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Semico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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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차를 냉침해서 만든 밀크티

지난주에 업로드 했던 홍차슈페너 영상에서
한 빙글러분이 밀크티도 만들어달라는 댓글을 남겨주셨어요!
이 레시피는 어려운게 하나도 없음에도
맛을 보장합니다.
밀크티 말고 그냥 차만 마셔도 깨ㄹ-끔해요!




병에 잎차 또는 티백을 넣어주세요.
홍차의 종류는 아무거나 하셔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얼그레이나 잉글리쉬블랙퍼스트가 맛있었어요!
이번에 사용한 다즐링은 조금 아쉬웠어요. :-0




병에 물을 담아준 다음~




뚜껑을 닫은 다음 냉장고에서 보관해주세요!

이 때 물은 찬 물 또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 하셔야 해요.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냉장고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색이 탁해지기 때문이에요.
맛에는 큰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맑은 홍차가 보기에 맛있어 보이니
꼭 염두해두세요. ٩(*´◒`*)۶♡




24시간동안의 냉찜질을 마친 홍차.
찬 물을 넣었는데도 차가 찐하게 우러나왔어요!




찻잎을 걸러내주세요.
잎차 5g에 물 500ml을 넣었는데, 잎차를 걸러내고 보니 400ml가 나왔습니다.
100ml는 잎차가 열심히 마셨나봅니다. :-)




컵에 냉침한 홍차를 담아주고




설탕 또는 설탕시럽으로 당도를 조절해주세요.
저는 시럽이 없어서 설탕 넣었는데.. 찬 물에 녹이려 해서 애먹었습니다. 시럽을 권장합니다.

사진에 쪼르르 흐르고 있는건 메이플시럽이에요!
호기심에 넣어봤던 메이플시럽이였는데, 살짝 넣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많이는 아니고 1티스푼 정도 넣었습니다.(•̀ㅂ•́)و✧




열심히 섞어주세요!
설탕.. 너어어는 정말.. 안녹더라...후..




여기에 우유의 완충재 역할을 해줄 얼음을 몇 알 넣어준 다음




우유를 조오오오심히 따라주시면 이쁘게 층분리가 된 냉침밀크티 완성!





