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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여행 보배목장 가족여행지로 추천!

#보배목장


청정 자연에서 키우고 소의 젖 짜기,
우유주기, 여물주기 등 낙농체험과 젖소에게서
갓 짜내어 1등급 A등급 최상우유로 만든
신선모짜렐라 치즈의 커드를 가지고
여러 치즈를 만드는 치즈체험,
지역에서 생산되는 채소들을 이용하여
직접 만드는 피자체험,
방금 짜낸 우유로 담백하고 깔끔한 맛의
아이스크림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보배목장 가족여행지로 추천!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금당계곡로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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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 자람섬 데이트코스는 여기로!!!
안녕하세요~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주말 동안 편안한 휴식하셨나요?? 저번 주 토요일은 아주 날씨가 화창하고 완연한 가을 날씨여서 많은 사람들이 외각지역으로 드라이브나 나들이를 갔을 거라 생각하는데요~ 저희는 평일에 쌓인 스트레스를 풀기 위하여 경기도 외각지역인 가평 자라섬으로 향하였습니다! 이맘때쯤 되면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이기도 한 국제재즈페스티벌을 보러 간 거였죠^^ 평일에는 너무 바쁜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우리.. 원래 주말이면 가족과 함께 혹은 여자친구와 함께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로 향하여야 하지만 우리끼리의 단합을 위하여 남자 셋이서 아침 일찍 출발하였네요^^ 그래도 나름 일찍 나와서인지 차는 많이 막히지 않아 수서에서 가평 자라섬까지 1시간 45분 정도 나오더라고요~ 아침에 일찍 나와 아침밥도 챙겨 먹지 못하고 나와서인지 너무 배가 고파서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인 국제재즈페스티벌 가기 전 금강산도 식후경이죠!!!! 바로~~~ 주변 맛집 검색 후 찾아간 가평의 맛집입니다! 지금 글을 쓰고 있는 바이어이자 막내인 저는 가평에 처음 와봐서인지 이렇게 닭갈비, 막국수집이 많은 줄 몰랐었습니다! 아무래도 춘천 주변이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까 싶네요~ 가평의 닭갈비 맛집인 이곳의 이름은 '칠오닭갈비' 였습니다. 1975년에 만들어졌다 하여 숫자  '75'를 따서 한글로 칠오닭갈비라고 지었더라구요^^ ( 참 간단하지만 뭔가 전통성의 임팩트가 있는 작명이었던 것 같네요~ ) 이곳은 가평의 맛집으로 유명한 만큼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 중 한 곳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들리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타케스트 AOA 편', '밤도깨비' 등 다양한 방송에도 방영된 바 있었고 가평군수가 인정한 100대 맛집에도 선정되었다고 하네요~ 안으로 들어가 메뉴판을 봤을 때 처음 오는 고객들이 무엇을 먹어야 할지에 대한 고민과 혼동이 오지 않도록 딱 두 가지 양념,소금구이 숯불닭갈비로 이루어져 있었습니다! 저희는 숯불닭갈비 양념과 소금구이를 반반씩 주문하고 치즈 퐁듀와 막국수도 추가하였어요~ 배가 너무 고파.. 반찬을 먼저 먹으려 했다만... 반찬이 많이 없더라구요.. ( 여기서 부터...뭔가 불안한 기운이...) 그래도 맛집이라서 메인메뉴로 승부를 보겠다!!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기다렸습니다^^ 주문한 닭갈비와 막국수가 나오고 바로 불판 위로 올리고 비주얼 사진 한 장!! 닭을 워낙 좋아하는 저로서는 닭갈비가 다 구워지는 시간이 지옥같았습니다.....ㅠㅠ 닭갈비가 어느 정도 다 익고 이쁘게 잘라서 막국수와 함께!! 드디어~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 중 하나인 이곳 최고의 맛집에서의 첫 시식을 시작해보았습니다~ 이제부터 냉정하고 솔직한 개인적인 평가를 시작해보겠어요~ 먼저 워밍업을 하기 위하여 막국수를 한 입 먹어보았는데요~ 나름~뭐~ '기가 막히네~~' 할 정도는 아니었지만 먹을만했었습니다!! 그리고 소금구이를 먼저 먹어보았는데.. 음... 아!!! '내가 아무것도 안 찍어서 맛의 진가를 모르는구나~'싶어서 치즈 퐁듀에도 찍어 먹어보고 야채 소스에도 찍어 먹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음..... 