은 사람들은 받는 것보다 베푸는 것에 더 많은 의미를 부여
한다. 더 나아가 남에게 베풀되 받지 않으려고 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사랑은 주고받는 것이다. 타인에게 행복과 사랑을 주고받
을 기회를 줄 것. 애정과 관심을 받아들일 것.


02 옳고 그름에서 벗어나자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의견이 옳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타인의
의견을 수용하지 않고 함부로 판단하는 것은 공격이나 마찬가지
이다.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자신의 목소리를 낮출 것. 타
인의 의견을 존중하고 좋게 받아들일 것


03 재미있는 사람이 되어라

연인관계나 인간관계를 오래 지속시키려면 재미있는 (interesting)
사람이 되어야 한다. 단순한 유머감각을 넘어서 지식, 지혜와 인
격적인 매력을 키우면 사람들이 먼저 흥미를 느끼고 다가올 것이
다. 새로운 지식을 찾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것. 삶에 대한 열정
을 가질 것


04 주의와 관심 선물하기

인간은 어린 시절부터 부모의 보호와 양육을 받아야 하는 동물
이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주의와 관심을 본능적으로 원한다. 남
이 말하는 것을 잘 들어주고 공감해 주는 것이 곧 주의와 관심을
주는 것이다. 말을 줄이고 경청할 것. 상처주지 말고 공감해 줄


05 다름을 인정하고 취향을 존중하자

세상이 아름다운 건 각자 다른 사람들이 살아가기 때문이다.
인간관계의 분쟁은 서로가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기 않기 때문에
생긴다. 사람은 똑같이 좋아하고 똑같은 의견을 가질 수 없다. 시
비분별을 따지지 말 것. 다름을 인정하고 취향을 존중할 것.


06 거절에 공감하는 자세

상대방이 어떤 요구나 부탁을 거절하는 것은 당신을 거부하는
것이 아니다. 부탁을 무조건 수용하도록 강요한다면 관계가 악화
될 것이다. 거절당했다면 이유를 물어보고 공감하는 자세를 가질
것. 상대방의 “아니요!”에 공감해 줄 것.


07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자

인간관계의 유지는 서로간의 거리 조절에 달려 있다. 적당한
거리를 두는 것이 상대방을 존중하는 길이 될 수 있다. 가까워야
할 사람은 가까이 하고, 멀어야 할 사람은 멀리할 것. 상대방이
원하는 거리를 유지하고, 불필요한 기대를 버릴 것.





