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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엄마의 인생

몇몇 딸들은 싫어하는 말일 수도 있겠네요.
딸은 엄마의 인생을 닮는다는 말.
많은 자식들이 엄마는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 나 낳지 말고 자유롭게 살아라고들 많이 얘기하잖아요. 날 태어나게 해줘서 너무 고맙지만 엄마 인생을 위한다면 나 낳지말라고...
참 서로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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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ㅊ- 쭉빵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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