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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연애가 항상 어렵고 아프기만 한 이유
군쟁 편(軍爭篇) 내면의 아군들과 긴밀히 연락하라 손자병법에서는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병사들을 마치 한 몸과 같이 통솔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수만의 병사들을 마치 한 몸처럼 통솔하기 위해서는 봉화나 깃발, 징, 북 등을 이용하였다. 이러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멀리 떨어진 아군들과 의사소통을 원활히 해낸다면 수만의 병사도 마치 한 몸과 같이 움직이며 다수의 적도 능히 이겨낼 수 있다.   남들은 다 행복한 연애 생활을 이뤄가는데 유독 연애를 시작할 때마다 힘들고 아픈 연애를 꾸려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은 운이 없어 항상 나쁜 사람만 걸리는 것일까? 아니면 전생의 업보로 인해 이번 생의 인연들은 모두 하나같이 지옥 같은 것일까? 손자병법에서 전쟁에 이 기기 위해 병사들을 마치 한 몸과 같이 통솔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듯이 연애라는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머리와 마음을 한 몸같이 통솔할 수 있어야 한다.  아니... 자신의 머리와 마음을 한 몸같이 통솔하라니 대체 무슨 말일까? 항상 어렵고 아프기만 한 연애를 하는 사람들은 연애란 자기 자신과 상대방이 하는 것이라는 것을 간과하고 오직 상대방의 행동의 변화에만 집중한다. 그러다 보니 이러한 사람들은 연애 도중 트러블이 발생하면 내면의 목소리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상대방의 행동을 따라가기 급급하다.  예를 들어 보자. 당신의 남자 친구가 당신 몰래 다른 여자와 영화를 보았다는 것을 당신이 알게 되었다. 이때 당신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당장 달려가 남자 친구의 머리채를 잡고 좌삼삼 우삼삼 빙글빙글 돌려야 할까? 아니면 "그럴 수도 있지~" 라며 대인배답게 모른 척 넘어가 줘야 할까?  정답은 둘 다 틀렸다.  연애 도중에 트러블이 발생했을 때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책임추궁도 무조건적인 이해도 아니다. 연애 도중 트러블이 발생했을 때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자기 내면의 대화'이다. 전쟁을 시작하기 전 아군을 불러 모아 놓고 전략을 짜듯이 연애 도중 트러블이 발생하면 내면의 대화를 통해 자기 자신의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 만약 연애 도중 트러블이 발생했을 때 충분한 내면의 대화를 통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책임추궁이나 무조건적인 인내를 하게 되면 그 연애는 힘들고 아플 수밖에 없다. 내면의 대화를 통해 남자 친구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하지 않고 무조건 화를 낸다면 그 연애는 파국으로 치닫게 되고 화를 모두 쏟아내고 나면 남자 친구를 이해해줄걸... 내가 잘할걸...이라는 후회가 스멀스멀 기어 나와 자기가 화를 내고 자기가 용서를 구하는 기이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 또한 "그럴 수도 있지~"라며 묻지 마 이해를 하게 되면 풀리지 않은 응어리가 암세포처럼 당신의 심장 한 귀퉁이에 달라붙어 계속 당신의 속을 쿡쿡 찌르게 된다. 이 경우 남자 친구의 사소한 행동에 괜한 짜증을 내거나 별일 아닌 일에 불같이 화를 내는 등 한 달 내내 마법에 걸린 것처럼 행동하게 되고 이 경우 오랜 기간 한쪽 심장이 쿡쿡 쑤시는 고통을 감내해야 하다 당신의 짜증에 질린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최악의 결과로 마무리된다.   남자 친구가 몰래 다른 여자와 영화를 보았다면 무조건 화를 내거나 무조건 참기보다 스스로 내면의 대화를 통해 자기 자신의 입장을 정리해봐야 한다. "왜 남자 친구가 다른 여자랑 영화를 봤을까?" "내가 남자 친구가 보고 싶어 했던 영화를 보기 싫다고 했었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까?" "영화쯤이야 볼 수도 있지 않을까?" 등등의 질문들을 자기 자신에게 던져보고 남자 친구를 이해하려고 노력했을 때 남자 친구가 다른 여자와 영화를 본 것을 100% 이해해줄 수 있다면 한두 번쯤은 그냥 모른 체 넘어가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저히 용납할 수도 이해할 수 없다면 당장에 달려가 남자 친구의 뺨에 불꽃 4 대기를 선사하여라.  모든 연애의 고통은 머리와 가슴의 불일치에서 온다.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행동하면 후회가 남고 나 자신을 돌보지 않고 행동하면 고통만 남는다. 그대 이제 그만 힘들고 아픈 연애에서 탈출하고 싶나? 자기 내면의 대화를 통해 머리와 가슴을 한 몸처럼 통솔하여 후회 없고 고통 없는 연애를 하라! 
