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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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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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헤어졌나요??
@shm7041 한때 그랬었죠
@lov3 나나연 드립치려다가 분위기가 아닌거 같아서 참았는데 잘 참았네요ㅠㅠ
ㅋ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 😀😊 잘하셨어요 ㅎㅎ
너무 미치면 하늘을 봐
@petaterra 제가 제일좋아하는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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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무관심한 사람 한번에 휘어잡는 방법!
이전 [밀당 스킬] 연애 손자병법, 궁극의 밀당 스킬! 에서 잠깐 언급했던 무관심한 상대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추가 포스팅 요청이 쇄도하여서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이전의 포스팅이 궁금하신 분의 위의 링크를 통해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관심한 그 사람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왕이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하면 좋으련만 연애라는 것이 언제나 내가 바라는 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은 큐피드의 화살을 맞았지만 상대방은 당신을 소 닭 보듯 한다면 당신의 마음은 산산조각이 날것이다. 당신에게 한없이 무관심한 상대!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내게 무관심할 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소극적인 접근을 통해 호감을 이끌어 내려고 시도를 한다. 이러한 지질한 시도 몇 번을 해보고 반응이 없으면 "내가 뭐 그렇지" 라며 짧은 짝사랑을 접는 경우가 많다. 과연 소극적(당신 볼 땐 신중한 시도겠지만... 백번 양보해서 소극적이지... 사실은 지질한 거다.) 접근이 무관심한 그 사람에게 다가서는데 도움이 될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소극적인 접근은 절대, 결코, Never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게 무관심하다면 차라리 무관심한 사람을 화나게 만들어라! 아니 이게 무슨 소리!? 가뜩이나 아직 별다른 친분도 없는 상황에서 무조건 화나게 만들라니!? 이놈의 연애 블로거가 미쳤나!? 걱정 마시라! 아직까진 맑은 정신을 유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무관심한 사람을 화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일까? 무관심, 차라리 화나게 만들어라! 다들 알다시피 사람의 첫인상은 3초 내에 결정된다. 한마디로 당신을 딱 본 순간 그 사람과 당신의 운명은 정해진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과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서로 통했다면 분명 당신은 이러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만난 지 3초가 지난 이 순간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당신에게 무관심한 것은 말 그대로 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당신은 그 사람에게 있어서 이성의 범주에 전혀 들지 못한다는 것이다. 문자 하기, 인사하기 등등의 소극적인 방법은 결코 잘못된 유혹의 방법이 아니다. 소극적인 방법 또한 때에 따라 적극적인 유혹의 방법보다 오히려 더 큰 효과를 발휘하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 당신의 상황에서 소극적인 방법은 당신을 더욱 지질하게 만들 뿐이다! 자! 이제 당신이 수십 년간 쓰지 않던 머리를 굴려보자. 지금 당신의 상황은 무관심이라는 극악의 상태이다. 물론 지질한 당신은 조금씩 조금씩 이 극악의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겠지만 불가능이다. 지금 이 상태가 싫다면 판을 깨버려야 한다. 즉 당신과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처음부터 재구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해하기 어렵다면 배트맨 비긴즈의 듀카드를 떠올려보자. 