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idan123
5,000+ Views

짝사랑 이루고 난뒤 썰

짝사랑을 이루고 나서 엄청 달달하게 연애를 햇어.하지만 나는
한가지 나쁜점이 잇거든 그게 바로 말을 험하게 하는거였어
욕도잘하고 그런거 였어.근데 걔는 욕하는것을 싫어해.그래서 계속
고치려고 노력하고 잇어..짝사랑 오래 한만큼 오래사귀고 싶거든.
근데 일이 벌어진거지.남친이 내친구랑 아주 둘이 꽁냥꽁냥하는데 그와중에 친구가 솔로여서 조마조마햇어.
그래서 삐져서 한쪽에 서잇고 입이 삐죽나왓는데도
나한테 관심을 안주더라 그래서 화난 나머지 나는 꺼져 븅신아
이런말을 해버렸어.남친이 욕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해버린거지...그날부터 일주일 내가 계속 펨으로 사과햇는데
남친이 안읽다가 저녁에 읽은거아.그래서 내가 다시 안한다고
이랫는데 믿음이 안간다러라.,.그래서 3시간동ㅈ안 사과만하다가 남친한테 톡이 왓어..하...헤어지자고..
진짜 심장이 무너지더라.그뒤로 너무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먹엇어
학교도 빠지고 집에서 물로 세끼 채우고 그냥 밤을 계속 새우고
얘가 혹시나 날 잡지않을까 이런생각에 걔톡만 보게 되고
걔사진을 삭제해도 다시 복원하고.,.2주지나니깐 아.,.이젠
진짜 끝이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고ㅎㅎ. 그래서 그후부턴 계속 못잊어서 걔소식이라도 듣고싶어서 페북친추는 안끊켯나 이런걱정되더라..그리고 걔친구들이 랑 아주 친하게 지내고 잇어
우연히 걔랑 같이 놀진않을까 하는생각때문에..진짜 그뒤로
고백이 3번왓는데 다 받앗어 근데 2일이면 다 헤어졌어
내가 도저히 걔를 못잊겠는거야.,

4 Comments
Suggested
Recent
나쁜 말 해도돼? 아니 좀 할게;; 시발 그 새끼 애초에 니한테 관심 ㅈ도없었고 니 친구년이랑 잘해볼려고 니 이용한 걸로 밖에 안보인다.. 그리고 니친구도 좀 그렇다? 남자애가 니랑 사귀니깐 니 친구는 뭐땜시 배알이꼴렸는지 친구남친을 건드리냨ㅋㅋ 어떻게든 헤어질 구실 찾을려고 기다리다가 니가 꺼져븅신아 한마디 했다고 잠수타다 헤어지자 한거면 빼박아니가? 잠수탄 사이에 니 친구년이랑 썸타고 사귀고 했을 것 같은데 니도 힘들어하지마 그딴 애 때문에 힘들어하는 거 시간낭비다..ㅋㅋ 한마디로 요약하면 니친구랑 니 짝사랑남 둘이서 니 하나 병신만들었단 말임,, 그니깐 혼자 마음고생하지마
글쓴이야 ㅈㅂ 그런 애는 잊길바랄게 세상에 반이 남자야
응 하지마
