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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 오늘의 말씀 - 295

#295

루카 7,7
주님, 수고하실 것 없습니다.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루치오의 매일 묵상 - 밴드 페이지

굿뉴스 오늘의 말씀 - 텔레그램 채널

[굿뉴스 오늘의 말씀] 이미지는 제가 그날의 독서 또는 복음말씀으로 만드는 이미지들입니다. 아무런 저작권도 없으니 마음에 드는 이미지가 있다면 마음껏 사용하셔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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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사의 명판결
1930년 어느 상점에서 빵 한 덩이를 훔치고  절도 혐의로 기소된 노인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빵을 훔친 이유를 물었습니다.  "판사님, 저는 지금 이혼한 딸과 살고 있는데  딸은 병들었고 두 손녀딸이 굶고 있습니다.  빵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손이 나갔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노인의 말을 들은 방청객들은 노인에게 동정의 시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정한 법의 집행을 내려야 하는 판사는 고민을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판사는 잠시 후에 다음과 같이  판결을 내렸습니다. "아무리 사정이 딱하다 할지라도  남의 것을 훔치는 것은 잘못입니다.  법은 만인에게 평등하고 예외가 없습니다.  그래서 법대로 당신을 판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신에게 10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합니다." 당시 10달러는 노인에게는 너무나도 컸습니다. 노인의 딱한 사정에 선처를 기대했던 방청객들은  실망스럽다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판결을 내린 판사는 자리에서 일어난 후  법정에 있는 사람들에게 모자를 내밀며  말했습니다. "여러분, 이 노인이 빵을 훔쳐야만 할 정도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않고 방치한  우리 모두에게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여기 10달러를 제가 내겠습니다.  여러분 중에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한다면 50센트를 이 모자에 넣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돈을 거두어 이 노인분에게  다 주도록 하시오." 그렇게 해서 57달러 50센트의 돈이 모였고, 노인은 돈을 받아서 10달러를 벌금으로 내고,  남은 47달러 50센트를 손에 쥐고  눈물을 흘리며 감격했습니다. 이 명판결로 유명해진  피오렐로 라과디아(Fiorello La Guardia) 판사는  그 후 1933년부터 1945년까지 12년 동안  뉴욕 시장을 세 번씩이나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벌을 받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리고 법을 어긴 사람에게 벌은 내리는 이유는  다시는 그런 잘못된 행동을 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때로는 누군가가 저지른 작은 잘못은 온전히 그의 잘못만의 아니라 세상의 냉대와 무관심 속에 생겨나는  일도 있습니다. 우리 주변의 아픔을 살펴볼 수 있다면  이 세상의 많은 잘못이 생겨나지 않도록  막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오늘의 명언 관용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애의 소유이다. 우리는 모두 약함과 과오로 만들어져 있다. 우리는 어리석음을 서로 용서한다. 이것이 자연의 제일 법칙이다. – 볼테르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관용 #인간애 #법
이해인 수녀님이 추천하는 말하는 법 8