듀카드는 타락한 고담시를 정화하기 위해 고담시를 파괴하기로 한다. 고담시를 정화하기 위해 고담시를 파괴한다니... 잘 이해가 안 되나? 고장 난 물건을 고칠 때 제일 편한 방법은 '어디가 고장 났지?'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죄다 풀어헤쳐놓고 다시 조립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의 연애는 판부터가 잘못 짜여 있다. 연애를 하려면 양쪽 쌍방이 서로에게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한쪽이 무관심이니 그 무관심을 돌리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차라리 서로의 관계를 다시 재구성하는 편이 편하고 빠른 방법이다. 그렇다면 서로의 관계를 다시 재구성하는 방법 중 왜 하필이면 무관심한 상대를 화나게 하는 것일까? 사람의 감정은 크게 호감, 무관심, 비호감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또한 이 세 가지의 감정은 또다시 호감과 비호감, 무관심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당신은 선뜻 이해가 가지 않을 것이다. 어째서 호감과 비호감이 같은 그룹이 될 수 있는 것일까? 그 이유는 호감과 비호감 둘 다 가슴을 뛰게 만들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호감과 비호감 둘 다 사람을 흥분시킨다는 소리다. 이왕이면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것이 좋겠지만 이미 상대에게 첫인상을 남긴 사람이 호감으로써 새로운 인상을 주려면 성형수술, 엄청난 명품, 능력 등등이 아니면 불가능이다. 하지만 상대방을 화나게 만드는 것쯤이야 못난 당신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일이지 않나?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무관심한 사람에게 화를 내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상대방을 화나게 만들면 기존에 있었던 당신의 이미지가 산산조각 나게 된다. 이때 당신은 재빠르게 당신의 이미지를 호감으로 재조립하면 된다! 어떻게 화나게 만들어야 하나? 그렇다면 어떻게 화나게 만들면 될까? 그냥 지나가는 무관심한 사람에게 다리를 걸까? 아니면 무관심한 사람 곁에 가서 기회를 엿보다 엉덩이를 만져볼까!? 당연히 그런 극악의 강수를 두어서는 안 된다. (잘못하면 은팔찌를 찰 수도 있다!) 무관심을 화나게 할 땐 살짝 신경에 거슬릴 정도가 좋다. 예를 들면 "어? 오늘은 드라이 안 했나 보네?", "오늘 바빴나 봐요, 어제 그 옷 아닌가요?", "그거 진짜예요?" 등등의 말이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당신이 무관심한 사람을 화나게 할 땐 당신도 그 사람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듯이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만약 무신경한 말투로 위의 멘트들을 할 수 없다면 애초에 포기하는 것이 좋다. (괜히 사이코 소리 듣기 딱 좋기 때문이다.) 본인 스스로 연애의 경험이 없고 애드리브에 약하다면 술자리에서만 위의 방법을 사용해라. (제발 어떻게 그 사람과 술자리를 같이하냐고 묻지 마라 난 당신의 아빠가 아니다.)  이렇게 계속 상대방의 신경을 긁다 보면 상대방은 당신에게 "XX 씨! 대체 왜 그래요!?"라며 화를 낼 것이다! 이때 당신은 절대로 미안하다고 말하지 말아라! 대신 어린아이를 달래듯 상대방을 달래며 칭찬을 해줘라. 설명만으로는 이해가 힘들 테니 대화 예문을 한번 보자.  무관심한 사람에게 화내기 대화 예문   평범남 : 무관심 씨 오늘 드라이 안 했나 봐요? 무관심 : 아... 네;;; 오늘 좀 바빠서;;; 평범남 : 아... 바쁘셨구나? 아! 그러고 보니 옷도 어제 입었던 옷 아닌가요? 무관심 :.... 아닌데요... 평범남 : 그래요? 어제 본 것 같은데... 무관심 : 아! 진짜! 평범 남 씨 자꾸 왜 그래요? 평범남 : 이제 그만할게요~ 무관심 씨가 너무 예뻐서 제가 심술이 났나 봐요 ㅎ  제가 뭐라고 무관심 씨를!!! ㅎㅎㅎㅎ 화 풀어요~ 제가 XX 살게요~   무관심 : 아 됐어요! 평범남 : 왜 그래요~ 예쁜 얼굴에 주름져요~ 인상 펴요~ 블라블라~ 물론 당신이 상대를 달랜다고 해서 상대방이 순식간에 '하하하'웃진 않겠지만 당신이 계속 달래다 보면 결국엔 상대도 진정하게 되면서 묘한 분위기가 연출될 것이다. 이때 당신과 상대의 관계는 재정립된 것이다! 이때의 분위기는 대략 토라진 애인을 화 풀어주는 분위기쯤이 형성될 것이다. 확실히 어느 정도 애드리브가 받쳐주지 않는다면 절대 시도하지 말아라! 