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ongj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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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 댕댕이 주인은 저분이네요
가드레일같은게 없어 사람도 빠지겟....
따뜻하다 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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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만원짜리 성인 채널에 가입한 비숑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58세의 토마스 씨는 "자신의 반려견이 70달러(약 8만 4천 원)짜리 성인 채널을 가입했다"며 케이블사에 환불 요청을 했습니다. 토마스 씨는 자신의 반려견 마리노가 침대에 뛰어오르는 과정에서 리모컨을 밟아 성인 채널을 구매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마리노가 침대 위로 올라오는 순간, TV에 살색으로 가득 찬 장면이 나오자 당황한 그는 '곧장' 케이블사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어 사정을 설명하고 '서비스 중단'과 '환불'을 요청했습니다. 상담원은 토마스 씨의 사정 듣고 환불을 약속했지만, 그는 성인채널 요금이 포함된 TV 고지서를 받았습니다. 그는 케이블사에 다시 전화를 걸어 항의했고, 상담원은 문제 해결을 약속했지만 성인채널은 계속 나왔고, 요금 청구는 철회되지 않았습니다. 그는 건강상의 이유로 미 정부로부터 생활보조금(Social Security Disability)을 받으며 생활하고 있기에, 70달러는 그에게 무척 부담이 되는 돈이었죠. "70달러는 제게 큰돈이에요. 차라리 제가 삼킨 음식을 빼앗아가지 그럽니까?" 화가 난 토마스 씨가 케이블사에 70달러를 뺀 요금을 납부하자, 케이블사는 요금 미납이란 이유로 그의 전체 서비스를 중지시켜버렸습니다. 더욱 화가 난 토마스 씨는 억울함을 호소하며 케이블사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고, 케이블사는 그에게 연락해 다음 달 청구서에서 70달러를 공제해줄 것을 약속했습니다. 토마스 씨가 케이블사를 고소하며 이 에피소드는 지역 언론사의 귀에 들어갔고, 지역 언론사들이 이를 보도하며 많은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현재 케이블사는 이에 대한 언론의 요청에도 아무런 입장 발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한편, 토마스 씨는 반려견 마리노를 탓할 생각은 전혀 없다고 밝혔습니다. 반려견이 리모컨을 밟으며 성인 채널을 구독했다는 토마스 씨! 과연 무엇이 진실은 무엇일까요?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사실일까' '사실이면 억울할 수도' '바로 취소 요청을 했다면 당연히 환불해야 하는 거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앗. 앞으로 리모컨은 강아지가 닿지 않는 곳에 놓아야겠군요! 에디터 제임수  ggori_story@gmail.com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고기잡이 배에서 17년간 일한 선원의 인스타그램
러시아 원양어선에서 17년째 선원으로 일하는 Roman Fedortsov 씨는 심해어 혹은 특이한 물고기를 잡을 때마다 사진을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인스타그램은 점점 기괴한 생물체들의 사진으로 가득찼지만 사람들은 오히려 그 신비함에 열광하는 듯 보이네요! Roman Fedortsov 씨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사진과 함께 유저 반응을 모아보았습니다. 1. '사이클롭스...?' '눈 위치를 보아하니 분명 심해 바닥에서 활동하는 물고기일 거야...' 2. '으... 바다로 다시 집어 넣어라' 3. '만화에 나오는 용같다' '심해에서 작은 빛만 받아도 볼 수 있게 진화된 거 아닐까' 4. '지구에 사는 생물체 맞아? ㄷㄷ' '맨손으로 잡는 거 실화냐' 5. '우주 갈 거 없다. 심해부터 조사해라' '누가봐도 외계인이잖아' 6. '우주에 생명체가 산다면 이렇게 생겼을 것 같다. 별 사이를 유유히 유영할 것 같아' 7. '아니 뭐 이따구로 생겼냐' 8. '어떤 이유로 저렇게 진화한 거지? 입 다물다가 지 이마 뚫을 거 같은데 ㅋㅋ' 9. '화장 실패한 우리 누나가 여기 왜' 10. '이건 또 뭐야' '위험해 보인다. 일단 죽여라' 11. '반지원정대 호빗과 드워프들' 12. '밥맛 떨어진다' '이상한 것 좀 그만 올려' 13. '똑똑똑. 누구 없어요?' '저그 알을 주워왔어 버려' 14. '무섭지 않아! 무섭지 않다고!' 15. '낚시 게임하다 드물게 나오는 전설의 물고기 같다' 16. '마블 히어로 판타스틱4에 더씽이라고 있는데. 똑같이 생겼네' 17. '오래된 잠수함 가져다 놓고 어디서 물고기래' 18. '밥맛 떨어진다;;' '양치하고 돌려보내라' 19. '이게 지구에 있는 생명 맞다고?' '바닷 속에서 마주치면 기겁할 듯' 20. '얼른 풀어줘라. 삐진 거 같다' 21. '심해 생물은 눈만큼은 정말 이쁘다. 다른 곳이 흉측해서 그렇지' 22. '마음의 준비가 안 됐다고. 이건 뭔데. 으' 23. '진짜 양치시키냐?' '뭔데 이겈ㅋㅋ' '소름돋는다' 24. '응. 심해는 절대 안 가는 걸로' '저 동네는 못생겨야 정상인듯' 25. '귀... 귀엽다?' 더 많은 사진을 보고싶다면, 아래 Roman Fedortsov 씨의 인스타그램으로 직접 놀러가보세요! 심해... 정말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