설탕 녹이는 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레시피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쉽지 않나요?(๑ˇεˇ๑)
카페인 땡기는데 커피는 싫다 할 때 마시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따뜻한 밀크티는 만들어본 적이 없는 프로 얼죽아러였습니다.
9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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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감사드려요!! 밀크티 제가 알려달라고 댓글 달았었는데!! 행복하네용 ♥ ♥ ♥
@dayoon28238 저도 덕분에 오랜만에 밀크티 해먹었어용ㅎㅎㅎ 좋은 하루 보내세요>.<!
와우 간단한데도 예쁘게 먹을 수 있다니~~~
우와 ㅠㅠㅠㅠㅠㅠ 이건 무조건 도전해봐야되겠는데요 ㅠㅠㅠㅠㅠㅠㅠ JMT스멜
@nanmollang 간단한데 정말 맛있어요! 아끼는 레시피에요<3
저도 얼죽아입니다 훗 회사에 옆동료분이 가져오신 티백 있는데 그걸로 해먹어야겠다 아싸
@magnum14 반가워요 얼죽아 회원님..!ㅋㅋㅋ 맛있게 드세요! ><
오 태국에서 산 티백 있는데...드디어 만들어 먹을 수 있는게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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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에 사과도 넣고 계피도 넣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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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식빵은 이용당한 샌드위치
날씨가 매우 선선해졌어요. 얼마전까지만해도 더웠던 거 같은데.. 이렇게 갑자기 가을이 오니 조만간 겨울도 성큼 다가올 것 같아요. 이 좋은 날씨에 피크닉 안가면 가을나들이어쩌구법에 걸리는 거, 아시죠? 암튼 있어요. 우리는 휴일에 나갈 피크닉을 대비해서 샌드위치를 만들기로 합니다! 사이좋게 반씩만 먹어도 배부른, 아보카도 계란 샌드위치! 아보카도에 칼집을 내주세요. 가운데에 큰 씨가 있는데, 씨를 기준으로 둥그렇게 칼집을 낸 다음 돌려주면 이렇게 이쁘게 아보카도가 오픈합니다! 씨가 굉장히 크죠? 이 씨는 칼로 박력있게 찍어서 살짝 비틀어주면 쉽게 빠집니다. 물론 숙성이 잘 됐을 경우에 해당됩니다. 후숙이 제대로 안됐다? 웰컴헬입니다. 물론 맛도 보장 못해요...흑흑 껍질을 제거한 아보카도를 얇게 썰어주세요! 아무렇게 썰어도 상관 없지만, 얇게 썰어서 똬 올려주면 보기에 이쁘니까.... :3 썰어둔 아보카도는 잠시 옆으로 치워둘께요. 레몬즙이 있다면 아보카도 색이 변하지 않게 레몬즙을 칙칙 뿌려놔주셔도 좋아요~! 다음은 말랑말랑한 삶은 계란. 으깨주세요! 다양한 방법으로 으깨주세요. 저는 주먹을 사용했습니다. 여기에 마요네즈를 넣고 버무려 주는데요! 많이 넣지 말고, 계란들끼리 뭉쳐질 정도만 넣어주시면 됩니다. 계란을 오래 삶아서 퍽퍽하다면 많이 넣어야 하겠죠? 저는 노른자가 살짝 덜익은 상태였어서 마요네즈를 조금만 넣어도 잘 뭉쳐졌어요. :) 참치도 기름을 쫘악 뺀 다음 뭉쳐질 정도의 마요네즈를 넣고 섞섞! 라이언 얼굴 위에 살포시 올려진 식빵. 식빵에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바른 다음 썰어둔 아보카도 반쪽을 올려주세요. 마요네즈에 버무려둔 참치를 몽땅 올려주세요! 참치를 다 올렸다면 계란도 올려주세요! 계란을 올리는 순간부터 아... 속재료가 좀 많은 거 같은데.... 생각이 들 수 있어요. 그래도 계속 넣어주세요. 계란으로 성을 쌓고 남은 아보카도 반쪽을 올린 다음 식빵으로 덮어주세요. 이 식빵에도 홀그레인 머스타드를 발라도 괜찮아요. 저는 바르지 않았어요! 랩으로 잘 감싸주세요. 랩핑 과정은 생략합니다. 