솔직히 여친이 꺼져븅시나 한마디 했다고 연락 다 씹고 헤어지자는게 말이 됨? 어디 평생동안 지고지순한 순수녀만 백날천날 찾아봐라 그런 애가 있나ㅋㅋㅋㅋㅋ잡지마요 어차피 그거가지고 헤어질 애였으면 만나는 동안 자기 맘대로 님 뜯어고칠라고 이짓저짓햇을걸요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짝사랑 성공한썰 (1)
나짝사랑 1년한 남자애잇거든 어떻게 알앗냐면 내가 교회다니는데 그기남자애들 진짜 많이 온단말이야 심지어 나랑 동갑이거든 근데 나는 걔네한테 눈길조차안줘.관심없엇어 그때까지만해도 모솔에 철벽녀? 그랬었어. 어느날 걔네가 친구들을 데려온거야.근데 난 역시 관심없엇거든. 하지만 첨으로 어떤애가 유난히 눈에 띄였어 .키 183에 교복모델같은 핏 그리고 잘생긴얼굴. 그날은 유난히 날씨가 추웠는데.하필 내가 옷을 안걸치고 나온거야.그래서 부들부들 떨면서 버스기다리고 잇엇는데 버스가 ㅣ3분뒤 도착이였어,그래서 나도 모르게 "아우..추워 진짜 버스왜 이렇게 늦게와,"이랬는데.뒤에서 누가 옷덮어준거야 그래서 누구지?이렇고 봣는데 그애인거야/// 그래서 심장이 빨리뛰고 잇엇는데 걔가 말걸어준거야"안녕? 나 아까 교회에서 만난애야.너도 이버스타?"와..중저음에 밝은미소.안믿겠지만 실화야.그래서 난"엉.근데 옷은 왜 덮어준거야?우리 별로 안친하잖아"역시 난 그때 자연스럽게 철벽?아닌 철벽?멘트가 나왓지 근데 그애가 당황하지않고"교회에서 너 첨봣을때 부터 친해지고 싶엇거든 혹시 괜찮다면 번호 줄수잇어?친구하자"이러는거야../// 진짜 너무 설레서 바로 번호줬지 그후에 꾸준히 연락하다가 난 다른애 고백을 받아버리고 연락이 잠깐멈춘거야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짝사랑 성공한썰 (2)
그리고 헤어지고 나서 걔랑 계속 연락을 했어 한참 연락하다가 전화통화를 햇어 전화로는 막 학교얘기 그러다가 고등학교 얘기 나온거야 그래서 같은고등학교 가자는거야.그래서 나 길모른다니깐 등교 같이 해주겠다고ㅠ 그리고 하교도 해주겠다고ㅜ 이러는거야 그래서 내가" 우리둘 남여친사이로 오해받아"ㅋㅋ 이러니깐 걔가 "짜피 넌 고등학교가서 내여친될꺼야 "이러는거야 그래서 후하 후하..내심장 이러다가" 굳이 고등학교때사겨야되?" 이렇게 내가 물어봣거든 근데 걔가 " 아니 .나 첨부터 너랑 친구할생각인건 맞는데. 그냥 친구가 아니라 남친여친 그런 친구야 □□아 나랑 사귀자 잘해줄께"이러는거야. 와..먼지 알지?짝사랑 1년 성공한 느낌 눈물흘리면서 "웅,좋아 나 너 첨부터 좋아햇어 근데 고백을 못하겠더라..고백해줘서 고맙고 오래가자"이랬어 그래서 걔가"아구..우리 애기 맘고생 심햇네ㅜ내가 나빠써 우리애기 울지마 집아래로 내려와 안아줄께"이러는거임.그래서 집아래 보니깐 꽃들고 잇엇던거야. 그래서 빨리 내려가니깐 걔가 "오늘 부터 1일이양 자기야 사랑해 "이러고 이마에 뽀뽀해주고 안아줌.진짜 짝사랑 성공이 이런건가봐,.그후로 아침마다 학교데려다 주고 학교 끝나고 나랑 데이트하고 이럼.
