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id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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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진짜 실화냐 여러분???

와보라
titid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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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실화인가요?? 소름이네요ㅠㅠ
한기총핵소름
정직하게 삽시다 기독교면 하나님앞에는 부끄럽지 말아야...
와 진짜 이게 뭐냐 ㄷㄷ
한기총 인정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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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석·박사 받았다?…최성해 총장, 학력 위조 의혹
워싱턴침례대학 최 총장 졸업 당시에는 석·박사 학위 정식 수여 못해 교육학 박사 논란되자 프로필에서 삭제…"명예박사였다" 해명\ (사진=한국대학신문 홈페이지 캡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딸의 총장상 위조 의혹 중심에 있는 최성해 동양대학교 총장이 학력 위조 의혹에 휩싸였다. 앞서 최 총장이 조국 후보자 딸 조모씨에게 총장상을 수여한 적 없다고 부인하면서 해당 상은 위조된 게 아니냐는 논란이 일어났다. 그런데 이번에는 최 총장의 석·박사 학력 모두에 위조 의혹이 발생한 것이다. 최 총장은 그 동안 교내 졸업장이나 상장 등에 교육학 박사라고 자신의 학력을 표기했었다. 9일 현재 한국대학신문의 총장 프로필에도 각기 1993년과 1995년에 워싱턴침례신학대 교육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는 학력이 기재돼 있다. 지난 6일 조 후보자 청문회에서 민주당 의원들은 "최 총장이 워싱턴침례대학에서 교육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하는데 워싱턴주에서 가톨릭계나 감리교 신학교는 있지만 침례교는 대학이 없다는 주장이 있다"며 의문을 제기했다. 네티즌은 이에 더해 해당 대학에 '교육학' 전공이 개설되지 않았다는 점과 최 총장이 졸업한 당시 워싱턴침례신학대가 석·박사 학위 수여가 불가능한 교육기관이었다는 점을 위조 근거로 들었다. 미주 내 한인 신학교인 워싱턴침례신학대는 지난 2015년 학교 명칭을 버지니아워싱턴대학으로 바꿨다. 올해 모집요강을 보면 석사와 박사과정에 교육학은 없으며 석사과정에만 기독교 교육학이 존재한다. 각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이 학교는 2004년 신학교 학력 인정기관 ATS에 가입하면서부터 버지니아 고등교육국에서 정식 4년제 대학 인가를 받았다. 이후에야 신학 학사 학위뿐만 아니라 인문학사, 이학사 등 졸업생을 배출할 수 있게 됐고 석사와 박사 학위 소지자 배출도 가능해졌다. 9일 현재 포털사이트 네이버 인물정보에서 최 총장 학력은 일부 수정돼 △ 단국대학교 무역학과 학사, △ 템플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과정수료, △ 워싱턴침례대학교 대학원 석사, △ 단국대학교 교육학 명예박사 등으로 표기돼 있다. 논란이 된 교육학 박사 학력은 사라졌다. 이와 관련해 최성해 총장은 지난 8일 한 언론사와의 통화에서 "워싱턴침례대학교에 3학년으로 편입해 학사 학위와 교육학 석사 학위를 받았고, 단국대에서 교육학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며 "교육학 명예박사가 맞지만, 학교 직원이 다들 명예란 글자를 잘 안 쓴다고 해서 빼게 됐다"고 해명했다. 명예박사는 학술과 문화에 많은 공헌을 했다고 인정하는 사람에게 수여되는 박사 학위로 논문 심사 등 통상적인 박사 과정을 밟지 않기 때문에 정식 박사 학위로 보기 어렵다. 동양대 관계자는 9일 CBS노컷뉴스에 "최성해 총장이 오전 일정으로 자리에 계시지 않는다. 출근 일정이나 언론을 통한 공식입장 발표 여부도 잘 알지 못한다"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점성술사 점(占)에 '혹'~해서 수도 옮긴 나라
... # 일본: 메이지유신 영향... 교토에서 도쿄로 교토(京都)는 1000년 넘게 일본의 수도였다. 나라(奈良)에서 천도한 794년부터 메이지유신이 일어난 1868년까지 일본의 심장부였다. 그러다 그해 7월, 메이지왕의 신정부는 에도(江戶)를 접수하고 도쿄(東京)로 개칭했다. ‘동쪽에 있는 수도’라는 뜻이다. 원래 교토에 살았던 왕은 1868년 10~12월 도쿄 순행을 갔다가 교토로 돌아왔다. 이듬해인 1869년 2월, 메이지왕은 다시 도쿄로 순행했다. 그러곤 교토로 돌아오지 않았다. 메이지 신정부가 사실상 천도를 하면서 수도 기능은 도쿄로 넘어왔다. 이런 도쿄도 1980년대부터 수도 이전 얘기가 나왔다. 후보지는 동북쪽의 도치키・후쿠시마, 기후・아이치현이 꼽혔다. 당시 일본은 ‘버블 붕괴기’였는데, 지가(地價)가 하락하는 등 이전 필요성이 줄어들면서 계획은 흐지부지됐다. 