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llowSemicolon
5,000+ Views

밀크티에 사과도 넣고 계피도 넣어요.

사과 + 계피 조합 처음 만든 사람은 노벨 어쩌구상 받아야 합니다.
계피를 싫어하는 저도 이 조합은 잘 먹기 때문입니다!

달달하니 맛있는 애플시나몬블랙티를 끓여볼까요?




사과는 씨를 제외한 과육만 준비 해주세요!
깨끗하게 세척 하셨다면 껍질째 사용해도 괜찮아요. :-)
계피는 가루가 아닌 시나몬스틱으로 준비 했어요.




물이 끓을 때 잎차를 넣고 끓여주세요!
적당히 우려졌을 때 사과를 넣어주세요.٩(๑>◡<๑)۶




시나몬스틱도 넣어주세요!
2개 준비 했는데 계피향 많이 날까봐 그마저도 1개 넣은 쫄보.

너무 오래 끓이면 홍차의 떫은 맛이 우러나올 수 있기 때문에, 적정선에서 불을 꺼주세요.




끓인 홍차를 티팟에 옮겨담아요!
잘 익은(?) 사과도 한조각 같이 넣어줍니다.(๑ˇεˇ๑)




애플시나몬블랙티가 완성 됐어요!
스콘과 같이 호로록 하면 정말 맛있어요.˘◡˘




우유를 살짝 넣어 마셔도 좋아요!




그러나 난 살짝으로 만족 못한다.
애플시나몬블랙티에 설탕을 와르르 넣어줍니다.




전에 냉침밀크티 에서도 언급했던 메이플시럽을 살짝 넣은 다음




잘 섞어준 뒤 얼음을 넣어 차를 식혀줍니다.
이미 냉장고에 보관했어서 시원한 상태여도 일단 얼음은 넣어주세요.( ´͈ ◡ `͈ )




얼음이 있어야 층분리가 조금 더 수월해지기 때문이죠!

우유로 컵을 채워주면 애플시나몬밀크티 완성!




시나몬스틱까지 꽂아주면 그-럴싸 해보이죠?٩( ᐛ )و


그냥 마셔도 맛있고 밀크티로 만들어도 맛있는 애플시나몬블랙티!