우리 학교 존잘남에 설렌 썰 1편
일단 말하기 편하게 반말로 쓸게요. 월래 내가 좀 좁은 동네에서 계속 살아서 대부분의 애들이 초중이 같았거든. 근데 내가 고등학교는 기숙사 있는 곳으로 멀리 오게 되서 같은 학교에서 온 친한 친구랑 별로 안 친한 남자애 빼고는 모르는 다들 모르는 애들이었어. 일단 별로 상관 없는 얘기라 넘어갈게. 입학식때부터 눈에 띄게 잘 생긴 애가 있었어. 아 편하게 가명으로 남주하라고 할게 주하는 키도 185정도로 우리반에서 제일 크고 되게 시크한 거 같아 보였어. 외모 때문에 바로 우리반에 주하 좋다고 따라 다니는 애가 있었는데 신경도 안쓰더라고 ㅠㅜㅠ 솔직히 나는 별 관심 없었어. 그냥 그렇게 잘생긴 사람은 처음 봐서 신기했던 거지. 다들 학교에 익숙해지고 반애들끼리 친해지면서 주하도 반 여자애들이랑 친해지기 시작했어. 겉으로 보기엔 되게 시크한 거 같았는 데 애들이랑 친하게 지내며 장난치는 거 보니 꼭 그렇지는 않은거 같더라고. 그러고 나서 여자애중에 왜 있잖아 중학교 때 남자친구 많이 사귀어 본 그런 애가 주하한테 우리반에서 누가 가장 예쁘냐고 물었는 데 나라고 하는 거ㅠㅜㅠ 크게 대놓고 얘기한 건 아니지만 내가 귀가 밝은 편이어서 의도치 않게 들은 거ㅠㅜㅠ 그 이후로 자꾸 주하랑 눈이 마주쳤어. 내 기분 탓일 수도 있지만. 5월달인가에 수련회를 가게 됬어. 첫째날은 뭐 별일 없었고 둘째날에 캠프파이어를 하는 데 그때가 문제였어. 우리 반끼리 둥글게 서서 손을 잡으라는 데 내 옆이 주하였음. 그래서 둘다 서로 안절부절 하고 있는 데 주하가 소매를 잡으라고 하는 거ㅠㅜㅠ 그래서 조심히 잡았지.. 아 내가 키가 되게 작아 150초반이라.. 많이 작거든 근데 2명씩 짝을 지으라는 거야 일단 다들 자기 친구들끼리 짝을 지어서 나는 키가 되게 큰 여자애랑 짝을 지었어. 그러더니 두사람 중 앞사람이 다른 팀의 앞사람과 가위바위보를 해서 진팀이 이긴팀 뒤로 가서 어깨잡고 기차놀이(?) 같은 뭐 그런 게임을 했는 데 내가 앞사람이었고 가위바위보에서 져서 내가 그팀의 뒤에 가게 됬는 데 그 뒤에 있는 사람이 주하인거 근데 문제는 이 게임에선 앞사람의 어깨를 잡아야 하는 데 주하의 어깨를 잡기도 힘든 거야 키차이가 심해서 그래서 자꾸 놓치고 내가 너 키 너무 크다고 소리치니까 내 손 잡고 끌어주면서 엄청 웃더라고.. 그러고 손 놓고 자유롭게 둥글게 둥글게 하듯이 도니까 이제 안잡아도 된다고 그러면서 싱긋 웃으면서 갔어. 그 이후부터 조금씩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지..ㅎㅎ 오늘은 이만하고 반응이 괜찮으면 더 가져올게
남친 걱정시켰던 썰
요즘 감기때문에 계속 비실대고 있었는데 그날 점심때 입맛 없어서 그냥 반에서 업드려서 자고 있었어 그때가 초가을이어서 딱 지금정도 날씨였는데 애들이 덥다고 에어컨을 켜더니 온도를 20도로 맞춰놓은거야ㅠ 그렇다고 내가 춥다고 에어컨 온도 올리거나 끄면 애들한테 피해가니까 그냥 참고 있었징,, 아프니까 입맛도 없고,, 춥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체육복 둘러쓰고 자고 있었는데 남친이 밥먹고 교실 들어오더니 얘가 나를 봤나봐 매점가서 따뜻한 음료 사오고 내 친구한테 담요 빌려서 나 덮어줬더라고,, 그렇게 계속 자다가 점심시간 10분 남기고 일어났는데 얘가 내 앞에서 나를 보고 있던거,,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얘를 봤는데 눈이 마주쳤어ㅋㅋ 진짜 그때 몰골이 말이아니었는데ㅠ 얘가 하는말이 아프면 말 좀 하라고,, 계속 이렇게 점심도 안먹고 이러니까 더 아프고 살이 안찌잖아, 내일부터 꼭 점심 나랑 같이 먹으러 가고 오늘은 학교 끝나고 야자빼자, 병원 다녀와서 내가 맛있는거 사줄게 그리고 배고플거니까 이거.. 