랩 사이즈가 작아서 n번의 랩핑을 거쳐서 보여드리기 민망하거든요... 최대한 힘있고 짱짱하게 랩핑 해주세요. 세로로 썰어주면 먹지도 않았는데 벌써 맛있다. 고영희와 우유 한 잔과 샌드위치. :D 빵 대비 속재료가 빵빵해서 짜거나 부담스럽다 생각 하실 수도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어요! 안에 들어가는 소스는 마요네즈 조금과 홀그레인머스타드 조금이고 메인 재료는 계란과 아보카도라서 부담스러워 할 재료가 하나도 없답니다. 탄수화물 함량도 적고 단백질과 아미노산 뿜뿜 샌드위치에요! https://youtu.be/4_l5yuw_31A 냉장고에 보관했다 드시게 된다면 아보카도 색이 검게 변할 수도 있어요. 맛은 변하지 않지만, 미관상 보기 좋으려면 레몬즙을 뿌려두는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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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에 카페에 갈 수 있는 날은 주말밖에 없으므로 지친 몸을 이끌고서라도 꼭 나가야한다. 지난 주말에 간 곳은 잠실에 있는 '더굿런드리' 이름처럼 빨래를 같이 하는 곳이다. 그게 몬말이냐 친구 초상권을 지켜드립니다.jpg 빨래방이랑 같이 붙어있는 카페라 이말이다! 넘나 귀여운 것 이 주변에 살았다면 바리바리 이불 싸들고 왔을거다 빨래 넣어놓고 옆에서 커피 한잔 하고 나서 섬유유연제 향기가 폴폴나는 따듯한 이불빨래를 꺼내들고 집에가서 퐁실퐁실한 이불에 드러누워있으면 된다. 상상만 해도 행벜해 친구 초상권 미안.jpg 이렇게 한편은 카페, 한편은 코인빨래방으로 되어있다. 이 카페가 정말 맘에 드는 점은 공간이 너무 예뻐서다. 카운터 바를 지나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이런 원형 테이블이 있는 공간이 나온다. 주말낮인데도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원형테이블에 둘이 오손도손 앉을 수 있었다. 인테리어도 초록과 주황이 적절히 섞여있어서 따듯한 느낌이 든다. 물론 커피와 음식도 맛있다! 내가 먹은건 애플파이였는데 역시나 맛있었다. 미트파이와 단호박파이, 런드리파이라는 이름의 말차파이도 있었다. 하지만 이보다 과일요거트가 꼭 먹고싶다. 이날은 무화과 요거트였는데 가격은 7000원이었고 사진을 보니 과일이 혜자스럽게 들어가있어서 시킬까 백번은 고민했다. 누군가 여기가서 먹어봐주시오! 커피는 산도가 거의없는 고소한 맛이다. 가격은 3500원으로 아주 굿굿 이런 카페는 보통 커피가 터무니없이 비싼데 (맛도 별로인 경우도 많음) 여긴 저렴해서 더욱 추천. 석촌호수에 귀여운 친구들이 앉아있다. 카페까지 슬슬 걸어가면 10분정도 걸리는 거리다. 이상 카페탐방 일기 끄읕 ~ 한줄평 따듯하고 귀여운 공간, 음악이 좋다!✨
치즈폼 흑당 밀크티라떼를 만들어보자☆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니에요☆☆ 다이어트는 보조제에게나 줘버린 저입니다ㅋㅋ ㅎㅎ 요즘 유명하다고 나오는 영양제를 지금 꾸준히 먹고있는데요 한달간 먹어보고 또 후기들고 뿅뿅올께용 오늘은 또 돼지런한 하루를 보냈어요.... 네 다이어트 타임중임니다... 제가 왜 흑당밀크티로 카드를 들고왔을까요?? 맞아요 사서먹었어요ㅠㅠ흑흑흑 다욧트 보조제한테나 줘버렷ㅠㅠㅠ 흙흙 서울에 있는 울 언니가 흑당버블티가 맛있다고 맛있다고 자랑자랑을 하길래 집순이인 제가ㅠㅠㅠㅠ정말 집에서만 있던 제가ㅠㅠ 흑당버블티 먹고 싶어서 시내로 뛰쳐나갔습니다ㅠㅠㅠ 이리저리 방황하다보니 백화점에 이름도 못읽겠는 간판있더라구요?(뇌청순 뿜뿜) 그런건 상관없습니다 저는 결국 '그것'을 손에 넣었으니까요. 똬란~☆ 너무 영롱하지 않나용?ㅠㅠ(왈칵) 심지어 너무너무 너무너무 맛난거있죠ㅠㅠ (흑당밀크버블티 4800 치즈폼흑당밀크버블티5500) 역시 맛은 가격에 비례하는 것인가ㄷㄷㄷㄷ 넘 비싼데 넘 맛있어서 놀랬어요. 그런뎨.. 그런데에~ 주말에 먹은게 자꾸만 머릿속을 맴도는거있죠ㅠㅠㅡ 너무ㅠㅠ 먹고싶어서ㅠㅠ 대량으로 먹고싶어서 대량생산했습니다.(??) ㅎㅎ 제가 대량생산하는 모습 한번 보실까요?? 