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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케이스 자랑할 새럼~ 모여라~

연휴가 끝끝끝나버려쓰~ 네 연휴가 끝나버렸읍니다..
뭔가 길 것만 같던 연휴가 끝나니까 마음이 허하고... 받은 추석 용돈으로 곧 새로운 핸드폰 케이스나 사볼까 하는데 다들 무슨 핸드폰 케이스 쓰시는지 궁금해여...
빙글러들 핸드폰 케이스 자랑해주세요~!
데일리룩- 중에 핸드폰 케이스 뭐 쓰는지 제발 알려주시라고요!
핸드폰 케이스 자랑하기
저는 이걸 쓰고 있답니다. 한.. 6개월 정도 썼나? 선물받았고 프라이탁 제품인데
튼튼합니다! 그리고 그 프라이탁만의 재질 느낌이 좋아요. 프라이탁 냄새도 났었는데 킁킁..
이제 안납니다. 암튼 튼튼하고 약간 프라이탁의 간 zㅣ를 원한다면 쓰는 것 괜찮아여.

빙글러들의 핸드폰 케이스는~?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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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거요..ㅎㅎ 투명이 진리져 >.<
제꺼는 요거여! 짱커서 가끔 불편한데 귀여워서 그냥 씀ㅋㅋㅋㅋ
제 핸드폰은 케이스가 없고요, 대신 아이팟터치 케이스 자랑해 봅니다 헤헤
이왕 자랑하는거 아이패드 케이스도 자랑...
지금 제것은 바로 이것! 스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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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편집숍, 어디까지 가봤니
Editor Comment 여행 시 빼놓을 수 없는 쇼핑. 특히 <아이즈매거진> 구독자라면 남다른 패션 철학을 지니고 있을 터. 주옥같던 국내 편집숍 기사에 이어 이번에는 해외로 향했다. 예술의 도시 파리부터 힙스터들의 성지 베를린까지 패션은 물론 라이프스타일을 겸비한 다채로운 편집숍. 쇼핑의 공간을 넘어 그 자체로 취향을 공유하고 예술을 향유하는 곳을 소개한다. 지갑이 얇다고 걱정은 금물, 방문하는 것 자체만으로 감각과 트렌드의 흐름을 읽을 수 있을 테니. 예술의 도시에서 만나는 해외 패션 성지, 지금부터 아래에서 확인해보자. *상호명을 클릭하면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연결됩니다 * 파리 Empreintes Paris 유럽 중에서도 여행자들에게 유독 ‘낭만’의 장소로 여겨지는 파리. 에펠탑과 같은 대표 건축물과 세계적인 미술관, 박물관이 즐비한 문화의 도시인 이곳에 패셔너블한 젊은 파리지앵들이 사랑하는 핫플레이스 마레지구가 있다. 작은 골목마다 편집숍이 가득해 몇 걸음 채 떼지도 못하고 멈춰 서게 된다는 구역. 수많은 매장 중에서도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면 감각적인 디스플레이와 우수한 퀄리티의 핸드메이드 상품으로 현지인들에게 인기인 EMPREINTES Paris를 찾아가보자. ‘각인’이라는 뜻을 가진 이 고급 편집숍은 프랑스 공예 협회 소속 작가와 장인들의 제품만을 판매하는 곳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전시 공간, 라이브러리, 카페, 프로젝션 룸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구, 조명, 식기 등의 인테리어 용품뿐 아니라 패션 액세서리 및 주얼리와 같은 공예품도 구매 가능하며 내부 카페 ‘시즌’에서는 판매 중인 제작자들의 컵, 접시에 디저트가 담겨 나오기도 한다. 한 땀 한 땀 정성 어린 장인의 손길이 닿은 제품을 만나보고 싶다면 한 번쯤 방문해보길. 주소 ㅣ 5 Rue de Picardie, 75003 Paris, 프랑스 운영시간 ㅣ 화 ~ 토 11:00 – 19:00 Citadium Beaubourg 긴 역사를 통해 수많은 예술가를 배출해내며 많은 아티스트들의 로망이 되는 곳, 파리. 자연스레 패션의 뮤즈 역할을 하는 도시이기도 한 파리는 럭셔리, 다지이너 브랜드숍 외에도 수많은 편집숍이 중심가에 위치해 많은 쇼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중에서도 타 편집숍과 달리 스트릿 브랜드 위주의 상품들로 이루어진 Citadium Beaubourg. 마치 프라이탁 혹은 메종 마르지엘라를 방문한 듯 깔끔함과 직선적인 무드를 자아내는 매장은 활동적이면서 트렌디한 스트릿 위주의 신발과 의류가 주요 판매 제품군이다.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브랜드는 물론 가격대가 높지 않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쉽게 관광객들의 발길을 이끈다. 주소 ㅣ 33 RUE Quincampoix, 75004 Paris, 프랑스 운영시간 ㅣ 월 ~ 토 09:00 – 19:00 BDC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남성 부티크 셀렉트숍 BDC(Boys Don’t Cry). 