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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대의 전략가 손자(孫子)가 추천하는 사랑싸움 기술!

모공 편(模攻篇) 사랑싸움! 싸우지 않고 이겨라!

손자병법에서 손자는 백번 싸워 백번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이 최고라고 말하였는데  그 이유는 전쟁의 목적을 다시 상기해보면 쉽게 이해가 간다. 전쟁을 시작하는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다. 하지만 결국은 자국의 이익을 위함이다. 전쟁에서 승리하면 적국 또한 나의 나라인데 승리를 위해 적국에 불필요한 피해를 주는 것은 자국의 이익을 줄이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사랑싸움도 마찬가지이다. 사랑싸움의 목적은 상대방과 연애 중에 생기는 마찰을 해소하기 위함이지 절대로 상대방을 비난하기 위함이 아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랑싸움을 할 때 수년 전의 치부까지 들춰내며 기어코 승리를 쟁취하려고 하지만 이러한 방법으로 상대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면서 까지 사랑싸움에서 승리를 해봐야 돌아올 것은 아무것도 없다.

손자병법에서 손자는 최상의 병법으로 적의 계략을 미리 알아 깨뜨리는 것이고, 차선은 적의 외교를 봉쇄하는 것이다. 이도 저도 할 수 없는 부득이한 경우에만 적의 성을 공격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사랑싸움도 다르지 않다. 사랑싸움에서 적은(애인) 절대로 기습 공격하지 않는다. 아무리 야비한 적(애인)이라도 사랑싸움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이 생각하는 불만을 투정이나 짜증으로 상대방에게 표현하기 마련이다. 이렇게 적(애인)이 사랑싸움의 시작하려고 하면 당신은 본격적인 사랑싸움이 시작되기도 전에 상대방의 의중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하여 사랑싸움을 시작하기도 전에 막는 것이 최선이다.

왜 이렇게 늦냐고 투덜대는 애인은 오늘 늦는 것에 투정 부리는 것이 아니라. 그동안 당신이 자주 지각을 했거나 어제 사준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일수도 있다. 사랑싸움의 핵심은 상대방의 의중을 재빨리 파악하는 것이다. 


사랑싸움 전에 당신이 적(애인)의 계략을 파악하지 못하고 사랑싸움이 시작되었다면 적(애인)의 대인관계를 봉쇄시켜야 한다. 전쟁에 있어 적의 외교를 봉쇄하려면 적보다 먼저 적국의 근접 국가와 친분을 두터이 해야 하듯이 당신도 사랑싸움을 대비하여 적(애인)의 지인들과 친분을 두터이 해두어야 한다.

당신이 사전에 충분히 애인의 지인들과 친분을 두터이 해두었다면 사랑싸움 중 애인의 지인들이 당신의 편을 들어주기 때문에 애인은 혼자 고립되기 마련이고 사랑싸움에서 당신은 애인보다 유리한 위치에 놓이게 된다.

사랑싸움은 당신이 애인의 의중을 파악하지 못하였고 애인의 지인들과 친분을 쌓지 못하였을 때만 어쩔 수 없이 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사랑싸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전쟁에는 많은 인적, 물적 자원의 준비가 필요하다. 전쟁을 지휘하는 장수가 적의 도발에 넘어가 준비가 덜 된 상태에서 싸움을 시작한다면 필히 패할 것이다.

사랑싸움은 나라 간의 전쟁보다 규모는 작지만 싸움의 속도는 오히려 전쟁을 앞선다. 상대방의 공격이 들어왔을 때 바로 반격하지 못한다면 사랑싸움은 하나마나한 것이 되어버린다. 결국 사랑싸움의 승패는 준비에 있다고 봐야 한다. 사랑싸움을 할 때는 상대방의 도발에 넘어가 속사포처럼 쏟아내기보다는 조용히 상대방의 의견을 들으며 자신의 논리를 세우며 준비한 뒤 짧게 이야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상대가 자극적인 말들로 당신을 공격해도 결코 당신은 생각나는 대로 말해서는 안된다. 말은 많이 할수록 실수를 하게 마련이므로 차라리 상대방이 말을 많이 하도록 유도하고 그중 반박 가능한 부분을 모으며 상대방의 의견을 듣다가 짧은 한마디로 상대의 퇴로를 차단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한번 세운 논리는 절대로 바꾸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세운 논리를 스스로 바꾼다면 상대는 당신의 말을 더 이상 신뢰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사랑싸움 상황별 병법


손자병법에서는 아군과 적군의 수의 차이에 따라 용병술을 달리했다. 1. 아군이 적군의 10배일 때 : 포위 2. 아군이 적군의 5배일 때 : 일제 공격 3. 아군이 적군의 2배일 때 : 분산 공격 4. 아군이 적군과 같을 때 : 전략적 공격 5. 아군이 적군보다 적을 때 : 퇴각
연애 싸움에서는 연애 싸움의 원인에 대한 서로 간의 잘잘못의 양에 따라 전술을 달리한다.

1. 상대방이 확실히 당신에게 잘못했을 때 : 감싸 안아라.
상대방이 바람을 피웠거나, 큰 실수를 했다면
연애 싸움을 하기보다 넓은 아량으로 상대방을 용서하라.
