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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시즌 택배 근황_jpg.

택배 관련 종사자님들 모두 수고 많으십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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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완전 죽빵 한대 꽂아버린 식빵처럼 됐네요
추석에 제발 택배좀 시키지말자.미리미리 시켜라쫌.저저번주부터..에휴... 본인들 하는게 갑질아니냐. 누가누구보고 갑질갑질 하는지 몰겄다.
@dmsdkdkvkxm3 왠만한건 그냥 발로 걸어가서 사시는게..
3주 전에 시켰어요. 저한테 반드시 필요하고, 오프라인에서는 구할 수 없는 물품이었구요^_^ 사람들 저마다의 사정이란게 있는 겁니다. 자기 생각에만 갇혀 여러 방면으로는 깨우치지 못하는 사람들이 꼭 화이트 불편러인 척 하더라고요. ㅋㅋㅋㅋ
저는 글에서 택배가 박살나 온 것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취한 적이 없어요. 실제로 택배사에 클레임을 건 적도 없구요. 추석이 끝난 후, 다시 돈내고 구매했을 뿐입니다. 나와 상관없는 남의 일에 대해 아니꼽게만 보지 마시고, 마음을 좀 넓게 가지세요. 님이 앞으로도 행복하시길 바라요.
링링을 탓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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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을 거절한 배우들에게 일침 날린 배우
일본을 욕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니 아무래도 일본 팬이 많아 못하겠다? 그 이야기가 매스컴에 나온 걸 보고 박장대소를 금치 못했다. 한국 사람들이면 한국 팬들,국민에게인정을 받는 게 우선인데 일본 팬들이 두려워 안 한다? 웃기는 일이다. 일제 강점기 시대를 미화하는 것은 당연히 안된다. 일본국민이보더라도 그건 당연한 거다. 일본 국민이 ‘각시탈’을 보고 ‘쟤는 한류스타인데 우리 일본을 때리는 작품에 나왔다’고 뭐라고 할까? 내가 볼 때 그런 사람은 없다. 오히려 ‘당신 참 연기 잘하더라’는 말을 할 것이다. 일본 팬이 두려워 거절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한류스타도좋지만, 자국민이본인을 좋아하게 만들고 그들에게 인정받는 것이 우선이다. 그게 맞는 거다. 한류스타라고 해서 일본 팬들이 싫어할 것 같은 역할을 안 한다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한국 팬들이 덜어져 나가는 것은 두렵지 않나? 내가 일본인 역을 맡았다고 일본인들이 나를 좋아하겠나? 그렇지 않다. 21세기까지 온 마당에 드라마는 허구의 세계인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오히려 일본에서 ‘각시탈’이 좋은 작품이라고 사 갈지도 모른다. 그만큼 문화의 벽이 없어졌다. 완전 생각을 잘못한 거다. 벌써 그런 식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부터 잘못됐다. 그건틀린거다. 일본 팬들한테도 틀린 거고 한국 팬들한테는 더 틀린 거다. 예를 들어 배용준이 ‘각시탈’이강토를했다고 팬들이 떠나겠나? 그런 바보 같은 사람이 어디 있겠나. 그런 걸 두려워해서는 절대 배우가 될 수 없다. 출처 : http://m.newspim.com/news/view/20120810000729#Redyho 조선총독부 경무국장 역으로 출연한 김응수 배우.. 크.... 뭐야 인성 뭐야.... 진짜 이런 사람이 배우지.... 크으... 웸지춱.....
스웨덴의 박제 레전드
스웨덴 그립스홀름 성 별궁에는 사자 박제가 있는데 이게 존나 유명한 구경거리 라더라 우리야 뭐 동물의왕국 같은 프로그램 많으니까 그런거 보니까 사자 박제가 뭐 그리 신기하냐 그럴건데 여기 사자는 ㄹㅇ 완전 특별한 사자다 왕의 애완동물로 키워진 사잔데 진짜 진짜 특별해진 이유가 있거든 1730년경 스웨덴 국왕이 정말로 이뻐하면서 키우던 사자가 늙어서 죽어버리자 너무너무 슬픈 국왕은 사자의 장례식까지 치뤄주면서 매장했음 근데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에 매장한걸 다시 꺼내서 박제하기로 해서 스웨덴 제일 가는 박제사를 불러와서 박제했어 !잔짜잔! 사자에용 구라 안치고 이렇게 박제 되있다 스웨덴 제일가는 박제사의 실력이 병신같은 실력이 아니라 최고의 실력이긴 했는데 시체가 한번 매장되었다 꺼내져서 부패가 심할뿐 더러 심지어 박제사가 사자를 본적이 없었던거임;;; 그때 당시 그림 자료라고 해도 직접 보면서 그림 그릴수도 없으니 모험가가 갔다와서 이야기 해준 대로 상상력을 발휘해서 그릴 수 밖에 없던지라 제대로된 자료가 있을리가 있나 본 적도 없는 생명체를, 그것도 썩어문드러져 형체도 알아보기 힘든 시체를 복구하라니 기가막힐 노릇인거지 그래도 왕명이니 까라면 까야지 어떡하냐 그래서 박제사는 자료를 찾아보기로 했음 근데 건질수 있는 사자 자료는 근처 교회의 목조 문양 뿐이더라 그래도 어쩌겠냐 최대한 저 문양의 자료대로 만들었음 야 그래도 이정도면 잘만든거지 ㅋㅋㅋ 문양에서 혀를 내밀고 있는 모습이며 앞발을 치켜든 모습이며 고증에는 성공했어 만족한 박제사는 국왕에게 자랑스럽게 사자의 모습을 보여줬고 완벽한 고증을 보고 놀란 국왕은 박제사를 6개월 투옥 시켰어 그리고 현재 스웨덴 그립스홀름 별궁에 가보면  아직도 저 사자가 위풍당당한 모습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단다 [출처 소녀전선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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