NBA에서 가장 큰 농구 선수
1980년대 중반, NBA에 새로운 역사를 쓸 아프리카 전사가 등장했습니다. 그의 키는 무려 232cm였고 그의 팔 길이는 리그 역대 1위를 달성할 정도로 ‘거인’의 모습을 한 선수였습니다. 이 선수의 이름은 마누트 볼. 아프리카 남수단에 위치한 딩카족 출신이었고 소를 재산으로 여기는 부족의 문화로 인해 마누트 볼은 학교를 나가는 대신 어린 시절부터 소 떼를 지켜야 했습니다. ​ 그러던 어느 날, 지역 리그 농구선수였던 사촌의 권유로 농구를 접하게 되었고 큰 키를 가진 마누트 볼에게는 적합한 운동이었기에 그도 흥미를 느꼈습니다. ​ 그렇게 농구 선수로 활동을 하던 중 NBA 행을 제안받아 19세의 나이로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그리고 낯선 타지에서 마누트 볼은 NBA 드래프트에 참가 자격을 받기 위해 영어도 몰랐지만 1년간 공부에 전념했고 그 결과 한 대학교에 합격했습니다. ​ 그렇게 본격적인 NBA 생활이 시작되며 큰 키에 완벽한 수비가 가능했던 그는 프로리그에서 큰 활약을 보였고 그를 보기 위해 전석 매진이 되는 등 인기가 뜨거웠습니다. ​ 하지만 무릎 부상으로 점점 경기력이 떨어졌고, 류머티즘성 관절염까지 겪으면서 결국 ‘방출’이라는 힘든 시기도 찾아왔습니다. ​ 결국 1998년 은퇴를 하게 됐는데 더욱 충격적인 건 바로 6년 뒤 그의 근황이었습니다. 6년 뒤 그의 통장 잔고는 마이너스가 될 정도로 재정난에 허덕였고 하키, 복싱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전하며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 사람들은 그에게 ‘NBA 선수가 광대로 전락했다’라는 조롱을 하기도 했습니다. ​ 그런데 사실 그의 이런 행보는 모두 이유가 있었습니다. 마누트 볼은 그동안 선수 생활로 번 수백만 달러의 거금은 남수단의 피난민과 기아, 그리고 교육이 필요한 곳에 모두 기부했던 것이었습니다. ​ 그렇게 몇 년을 고군분투한 결과, 남수단에도 평화가 찾아왔고 그도 다시 고향으로 돌아가 많은 아이들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학교를 세웠습니다. 지병이 있었던 마누트 볼은 2010년 47세의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여전히 수많은 남수단의 아이들은 그의 희생으로 교육의 기회와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우리는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의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알고 보면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으로 생겨난 ‘행복’입니다. ​ 그러니 흔한 일상의 행복을 누리며 이름 모를 누군가에게 항상 감사하십시오. 어제보다 특별한 오늘이 될 것입니다. ​ ​ # 오늘의 명언 비누는 쓸수록 물에 녹아 없어지는 물건이지만 때를 씻어준다. 물에 녹지 않는 비누는 결코 좋은 비누가 아니다. 사회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하려는 마음이 없고 몸만 사리는 사람은 녹지 않는 비누와 마찬가지로 나쁘다. – 존 워너메이커 –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희생#헌신#봉사#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