아!!! '내가 소금구이보다 양념을 더 좋아하는 거였구나' 싶어서 바로 또 양념을 먹어보았어요~ 이게 웬일입니까.... ᅲᅲ 저는 닭을 엄청 좋아하는.. 닭으로 삼시 세끼 다 먹어도 되는 닭 킬러인데요~ 그리고 입맛도 정말 까다롭지 않아 웬만하면 맛에 대한 평가를 하지 않고 자~~알 먹었다고 얘기하는 편인데요!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 맛집으로는 추천하지 않을 것 같네요 ㅠㅠ 그래도 나름 맛집이고 오랫동안 계속 운영되고 있는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 맛집이면 사람들마다 입맛이 다른 것처럼 저의 입맛에 맞지 않았었을 수도 있어요~ 칠오닭갈비집에서 식사를 마치고 칠오닭갈비에서 운영하는 카페가 또 있더라구요! 영수증 들고 가면 커피가50% 된가격으로 제공해준다 하여 바로 가봤습니다~ 가까운 곳에 위치하여 금방 도착하더라고요! 여기도 이렇게 칠오닭갈비의 카페라고 '카페 75'라고 적혀있어 찾기 쉬우실 거예요~ 카페 바로 옆에는 칠오닭갈비 별관 식당도 있어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 맛집으로는 '칠오가 다 장악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는 모두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었는데 나름 맛있고 좋았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며 약간의 여유를 즐긴 후 국제재즈페스티벌 보기 위하여 자라섬으로 출발하였습니다! 딱 자라섬 주변으로 도착하니 실감이 나더라구요! 주차장으로 향하는 차들도 줄어지어져 있었고 저희부터는 주차장이 만차여서 주변 고등학교로 안내를 받아 주차 후 걸어서 자라섬 쪽으로 들어갔습니다! ( '그리 멀다고 느껴지진 않았습니다^^' ) 주차 후 저희도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인 국제재즈페스티벌장으로 줄지어 향하는 사람들의 뒤를 따라 짐을 들고 따라가 보았습니다~ 천천히 걸어가다 보니 가을 분위기에 맞게 코스모스들이 쫙~~피어있고 공기도 좋고 초록색의 풀들을 보며 걸으니 평일 동안 컴퓨터만 보고 있어 쌓여있던 눈의 피로도 쫘~~악 풀리는 것 같았어요~^^ 사람은 역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풀과 나무의 색처럼 초록색을 봐야 해요! ( 저희 라스토리아도 시그니처 컬러 중 그린이 있다는 거 아시죠?^^ ) 이번에는 회사 식구들이랑 왔지만 커플이거나 가족이 있으신 분들은 조금이라도 덜 추울 때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인 이곳으로 와서 힐링하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앞서 줄지어가는 사람들을 따라가다보니 딱! '웰컴 투 자라섬'이라고 적혀있는 플랜카드가 등장하네요! 드디어 입성하였습니다~ 국제재즈페스티벌에는 유료 공연장과 무료 공연장이 있는데요. 저희는 티켓을 사지 않고 무료 공연장으로 향하였습니다! 무료 공연장으로 들어가는 도중 엄청난 인파와 길게 줄지어있는 줄을 봤는데요! 이것이 바로!!! 유료 공연장으로 들어가려는 대기 줄이었습니다! 아직 시작하려면 몇 시간 전인데도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사람들의 열정은 정말 대단하였습니다.^^;; 유료 공연장의 인파를 뚫고 무료 공연장으로 향하였습니다!! 와.... 밑에 사진의 인파들이 보이시나요~ 저희도 나름 일찍 왔었는데요.. 이미 엄청난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이게 바로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의 위엄 아닐까 싶었어요~ 이렇게 수많은 인파들 속에서도 좋은 자리가 있어 곧바로 자리를 잡아 설치한 저희의 피크닉 스팟!! 저 종이박스는 막내인 저의 의자입니다.. 나름 쓸만하였습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저러한 종이의자들을 들고 계시더라구요! 이제 저희의 테이블을 채워볼까요?!! 주변에 여러 업체와 개인 푸드트럭도 많고 편의점도 상주하고 있어 먹을거리 걱정은 안 하셔도 되지만 가격대가 착하지 않아서인지 많은 분들이 출발하기 전 미리 준비를 해서 오시는 것 같았습니다~ 저희는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인 이곳을 오기전 팀장님이 위스키 한 병을 딱~준비해서 오셨더라구요! 남자 셋이서 나름 이쁘게 테이블을 채우지 않았나요?^^;;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 중 하나인 국제재즈페스티벌의 무료 공연장의 모습은 이렇습니다! 