하나. 사람을 키우는 좋은 말 나의 잘못이나 허물을 지적받았을 때도 변명을 앞세우기보다는 일단 고맙다, 죄송하다는 말부터 먼저 하고 나면 마음이 자유롭고 떳떳해지는 승리감을 맛보게 된다는 이야기도 들려줍니다. “관 속에 들어가도 막말은 말라.”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 온다.” 이러한 속담을 의식적으로 자주 기억하면서, 아무리 화가 나도 극단적인 막말을 하지 않을 수 있는 인내를 실습합니다. 남에게 들은 말을 어설프게 전달해서 평화보다는 오해를 불러일으키는 어리석음에 빠져들지 않게 해달라고 오늘도 기도합니다. 둘. 먼저 인간적인 위로를 건네세요 그때 제게 누구보다 인간적인 위로를 건네셨던 분은 바로 옆방에 입원해 계시던 김수환 추기경님이었습니다. 저는 그분을 귀찮게 해드리지 않기 위해 일부러 피해 다녔지요. 그런데 제가 같은 병원에 입원해 있다는 소식을 들은 추기경님이 오히려 먼저 만나고 싶다는 기별을 보내오셨습니다. 영광스런 마음으로 그분의 방에 갔을 때, 추기경님이 저한테 물으셨습니다. “수녀도 그럼 항암이라는 걸 하나?” 제가 “항암만 합니까, 방사선도 하는데” 하고 대답했더니 추기경님은 무언가 가만히 생각하시는 듯했습니다. 저는 추기경님이 주님을 위해서 고통을 참아라, 그런 말씀을 하실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대단한 고위 성직자이고 덕이 깊은 그분의 입에서 나온 말씀은 주님이라든가 신앙, 거룩함, 기도 같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추기경님은 이렇게 딱 한마디 하셨습니다. “그래? 대단하다, 수녀.” 그 한마디, 인간적인 위로가 제게는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순간 ‘나도 저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가졌습니다. 추기경님의 그 한마디 속에 모든 종교적인 의미와 가르침이 담겨 있었습니다. 덕이 깊은 사람일수록 그처럼 인간적인 말을 하는 것임을 그날 깨달았습니다. 셋. 화가 나도 극단적인 표현은 삼가기 그럼 화가 나서 감정 조절이 잘 안 될 때 어떤 표현을 쓰는 것이 좋을까요? 한번은 이 주제로 수녀님들과 소모임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비록 화가 나서 하는 말이라도 가능한 한 순하고, 관계를 해치 지 않는 언어를 연구해 보자고 했더니 여러 의견이 나왔습니다. 너무 심하지 않아요? 인내의 한계를 느껴요, 더 이상 못 참겠어요……. 그중 으뜸으로 선정된 말은 이것이었습니다. “보통 일이 아니에요.” 그분은 누군가를 욕하고 싶을 때, 힘들고 화가 날 때 “보통 일이 아니에요”, “보통 일이 아니거든요”라는 말로 다 정리를 한다고 합니다. 넷. 긍정적인 맞장구를 치자 맞장구에도 여러 종류가 있다고 합니다. ‘알겠어요’, ‘그렇군요’ 하고 말하는 동의형 맞장구, ‘그런 일이 있었군요’, ‘저런, 참 어이가 없었겠네요’ 하고 말하는 공감형 맞장구, ‘정말? 그래서요?’, ‘뒷얘기가 궁금한데요?’ 하며 말을 더하게 해주는 격려형 맞장구, ‘네, 한마디로 이런 말씀이군요’로 이어지는 정리형 맞장구가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아직도 그걸 모르는 사람이 어디 있다고 그래요?’, ‘그걸 말이라고 해요?’,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등 대화마다 흥을 깨고 마음을 상하게 하는 부정적인 맞장구도 있습니다. 상대를 민망하게 만들고 궁지에 모는 퉁명스럽고 찌르퉁한 맞장구는 아예 안 하느니만 못하겠지요. 다섯. 기분 좋은 상징어를 자주자주 우리 수녀원 암 투병 환자들의 작은 모임을 ‘찔레꽃’이라고 이름 지은 후로 서로를 지칭할 때 자연스럽게 ‘찔레꽃 수녀’라고 부르니 그냥 ‘암 환자’라고 하는 것보다는 기분이 좋습니다. 가끔 우리 수녀님들이 외부에 저를 소개할 때 ‘유명한 사람’이라고 하면 쑥스럽지만, ‘우리 집의 보배’라고 하면 부끄러운 중에도 기쁨이 스며듭니다. 저 역시 다른 이를 소개할 때 그런 표현을 더 자주 사용하려고 노력합니다. 여섯. 푸념과 한탄의 말을 줄여 보세요 정 푸념을 하고 싶다면, 그 푸념을 다른 사람이 아닌 나에게로 돌리는 게 어떨까요. 감사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감사가 잘 안된다든가, 마음처럼 기도가 잘 안된다든가, 사는 게 통 재미가 없는데 아마도 내 탓인 것 같다든가……. 그렇게 나 자신의 탓으로 돌리고 남을 탓하는 일은 삼갔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일이 잘 안 되는 걸 보면 주님이 내 신앙을 시험하시는 것 같아요.” 어떤 분이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듣고 그분이 더욱 성숙하게 보였습니다. 누구를 미워하는 마음이 들 때에도 ‘난 저 사람만 보면 먹은 게 다 올라오려고 그래’라고 표현하는 것과 ‘저 사람만 보면 왜 마음의 평화가 깨지는지 모르겠어’라고 말하는 건 차원이 다르지요. 