같이 만들어봐요! >.<
2 Comments
Suggested
Recent
감기걸렸을 때 호로록 마시면 감기가 똑 떨어질듯!!
뜨뜻하게 마시면 정말 감기가 도망갈 것 같네요 🌝👍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맥주의 정석] 제 5장. 라거 스타일(Lager Style)
안녕하세요 우떠덕입니다. 다들 황금연휴 잘 보내셨나요? 제 글을 기다리고 있다는 구독자님들의 개인 메시지에 현재 비행기 안에서 열심히 다음 포스트 작성하는 중 입니다. 지난번 포스팅을 놓치셨다고요? 이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www.vingle.net/posts/2076871 이번에 저는 한국 수제맥주 현황과 현 한국 수제맥주를 맛보기 위해 영국에서 한국으로 날아와 1주일간 모든 국내 브랜드의 맥주를 빠짐없이 맛보았답니다 :-) 얼마전에 맥주집과, 국내 맥주를 추천해달라는 요청 때문이기도 하고, 제대로 알아야 여러분께 가장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기 때문이죠. 여러분들을 위한 제 진심입니다 자, 그럼 시작해볼까요? 오늘은 대표적인 맥주 스타일(Brew styles) 중, 라거 스타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그전에 브루 스타일이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맥주는 크게 스타일(Style)과 종류(Type)로 세분화가 가능합니다. 라거 스타일(Lager Styles) - 라거(Lager) 배경지식: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은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맥주 브루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라거(Lager)는 이를 대표하는 맥주 타입입니다. 라거의 주요 특징을 살펴보자면 깔끔한 맛과 높은 탄산도가 있는데요. 옅은 황금빛으로 알려져 있는 라거도 어두운 색감부터 밝고 옅은 색감까지, 달달한 맛부터 쌉쌉한 맛까지 다양한 종류가 존재합니다. 물론 대중에게 널리 알려진 라거 타입(type)은 옅은 색감의 밀짚 혹은 황금빛 색감. 즉, ‘페일 라거’(Pale Lager) 혹은 ‘필스너’(Pilsner)가 되겠습니다. 라거 스타일은 평균적으로 3 – 5 % ABV 랍니다. 역사: 라거 스타일은 15세기 초 독일에서 처음 양조되었다고 알려져있습니다. “라거(Lager)”의 어원은 독어 “Lagern” 이며 이는 ‘저장하다’라는 뜻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초기 라거 스타일의 맥주는 독일의 바바리아(Bavaria) 지역에 연고를 두고 있답니다. 바바리아의 예전 양조자들은 추운 동굴 내부에 맥주를 가져다 저장하고는 주변 호수나 산지 등 자연에서 얻은 얼음을 깨서 맥주 저장고에 두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동굴 입구를 봉쇄하여 뜨거운 여름동안 시원하게 맥주를 저장하고 숙성 시켰습니다. 이렇게 장기간 숙성되는 맥아즙(Wort)은 당연히 자연 효모와 오랜 기간 맞닿아 많은 양의 탄산과 알코올을 생산하게 되는데요. 또한 장시간동안 저장했기 때문에 숙성과정에서 생긴 부유물이 밑으로 전부 가라앉게 되어 투명하고 깨끗한 색감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종류: 라거 스타일(Lager Styles)에 해당하는 라거 타입(Lager)은 크게 9개가 있답니다. 나를 마시면 ‘복’이 온다고, ‘복/도펠복(Bock/Doppelbock)’: 강하고, 무겁고, 호박빛 – 갈색 색감의 독일식 라거 나 알지? 