이때 상대방의 기분을 확실히 풀어주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날로 사이코가 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관계 재정립에 성공했다면 다음날부터 확실히 달라진 상대방의 태도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사랑하는사람에게 주어야할 3가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어야 할 3가지 그동안 달달하고 말랑말랑한 이야기만 했으니 오늘은 조금 무거운 이야기를 해보자.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어야 할 3가지가 있다면 당신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돈, 명품, 19금? 아쉽게도 당신은 틀렸다. 예일대 심리학 교수 스턴버그(sternberg)는 완전한 사랑의 조건으로 친밀감, 열정, 헌신 3가지의 조건을 들었다. 오늘은 스턴버그(sternberg)의 사랑의 삼각형 모형을 살펴보며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어야 할 3가지에 대하여 생각해보자. 스턴버그(sternberg)의 사랑의 삼각형 이론! 앞서 설명했듯 스턴버그(sternberg)는 완벽한 사랑의 조건으로 친밀감, 열정, 헌신을 들었다. 그렇다면 스턴버그(sternberg)가 말한 친밀감, 열정, 헌신은 무엇인지 알아보고 상대에게 열정, 친밀감, 헌신을 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보자. 1. 열정(Passion) : 신체적 매력과 성적인 욕구를 증가시키는 동기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처음 만났을 때 가슴이 두근 거리는 것은 당신이 가슴속에 열정이 생겼기 때문이다. 일단 열정이 생기고 나면 당신은 상대와 함께 있고 싶고 갖고 싶다는 욕망에 사로잡히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열정을 심어주려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열정을 심어주려면 자기 관리에 힘써야 한다. 스턴버그(sternberg)가 말하는 열정은 상대의 육체적 매력과 성적인 매력에 기인하는 것이므로 외적인 매력을 향상해야 한다. 당신이 향상해야 할 매력으로는 남자의 경우 초콜릿 복근, 탄탄한 팔뚝, 큰 키, 깔끔한 외모이며, 여자의 경우 풍만한 가슴 잘록한 허리, 날씬한 몸매, 예쁜 얼굴이 이것에 해당한다. 하지만 개인적 소견으로는 꼭 신체적 매력만이 상대에게 열정을 심어줄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육체적 매력 외에도 명석함, 성실함, 재치 등의 정신적 매력 또한 사랑하는 사람에게 열정을 심어줄 수 있다. 이러한 매력들은 상대로 하여금 당신을 매우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인지하게 만들며 당신에 대한 강한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2. 친밀감(Intimacy) : 상대방과의 정서적인 연결감 당신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당신도 모르는 사이 사랑하는 사람의 비밀을 알고 싶고, 또 나의 비밀을 말하고 싶은 감정이 생기는 건 친밀감에 대한 욕구가 생겼기 때문이다. 이러한 친밀감은 타인과 사랑하는 사람을 구별하는 중요한 지표가 된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친밀감을 심어주려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친밀감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귀를 잘 활용해야 한다. 친밀감을 준답시고 자신의 일상을 시시콜콜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런 사람들은 친밀감이 무엇인지 근본적으로 알지 못하는 사람이다. 친밀감은 편안함이고 동질감이다. 하지만 당신과 상대방은 수십 년을 떨어져 지냈기 때문에 근본적으로 동질감을 느낄 수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에게 친밀감을 심어주려면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고 또 상대방의 생각에 공감을 해주어야 한다.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에게 친밀감을 느끼기 시작했다면 어느새 남들에게 말하지 못하는 비밀들도 술술 말해주기 시작할 것이다. 이때 당신 또한 당신의 비밀을 공유하며 친밀감을 높여가야 한다. 3. 헌신적 태도(Commitment) : 상대방과의 관계를 유지하려는 결단과 책임감 헌신은 두 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는데 첫째는 사랑을 하기로 결심이며 둘째는 그 사랑을 유지하겠다는 헌신이다. 헌신은  열정과 친밀감의 결과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다. 