물론 당신의 속은 포스코 3번 용광로보다 뜨겁게 불타오르겠지만
싸워서 당신이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확실히 헤어질 마음이 서지 않는다면 사랑싸움을 하기보다
상대방을 용서하고 감싸 안는 것이 좋다.
상대방도 확실히 자신의 잘못은 알고 있을 것이며,
이런 상황에서 자신을 용서해주는 당신에게
무한한 죄스러움과 감사함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2. 상대방과 나의 잘못이 비슷할 때 : 당신에게 유리한 룰을 적용하라!
대부분의 사랑싸움은 대부분이 이런 상황이다.
이때에는 연애 싸움 전에 사랑싸움의 틀을 당신에게 유리하게 짜야한다.
예를 들에 상대방이 약속시간에 1시간 늦었다고 하자.
만약 당신이 그동안 약속시간에 늦은 적이 많다면
상대방이 이전의 이야기를 꺼내며 당신을 공격할 것이다. 
이때 당신은 똑같이 옛 실수에 대해 이야기 하기보다
차라리 "오늘은 예전 일은 꺼내지 마!"라고 못을 박아
싸움을 당신에게 유리하게 이끌어 가야 한다.

3. 상대방보다 나의 잘못이 클 때 : 빌어라

당장 상대방보다 당신의 잘못이 크다면 아무리 별일이 아니고 억울하더라도
싸우지 말고 빌어라.
.
.
.
그리고 기억해라!+_+

'와신상담[臥薪嘗膽]' 당신에게 꼭 필요한 고사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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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무관심한 사람 한번에 휘어잡는 방법!
이전 [밀당 스킬] 연애 손자병법, 궁극의 밀당 스킬! 에서 잠깐 언급했던 무관심한 상대에 대처하는 방법에 대해 추가 포스팅 요청이 쇄도하여서 이렇게 포스팅합니다. 이전의 포스팅이 궁금하신 분의 위의 링크를 통해 한번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무관심한 그 사람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이왕이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날 좋아하면 좋으련만 연애라는 것이 언제나 내가 바라는 대로 되는 것은 아니다. 당신은 큐피드의 화살을 맞았지만 상대방은 당신을 소 닭 보듯 한다면 당신의 마음은 산산조각이 날것이다. 당신에게 한없이 무관심한 상대! 대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내게 무관심할 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소극적인 접근을 통해 호감을 이끌어 내려고 시도를 한다. 이러한 지질한 시도 몇 번을 해보고 반응이 없으면 "내가 뭐 그렇지" 라며 짧은 짝사랑을 접는 경우가 많다. 과연 소극적(당신 볼 땐 신중한 시도겠지만... 백번 양보해서 소극적이지... 사실은 지질한 거다.) 접근이 무관심한 그 사람에게 다가서는데 도움이 될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소극적인 접근은 절대, 결코, Never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내게 무관심하다면 차라리 무관심한 사람을 화나게 만들어라! 아니 이게 무슨 소리!? 가뜩이나 아직 별다른 친분도 없는 상황에서 무조건 화나게 만들라니!? 이놈의 연애 블로거가 미쳤나!? 걱정 마시라! 아직까진 맑은 정신을 유지하고 있다. 그렇다면 왜 무관심한 사람을 화나게 만들어야 하는 것일까? 무관심, 차라리 화나게 만들어라! 다들 알다시피 사람의 첫인상은 3초 내에 결정된다. 한마디로 당신을 딱 본 순간 그 사람과 당신의 운명은 정해진다는 것이다. 만약 당신과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서로 통했다면 분명 당신은 이러한 고민을 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을 만난 지 3초가 지난 이 순간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당신에게 무관심한 것은 말 그대로 당신에게 관심이 없는 것이다. 한마디로 당신은 그 사람에게 있어서 이성의 범주에 전혀 들지 못한다는 것이다. 문자 하기, 인사하기 등등의 소극적인 방법은 결코 잘못된 유혹의 방법이 아니다. 소극적인 방법 또한 때에 따라 적극적인 유혹의 방법보다 오히려 더 큰 효과를 발휘하기도 한다. 하지만 지금 당신의 상황에서 소극적인 방법은 당신을 더욱 지질하게 만들 뿐이다! 자! 이제 당신이 수십 년간 쓰지 않던 머리를 굴려보자. 지금 당신의 상황은 무관심이라는 극악의 상태이다. 물론 지질한 당신은 조금씩 조금씩 이 극악의 상태에서 벗어나고 싶겠지만 불가능이다. 지금 이 상태가 싫다면 판을 깨버려야 한다. 즉 당신과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처음부터 재구성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해하기 어렵다면 배트맨 비긴즈의 듀카드를 떠올려보자. 듀카드는 타락한 고담시를 정화하기 위해 고담시를 파괴하기로 한다. 고담시를 정화하기 위해 고담시를 파괴한다니... 잘 이해가 안 되나? 고장 난 물건을 고칠 때 제일 편한 방법은 '어디가 고장 났지?'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죄다 풀어헤쳐놓고 다시 조립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의 연애는 판부터가 잘못 짜여 있다. 연애를 하려면 양쪽 쌍방이 서로에게 관심이 있어야 하는데 한쪽이 무관심이니 그 무관심을 돌리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차라리 서로의 관계를 다시 재구성하는 편이 편하고 빠른 방법이다. 그렇다면 서로의 관계를 다시 재구성하는 방법 중 왜 하필이면 무관심한 상대를 화나게 하는 것일까? 