흑당시럽만들기 제일 첫번째론 흑당시럽이 있어야합니다. 한통에 8천원에서 2만원사이로 하니까 예쁜 여러분들은 괜히 푸닥거리 하시지 마시고 사서드세요♡ 흑설탕을 준비합니다. 저는 대량생산할 예정이니깐 500g 쯤 준비해줬어요. 컵이 더 큰게없어서 나눠서 넣습니다. 흑설탕은 좀 쯘덕?한 느낌이네요ㅎㅎ 뭐 이백몇그람 더넣어줍니다. 계량 그까짓거 대애~충 눈대중으로 봐가지구 그냥 때려넣어버리면 되지~~ 네 저는 오늘 제 후각을 잃었구요. 물도 미리 준비해둡니다. 1대 1이라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물도 뭐 한 삼백몇그램 준비해봤습니다.(1대1하면 너무 끈덕해진대욥) 제가좋아하는 얼그레이티를 넣어서 더 유닠쿠하게 만들어볼꺼에여--☆☆☆ 데헷☆☆ 절대하지마세요 얼그레이때매 더 써져서 아주 낫 굿 호러블 테러블이 됩니다. 어디는 물이랑 미리섞어서 어디는 볶아서 라고 해서 전 그냥 볶아봤습니다. 팔아프니깐 예쁜 여러분들께서는 설탕넣고 물 섞어서 끓이기만하세요^^ 오늘 팔에 알 각이다 또륵...☆ 흑설탕이 온집안에 달고나 향으로 도배를 하면서 소다넣기 직전의 달고나 상태가 되면서 끓어올라요ㅎㅎ 기다리느라 성격 다버렸어요 사서드시는게 더 맛있고 더 편해요ㅎㅎ 이제 한번 끓어오를 때 잠시 불을끄고 물을부어줍니다. 불타오르니깐 정말 진짜로 5방울씩 떨어뜨리면서 섞어주세요. 용암에 물을 떨어뜨리는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절대 한번에 많이 넣지마세요※※ 물을 넣을때 겁나게 휘저어줘야 볼케이노를 안봅니다. 진짜 위험하니깐 조심하세요! 정말 엄청튀어요ㅠㅠ 물을 다 넣으면 다시 불을키고 이제 한소끔 끓여줍니다. 이렇게 한 5분만 끓이고 깨끗하게 끓는물에 소독한 유리병에다가 부어줍니다. 그리고 이건 한소끔 식혀줍시다 헤헤 맛있겠닿ㅎㅎㅎㅎㅎ 얼른 치즈폼도 만들어야징~ 공차에서 먹는 밀크폼 치즈폼 같은건 이 가루가 필요하데요. 없으면 그맛이 안나용ㅠㅠ 근데 냄새가 엄청 꾸리꾸리해요 이거냄새 때문에 한잔도 못먹었어요ㅠㅠ 치즈폼 만들기 앞서 준비물입니다. 저울에 3그램은 못본척 지나갑시다. 저는 계량저울을 믿지않으니까 식물성 휘핑크림을 대충 100g언저리 부어줍니다. 동물성크림은 모양이 금방 무너지고 우유맛밖에 나지않는다고 식물성을 쓰라고 팁을 어느 블로거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참고하세용 휘핑크림은 휘핑기계로 웽웽돌려줍니다. 집에 휩기계없다고 망연자실하지 마시고 손으로 올리실수 있습니다. 대신 팔없어짐ㅎ 장난아님 여튼 빠르게 휩됐습니다 우유랑 휘핑크림은 1:2 입니다. 휘핑1 우유2 하지만 전 정확한계량 따위 하지않습니다. 우유를 넣고 어느정도 섞일정도로 섞어주세욥~ 아니 어느블로거님께서 1:2:2라고 해서 총 2백몇그람 넣었거든요? 여러분 너무 많습니다. 너무 꾸덕해져요ㅠㅠ 100g람도 많습니다. 한 80g만 넣으시면 좋을것 같아요. 실패작이지만 넣고 가루날림 없도록 섞은다음 휘핑기계로 올리면 실패 실패 네 실패해서 우유 한 250ml더 넣었어요ㅎㅎ 휘핑기계로 거품 올리지마시고 숟가락으로 가루를 녹여주세요^^ ㅎㅎ 흑당이 식을때까지 설거지를 하고 있음됩니다. 치즈폼 흑당밀크티라떼 짜잔 어떤가요? 비주얼은 괜찮은가요?ㅎㅎㅎ 비주얼은 나름 합격인것 같아요ㅎㅎㅎ 맛이요? . . . . ㅎ... 모른척.. 모른척해주세요.... 농담이구요 제가 치즈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파서ㅋㅋ 한입밖에 못먹었는데 똑같은 맛이 나더라고요ㅎㅎ 대신 흑당의 풍미는 탄향만 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많이해서 직장에 좀 나눠마시려고 대량생산했쯥니다. 힘들어서 몸져누울뻔ㅋ 그래도 귀엽지 않나용?ㅎㅎ 내일 직장동료분들이 맛나다고 해줬음 좋겠네요ㅎㅎㅎ 신나서 치즈폼밀크티라떼 했는데 한입도 못먹고 고대로 냉장고에 넣었습니다. 하도 설탕냄새랑 치즈냄새 맡았더니 토할것같아요ㅎㅎㅎㅎ 어흐 피곤해 그래도 나눠마실 생각하니 기분이가 좋습니다.ㅎㅎ 여러분들은 집에서 개고생하시지말구 꼭 맛나게 사드시는거 추천드려용ㅎㅎ 그럼 치즈폼흑당밀크티라떼 만들기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2