누군가에게 불만이 생길 때 ‘참 사랑하기 힘들다’ 정도로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일곱. 사랑의 의무를 다하는 시간 현각 스님이 엮은 숭산 스님의 서한 모음집 《오직 모를 뿐》을 읽으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숭산 큰스님은 당신을 따르는 많은 이들을 일일이 다 만날 수가 없으므로 편지로나마 정성을 다한다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고인이 되셨지만 전 세계를 무대로 봉사했던 인도의 성녀 마더 데레사 또한 어느 날은 따로 시간을 내어 편지 쓰기에 정성을 다하고 많은 경우엔 친필로 쓴다고 나에게 직접 말씀하셨습니다. (…) 편지를 쓰고 받고 기다리는 삶은 얼마나 겸손하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예술일까요. 여덟. 시와 함께 걷는 길 한 편의 시를 통해 시인들의 생각 속에 언제라도 들어갈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멋진 일인가! 나의 제일 큰 취미는 역시 좋은 시 찾아 읽고 이웃과 나누는 것인데 이런 기쁨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들을 간혹 만나게 되면 무척 서운한 마음이다. “수녀님의 삶 자체가 한 편의 시지요?” 하며 내게 악수를 청했던 어느 먼 나라 독자의 말처럼 나도 나의 삶 전체를 시가 되게 하고 싶다. 삶의 열매가 시이게, 시의 열매가 삶이게 하고 싶다. (…) ‘시는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감정만은 아니다. 시는 참으로 경험인 것이다. 시는 언제까지나 끈기 있게 기다리지 않고서는 안 되는 것이다.’ 《말테의 수기》에서 릴케가 한 이 말도 자주 기억하기로 하자. . . . 아침에 잠을 깨우는 새소리를 들으면 저들이 무슨 말을 하는 것일까 저는 몹시 궁금해지곤 합니다. 정원을 산책하다 하얀 나비들이 제 앞으로 날아오면 그들에게 무슨 말이라도 건네고 싶어집니다. 계절마다 다양하게 피어나는 고운 꽃들을 볼 때는 꽃처럼 고운 마음으로 고운 말을 찾아 건네는 고운 사람이 되고 싶다는 갈망을 새롭게 피워 올립니다. - 이해인 이해인이 쓴 <고운 마음 꽃이 되고 고운 말은 빛이 되고> 중에서 : 내일을 밝히는 오늘의 고운 말 연습
[만우절 특집] 꿈★은 이루어진다
비록.. 이제.. 만우절이.. 더이상.. 흥미롭지 않은.. 어른이 돼버렸찌만.. 지짜 다 거짓말같은 나날들이 계속 되고 있는 2020년이지만.. 그래두! 만우절인데 거짓말 하나 안하고 넘어가면 섭하져! 그래서 본격 만우절 특ㅋ집ㅋ 나 이런 사람이야 또는 이런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 먼 미래에 또는 가까운 시일 내에 이런 사람이면, 아니면 이런 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걸 현재형으로 적어보는 거 어때여? 요즘 다들 지쳐있기도 하구 마음속으로 생각만 하고 있던 걸 적어보면 또 다른 느낌이니까 의지 확확 생길 수도 있고 입밖으로 꺼내면 진실에 더 가까워질 수도 있고 ㅋㅋ 만우절에 하는 고백은 대부분 진심인 것처럼 ㅋㅋ 예를 들면 - 지금은 2020년 7월. 짤둥이 몸무게 50kg. 매일 옷 사느라 통장 거덜나겠어염^^ - 오늘은 2030년 4월 1일. 독신자 아파트 건물주 짤둥쓰. 매달 입주자들과 가든 파티를 벌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2020년 8월. 엄마가 완치 판정을 받았어요! 병원에서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던 게 4달 전인데 기적같은 일이 일어났어요ㅠㅠㅠㅠ 병마와 오래 싸워온 엄마랑 여행이라도 떠나려구요!! 어디가 좋을까요? 추천해 주세요! 음 고3 수험생이라면 이럴수도 있겠져! - 2021년 3월. 그렇게 바라던 ㅇㅇ학교 신입생이 됐따! 동기들도 너무 좋고 수업도 개꿀잼! ㅋ - 2020년 7월 3일. 드디어 바이러스와의 전쟁이 끝났다. 얼마만에 마스크 없이 맘 편하게 다니는 건지! 실내 공기가 이렇게 쾌적한 줄 몰랐어! 뭐 이런거? 워때염? 내 미래가 반짝반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복한 거짓말, 거짓말이 아니길 바라는 미래의 나... 댓글을 달아 보아염 댓글 달면 이뤄질 확률 100% 증가한당! 그냥 가기 아쉬우니까 만우절 짤 몇개 던지고 갑니동 열분덜의 미래를 응원하며 짤기기 그리고... 정말 거짓말이기를 바라며 했던 그 아이의 거짓말 ㅠㅠ 여러분의 거짓말이 모두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가장 이뤄지길 바라는 거짓말은 어떤건가여? 말하면 이루어진다★ 모두 함께 바랄 수 있도록 댓글 기기!!