사람의 감정은 크게 호감, 무관심, 비호감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또한 이 세 가지의 감정은 또다시 호감과 비호감, 무관심 이렇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당신은 선뜻 이해가 가지 않을 것이다. 어째서 호감과 비호감이 같은 그룹이 될 수 있는 것일까? 그 이유는 호감과 비호감 둘 다 가슴을 뛰게 만들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호감과 비호감 둘 다 사람을 흥분시킨다는 소리다. 이왕이면 상대에게 호감을 주는 것이 좋겠지만 이미 상대에게 첫인상을 남긴 사람이 호감으로써 새로운 인상을 주려면 성형수술, 엄청난 명품, 능력 등등이 아니면 불가능이다. 하지만 상대방을 화나게 만드는 것쯤이야 못난 당신도 충분히 해낼 수 있는 일이지 않나? 그렇기 때문에 당신은 무관심한 사람에게 화를 내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이 상대방을 화나게 만들면 기존에 있었던 당신의 이미지가 산산조각 나게 된다. 이때 당신은 재빠르게 당신의 이미지를 호감으로 재조립하면 된다! 어떻게 화나게 만들어야 하나? 그렇다면 어떻게 화나게 만들면 될까? 그냥 지나가는 무관심한 사람에게 다리를 걸까? 아니면 무관심한 사람 곁에 가서 기회를 엿보다 엉덩이를 만져볼까!? 당연히 그런 극악의 강수를 두어서는 안 된다. (잘못하면 은팔찌를 찰 수도 있다!) 무관심을 화나게 할 땐 살짝 신경에 거슬릴 정도가 좋다. 예를 들면 "어? 오늘은 드라이 안 했나 보네?", "오늘 바빴나 봐요, 어제 그 옷 아닌가요?", "그거 진짜예요?" 등등의 말이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당신이 무관심한 사람을 화나게 할 땐 당신도 그 사람에게 아무런 관심이 없듯이 그냥 지나가는 말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만약 무신경한 말투로 위의 멘트들을 할 수 없다면 애초에 포기하는 것이 좋다. (괜히 사이코 소리 듣기 딱 좋기 때문이다.) 본인 스스로 연애의 경험이 없고 애드리브에 약하다면 술자리에서만 위의 방법을 사용해라. (제발 어떻게 그 사람과 술자리를 같이하냐고 묻지 마라 난 당신의 아빠가 아니다.)  이렇게 계속 상대방의 신경을 긁다 보면 상대방은 당신에게 "XX 씨! 대체 왜 그래요!?"라며 화를 낼 것이다! 이때 당신은 절대로 미안하다고 말하지 말아라! 대신 어린아이를 달래듯 상대방을 달래며 칭찬을 해줘라. 설명만으로는 이해가 힘들 테니 대화 예문을 한번 보자.  무관심한 사람에게 화내기 대화 예문   평범남 : 무관심 씨 오늘 드라이 안 했나 봐요? 무관심 : 아... 네;;; 오늘 좀 바빠서;;; 평범남 : 아... 바쁘셨구나? 아! 그러고 보니 옷도 어제 입었던 옷 아닌가요? 무관심 :.... 아닌데요... 평범남 : 그래요? 어제 본 것 같은데... 무관심 : 아! 진짜! 평범 남 씨 자꾸 왜 그래요? 평범남 : 이제 그만할게요~ 무관심 씨가 너무 예뻐서 제가 심술이 났나 봐요 ㅎ  제가 뭐라고 무관심 씨를!!! ㅎㅎㅎㅎ 화 풀어요~ 제가 XX 살게요~   무관심 : 아 됐어요! 평범남 : 왜 그래요~ 예쁜 얼굴에 주름져요~ 인상 펴요~ 블라블라~ 물론 당신이 상대를 달랜다고 해서 상대방이 순식간에 '하하하'웃진 않겠지만 당신이 계속 달래다 보면 결국엔 상대도 진정하게 되면서 묘한 분위기가 연출될 것이다. 이때 당신과 상대의 관계는 재정립된 것이다! 이때의 분위기는 대략 토라진 애인을 화 풀어주는 분위기쯤이 형성될 것이다. 확실히 어느 정도 애드리브가 받쳐주지 않는다면 절대 시도하지 말아라! 이때 상대방의 기분을 확실히 풀어주지 않는다면 당신은 그날로 사이코가 되는 것이다.  만약 당신이 관계 재정립에 성공했다면 다음날부터 확실히 달라진 상대방의 태도를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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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행복하게 하는 여자의 행동 여자가 남자를 행복하게 해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아직 남자를 행복하게 하는 법을 모르는 여자가 있다면 Samuel Johnson의 말에 귀 기울여보자. 아내의 행복만큼 남편에게 힘을 주는 것은 없다.  남편은 항상 행복의 근원이 자신인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Samuel Johnson  남자는 여자밖에 모른다. 남자는 친구들을 만나면 3500원짜리 싸구려 삽겹살을 먹고 꼬깃꼬깃한 만원짜리를 모으지만 남자는 여자친구를 만나면 괜찮은 레스토랑에서 비싼 스테이크를 먹으면서도 더 좋은곳에 데려가지 못해 미안해하는게 남자다. 그런 남자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은 여자가 비싼 선물을 사주거나 뽀뽀를 해줄때가 아니다. 남자가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순간은 자신 때문에 행복해하는 여자를 바라볼때이다. 남자를 행복하게 하는것은 절대 어렵지 않다. 당신을 바래다주고 돌아서는 남자친구에게 달려가 볼에 뽀뽀를 해주며 "데려다 줘서 너무고마워!"라고 말하고 남자친구가 비싼 스테이크를 사주면 "너무 맛있다! 고마워!"라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된다. 어떤이는 남자면 데려다 주는게 당연하고 비싼 스테이크를 사주는것이 당연한것 아니냐고 말할지 모른다. 하지만 남자도 인간이다. 데이트를하면 피곤해서 그냥 집에가고싶고, 비싼 스테이크가 부담스럽다. 하지만 당신을 바래다주고 비싼 스테이크를 사주는것은 남자라서가 아니라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 싶기때문이다. 이렇게 당신이 행복하길 바라며 당신에게 헌신하는 남자들의 행동을 다들 하는일이라며 감동을 느끼지 못하는 당신은 연애부적격자이다.  남자때문에 여자가 100만큼 행복하면 10000만큼 행복해하는게 남자다.
