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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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마다 봐줘야 하는 사이다썰.jpg



후우...
그날은 피바람이 불 뻔 했지....
내가 인.내.심이 많은 사람이란 걸 감사히 여기라구?



열분덜 즐거운 추석 연휴 보내세요 👋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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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규어를 지키고 사이코패스가 되버렸겠네 그리고 조카 확실할까요 숙모의 손자라면 쓰니의 조카가 맞을것이나 숙모라함은 숙부의 부인을 숙모라 하는데 쓰니가 23살이니 겁나 늦둥이인가 보네
크킄... ㅆㅂ...
주작 아녜요?????? 좀 이상.....^^; 아니.... 그게요....숙모라면 쓴이가 조카구ㆍ숙모 아들이면 쓴이의 사촌동생 아닌가?
맞는거 같아요
피규어를 장난감정도로 알면 그럴수도..
아.... 아... 혼란스럽다. 쓴이의 마음을 이해할것 같으면서도 그래도 조카목에...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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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코 시대 메이크업
안씻어서 냄새 가리려고 향수 발명했다는 거랑 정원에 맨날 똥싸놔서 그거 밟아도 괜찮으려고 하이힐 만들었다는 것도 들어보긴 했는데.. 화장을 뭔 한달씩이나 하고 살다니.. 납중독과 천연두... 극한의 18세기 원글 댓글들 추가+) 1. 천연두 자국 있는 사람들도 많았을 테니 뾰루지 같은 건 신경도 안 쓰였을 듯 2. 씻는것도 몇 년에 한 번 씻었다고 들은 듯 난 태어나서 n번밖에 목욕 안했어요<-이런 귀족들 많았대 3. 목욕 문화 자체는 중세 기독교에서 쾌락으로 간주되고 불경시 했었음 4.페스트 창궐하면서 목욕탕 사라지기도 했고 5. 엘리자베스1세가 죽었을 때 납,수은 때문에 얼굴이 보라색이었다고 본 것 같음.. 6. 저때 베르사유에 화장실도 없었어 ㅎㅎ... 향수가 발달한 것도 냄새 가리려고... 여자들은 치마 안에 엄청 겹겹이 입으니까 그냥 싸는 일도 일상이었다함... 7. 예전에 명화들이 알려주는 그림속 드레스 이야기라는 책에서 관련 문구 본 기억이 나는데 이땐 천연두 자국 가리는게 중요해서 화장을 납/수은 성분으로 진하게 하고 잘 안 지웠다고 했음 8. 저 때는 하수도 시설이 매우 부실하던 시절이라 도시 지역의 경우 물이 오염되어 있어서 씻다가 더 병날 수 있는 상황이었어(...) (ㅊㅊ - 더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