♥좋아요♥를 꾸욱~~~~~ 눌러 주세요.
--------------------------------------


★오늘의 책추천★
「내 인생의 방향을 알려주는 책속의 처방전200」
- 마음을 토닥이는 책속의 명언들 -




★마케팅 전문가가 추천하는 도서 9선★
Comment
Suggested
Recent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마누라 바꾸기
어느 기사에서, 부인이 자기가 얼굴성형을 할려는데 남편이 찬성하지 않는다,자기 얼굴 자기가 바꾸는데 왜 남편이 반대를 하느냐 등등의 불만과 함께 자기의 얼굴은 자기것이다 라는 주장을 펼치는것을 보았습니다.. 얼핏들어보면 맞는 말인것 같지만 수십년 함께 산 남편의 입장에서는 난감할것은 분명해보입니다.. 그 이유는, 몇번 이야기를 했지만 패턴때문에 그렇죠..몇십년 같이 산 메이트(mate)?의 친근했던 상태가 변해버리는것입니다..마음이 변할수도 있지만 얼굴이 변하는것은 물질적으로 그 순간 확연히 달라져 버리는 것이기에 ,남편의 입장에서는 그동안 익숙해져있던 패턴이 바뀌어져 버리는것이고 너무 많이 심적(心的)으로 불편해지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른 관점은 이렇습니다.. 예전 삼성 이건희 회장이 말했던것중에, 마누라 빼고 다 바꾸라 는 지시가 있었습니다..사실 속마음은 마누라고 자식이고 모두 바꾸라고 이야기하고 싶었을겁니다.. 운(運)을 바꾸는 가장 쉬우면서도 어려운 방법은, 버리는것입니다..그래서 사람들이 운(運)을 바꿀수 있을때가 언제인가 하면 이사할때, 내부 인테리어 리모델링 할때입니다..물론 일상적인 청소를 할때도 포함되지만 이건 너무 작은 범주이기에 저 두때를 잘 이용하면 운은 바뀌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뭐든지 버리기 힘들어합니다.. 다시 구입해야하기때문에, 추억이 깃든 물건이기에, 사용하지는 않지만 언젠가는 사용할수 있는것이기에..등등 많은 이유가 거기에 생겨납니다.. 하지만 갇힌물은 썩기 마련이므로 이것을 내보내고 순환시키지 않으면 결코 좋은 운은 오지 못합니다.. 마누라가 성형수술하기를 원합니다.. 좋은 기회입니다..이 참에 새장가 갈수 있는 절호의 대운(大運)이 도래한겁니다.. 놓치지 마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 #마누라바꾸기운바꾸기
독립예술영화인데 개봉 5일만에 만명 돌파한 덴마크 영화
어나더 라운드 (Druk Another Round, 2020) 시놉시스 각각 역사, 체육, 음악, 심리학을 가르치는 같은 고등학교 교사 니콜라이, 마르틴, 페테르, 톰뮈는 의욕 없는 학생들을 상대하며 열정마저 사라지고 매일이 우울하기만 하다. 니콜라이의 40번째 생일 축하 자리에서 “인간에게 결핍된 혈중 알코올 농도 0.05%를 유지하면 적당히 창의적이고 활발해진다”는 흥미로운 가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마르틴이 실험에 들어간다. 인기 없던 수업에 웃음이 넘치고 가족들과의 관계에도 활기가 생긴 마르틴의 후일담에 친구들 모두 동참하면서 두 가지 조건을 정한다. [언제나 최소 0.05%의 혈중 알코올 농도 유지할 것! 밤 8시 이후엔 술에 손대지 않을 것!] 지루한 교사, 매력 없는 남편, 따분한 아빠, 최적의 직업적, 사회적 성과를 위해 점차 알코올 농도를 올리며 실험은 계속되는데… 과연 술은 인간을 더 나은 상태로 만들 수 있을지, 도전의 결말은?! 덴마크에서는 2020년 개봉했고, 우리나라에는 이번 달 개봉한 <어나더 라운드> '혈중 알콜농도 0.05%, 약간만 취하면 인생은 축제다.' 포스터 속 문구가 굉장히 흥미롭지 않나요 ? 제가 좋아하는 매즈 미켈슨 배우가 주연이라 더 기대 중입니다 *_* 두근 내용 자체가 흥미로워서 꼭 보고 싶었던 작품인데 내리기 전에 후딱 보러 가야겠어요 - + 예전 @evantaylor0521 님께서 올려주셨던 리뷰도 추가할게요 ! 저는 @evantaylor0521님의 카드를 보고 이 영화의 존재를 알았 거든요 헤헤 :)
치니오치타토리와카제오마치와비루
https://youtu.be/GVuKuY6RWNI 운명을 논하는 명리학을 제대로 공부한 사람들은, 사주가 맞추어 내는 운명의 흐름은 100점 만점에 85점이라고 이야기 합니다..잠을 잘때도 우리의 뇌는 85%가 깨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욕심을 부립니다..나머지 15%를 맞춘다면 신(神)의 영역으로 들어갈수 있겠구나..그래서 또 다른 방향으로 공부를 이어갑니다..그런 공부로 들어가면 접하게 되는것 중의 하나가 구령삼정주 수행입니다.. 알만한 사람은 한번쯤 들어봤을 박도사 가 바로 구령삼정주로 영적인 힘을 얻은 대표적인 인물이죠..포스코의 박회장이 헬리콥터 같이 태우고 다녔다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 행로는 그렇게 오랬동안 꽃밭은 아니었기에 많은 사람들의 아쉬움을 얻기도 했었습니다.. 힘을 얻으면 일반적으로 7년간다고 했습니다..하지만 그 7년이 오롯한 7년은 아니기에 중간중간 그 힘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기도를 꾸준히 하게 됩니다..아무튼..지금은 그 이야기 할려는것은 아니고..운(運)은 그렇게 바람처럼 옵니다.. 바람이 올때를 느껴본적이 있나요..저기 멀리 풀잎들이, 나뭇잎들이, 조금은 멀리 구름들이 움직이기 시작합니다..징조라고들 하죠...그래서 어떤이들은 한두번 운(運)의 달콤한 맛을 보고는 어느순간 올인을 하기도 합니다..그 운(運)처럼 바람이 올때 새는 날개를 펴야하고 사람은 일어나 움직여야 합니다.. 운명은 바꿀수 없습니다..운명은 랜덤이라고 하지만 운명이 있다는 전제조건을 내건 이상 분명 패턴은 존재하죠..아무리 페르조나로 자기를 위장하고 그 바뀐 모습을 지키기 위해 죽을힘을 다해도 결국 고양이는 고양이 일뿐 호랑이는 될수 없는것이기에.. 패턴화된 운명의 발현은 우리의 일반적 감각이 인지하는 물질계를 초월하여 인과의 넘실거리는 이오의 파도를 타야만 합니다.. (to be continued..) #땅에떨어진새는바람을기다리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