독일 축구 2인자, ‘도르트문트(Dortmund)’: 고소한 몰트의 맛이 살아있는 깔끔한 독일식 라거 나 뮌헨 출신이에요, ‘던켈(Dunkel)’: 뮌헨에서 유래된 맥주. 흑색 맥주, 독일어 어원으로 검다는 뜻 내 매력에 헬렐레하게 만들어주지, ‘헬레스(Helles)’: 옅은 황금빛 라거.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3월 축제의 잔을 들고 다같이 건배! ‘옥토버페스트/ 마-젠 (Oktoberfest/ Märzen)’: 깊은 호박빛 맥주. 보통 3월에 생산된다 함 무난함의 대명사, ‘필스너(Pilsner)’: 황금빛 색감의 맥주. 시럽 같은 살짝 달짝-고소한 맛이 느껴짐 흑색 맥주(Dark Beer)와 헷갈리지 말아요, 나는 흑흑- ‘흑맥주(Dark Lager) 혹은 슈왈츠비어(Schwarzbier)’: 흑맥주. 초콜릿과 같은 풍미가 느껴짐. 소세지말고 나도 있다고, 우아한 ‘비엔나 라거(Vienna Lager)’: 오스트리아식 라거. 깊은 루비 브라운 색감의 맥주로 고소한 몰트의 맛이 느껴짐. 나는 상남자 맥주, 스페샬한 ‘스페쟐(Spezial)’: 강하고 목넘김이 무겁고 달콤살벌한(달달-쌉쌀) 라거. 맥주집 추천 받습니다 쪽지 주세요! 이상, 우떠덕(우주로 떠난 맥덕)이었습니다 (꾸벅) 여러분들의 댓글은 제 힘입니다.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클릭하기 바쁘고 귀찮으시다고요? 한국에서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을 값진 맥주 지식만을 선별하여 하루에 딱 한 두 번만 업데이트 해드리겠습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https://www.facebook.com/WouldYouBeerMacDuck/ 방문하셔서 페이지 Like 를 눌러주세요. 귀찮게 하지 않는 깔끔한 업데이트를 드리겠습니다 ;-) 링크: 제 6장. 에일 스타일(Ale Style) https://www.vingle.net/posts/2088749
홍차 처돌이의 홍차슈페너
사진만 봐도 당장 크림 사러 나가고 싶다. 카페에서 사먹는 아인슈페너는 대부분 커피가 2/3이고 나머지가 크림인 경우가 많았어요. 그래서 크림과 커피를 1:1로 호로록 마시다보면 나중엔 씁쓸히 커피만 마시게 됐었죠. 그게 항상 아쉬웠어서 홈카페 아인슈페너는 커피 : 크림 비율을 1 : 1 로 만들었습니다! 이렇게 말이죠! 근데 크림 + 커피 조합은 결국 크림 + 카페인 이라는 것 아니겠어요? 아니여도 맞다고 해주세요. 똑같은 카페인인 홍차로 아인슈페너를 만들어봤습니다. 이름하여 홍차슈페너!(≡^∇^≡) 맛좋은 홍차를 끓입니다! 저는 잉글리쉬 블랙퍼스트를 사용했어요. 홍차는 향이 독특하게 강한 것(ex.얼그레이) 만 아니라면 아무거나 사용해도 좋은 것 같았어요. 다즐링으로 한 번 더 만들어 마신 적이 있는데, 잉글리쉬 블랙퍼스트와 크게 다르지 않았거든요. :) 오래 끓이면 떫은 맛이 날 수도 있어요! 저는 2분을 넘기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끓인 홍차의 깊을 걸러내고, 잠시 식혀주는데요. 빠르게 식히기 위해 냉장고에 넣게 되면 색이 탁해집니다. 그냥 물에 차를 넣고 냉침 하는건 안그러는데, 이상하게 끓인 차를 냉장고에 넣으면 뿌옇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시간이 조금 걸리겠지만 상온에서 식혀줬습니다! 홍차가 다 식었다면 위에 올릴 크림을 만들어요! 여러번 언급 했지만, 저는 동물성 휘핑크림을 사용합니다.٩(*'ω'*)و 매x 휘핑크림을 가장 많이 사용해요.(광고는 아닌데 들어온다면 사양하지 않겠습ㄴ) 크림을 담고 설탕을 담아서 휘핑을 합니다! 저는 핸드블렌더로 휘핑 했는데, 기계의 도움 없이 손휘핑을 하시게 된다면 크림 담은 컵을 얼음이 가득한 보울에다 넣어서 휘핑 하는게 도움이 되실 거예요~! 