사왔으니까 빨리 먹고 약도 먹어 보건실가서 받아왔으니까 이러는데 진짜 내가 얘랑 3년 사귀면서 헛된게 아니엇구나 이런생각 들고,, 3년정도 사귀면서 서로 편해질대로 편해져서 이젠 서로가 없으면 허전한 그런 사이가 됬는데 막 편하다가도 가끔씩 이렇게 필요할때 챙겨주니까 그거에 아직 사랑받고 있다는 생각 들고ㅠ 진짜 감동받아서 평소엔 하지도 않던 사랑한단 말도 해주고 그날 학교 끝나고 맛있는거 먹으면서 진짜 고맙다고 계속 해줬어ㅠㅠ 오래사겨도 챙겨주니까 진짜 아직도 내가 사랑받는다는걸 느꼈어,,ㅎㅎ
초등학교 2학년때 있었던 실화#2
(1편 안보신분들 보고오시길 !!!) 그때 이유가 두가지 있었다고 했는데 2편까지 쓰게될줄은 몰랐네요 .. ㅎ 일단 첫번째는 귀신봤었던거였고 두번째이유를 끄적여볼게요 제가 3학년때 생각이 좀 없어서 친구집에서 자기로 한날이엇어요 근데 너무 심심해서 친구랑 친구 동생을 데리고 밤 12시에 나갔었거든요 친구동생은위험하니까 집에 혼자있으리고 했는데 무섭다고 따라갔었구요 그래서 산책을 하면서나무놀이터 그쪽을 지나가는데 어떤검은색 점퍼에 검은색 모자 검은바지 검은 신발까지 신은 남자가 풀숲같은곳이라고 해야하나 거기에 그남자가 머리를 박고 막 풀숲을 파헤치고있는거에요 마치 뭘떨어뜨려서 찾는데 안나와서 급해지는것처럼 .... 그래서 저희는 막 진짜 존나뛰었어요 마침 편의점에 갔다가 집에 들어가시는 아저씨를 마주쳐서 막 울먹거리니깐 대충 눈치채셨는지 무슨일이냐며 경찰에 신고를 하셨어요 저희도 하구요 .... 그래서 30분이 지나고 어떻게됬는지 궁금해서 전화를 해보니까 무슨 그냥 소변보려고 그랬다고 하더라구요 ;;;(((;(;; 아니 소변보려고 머리를 박고 그러고있나요? 뭔 오줌이 머리에서 나와? 아니그래서 되게 어이없던 기억도있고 되게 무섭기도했고 ..그래서 그날이후로 밤늦게 집가는날이면 그쪽은 잘 안지나갑니다 /나중에 또 시간나면 쓸게요/
초등학교 2학년때 있었던 실화
반말 쓸게요 싫으신분은 뒤로 가주세요 이건 내가 2학년때 있었던 실화야 음 우리동네가 워낙 가로등도 밝고 사람도 많고 주변에 롯데마트 , CGV , 현대백화점 , 음식점 이런데가 많아서 항상 사람이 많았단 말이야 . 기억은 잘 안나는데 그날따라 사람이 없었어 지금부터 내가 그길을 밤에 혼자 잘 안가는 이유를 알려줄게. 크게 2가지로 나뉘어 일단 2학년때 ,내가 친구랑 7시 반 ? 8시 ? 그때까지 놀았어 그때가 겨울이라서 친구랑 헤어지고 집가는길인데 친구가 전화로 다시 핫팩을 사러 문구점에 가자는거야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문구점이랑 집가는 길이랑 같아서 나무놀이터 라고 불리는 곳을 지나가고있었어(우리아파트 단지는 좀 커서 놀이터가4개야) 근데 옆에 나무에서 어떤 여자애가 서있는데 눈코입이 없이 나무를 얼싸안고? 대충 팔로 감싸고 내쪽을 보고있는거야 맨발에 긴머리,흑발,흰 무릎까지 오는 여름드레스 아직도 그모습은 잘 기억이 나..한 9살~10살 정도로 보이고 그 애 형체의 가장자리? 라고해야하나 어쨌든 그런곳이 초록 형광색으로 빛나고 있었어. 나무이름을 내가 어떻게 봤는진 모르겠는데 “귀몽”이라는 이름이었어 그래서 당시 2학년 (9살)이었던 나는 무서워서 문구점이고 나발이고 존나뛰었어 소리지르면서. 그이후론 기억이 안나는데 그쪽 나무 이름 하나하나 다 봤는데 귀몽이란 나무는 없더라 반응 좋으면 이유 한가지 더 쓸게