내가 기억하고 있는 사랑
한창 길이 막히는 바쁜 퇴근 시간  80대 할아버지 한 분이 택시 안에서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아이고. 기사 양반. 좀 더 빨리 갈 수 없나. 급해서 택시를 탔는데 전철보다 느린 것 같아. 내가 6시까지는 꼭 도착해야 해." 재촉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급해 보여서  운전기사는 최대한 빠른 지름길로  택시를 몰았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6시 전에는 도착합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그렇게 급하신 건가요?" "6시까지 할멈이 있는 노인요양병원에 도착해야 저녁을 함께 먹을 수 있어.  늦으면 간호사들이 할멈을 먼저 먹이고  밥상을 치워버려서." "늦게 가시면 할머니가 화를 내시나요?" "우리 할멈은 치매라서 내 얼굴도 잘 못 알아봐. 벌써 5년이나 되어버렸어..." "그러면 일찍 가든 늦게 가든 할머니는 할아버지를 알아보지도 못하는데 이렇게 서두를 필요가 있나요?" 의아해하는 택시기사의 질문에 할아버지는 택시기사의 어깨를 살며시 두드리며 말했습니다. "할멈은 내가 남편인지 알아보지 못하지만  난 아직도 할멈이 내 아내라는 것을  알고 있거든!"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것이 있습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오늘도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으로  시작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럽게 행동하라. – 벤자민 프랭클린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부부 #사랑 #행복 #소중함
빙글이 세계여행을 보내드립니다!
그 이야기 들으셨나요? 빙글 에어라인이 신설되었다는 소식이요! 코로나 19의 여파로 소중한 일상의 기쁨에서 한 걸음 거리를 두고 있는 요즘, 따뜻한 봄바람 따라 이곳저곳으로 나들이를 떠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답답한 빙글러들을 위해 빙글에서 신설한 빙글 에어라인으로 세계 여행을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 빙글러 여러분과 함께 ‘랜선'으로 전 세계를 여행하는 빙글 에어라인. 세계의 아름다운 관광지 풍경을 보며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4월 1일인 오늘, 단 하루만 운항합니다. 소소한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놓치지 말아요! 빙글 에어라인이 준비한 이벤트 눈요기와 소소한 재미를 다 잡는 빙글 에어라인. 아름다운 풍경을 내려다보며 그 사이 꼭꼭 숨어있는 빙구와 친구들을 찾아보세요! 에펠탑 사이로 펼쳐진 풍경. 빙구와 친구들은 어디 있을까요? 쌍둥이마냥 같아 보이는 인도의 국경 수비대 행진을 구경하는 빙구와 친구들도 있네요! 뉴욕의 타임 스퀘어도 방문해 줘야죠. 인파들 사이를 비집고 서있는 빙구와 친구들이 보이지 않나요? 호주의 본다이 해변에서 휴양을 즐기며 빙구와 친구들을 찾아 보세요! 참여 방법 숨어있는 빙구와 친구들을 찾아 동그라미로 표시해 댓글로 달아주세요. 기한은 오늘, 4월 1일 단 하루. 기념품 여행의 필수품은 역시 기념품. 