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dochi8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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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고레네

출근준비하고 화장대 뚜껑을 닫는순간 두녀석이 달려와서 엉댕이를 들이민다 쓰다듬어라 닝겐 궁디팡팡해라 닝겐
나 출근해야하는데ㅜㅜㅜㅜ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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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탐스러운 엉덩이를 어떻게 지나칠 수 있을까요..
@Voyou 양쪽궁디팡팡을 해줘야 내려오더라구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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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고레 엄마 또치작가입니다.
안녕하세요 ^ㅇ^공포미스테리 채널에서는 [새마음 요양원]을 연재중이고 반려동물 채널에서는 나니고레의 사진을 올리고 있는 또치작가입니다. 음... 원래 벌써 글이 올라가고도 남아야 하는 시간인데 많이들 기다리실거라 생각들어요. 물론 오늘이나 낼 올라가긴 할겁니다만 나름의 변명 을 하고자 글을 씁니다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의 아들 고레가 지금 복막염 판정을 받았습니다. 어미로부터 버림받은 길냥이를 데려와 키운지가 벌써 1년 3개월 정도가 되었네요. 나니가 너무 당시에 외로움을 심하게 타서 데려온 둘째였지만 후회한적이 없을정도로 이쁜짓만 했죠. 너무 애교도 많고 집사껌딱지라서 ㅎㅎ 성격도 서글서글하구요. 가리는 음식도 없습니다. 그래서 언제나 밝게 클줄로만 알았던 내 꼬물이가 복막염이라고합니다. 참 이상하게 제가 장염때문에 엄청 아픈데 ... 고레도 아프고.... 그런데 급 제 글 봐주시는 분들은 많아지고 만감이 교차했어요. 다행히 어제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도 아직 초기니 신약치료를 도와주시겟다고해서 너무 울지만은 않으려고합니다. 별명이 똥고레인데... 먹고 맨날 응가만싼다고 ㅎㅎㅎ 똥고레가 기력없이 있는모습이 너무 안쓰러워요... ㅎㅎㅎ 제 장염은 그럭저럭 나았지만 고레가 아픈 걸 제가 대신해주질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도 전 연재를 계속할 예정이고... 다만 좀 늦어질수 있다는 점. 우리 고레의 쾌유를 많은 분들이 빌어주셨으면 하는 욕심에 몇자 적었습니다. 고레의 이쁜 사진 풀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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