헌신은 상대방을 위한 희생이므로 상대방에 대한 열정과 친밀 감 없이 나타나는 경우는 드물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헌신을 심어주려면? 사랑하는 사람에게 헌신을 심어주기 위해서는 노력해야 한다. 열정과 친밀감과는 달리 헌신은 어떻게 한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다. 꾸준히 당신의 매력을 보여주고, 또 사랑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며 열정과 친밀감을 키우다 보면 자연스레 헌신이 생기게 된다. 스턴버그(sternberg)의 사랑의 7가지 유형 이제 당신은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에게 주어야 할 3가지인 열정, 친밀감, 헌신을 알아봤다. 스턴버그(sternberg)에 의하면 이 세 가지 요소가 모두 모여야만 완전한 사랑에 이를 수 있다고 주장하였지만 현실적으로 완전한 사랑에 이르기란 너무 힘든 일은 아닐까? 이제 스턴버그(sternberg)는 사랑의 3가지 요소들의 결핍에 따라 사랑을 7가지 유형으로 나누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사랑을 하고 있을까? 스턴버그(sternberg)의 사랑의 7가지 유형 1. 좋아함(친밀감) :  친구사이의 우정 같은 것 2. 열정적 사랑(열정) : 짝사랑, 집착, 성적인 사랑 3. 공허한 사랑(헌신) : 사랑 없이 결혼생활을 하는 부부의 경우 4. 낭만적 사랑(열정 + 친밀감) : 어린 나이의 커플들의 사랑 5. 얼빠진 사랑(열정 + 헌신) : 상대방을 잘 알지 못한 채 열정에 의존하여 헌신하는 사랑 6. 동료적 사랑(친밀감 + 헌신) : 열정이 없거나 식어버린 사랑 7. 완전한 사랑(친밀감+열정+헌신) : 완벽한 사랑 1. 좋아함(친밀감) :  친구사이의 우정 같은 많은 소심남녀들이 좋아함의 상태에서 머물러 있다. 좋아함의 상태는 친밀감만 있고 열정과 헌신이 결여되어있다. 하지만 이 친밀감의 상태는 좀처럼 깨지지 않기 때문에 다른 관계에 비해 상당히 오래 지속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서로 좋아함의 단계라면 상관이 없지만 대부분의 경우 한쪽이 좋아함 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서 용기가 없어 좋아함의 단계에 머물고 있을 경우 문제가 발생한다.  2. 열정적 사랑(열정) : 짝사랑, 집착, 성적인 사랑 열정적 사랑은 불처럼 뜨겁게 타오른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열정적 사랑은 육체적 신체적 매력에 기인하기 때문에 때때로 육체에만 집작 하는 성적인 사랑으로 변질되기도 한다. 하지만 열정적 사랑은 금방 타오르는 만큼 금방 식을 수 있기 때문에 원나잇에 머무를 확률이 높다. 그나마 이런 경우는 양쪽이 열정적 사랑으로 통했을 경우이며 만약 한쪽만 열정적 사랑에 타오를 경우 짝사랑이나 심할 경우 집착의 상태에 빠지게 된다. 3. 공허한 사랑(헌신) : 사랑 없이 결혼생활을 하는 부부의 경우 공허한 사랑은 사랑의 초기가 아닌 사랑이 끝나기 직전에 보이는 경우가 많다. 불같던 열정이 식고 잦은 마찰로 친밀감마저 떨어져 버린 경우 애인 사이라는 의무만이 남아 있는 경우이다. 4. 낭만적 사랑(열정 + 친밀감) : 어린 나이의 커플들의 사랑 낭만적 사랑은 책임 없는 사랑이다. 상대방의 매력에 빠지고 또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낭만적 사랑을 하지만 상대방의 상황의 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변할 수 있는 사랑이다.  5. 얼빠진 사랑(열정 + 헌신) : 상대방을 잘 알지 못한 채 열정에 의존하여 헌신하는 사랑 급만남이나, 채팅 등으로 상대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면서 주체할 수 없는 열정에 무한한 헌신을 하는 사랑이다. 이런 경우 불같이 사랑하지만 이 열정이 식어버리고 정신을 차려보면 엉망진창이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6. 동료적 사랑(친밀감 + 헌신) : 열정이 없거나 식어버린 사랑 오래된 연인이나 부부에게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랑이다. 오랜 기간을 만나다 보면 서로에 대한 매력이 떨어져 열정이 식어버렸지만 서로에 대해 깊은 친밀감과 그동안 해왔던 사랑을 유지하겠다는 헌신만이 남은 상태이다. 7. 완전한 사랑(친밀감+열정+헌신) : 완벽한 사랑 과연 현실에서 완전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열정은 연애 초기에 가장 강하게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고 헌신은 연애 중후반에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결국 완전한 사랑을 하기 위해서는 열정을 최대한 오래 끌고 최대한 빨리 헌신을 만들어야 한다는 결론 나온다.