빙구와 친구들을 다 찾아낸 빙글러 모두에게 ‘빙글 트래블러’배지를 드립니다. 어떻게 온 여행인데, 기념품은 받아 가셔야죠! 반짝이는 배지의 위엄... 상위 1%의 눈썰미를 가진 빙글러라는 자부심을 가지셔도 됩니다 하하하! 평소라면 가볍게 지나칠 수 있는 풍경도 빙구를 찾으며 꼼꼼히 살펴보니 조금 더 새롭게 보이지 않았나요? 그저 지나치던 것의 소중함을 절절히 느끼게 되는 요즘, 주변의 것들을 조금 더 애정 어린 눈길로 지켜봐 주세요 :) 추신 : 비밀 메시지 앗, 벌써 빙구들을 다 찾으셨다고요? 확실해요? 역시 우리 빙글러들... FBI급 눈썰미를 가지셨군요! 그럼 마지막으로 다 같이 눈 운동을 해볼까요? 빙구와 친구들이 빙글러들을 위해 숨겨 놓은 비밀 메시지를 찾아봅시다! 아래 이미지들에 숨어있는 글자는 뭐게~요? 매직아이에 처음 도전하는 빙글러를 위한 팁! 팁도 챙겼으니 이제 다시 한 번 도전해 보시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2020년, 가장 또렷하게 잘 보이는 단어가 올해 하반기에 여러분이 얻게 될 복입니다.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듯이, 여러분 모두가 찾으신 단어를 성취하실 수 있길 빙글이 응원할게요 :)
여행 사진 좀 공유해 주세요 +_+ #핑크가오리 #랜선여행
이 시국의 빈 거리 of 샌프란시스코 오랜만에 만우절에 찾아뵙는 여러분의 요정 여+요+사+요 인사드립니닷! 다들 잘 지내셨나여+_= 전 언제나와 같지만 맘껏 술마시러 나다닐 수 없다는 것에 슬플뿐이에여 술집 끊은지 벌써 2달이 가까워 지다니 믿을 수 업쪄 ㄷㄷ 오랜만에 제가 찾아온건 사실 제가 4월에 여행 계획이 있었는데ㅠㅠ 오늘이 거짓말처럼 비행기 타는 날이었는데 이시국이라 여행이 취소가 돼버려서 어쩌까 하고 있다가 빙글 들어왔더니 랜선 여행 이벤트를 하고 있더라구여 빙글에선 빙구를 찾는 ㅋㅋ 이벤트를 하고 있지만 저 말고도 분명히 여행 취소된 빙글러들이 많으실테니까ㅠㅠ 우리끼리 댓글로 랜선여행 해볼까여? +_+ 각자 갖고 있는 여행지 사진을 나눠 보는거져! 직접 찍은것도 좋고 가고싶은 곳 저장해 놓은 것도 좋고 국내도 좋고 해외도 좋고 이 시국이 끝나기 전까진 그림의 떡이니까 그림이라도 보면서 힐링하게 말예여! 전 넘나 가고 싶은 바닷속 그리고 넘나 만나고 싶은 친구 사진을 공유해 봅니닷_+ 그건 바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녀석 핑!크!가!오!리!!! +_+ 쥐가오리인데 적발증(설명충 흠흠 : 붉은 색소를 과도하게 만들어 내거나 검은 색소를 적게 만들어내는 유전 질환)때문에 이르케 고운 핑크색을 가지게 됐다구 해여+_+ 세상에 오직 단 한마리의 핑크가오리! 물론 더 있을 수도 있겠지만 인간에게 포착된 건 얘가 유일하다구 합니다! 그래서 핑크팬더에 나오는 형사 이름인 클루조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구.. 그니까 여긴 호주 퀸즈랜드, 니모의 고향이기도 한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레이디 엘리엇 섬이라구 합니다+_+ 언젠간 꼭 가구 말거야 꼭 만다구 말거야 클루조....! 그냥 가면 아쉬우니까 이 시국의 세계 실황, 텅 빈 거리 영상들도 슬쩍 놓구 가여. 나갈 수 없어서 슬프긴 하지만 사람 없는 거리들은 왠지 아름다워 보이구 그르네여.. 샌프란시스코, 뉴욕, 로테르담 그러니까 같이 쓸쓸한 마음 달래게 여행 사진 공유 좀 부탁해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