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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션 대신 달맞이꽃으로 화장수 만들기

태풍 괜찮으신가요!!!ㅜㅜㅜ 강풍이 휘몰아쳐서 굉장히 위험하네요ㅜ
왼쪽부터 개똥쑥, 달맞이꽃 뿌리, 달맞이꽃 잎이에요 제일 위엔 🥕
이번에는 달맞이꽃으로 화장수를 만들어 봤어요 달맞이꽃은 피부재생효과가 있다고 해요 뿌리와 잎에서 마처럼 끈적이는 액체가 나와요
당근도 열심히 캐고 🥕🥕
부엌에서 바로 한발짝 앞마당이 있어요
화장수를 만들기 위해 물을 붓고 끓이기만 하면 끝!
과연 효과는? 어젯밤 로션 대신 바르고 일어났는데 뭔가 달라져 있었어요! 설명하긴 힘들지만 그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영화에서 벤자민씨의 피부가 어색하게 젊어지는 그 느낌?? 그런 느낌이었어요! 손이 칼에 베인 적인 있는데 달맞이꽃 뿌리에서 나오는 즙을 발랐더니 정말 빠르고 잘 아물었어요! 너무 신기한 약초의 세계....ㅜㅠㅠㅠ 마법같아요 🧚🏻‍♂️🧚🏻‍♀️ <달맞이꽃 화장수 만들기> 풀 영상은 아래에👇👇 https://youtu.be/mqY0PorIM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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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 꽃이 피부에 좋군요! 신기한 약초의 세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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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망'에 담긴 채 개농장 주인에게 팔렸던 '슬픈 눈망울' 아기 강아지 근황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624 사진 : facebook 'CAREanimalKorea' 지금으로부터 7개월 전인 지난 2월 양파망에 담긴 채 개농장 주인에게 팔렸던 '생후 2개월' 아기 강아지 발바리 기억하시나요? 양파망에 넣어져 겁에 잔뜩 질린 얼굴로 슬픈 눈망울을 하고 있어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던 바로 그 아기 강아지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는 지난 23일 공식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계정 등을 통해 전남 보성군 벌교읍에 있는 개농장에서 구조됐던 양파망에 담긴 아기 강아지가 미국 라스베가스로 입양돼 건강히 잘 지내고 있다고 밝혔는데요. 사진 : facebook 'CAREanimalKorea' 앞서 케어는 올해 2월 강아지 사육을 포기해 폐쇄할 예정인 개농장의 아이들이 갈 곳이 없다는 긴급 구조 요청을 받고 구조 작업을 위해 벌교로 내려간 적이 있습니다. 당시 많은 사람들이 개농장에 수시로 강아지들을 갖다버렸었고 그렇게 버려진 강아지들은 현장에서 도살돼 개고기로 판매되고 있어 큰 충격을 안겼는데요. 개농장 한켠에는 도살을 위한 기구들이 놓여져 있는 것은 물론 김치냉장고 안에 강아지 사체들이 보관돼 있었습니다. 구조 작업을 위해 케어 관계자가 머무르고 있을 당시 한 마을 주민이 양파망에 무언가를 대롱대롱 들고는 찾아왔습니다. 사진 : facebook 'CAREanimalKorea' 양파망에는 태어난지 얼마 안된 아기 강아지 한마리가 담겨져 있었습니다. 잔뜩 겁에 질린 아기 강아지는 하염없이 땅바닥만 쳐다봤고 슬픈 눈망울이 담긴 사진은 당시 많은 누리꾼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는데요. 동물권단체 케어 도움으로 구조된 아기 강아지는 케어 측의 품에서 돌봄을 받다가 미국 라스베가스로 입양됐다고 합니다. 국내 입양은 포화상태이다보니 해외입양을 추진할 수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현재 새 가족의 품에 안겨 하루가 다르게 무럭무럭 건강히 잘 자라고 있는 아기 강아지. 부디 그곳에서는 한국에서의 아픔을 잊고 오래오래 가족들과 행복하길 기도합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콘텐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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