남사친이 설레는짓을 했어요오!!ㅜㅜ
저는 16살 중학교 3학년입니다.ㅎㅎㅎ저는 괴장히 해맑은성격이라 친구들이 정말 많은데 유일하게 가장친한친구가 남자애인데 어...첫만남은 1학년때...처음으로 만났는데 정말 완전 알고있었던 사이처럼 정말 티격태격 하면서 정말 잘놀아서 우연히 이제 가까워지면서 서로서로 시내에가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PC방고 갔고 이제 자기네 집도 가보고 이러다가 부모님끼리 까지도 사이가 엄청 가까워 지고 그랬어요.. 이제 3학년때까지 쭉~계속 같은반이 었어요... 근데 그 요즘따라 그 애가 설레는짓을 많이해요!!ㅠㅠ 그냥 제 친구들이랑 같이 강당에서 그냥 바닥에 자기겉옷을 가지고 쭈그리고 앉아서 선생님 몰래 화장하고 머리해주고 수다도 떨면서 그러고 있는데 치마를 입고있어서 불편하고 그래서 무릎꿇은 자세로 앉아있었는데 갑자기 농구하다가 자기 겉옷을 들고 오더니 제 다리에 걸쳐주면서..."아 더워..잠깐 들고 있어 이걸로 좀 가려"이라면서 머리 약간 쓰다듬어 주고 가준거에요!!!!!! 그걸 제 친구들이 보더니 "우오오오~"라면 함성을 지르길래 저는 "아아ㅏ!!하지마!!"라면서 소리치르고 그때 정말 왠지모르게 설랬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어떤 남자애랑 막 티격태격하면서 놀고있는데 약간 손목이나 손 잡으면서 그랬는데..걔가 오더니 갑자기 뒤에 껴안더니 "나 배고파 매점가자...."이렇게 말하더니 저랑 놀고있던 남자애 손을 놓고 제 손 잡고 같이 매점 갔어요...... 으하.....ㅜㅜㅠ정말로 설렜어요....ㅜㅜㅜ
짝남하고 남사친중에 누굴 고르죠???(1)
안녕하세요 고1여자 입니다 저는 짝남이 있는데...중2때부터 만나서 그때부터 시작됬는데! 우연히 같은 고등학교에다가 바로 옆반인거에요!! 근데 그냥 인사 잠깐하고 약~간 장난치는사이라 그렇게 막 심하게는 할 수가 없어요..ㅜㅠㅠ 근데 제반은 남자수가 더 많아서 남자애들이랑 많아 친해졌는데 원래 초반에는 제가 막 짝남반으로 놀러가서 일부러 모르는거 물어보고 그랬는데 지금은 제가 우리반 남자애들이랑 노는게 정말 재밌어서 막 이상한짓하고 재밌는거 막~~하고 이랬다가 그냥 짝남한테 안가게 됬다가 갑자기!! "OO아 "라며 불렀는데 제가 못들었는데 이제 저랑 정말 가까워진 남자애가 있는데 걔가 앉아있는 저에게 옆에 똑같이 앉아서 어깨에 기대는거에요!! 그래서 "아 뭐야;; 저리 비켜;;;"라고 했는데 걔가 계속 "싫은뒈 싫은뒈~"라면서 계속 기대길래 그냥 에라 모르겠다 이따가 떼어내겠지 라며 생각하고 그냥 냅뒀어요 이러다가 누가 계속 뒤에 저를 부르길래 봤더니 짝남이거에요!! 그래서 갈려고 하는데 그 남자애가 "어디가?"라며 묻길래 저기있는 남자애한테 간다고 하니까 걔가 "그래? 그럼 나도 같이가"라고 하길래 아무생각없이 그냥 짝남한테 갔더니 다음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