사랑하는 사랑 할 줄은 모르는 우리가 있다
너는 신비한 마법상자와 같다 무엇이 들어가면 무엇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들어가면 무엇 아닌 것이 나오는 어쩌면 방정식 같은 거 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같은 것을 넣는다고 해서 늘 같은 것이 나오지는 않으니 나는 그냥 너를 모르겠다 하고 웃었다 웃음에 웃음으로 답해주다가 좋아한다는 말에 침묵 침묵 침묵이었다 무서웠다 500원을 먹은 자판기라면 발로 실컷 차기나 하고 돌아섰겠지만 왜인지 못 잊어 아침부터 와서 보았다 밥을 굶어 만든 500원을 또 넣고 침묵 웃겼고 웃었다 아까워서 답을 제대로 안 내어주는 네가 아까워서 바보 같은 내가 아까워서 나는 늘 거기로 갔다 모르지만 늘 바라보았고 예상했지만 늘 틀렸다 웃겼고 웃었다 무엇을 받고 싶은 건 지도 잊었다 그냥 재미가 있는 듯 모르는 너와 함께 있었다 생각해 보면 문은 사람이 늘 스쳐지나갈 뿐이고 사람이 문을 붙잡고 있을 때는 문이 왜인지 열리지 않을 때 뿐이었네 그러니 나는 다만 너의 이상함에 매달려 있는 것 사랑하는 장면이라는 말에 나는 부끄러웠다 나는 사실 무엇을 하지도 못 했고 나는 사실 무엇을 받지도 못 했다 500원에 침묵 1000원에 콜라 다시 1000원엔 침묵 2000원에 침묵 다시 500원엔 환타 웃겼고 웃었다 답을 내는 게 아니라 다만 함께 있는 것이지 알 수 없는 네 마음과 알 수 없는 내 집착을 같은 그릇에 담아 두는 것 뿐이지 사람들이 단란한 맛집이라며 후루룩 먹고 가는 사랑하는 사랑할 줄은 모르는 우리가 있다 배워서 고향으로 갈 수가 없는 다만 이곳의 물 맛이라며 조용히 그릇에 물을 받아 양념 같은 내 마음이나 얹어 보는 비법 없는 사랑의 글들이 있다 W 레오 P Ingmar Hoogerhoud 2019.09.19 시로 일기하기_오늘 날씨 맑음
남자를 행복하게 하는 여자의 행동
남자를 행복하게 하는 여자의 행동 여자가 남자를 행복하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아직 남자를 행복하게 하는 법을 모르는 여자가 있다면 Samuel Johnson의 말에 귀 기울여보자. 아내의 행복만큼 남편에게 힘을 주는 것은 없다.  남편은 항상 행복의 근원이 자신인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Samuel Johnson  남자는 여자밖에 모른다. 남자는 친구들을 만나면 3500원짜리 싸구려 삽겹살을 먹고 꼬깃꼬깃한 만원짜리를 모으지만 남자는 여자친구를 만나면 괜찮은 레스토랑에서 비싼 스테이크를 먹으면서도 더 좋은곳에 데려가지 못해 미안해하는게 남자다. 그런 남자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은 여자가 비싼 선물을 사주거나 뽀뽀를 해줄때가 아니다. 남자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은 자신 때문에 행복해하는 여자를 바라볼때이다. 남자를 행복하게 하는것은 절대 어렵지 않다. 당신을 바래다주고 돌아서는 남자친구에게 달려가 볼에 뽀뽀를 해주며 "데려다 줘서 너무고마워!"라고 말하고 남자친구가 비싼 스테이크를 사주면 "너무 맛있다! 고마워!"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 어떤이는 남자면 데려다 주는게 당연하고 비싼 스테이크를 사주는것이 당연한것 아니냐고 말할지 모른다. 하지만 남자도 인간이다. 데이트를하면 피곤해서 그냥 집에가고싶고, 비싼 스테이크가 부담스럽다. 하지만 당신을 바래다주고 비싼 스테이크를 사주는것은 남자라서가 아니라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싶기때문이다. 이렇게 당신이 행복하길 바라며 당신에게 헌신하는 남자들의 행동을 다들 하는일이라며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당신은 연애부적격자이다.  남자때문에 여자가 100만큼 행복하면 10000만큼 행복해하는게 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