안녕하세요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입니다. Part 1 부터 단 하루만에 10만뷰어 돌파를 하다니... 반응이 폭발적이라 얼떨떨하네요. 이어서 곧바로 맥주의 정석 제 1장. Part 2 이어가겠습니다! 폭발적인 관심 감사합니다! 여러분께는 우선 미국 시서론 1단계 (cicerone: beer server)과정에서 정식으로 배우는 고급 내용을 알려드리기 위해 시간을 좀 더 투자중인 우떠덕입니다. 오늘은 저번 포스팅에 이어 맥주를 이해하고 읽기위한 기본적인 척도와 단위에 대해 마저 알아보려 합니다. 10만뷰를 돌파한 화제의 [맥주의 정석] 제 1장. 맥주, 이제 알고 마시자. Part 1를 놓치신분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눌러주시면 되겠습니다 : ) https://www.vingle.net/posts/2067316 또한 이어서 이를 적용하여 다양한 종류의 맥주 프로필을 읽고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복잡하게 설명할 수 있지만, 구독해주시는 여러분 시간을 아낄겸 알맹이만 깔끔하게 추려보겠습니다. 자 시작해볼까요? 1. 색감을 엣-지있게 표현하자 "엣-사-렘" (ºSRM) 미국을 비롯해 세계에서 주로 사용되는 색감의 척도 단위는 ºSRM입니다. SRM은 Standard Reference Method. 즉, 표색 표준법 (색깔을 척도로 나타내는 표준적인 방법)이라는 뜻입니다. 온도를 섭씨 단위로 기재할 때 처럼 'SRM' 글자 왼쪽 위에 '땡그랑 달덩이' -> º 요 녀석을 붙여주시면 되겠습니다. 맥주를 읽어주실 때는 아래와 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 이 퀼슈( Kölsch )맥주는 색감이 3.5에서 5.0 엣-사-렘 정도로 되게 옅은 편이네! 맑고 예쁜데? 바로 당신처럼 ♥" "이 뮌헨 던켈(Munich Dunkel) 맥주는 색감이 14에서 28 엣-사-렘 정도로 꽤 짙은 편이네! 깜깜하네, 당신이 긁어놓은 내 속 바가지 처럼 -_- ♨" 하지만 주의! 색감이 진하다해서 도수가 높거나 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단지 훈제된 느낌이 더하거나 좀 더 진하고 부드러울 수는 있죠. 색감이 진한 이유는 바로 Roasting Process(훈제 과정)을 거친 몰트(Malt)때문인데요. *이 부분은 맥주의 정석 후반부에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 ) 아래는 원활한 색감 인식을 위한 예시입니다. 보시다 시피 숫자가 낮으면 색감이 옅고, 숫자가 높을수록 색감이 진하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영문으로 표기된 색감의 의미를 알아볼까요? Straw: '밀짚'이라는 뜻입니다. 다들 원피스라는 일본 애니메이션 잘 아시죠? 영문으로 밀짚모자 루피는 스트로우햇 루피 (Straw-hat Luffey)랍니다. Gold: 아시다시피 '황금'이라는 뜻입니다. Amber: 먹는 호박이 아닌 '화석 호박' 아시죠? 바로 아래 사진과 같은 녀석입니다. 호박빛깔 꼭 기억해주세요. Brown: '갈색'입니다. Black: '검은색'입니다. 여기다가 또 알아두셔야 할 세 녀석들! 바로 접두사 Pale(페일), Light(라이트), Dark(다크) 입니다 : ) Pale이라는 녀석은 '옅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Straw의 앞에만 붙습니다 (색감이 2 ºSRM 이하일 경우) Pale Straw (옅은 밀짚색)이 되겠습니다만, 이런 색감의 맥주는 찾기가 쉽지 않을 겁니다. Light라는 녀석은 '밝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주로 Gold와 Amber의 앞에 붙습니다. (각각 색감이 대략 4 - 5 ºSRM, 9 - 12 ºSRM 일 경우) Dark라는 녀석은 '짙은'이라는 뜻의 접두사로 주로 Amber와 Brown의 앞에 붙습니다. (각각 색감이 약 18 - 22 ºSRM, 29 - 35 ºSRM 일 경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 탄산도 척도(Carbonation Descriptors)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는 ‘Volumes of CO2”를 탄산도의 단위로 사용합니다. 