아인슈페너의 생명은 크림의 농도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너무 꾸덕하면 크림 다 마시고 나서야 음료를 마실 수 있고, 너무 묽으면 층분리가 안될 거예요.٩(ˊᗜˋ*) 저는 휘핑을 한 뒤 거품기를 올렸을 때 끊김 없이 두껍게 쪼로로로록 흐르는 정도로 휘핑을 했습니다. 이해가..... 되시나요? (머쓱) 좋아하는 컵에 홍차를 담고 크림을 조오오오오오심스럽게 담아줍니다. 처음 올렸을 때 층분리가 잘 됐다면 그 다음부터는 조금 대충(?) 넣어도 섞이지 않고 잘 올라갑니다!❀(*´︶`*)❀ 홍차와 커피 층 사이가 약간 울퉁불퉁해요. 이거는 재도전 했을 때에도 반듯하게가 잘 안되더라구요. 커피가 아닌 홍차의 한계인가봅니다.(͡° ͜ʖ ͡°) 햇살이 들어와 눈부신 홍차슈페너... 홍차를 우리지 않고 끓여서 더더욱 향이 진하게 나왔고 크림과 같이 마셨을 때는 달달한 밀크티 같은 느낌이였어요.٩(๑ ' ڡ ' ๑) و 녹차는 향이 은은하고 떫은 맛이 금방 올라와서 차라리 말차로 만드는게 더 좋은 것 같은데 말차는 정말 맛있지만 살짝 텁텁하기 때문에 쏘 매니 깰-끔한 홍차가 가장 적합한 것 같습니다~!*'w')/♡ 홍차슈페너 도전!?(•̀∇•́)ゞ
요즘 맛있게 먹는 간헐적 다이어트 식단 밑반찬 3가지
안녕하세요, 램블부부에요. 간헐적단식 16:8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3개월이 훌쩍 넘어가고 있고요, 현재까지는 성공적으로 잘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간헐적단식 16:8 다이어트를 성공적으로 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식단인거 같아요! 아침은 공복을 유지하고 점심은 일반식, 저녁은 다이어트식으로 먹고 있는데요, 다이어트 식단으로 먹는다고 해도 밑반찬은 꼭 필요하더라구요~ 또 다이어트 밑반찬에서 중요한건 바로 식감인것 같아요. ^^ 요즘 램블부부가 맛있게 먹고 있는 다이어트 밑반찬 3가지 레시피를 알려드릴께요! 간이 세지 않고 달지 않게 다이어트 밑반찬을 만드는 레시피 입니다. 다이어트 레시피를 참고하시되, 입맛에 맞게 짠맛, 매운맛, 단맛을 조절하시면 더욱더 맛있는 밑반찬을 만드실 수 있어요. 램블부부가 다이어트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음식제한이 아닌, 램블부부 스타일에 맞춰 요리해서 맛있게 즐기는 것입니다. 이번에 소개해 드리는 다이어트 밑반찬 레시피가 이웃님들 다이어트를 더 맛있고, 더 행복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3개월에 6kg 감량성공 램블부부의 아래 3가지 다이어트 샌드위치 만들기 레시피를 다이어트 식단에 추가해보세요!
내가 만들었지만 단짠 중에 킹 오브 갑
올 6월엔가 출시한 스타벅스 밀크 블렌디드 with 포테이토를 드셔보셨나요? 밀크 블렌디드에 알 수 없는 감자와 주황색 소스가 뿌려져 있는데 평범할 수 있는 밀크 블렌디드에 잘 어울려서 맛있게 마셨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음료는 그 때 마셨던 그 음료가 아련하게 기억이 나서 만들게 된 야매 밀크 블렌디드 위드 포테이토 되시겠습니다. 일단 소스부터 만들어 볼까요? 우유 조금에 머스타드를 넣어요. 저는 집에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있어서 이걸 넣었는데 일반 머스타드를 추천 드려요. 겨자씨가 씹히는데 잘 어울리진 않더라구요. 치즈도 넣고 약불에 저어가며 끓여주시면 돼요. 치즈가 좀 더 주황주황 했으면 소스 색도 주황색을 띄면서 좀 더 보기 좋았을 것 같아요. :/ 겉에 거품이 뽀골뽀골 올라올 즈음까지 저어주시면 되고, 불을 끄고 냉장고에 넣어 차게 식혀주세요! :) 음료 위에 올릴 포테이토를 준비 합니다. 