연애심리 고수의 필살전략
연애심리 모의고사 어제 예고한대로 연애심리 모의고사 정답을 발표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연애심리 모의고사를 우수한 성적? 으로 통과하신것 같네요;;; 뭐 잘난거 있다고 연애심리 모의고사라는 말까지 써가면서 문제를 냈는지;;; 아직 연애심리 모의고사를 보지 못하신 분은 [연애심리 모의고사] 여자는 화나게 만들어야 유혹하기 쉽다?[문제] 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연애심리 고수의 전략 : 흥분하게 만들어라. 연애에 있어 드라마틱한 빠른 전개를 원한다면 상대를 흥분하게 만들어야한다. 상대방을 흥분하게 만들면 각성상태에 빠지게 되는데 각성상태에서는 모든 감정상태가 극으로 치닫는다. 그렇기때문에 우선 상대방을 각성상태로 몰고가면 작은 호감에도 격렬한 반응을 보이게 된다. (각성상태에서는 불쾌감도 극으로 치닫는것을 잊지말자) 이러한 각성상태는 운동과 같은 신체적 요인과 공포, 분노, 환희 같은 심리적 요인으로 부터 올수 있는데 이러한 각성상태에 따른 연애심리로는 스톡홀롬신드롬, 조교효과등이 있다. 스톡홀롬 신드롬 1973년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롬에서 테러리스트가 주도한 은행 강도의 인질로 잡혔던 여자가 인질범과 사랑에 빠져 나중에는 인질범을 옹호하고 경찰을 적대시하는 이상 심리에서 유래 조교효과 흔들다리의 두려움에 의한 심박수 증가를 이성에 대한 호감에 의한 것이라고 착각하는것,  이러한 각성효과를 언제 어디서든지 손쉽게 끌어낼수 있는것이 바로 상대방을 화나게 만드는 것이다. 여기서 주의해야할 점은 상대가 화를내면서 흥분하기 시작했을때 만약 당신이 사과를 하게되면 상대방의 분노를 정당화시켜주기때문에 절대로 사과를 해서는 안된다. 대신 어린아이를 달래듯 달래며 말도안되지만 상대방이 호감을 느낄만한 말들을 두서없이 던져주면 된다. 대화문예시   VR   : 풉;;;; 하;;; 아니에요;; 신애 : 아니! 왜 아까부터 그러는데요! 불만있으면 말을 하라고요! VR   : 풉;;;;ㅋㅋㅋㅋ 아... 아닌데;;;; 신애 : 오빠!!!  VR   : 그쪽이 좋아서 그랬어요! 풉....ㅋㅋㅋㅋ(그땐 왜 그렇게 웃음이 나왔던걸까?;)  신애 : 네...?  VR   :그쪽이 좋아서 그런거라고요~ 신애 : 아...사실 전 놀랐어요. 지금까지 나 싫다는 남자 없었는데 오빤 나 싫어하는줄 알고...  멍하게 보지 않고 자세히 생각을 해보면 위의 대화문이 순 엉터리라는것을 알수있다. 이미 극도로 화가난 상태의 사람에게 킥킥거리며 그쪽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을 과연 누가 믿을까? 하지만 이것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것이다. 사람이 화를내고 흥분을 하면 지능이 70대로 급격하게 하락한다. 우선 상대방을 화나게하고 어린아이를 달래듯 달래며 호감을 슬쩍 내밀면 상대는 크게 의심하지 않고 그 호감을 받아드린다. 이런 각성의 효과는 스톡홀롬신드롬과 조교효과뿐만 아니라 영화에서도 쉽게 찾아볼수 있다. 사람은 누구나 겉과 속이 다르다.  사람은 누구나 겉과 속이 다르다. 모범생은 일탈을 꿈꾸고, 날라리는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한다. 이처럼 모든 사람들은 외적으로 보여지는 면의 반대적인 성향을 내제하고 있다. 이때 누군가 자신의 속마음을 알아준다면? 대화문 예시    VR : 아. 그리고 옷 왜 그렇게 입어요? 하나도 안어울리는데... 신애 : 네? VR : 옷은 좀 이렇게~ 파인거 입고 그러는데 사실은 본인도 부담스럽잖아요.; 아까보니까 혼자 신경 많이 쓰던데.. 신애 : 아... 이거요...? VR : 그렇게 다니면 오해 많이 받겠어요. 다들 쿨~한여자인줄 알겠다. ㅎ 신애 : 맞아요! 난 아닌데 사람들이 날 너무 쉽게봐요!!! 심지어 어떤 남자는 대놓고 자자고 문자도 보냈다니까요!!! -_-;;;;;;;;;;;;;;;;;;;;;;;;;;;;;;;;;;;;;;;;;;;;;;;;;;;;;;;;;;;;;;;;;;;;;;;  노출을 즐기는 사람은 겉으로보면 성적으로 개방적이고 쉬울것 같은 느낌이다. 물론 실제로도 노출을 즐기면서 성적으로 개방적인 경우도 있지만 정작 본인은 그것을 쉽게 인정하지 않으며 자신의 노출을 보고 자신을 성적으로 개방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에 심한 불쾌감을 느낀다.   이처럼 다른 사람을 대할때 그 사람의 외향적인 면에 반대되는 성향을 건드려주면 상대방은 마치 소울메이트라도 만난듯한 느낌을 받게된다.  