평균적으로 미국의 맥주는 약 2.5 Volumes of CO2의 탄산도를 지닙니다. 물론 맥주의 종류에 따라 탄산도는 이 수치의 두 배가 될 수도 또 절반이 될 수도 있죠. 이것은 참고만 하시고 CO2(이산화탄소) 함량 계산법은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계산법 예시 5 갤런 (= 18.93 리터)의 맥주에 2.5 volumes of CO2가 함량이 되었다 함은 18.93 X 2.5 = 47.32 리터, 즉 맥주(18.93 리터)의 양에 탄산도(2.5 Volumes of CO2)를 곱한 값의 이산화탄소가 녹아있다는 뜻입니다. 2.5 Volumes of CO2의 5갤런 양만큼의 해당 맥주에는 47.32리터나 되는 양의 이산화탄소가 포함되어 있네요 ㄷㄷ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축하드립니다!! 이제 구독자님들께서는 맥덕 혹은 맥주 전문가로 떠나는 여정에 첫 발걸음을 떼셨습니다. 이제는 맥주의 쓴맛의 정도와 색감, 알코올 도수까지도 전문 용어를 사용하여 표현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끝으로 구독자님들을 위해 연습겸 다양한 맥주 프로필을 지금까지 익힌 측정 기본 단위로 나열해 볼테니 참고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 도전, 나도 읽고 이해할 수 있다 맥주 프로필! Munich Dunkel 프로필: (뮌헨 던켈) 색감: 14 – 28 SRM (Amber to Brown) 쓴맛: (보통)18 – 28 IBUs 알코올: (보통) 4.5 – 5.6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Märzen 프로필: (마-젠) 색감: 8 – 17 SRM (Gold to Dark Amber) 쓴맛: (낮음)18 – 24 IBUs 알코올: (보통에서 약간 높음 사이) 5.8 – 6.3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Doppelbock 프로필: (도펠복) 색감: 6 – 25 SRM (Gold to Brown) 쓴맛: (낮음)16 – 26 IBUs 알코올: (약간 높음에서 높음 사이) 7 – 10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Helles Bock 프로필: (헬레스 복) 색감: 6 – 11 SRM (Gold to Light Amber) 쓴맛: (낮음)23 – 35 IBUs 알코올: (약간 높음) 6.3 – 7.4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Czech Premium Pale Lager 프로필: (체코 프리미엄 페일 라거) 색감: 3.5 – 6 SRM (Straw to Gold) 쓴맛: (확연함)30 – 45 IBUs 알코올: (낮음과 보통 사이) 4.2 – 5.8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German Pils 프로필: (독일 필스) 색감: 2 – 5 SRM (Straw to Light Gold) 쓴맛: (확연함)22 – 40 IBUs 알코올: (보통) 4.4 – 5.2 % ABV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우리 구독자분들이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 솔로라면 친구에게 자랑할 수 있는 그날이 올때까지 이 우떠덕, 한 몸 불사질러 퀄리티있는 포스팅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제 2장. 맥주, 알고 고르자! 링크 https://www.vingle.net/posts/2070579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