저는 초록색 포카칩을 준비 했어요. 어떤 감자칩을 준비해도 상관 없을 것 같아요! 다만 짭짤한걸루다가....ㅎ 도구 또는 손으로 잘게 부셔주세요. 저는 손으로 ASMR 이거니 하면서 뿌셔뿌셔 했는데 부서지면서 뾰족해진 부분에 손가락을 찔렸는지 저녁에 손가락이 부었더라구요. 도구를 사용 하시는걸 추천 드려요. 감자칩을 뿌시다보면 냉찜질을 받은 소스가 식었을 거예요! 차게 식은 소스를 지퍼백에 담아주세요. 담고 나서 모서리를 살짝 잘라주세요. :D 준비는 모두 마쳤으니 밀크블렌디드만 만들면 끝! 블렌더에 우유를 콸콸콸 여기에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설탕을 넣고! 갈아줍니다! 리얼 블렌디드 느낌이 나게 하시려면 우유를 적게 넣고 아이스크림을 많이 넣으시면 돼요. 아니면 얼음을 넣어도 되구요! 유사 라떼가 된 밀크블렌디드를 컵에 담고 위에 지구 대신 뿌신 감자칩을 소복하게 올려주세요. 준비해둔 소스를 뿌리링 해주시면 완성입니다! >< 홀그레인 머스타드에 들어있는 겨자씨가 지퍼백을 막아서 소스를 골고루 뿌리지 못하고.. 생각보다 많이 뿌리게 됐어요. 그러나 왕 많이 뿌렸으니 왕 맛있다는 것. 음료 따로 고명(?) 따로 먹어도 맛있고 다 섞어버려도 맛있었던 밀크블렌디드 포테이토!! 정말 맛있어서 다 마시고 난 다음에 매우 아쉬웠어요. 이렇게 여운이 남는 음료는 오랜만이였습니다... 감자칩 사와서 또 해먹어야지 해놓고 아직도 감자칩 안사온 바보.. 나야나... https://youtu.be/kkcfzhTfEGY 내일은 꼭 만들어 마실 것...
홍차를 냉침해서 만든 밀크티
지난주에 업로드 했던 홍차슈페너 영상에서 한 빙글러분이 밀크티도 만들어달라는 댓글을 남겨주셨어요! 이 레시피는 어려운게 하나도 없음에도 맛을 보장합니다. 밀크티 말고 그냥 차만 마셔도 깨ㄹ-끔해요! 병에 잎차 또는 티백을 넣어주세요. 홍차의 종류는 아무거나 하셔도 되지만 개인적으로는 얼그레이나 잉글리쉬블랙퍼스트가 맛있었어요! 이번에 사용한 다즐링은 조금 아쉬웠어요. :-0 병에 물을 담아준 다음~ 뚜껑을 닫은 다음 냉장고에서 보관해주세요! 이 때 물은 찬 물 또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 하셔야 해요. 따뜻한 물을 사용하면 냉장고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색이 탁해지기 때문이에요. 맛에는 큰 영향을 미치진 않지만 맑은 홍차가 보기에 맛있어 보이니 꼭 염두해두세요. ٩(*´◒`*)۶♡ 24시간동안의 냉찜질을 마친 홍차. 찬 물을 넣었는데도 차가 찐하게 우러나왔어요! 찻잎을 걸러내주세요. 잎차 5g에 물 500ml을 넣었는데, 잎차를 걸러내고 보니 400ml가 나왔습니다. 100ml는 잎차가 열심히 마셨나봅니다. :-) 컵에 냉침한 홍차를 담아주고 설탕 또는 설탕시럽으로 당도를 조절해주세요. 저는 시럽이 없어서 설탕 넣었는데.. 찬 물에 녹이려 해서 애먹었습니다. 시럽을 권장합니다. 사진에 쪼르르 흐르고 있는건 메이플시럽이에요! 호기심에 넣어봤던 메이플시럽이였는데, 살짝 넣으니 더 맛있더라구요! 많이는 아니고 1티스푼 정도 넣었습니다.(•̀ㅂ•́)و✧ 열심히 섞어주세요! 설탕.. 너어어는 정말.. 안녹더라...후.. 여기에 우유의 완충재 역할을 해줄 얼음을 몇 알 넣어준 다음 우유를 조오오오심히 따라주시면 이쁘게 층분리가 된 냉침밀크티 완성! 설탕 녹이는 과정이 순탄치 않았지만 레시피라고 하기도 민망할 정도로 쉽지 않나요?(๑ˇεˇ๑) 카페인 땡기는데 커피는 싫다 할 때 마시기에도 좋은 것 같아요! https://youtu.be/nqCExQEgxrM 생각해보니 따뜻한 밀크티는 만들어본 적이 없는 프로 얼죽아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