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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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주단 명동점

양꼬치로 저녁을 때우고 다시 숙소로 가는 길에 만난 쩐주단... 솔직히 사람들이 줄을 엄청 서있길래 호기심에 가봄...
대만 1위 버블티라는데 버블티알못...
줄이 줄어들지가 않는군...
급검색 해봄...
드디어 마이 턴... 와입은 안먹는다길래 나만 흑당 버블 밀크 50%.
처음 먹어봤는데 50% 달지도 않고 괜찮군요...
딸이 아이스크림을 먹고싶다길래... 하지만 얼마 못가 이 아이는 눈앞에서 아이스크림이 무너져 내리는 장면을 목격합니다. 저도 같이 먹었는데 금방 녹아내려서 다 먹지는 못했네요 ㅋ
숙소 가는길에 명동성당 옆 신선설농탕 앞에서 엄청난 웨이팅을 발견... 어느 한류 드라마에라도 나왔던걸까요...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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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타이거슈가는 먹어봐쓴데 쩐주단은 아직 못먹어봣어여
@magnum14 비주얼은 둘다 비슷하던데 맛은 어떨까싶네요^^
이래서 서울서울하나보군ㅜㅜ 저 롱아이스크림 먹고싶네여
@wens 빨리 먹는다고 먹었는데도 녹아내려서 다 못먹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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