나름 유명한 국내외 재즈팀들 공연도 해서인지 무료 공연도 나쁘진 않았어요~ 공연 후에는 무대 바로 옆에 설치된 부스에서 공연한 재즈팀들의 사인회도 있어 무료 공연장에서 공연을 본 후 관심이 있는 분들은 사인을 받기 위해 줄을 서있기도 하였습니다!! 따스한 햇빛을 받으며 나른한 오후를 즐기는 남자 셋! 막내인 저는 종이의자에 거의 누운 채 아주 편안한 자세로 오랜만에 광합성을하니 좋더라구요^^ 잠도 슬슬 오는 게 재즈패스티벌 공연도 공연이지만 이렇게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게 더 좋았어요~ㅎㅎ 위의 사진은 저희 'Lastoria(라스토리아)'의 정신적지주인 저희 상무님의 감성샷을 끝으로 가평 자라섬 데이트코스 중 하나인 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의 휴일의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언젠간 모두 똑같은 차림의 의복으로 전체얼굴을 공개하여 사진을 올릴것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려요~ 그럼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BLOG INSTAGRAM
서배너여행.자연동물서식지
서배너에서의 시간이 참으로 잘도 지나가네요 하루하루가 아쉬워요 ㅜ 오늘은 자연&야생동물서식지라는 otland island wild life center 라는곳에...가보기로 했어요 어떤곳인지 궁금타 주말이라.사람들이 많을것으로 짐작되지만 한번 가보자고요~gogo!! 안내책자와 지도를 챙기고 간단히.안내를받았어요 동물원과는 많이 다른듯 싶어요 전혀 인공적이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서식지 인것 같은데 늑대를 보러왔어요 두마리는 멀찍히서 경계하듯 요 한마리만 유리창가에서 사람들과 아이 컨택중 늑대발자국도 보고 햇볕과 자연의 조화 카메라에 담으니 너무 아름답네요~^^ 그냥,..카메라를 들이대면 요정도에요 이쁜사진 많이찍어 행복하네요 자연을 인공적으로 훼손시키지 않은건 너무좋은데 동물보기가 어렵네요 ㅜ 늪지대에 먹이줘서 간신히 거북이 몇마리 봤어요 푸마가 이더위에 홀로 고생중이네요ㅜ 들소던가? 이친구도 더워 축 늘어져있던데ㅜ 여우가 이뽀요..사람을 빤히 쳐다보네요 ㅋ 부엉이가 그나마 착하게 맞이해주네요 야생 서식지라서 인지 인공적이지 않은 기냥 자연그대로 꾸밈없이 동물들을 보호하고 있는것같아요한바퀴돌고 쭈욱~돌고 인포메이션에 돌아오니 직원분이 아이들한테 새끼 악어를 보여주네요 아이들이 엄청좋아하더군요^^ 더운여름날 ..정글을 거니는듯한 이곳~ 구경잘하고 돌아갑니다 그럼.이만..총총
준지, 씨엘의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를 위한 커스텀 피스 제작
한국 고유의 ‘한복’ 디테일을 더했다. 세계인이 열광했던 17일간의 축제, 평창 동계올림픽이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지난 25일 평창 올림픽스타디움에서 열린 폐막식에는 화제의 드론쇼와 더불어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엑소(EXO), 씨엘(CL)이 특별한 공연을 펼쳐 큰 화제를 모았는데, 그중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 씨엘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K-POP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의 면모를 선보였다. 전 세계 패션계가 사랑하는 셀러브리티인 씨엘답게 그녀가 무대에서 착용한 의상 역시 화제의 이슈로 떠올랐다. 이날 폐막식에서 씨엘이 착용한 의상은 디자이너 브랜드 준지(Juun.J)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특별 커스텀 피스. 준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욱준은 무대 분위기와 의상의 조화를 위해 사전 협의 과정에서 트렌치코트를 메인 아이템으로 선정하고, 노래와 무대의 성격에 맞는 드라마틱한 실루엣으로 재해석하는 한편, 트렌치코트 내부에 레이어드한 드레스에는 한국 고유의 ‘한복’ 디테일을 모던하게 재해석했다. 이번 협업에 대해 준지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정욱준은 “즐거운 도전이었습니다. 씨엘에게 잘 어울리면서도 준지의 색깔을 잃지 않고, 무대 성격에 맞게 만든다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는 무대에 올라갈 작품을 만든다는 일이 큰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고 밝혔으며 씨엘 역시 “한국에서 열리는 올림픽인 만큼 한국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싶었습니다. 가장 먼저 떠오른 디자이너가 준지였습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