당신의 문자스킬이 절대 통하지 않는 이유
문자 스킬의 중요성 문자 스킬은 연애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스킬이다.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자신의 마음을 바로 전달할 수도 있고 또 전달받을 수도 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한참 생각하다 보낼 수 있다는 점! 그런 탓에 많은 사람들이 궁극의 문자 스킬을 찾아 헤매고 다닌다. 과연 궁극의 문자 스킬은 무엇이며 당신의 문자 스킬이 절대 통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문자 스킬의 장단점 모든 연애 스킬에는 장단점이 있다. 요즘 한창 유행하는 나쁜 남자 스킬도 적당선을 벗어나면 그냥 싸이 X 취급받기 딱 좋다! 그렇다면 당신이 생각도 해보지 않은 문자 스킬의 장단점에는 무엇이 있을까? 문자 스킬의 장점 1. 비용이 저렴하다. 문자의 비용은 한통에 20원! 여기에 카톡은 0원이다. 아마 모든 연애 스킬 중 가장 저렴한 연애 스킬이 바로 문자 스킬이 아닐까? 2. 별다른 제약이 없다. 다른 연애 스킬들은 스킬을 발동하기 위해 장소와 시간 등의 여러 가지 상황이 맞아야 연애 스킬을 시전? 할 수 있지만 문자 스킬은 언제 어디서 어떤 상황에서든지 시전 할 수 있다. 3. 부담감이 없다. 대부분의 연애 스킬들은 상대방을 직접 만나거나 통화를 하는 등의 부담이 있지만 문자 스킬은 상대방을 직접 대면할 필요가 없으므로 다른 연애 스킬에 비해 부담감이 거의 없다. 문자 스킬의 단점 1. 상대방의 현재 상황을 전혀 알 수 없다. 문자 스킬은 내 쪽에서 일방적으로 메시지를 보내는 행위이므로 현재 상대방이 어떤 상황인 줄 알 수가 없다. 어떤 상황인 줄도 모르고 보내는 문자 스킬은 간혹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2. 일방향적 커뮤니케이션이다.  요즘커럼 카톡이나 아이폰처럼 대화형 문자의 경우에는 덜하지만 그래도 문자 스킬은 일방향적 커뮤니케이션이다. 일방향적 커뮤니케이션은 쉽게 표현하면 씹힐 확률이 높다는 말이다. 3. 당신의 문자는 당신의 이미지에 따라 의미가 좌우된다. 다들 알다시피 대화에서 의사표시 중 음성은 30%, 보디랭귀지가 70%를 차지한다. 이중에서도 텍스트는 약 3% 정도만을 차지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문자 스킬은 당신이 의도한바와는 다르게 상대방에게 전달될 확률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같은 문자를 보내도 상대방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전혀 다른 의미로 전달된다. 당신의 문자 스킬이 절대 통하지 않는 이유 만약 당신이 3~4시간 머리를 쥐어뜯어가며 보낸 문자 스킬이 통하지 않았다면 그것은 당신은 위에서 설명한 문자 스킬의 장단점을 잘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또한 대다수의 문자 스킬이 씹히는 이유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문자 스킬이 다른 연애 스킬보다 부담감이 덜하다는 이유 때문에 사용하기 때문이다.  당신이 생각하는 가장 큰 착각은 문자 스킬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하지만 문자 스킬은 절대로 상대방에게 호감을 살 수 있는 스킬이 아니다. 문자 스킬은 없던 호감을 만드는 스킬이 아니라 서로 어느 정도 관심이 있을 때 그 호감을 증폭시키는 스킬이다.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그럼 알기 쉽게 예를 들어 보자. 만약 친구가 당신에게 "뭐해?"라고 문자 했다고 생각해보자. 어떤 기분이 드는가? 막 가슴이 쿵쾅거리고 떨리는가? 당신이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별 느낌도 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만약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이 당신에게 "뭐해요?"라고 문자를 했다고 생각해보자. 어떤 기분이 드는가? 아마도 당신은 쿵쾅거리는 당신의 심장을 부여잡고 뭐라고 답문을 해야 할까? 고민할 것이다. 문자 스킬은 기본적으로 상대방이 당신에게 어느 정도의 호감을 가져야만 효과가 있다!  그동안 당신의 문자 스킬이 철저히 씹힌 이유는 멋들어진 문장을 쓰지 못해서가 아니라 상대방에게 당신에 대한 호감을 심어주지도 않고 지질하게 문자로만 찝쩍거렸기 때문이다. 위의 예에서 말했듯이 그냥 친구가 자꾸 뭐해? 밥 먹었어? 잘 자? 요런다면 당신은 어떤 기분이 들겠는가? 그냥 짜증, 불쾌, 혐오의 감정뿐이다.   결국 당신의 문자 스킬이 풍선껌처럼 씹히고 오히려 당신의 연애에 장애가 되는 이유는 상대방을 대면하지도 않고 호감을 얻고 싶어 하는 당신의 잘못된 연애 마인드 때문이다. 호감을 얻고 싶다면 당당히 그 사람 앞에 나서라.