최근 동남아의 인도네시아가 수도 이전 문제로 시끌시끌하다. 재선에 성공한 조코 위도도(일명 조코위) 대통령이 자바섬 자카르타에서 보르네오 섬 동칼리만탄으로 수도의 행정기능을 옮기겠다고 발표하면서다. > 일본, 1980년대 수도 이전 계획 세웠지만 무산 > 2005년 미얀마, 양곤에서 네피도로 수도 이전 > "철권통치자 탄 슈웨가 점성술사 말 따라 결정" # 인도네시아: 땅 꺼지는 자카르타 수도 이전 계획 현재의 수도 자카르타는 과거 자야카르타(jaya+karta: 승리와 번영이라는 뜻)라고 불리던 조그만 항구였다. 1619년 네덜란드가 식민지배를 위해 동인도 회사를 세우면서 이 지역을 바타바아(Batavia)라고 불렀다. 320년간의 네덜란드 지배를 벗어나고 제2차 세계대전 일본 점령기 시절, 바타비아는 자카르타라는 지금의 이름을 얻었다. 자카르타는 현재 인구과밀(1000만 명 이상 거주)과 엄청난 교통 체증(시내 중심부 차량 평균 속도 20km 미만)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자카르타가 안고 있는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전문가들은 지반이 약해 매년 평균 7.5㎝씩 내려앉고 있다고 분석했다. 게다가 지리적으로 환태평양조산대(불의 고리)에 자리잡고 있어서 지진에도 특히 취약하다. 식민통치의 상징인 자카르타를 이전하려는 움직임은 오래전부터 여러 차례 추진되어 왔지만 막대한 비용 탓에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이전 비용으로 약 40조원를 잡고 있다. 돈과 시간. 자카르타의 수도 기능 이전이 현실화 될지는 미지수다. #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인근 푸트라자야로 옮겨 인도네시아의 이웃나라 말레이시아는 20년 전인 1999년 수도 이전에 성공했다. 정확히 말하면 수도 이전이 아니라 ‘수도 기능 이전’이다. 말레이시아의 문화, 금융 및 경제 중심지인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남쪽으로 25km 가량 떨어진 푸트라자야(Putrajaya)라는 곳으로 연방 정부기관들을 이전했다. 새로운 행정수도인 셈이다. 한국의 세종시와 비슷한 기능을 하고 있지만, 기존 수도에서 가깝다는 점에서는 차이가 있다. 말레이시아와 달리 미얀마는 수도를 아예 옮긴 기이한 케이스다. 미얀마 군사정부는 2005년 11월 남부 양곤(미얀마식 이름, 영어식 이름 랭군, Rangoon)에서 중부 네피도(Naypyidaw)로 수도를 갑작스럽게 이전했다. 그전까지 양곤은 100년 간 미얀마의 수도였다. # 미얀마: 수수께기로 남은 정글 도시로의 이전 미얀마는 왜 수도 이전을 감행했을까. 사실 이에 대한 뚜렷한 이유가 밝혀진 것 없다. 전 세계 수도 이전 역사에서 미얀마 사례는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있다. 당시 수도 이전을 주도한 이가 군부정권의 철권 통치자 탄 슈웨(Than Shwe)였기 때문이다. 수도 이전의 표면적인 이유는 바다와 접한 양곤이 안보에 취약하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그 뒤엔 미군 공격에 대한 탄 슈웨의 두려움이 숨어 있었다. 흥미로운 것은 당시 탄 슈웨가 점성술사의 점(占)을 믿고 수도 이전을 결정했다는 것이다. 영국 매체 인디펜던트(2009년 8월 3일자)는 그런 점을 지적하고 있다. 이 신문은 “탄 슈웨는 점성술의 영향을 상당히 받고 있다”(Than Shwe is heavily influenced by astrology)며 “그는 2005년 번화한 랭군에서 600킬로 떨어진 정글 중앙으로 수도를 옮기겠다고 발표했다”(In 2005, he announced that he was moving the capital from bustling Rangoon to the middle of the jungle 600 kilometres away)고 보도했다. 다음은 인디펜던트의 기사 내용이다. <탄 슈웨는 미국의 침공에 대한 두려움과 다른 반란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점성가들의 조언에 따라 그런 결정(수도 이전)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탄 슈웨는 공식적으로 적어도 7명의 개인 점성술사를 두고 있다.> (인디펜던트 원문) It is believed that he made this decision on the advice of astrologers, although it was also a result of his fear of a US invasion and to protect him against another uprising. He reportedly has at least seven personal astrologers, 현재 양곤이 경제수도, 네피도가 행정수도 역할을 맡고 있지만 미얀마의 공식수도는 네피도다. <에디터 이재우>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475 저작권자 © 재팬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재팬올(http://www.japan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