헌팅왕의 말못할 연애고민
나의 지인중에는 하루에도 몇번 다른 여자를 만나고, 길을 걷다 마음에 드는 여자가 있으면 당당히 다가가 번호를 받는 남자가 있다. 그의 주위에 모든 남자들은 하나 같이 그를 부러워하며 그와 함께 술자리를 갖기를 원한다. 그가 있는 술자리엔 언제나 아름다운 여자가 있었고 혹시나 여자가 없어도 눈깜짝할사이에 아름다운 여자를 만들어내는? 신비한 능력의 소유자이다.  어떤 여자도 3분이면 연락처를 알아낸다는 작업의 달인에게는 남들에게는 말못할 비밀이 하나 있다. 그것은 바로 만나는 여자마다 3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그의 곁을 떠나버린다는 것이다. 명색이 작업의 달인, 헌팅왕인 그는 이 고민을 차마 다른곳에서는 말하지 못하고 쓴소주만 연신 들이키며 내게 하소연한다.  처음에는 나또한 그의 고민을 이해할수 없었다. 댄디한 스타일, 정준호를 닮은 외모, 다소 과할수도 있는 자신감에 깔끔한 매너까지 무엇하나 빠진것 없는 그가 대체 왜 여자들에게 차인단 말인가!? 하지만 그를 오랜기간 만나며 '헌팅왕'이라 불리는 그가 여자를 만나도 3달을 넘기지 못하는 이유를 알아냈다.  그는 마치 '새노트'와 같은 남자였다.  당신은 학창시절 새학기 전날을 기억하는가? 길고 길었던 방학을 끝내고 다시 학교로 돌아가기 전날, 당신은 학교앞 문방구에 들러 새학기에 쓸 노트를 고른다. 이 세상 그어떤 초딩도 새학기를 앞두고 허투로 노트를 고르지 않는다. 최대한 예쁘고, 이왕이면 당시 유행하는 캐릭터가 그려져 있거나 유명한 연예인이 그려진 노트를 고른다. 그렇게 오랜기간 고른 새노트를 들고 집에 돌아오면 새학기의 설램에 밤잠을 설친다. 하지만 새학기가 시작되고 일주일이 지나면 새노트는 그냥 공책, 종이비행기용 종이도구에 지나지 않게된다. 헌팅왕이 그랬다. 그는 괜찮은 스타일, 품질 좋은 연예인이 그려진 매력적인 새노트지만 정작 중요한건 겉표지를 넘겨보니 아무런 내용이 없는 말그대로 '무제노트'다.  당신이 학창시절 새하얀 노트에 예쁜글씨로 필기를하다 노트가 지겨워지면, 아끼던 노트를 찢어 종이비행기를 접어 날리듯, 헌팅왕을 만나던 여자들은 내적인 매력이 없는 헌팅왕을 찢어 멀리 날려버린것이다! 연애를 좀 해본사람들은 안다. 연애를 시작하는것도 어렵지만 시작보다 어려운것은 연애를 유지하는것이다. 연애를 시작하는 것은 새노트와 같이 겉표지만 화려해도 금방 시작할수 있다.   하지만 연애를 유지하려면 오랜기간 상대방을 즐겁게 해줄수 있는 만화책과 같은 사람이 되어야한다. 또한 그 만화책은 '원피스'처럼 끝도없이 길어야한다. 꼭 만화책이 아니어도 괜찮다. 무협지도 좋고, 순정만화도 좋다. 중요한것은 상대방이 질리지 않고 즐거워할만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어야한다는것이다. 상대방을 질리지 않고 즐겁게 해주는 만화책은 겉표지가 낡고 초라해도, 심지어 겉표지가 찢어져 있어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다.  당신은 지금 연애를 시작하고 싶어서 연애지침서를 찾아헤매고 있나? 그렇다면 당신에게 묻겠다. 당신은 상대방을 질리지 않고 즐겁게 해줄수 있는 만화책같은 사람인가? 
조인성보다 옥동자가 뛰어난 연애코치인 이유!
당신이 만약 '조인성'과 '옥동자' 두 명의 연애 코치중 한 명에게 연애 코칭을 받을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연애코치에게 연애 코칭을 받을 것인가? 아마 100명 중 99명은 미친 듯이 조인성에게 달려갈 것이다. 하지만 나라면 여유롭게 스텝을 밟아가며 옥동자에게 걸어가 연애 코칭을 받을 것이다. 물론 조인성은 당신이 지금까지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던 여자들을 만나봤을 확률이 높다. 하지만 당신이 조인성이 가지고 있는 연애의 기술을 완벽히 습득한다고 해서 당신이 조인성처럼 조인성의 연애의 기술을 쓸 수 있을까? 또한 조인성만큼의 효과를 볼 수 있을까?  아마도 효과는 당신과 조인성의 싱크로율에 따라 다를 것이다. (결국 효과는 0% 일 확률이 높다.) 조인성의 연애의 기술보다 옥동자의 연애의 기술이 빛이 나는 이유는 조인성과는 달리 옥동자는 외적인 부분에서는 오히려 마이너스 일수 있는 상황에서도 성공적으로 연애를 하고 결혼까지 골인을 했기 때문이다. "뭐야... 그래서 뭐... 옥동자를 찾아가 연애코치를 받으란 소리야!?" 물론 옥동자를 찬양하자는 것은 아니다. 위의 조인성과 옥동자의 연애기술의 비교를 통해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솔로탈출을 하고 싶다면 여자 친구가 있는 평범한 친구들에게 조언을 구하라는 것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연애비법을 전수받겠다며 큰 키에 잘생긴 외모를 가진 친구들에게 달라붙어 하루 종일 잘생긴 친구가 만난 여자 자랑만 듣고 허탈하게 뒤돌아서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는 이들이 부지기 수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연애 코칭은 능력자들의 여자 자랑이 아니라 당신과 비슷한 위치의 사람들의 연애 전략이다.  당신이 보기엔 평범한 친구의 연애의 기술 따위는 별 볼 일 없어 보일지 몰라도 실제로 들어보면 오히려 잘생긴 친구들에 비해 나름의 연애의 기술이 많다. 또한 당신과 비슷한 연애 고민을 했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당신에게 유용한 조언도 많이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평범남은 지금 현제 연애 중인 평범남을 말한다.) 당신을 이해해줄 수 있는 사람은 당신과 같은 처지에 있었던 사람이다. 다만! 연애 코칭을 부탁할 때 집요하고 디테일하게 물어봐야 한다. 대부분 평범남들에게 연애 코칭을 부탁하면 자기가 만난 여자를 자랑하거나 그냥 어디서 만났어 정도의 너무나 포괄적인 정보만을 준다. 이때 당신은 6하 원칙의 디테일한 질문으로 평범남의 연애기술을 끌어내야 한다.  얼마 전 내가 아는 지인의 경우 살짝 산적 느낌의 평범남이 솔로에서 탈출했다. 많은 사람들은 그에게 별다른 연애기술을 묻기보단 "그냥 어쩌다 만났겠지..."라며 우연으로 치부하였다. 하지만 나는 집요하게 평범남의 솔로탈출 과정에 대해 캐물었고 기상천외한 연애의 기술을 하나 습득했다.  평범남의 비범한 연애의 기술 그는 그가 마음에 들어했던 거래처의 여직원의 간단한 신상정보를 입수하여 구글링을 통해 그녀의 페이스북을 알아냈고, 간단히 그녀의 취향을 파악한 후 그녀의 친구들에게 친구를 맺는 등 지독히도 치밀하게 그녀에게 접근했다. 그런 사실은 까맣게도 몰랐던 그녀는 자신의 취향을 속속들이 알고 있고, 우연히도 자신의 친구들과 페북 친구인 평범남을 자신의 운명이라고 착각했던 것이다!  과연 조인성이 이런 알토란 같은 연애의 기술을 알려줄 수 있을까? 솔직히 이렇게 지질하지만 효과 만점인 연애의 기술은 당신과 같이 연애에 힘들어해 봤던 사람만이 짜낼 수 있는 연애의 기술이다. 연애 코칭이 필요한가? 당장 주변의 연애하는 평범남들의 연애 성공 비결의 캐내라!
짝사랑 성공한썰 (2)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걔랑 계속 연락을 했어 한참 연락하다가 전화통화를 햇어 전화로는 막 학교얘기 그러다가 고등학교 얘기 나온거야 그래서 같은고등학교 가자는거야.그래서 나 길모른다니깐 등교 같이 해주겠다고ㅠ 그리고 하교도 해주겠다고ㅜ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우리둘 남여친사이로 오해받아"ㅋㅋ 이러니깐 걔가 "짜피 넌 고등학교가서 내여친될꺼야 "이러는거야 그래서 후하 후하..내심장 이러다가" 굳이 고등학교때사겨야되?" 이렇게 내가 물어봣거든 근데 걔가 " 아니 .나 첨부터 너랑 친구할생각인건 맞는데. 그냥 친구가 아니라 남친여친 그런 친구야 □□아 나랑 사귀자 잘해줄께"이러는거야. 와..먼지 알지?짝사랑 1년 성공한 느낌 눈물흘리면서 "웅,좋아 나 너 첨부터 좋아햇어 근데 고백을 못하겠더라..고백해줘서 고맙고 오래가자"이랬어 그래서 걔가"아구..우리 애기 맘고생 심햇네ㅜ내가 나빠써 우리애기 울지마 집아래로 내려와 안아줄께"이러는거임.그래서 집아래 보니깐 꽃들고 잇엇던거야. 그래서 빨리 내려가니깐 걔가 "오늘 부터 1일이양 자기야 사랑해 "이러고 이마에 뽀뽀해주고 안아줌.진짜 짝사랑 성공이 이런건가봐,.그후로 아침마다 학교데려다 주고 학교 끝나고 나랑 데이트하고 이럼.
당신의 연애가 항상 어렵고 아프기만 한 이유
군쟁 편(軍爭篇) 내면의 아군들과 긴밀히 연락하라 손자병법에서는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서는 병사들을 마치 한 몸과 같이 통솔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수만의 병사들을 마치 한 몸처럼 통솔하기 위해서는 봉화나 깃발, 징, 북 등을 이용하였다. 이러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멀리 떨어진 아군들과 의사소통을 원활히 해낸다면 수만의 병사도 마치 한 몸과 같이 움직이며 다수의 적도 능히 이겨낼 수 있다.   남들은 다 행복한 연애 생활을 이뤄가는데 유독 연애를 시작할 때마다 힘들고 아픈 연애를 꾸려나가는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은 운이 없어 항상 나쁜 사람만 걸리는 것일까? 아니면 전생의 업보로 인해 이번 생의 인연들은 모두 하나같이 지옥 같은 것일까? 손자병법에서 전쟁에 이 기기 위해 병사들을 마치 한 몸과 같이 통솔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듯이 연애라는 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의 머리와 마음을 한 몸같이 통솔할 수 있어야 한다.  아니... 자신의 머리와 마음을 한 몸같이 통솔하라니 대체 무슨 말일까? 항상 어렵고 아프기만 한 연애를 하는 사람들은 연애란 자기 자신과 상대방이 하는 것이라는 것을 간과하고 오직 상대방의 행동의 변화에만 집중한다. 그러다 보니 이러한 사람들은 연애 도중 트러블이 발생하면 내면의 목소리에는 귀 기울이지 않고 상대방의 행동을 따라가기 급급하다.  예를 들어 보자. 당신의 남자 친구가 당신 몰래 다른 여자와 영화를 보았다는 것을 당신이 알게 되었다. 이때 당신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 당장 달려가 남자 친구의 머리채를 잡고 좌삼삼 우삼삼 빙글빙글 돌려야 할까? 아니면 "그럴 수도 있지~" 라며 대인배답게 모른 척 넘어가 줘야 할까?  정답은 둘 다 틀렸다.  연애 도중에 트러블이 발생했을 때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책임추궁도 무조건적인 이해도 아니다. 연애 도중 트러블이 발생했을 때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자기 내면의 대화'이다. 전쟁을 시작하기 전 아군을 불러 모아 놓고 전략을 짜듯이 연애 도중 트러블이 발생하면 내면의 대화를 통해 자기 자신의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 만약 연애 도중 트러블이 발생했을 때 충분한 내면의 대화를 통하지 않고 무조건적인 책임추궁이나 무조건적인 인내를 하게 되면 그 연애는 힘들고 아플 수밖에 없다. 내면의 대화를 통해 남자 친구를 이해해보려고 노력하지 않고 무조건 화를 낸다면 그 연애는 파국으로 치닫게 되고 화를 모두 쏟아내고 나면 남자 친구를 이해해줄걸... 내가 잘할걸...이라는 후회가 스멀스멀 기어 나와 자기가 화를 내고 자기가 용서를 구하는 기이한 상태에 빠지게 된다. 또한 "그럴 수도 있지~"라며 묻지 마 이해를 하게 되면 풀리지 않은 응어리가 암세포처럼 당신의 심장 한 귀퉁이에 달라붙어 계속 당신의 속을 쿡쿡 찌르게 된다. 이 경우 남자 친구의 사소한 행동에 괜한 짜증을 내거나 별일 아닌 일에 불같이 화를 내는 등 한 달 내내 마법에 걸린 것처럼 행동하게 되고 이 경우 오랜 기간 한쪽 심장이 쿡쿡 쑤시는 고통을 감내해야 하다 당신의 짜증에 질린 남자 친구에게 차이는 최악의 결과로 마무리된다.   남자 친구가 몰래 다른 여자와 영화를 보았다면 무조건 화를 내거나 무조건 참기보다 스스로 내면의 대화를 통해 자기 자신의 입장을 정리해봐야 한다. "왜 남자 친구가 다른 여자랑 영화를 봤을까?" "내가 남자 친구가 보고 싶어 했던 영화를 보기 싫다고 했었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을까?" "영화쯤이야 볼 수도 있지 않을까?" 등등의 질문들을 자기 자신에게 던져보고 남자 친구를 이해하려고 노력했을 때 남자 친구가 다른 여자와 영화를 본 것을 100% 이해해줄 수 있다면 한두 번쯤은 그냥 모른 체 넘어가 주는 것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저히 용납할 수도 이해할 수 없다면 당장에 달려가 남자 친구의 뺨에 불꽃 4 대기를 선사하여라.  모든 연애의 고통은 머리와 가슴의 불일치에서 온다. 상대방을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고 행동하면 후회가 남고 나 자신을 돌보지 않고 행동하면 고통만 남는다. 그대 이제 그만 힘들고 아픈 연애에서 탈출하고 싶나? 자기 내면의 대화를 통해 머리와 가슴을 한 몸처럼 통솔하여 후회 없고 고통 없는 연애를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