스테인리스의 깔끔한 모노톤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이곳에는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브랜드인 오프 화이트, 텔퍼, 팜 엔젤스, 마르니 등 다양한 매력적인 브랜드가 입점되어있어 입장하는 순간 눈길이 현혹되기 십상이다. 아쉽게도 여성을 위한 의류는 준비되어 있지 않지만, 패션과 예술의 도시 중심지에 있는 편집숍답게 잡지, 아트북, 미술품도 같이 판매하고 있어 이것만으로도 이 매장을 방문할 이유는 충분하다. 주소 ㅣ 62 Rue des Saints-Pères 75007 Paris, 프랑스 운영시간 ㅣ 화 ~ 토 10:30 – 19:30 The Broken Arm 파리의 가로수길, 마레 지구에는 패션에 일가견 있다는 공동 창업자 3명에 의해 전개되는 The Broken Arm이 있다. 편집숍과 카페로 운영되는 매장은 이들에 의해 제품 선택부터 진열, 코디, 매장 운영에 이르기까지 까다롭고 정교하게 꾸며져 있는 모습. 이 때문에 많은 패션 피플의 발길을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럭셔리하면서 프렌치 시크의 정점을 보여주는 제품은 물론 패션위크에서 등장한 컬렉션 라인업과 프랑스 신진 디자이너의 핫한 아이템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 유럽 패피들의 패션 경향을 읽고 싶다면 꼭 방문해보길 추천한다.  주소 ㅣ 12 Rue Perrée, 75003 Paris, 프랑스 운영시간 ㅣ 화 ~ 토 10:00 – 19:00 바르셀로나 Noak Room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건축물들이 집중된 바르셀로나에 숨어있는 작은 빈티지 가구 편집숍 Noak Room. 이곳은 주인 부부의 집이자 아틀리에로 빈티지한 철제 외관, 원목 가구 그리고 따뜻한 조명에 압도되는 공간이다. 두 내외가 스웨덴, 덴마크, 노르웨이를 돌아다니며 스칸디나비아풍의 독특한 가구, 조명들을 직접 셀렉한 점이 눈여겨볼 특징. 장식적인 요소와 가장 현대적인 건축 요소들의 조화를 한눈에 경험하고 싶다면 주저 없이 방문해보길 권한다. 수시로 그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입고되는 가구에 대한 소식이 새로이 업로드되니 여행 전 참고하길. 주소 ㅣ Carrer de Roc Boronat, 69, 08005 Barcelona, 스페인 운영시간 ㅣ화 ~ 토 10:30 – 14:00 / 17:00 – 20:30 Jofre 바르셀로나의 부유층 지역 투로 파크 옆에 위치한 하이엔드 편집숍 Jofre. 1929년 소규모 매장에서 시작해 바르셀로나에서 가장 규모 있는 스토어로 자리매김한 이곳은 현재 총 3개의 매장을 각기 다른 스페인 도시에서 운영 중이다. 세련된 인테리어와 섬세한 서비스로 유명하며 구찌, 생 로랑, 펜디, 헬무트 랭 등 다양한 명품 브랜드를 찾아볼 수 있는 곳. 특히, 바르셀로나에서 찾아보기 힘든 미국, 이탈리아 브랜드의 제품들이 많이 구비되어 있으며 이곳의 아울렛인 ‘JofreOULET’이 바르셀로나 근교 마타로에 있으니 쇼핑 시 참고할 것. 주소 ㅣ Carrer de Francesc Pérez-Cabrero, 9, 08081 Barcelona, 스페인 운영시간 ㅣ 월 ~ 토 10:00 – 20:30 베를린 Andreas Murkudis 유럽의 힙성지로 떠오르고 있는 베를린의 작은 골목에 숨어있는 컨셉 스토어, Andreas Murkudis. 패션과 디자인을 직접 셀렉하여 판매하는 편집숍은 독특하게도 각각 다른 테마의 스토어에 주소 번호 No. 77, 81, 99를 붙였다는 점이 특징이다. 오너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긴 패션과 잡화들을 판매하는 No.81에는 하이엔드 브랜드부터 아기자기한 오브제들이 전시되어있으며, 광활하다고 느낄 만큼 넓은 공간과 층고를 잘 활용한 VMD로 매장 내 아이템들이 한눈에 잘 보이니 이만한 쇼핑 플레이스가 없다. 또한 이들이 추구하는 ‘자유’의 철학처럼 하얀 나무 판넬에 리드미컬하게 놓인 한정판 아이템까지. 베를린의 쿨한 감성이 가득해 많은 이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곳이다.  주소 ㅣ Potsdamer Straße 81, 10785 Berlin, 독일 운영시간 ㅣ 월 ~ 토 11:00 – 19:00  Overkill 깔끔한 외부 인테리어와 유머러스한 제품 라인업으로 익히 유명한 Overkill은 베를린에 위치한 독일을 대표하는 편집숍이다. 2003년 탄생한 매장은 보드를 기반으로 하는 여타 스트릿 브랜드와는 달리 그래피티 문화를 필두로 전개하는 스토어. 덕분에 의류와 스니커 이외에 그래피티 제품을 함께 만나 볼 수 있으며, 또한 한국에서는 구할 수 없는 디자인과 브랜드 제품이 상시 대기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믿을 수없이 한적한 곳에 덩그러니 위치해 있지만, 어마어마한 규모에 시간을 잊고 구경하기 일쑤인 곳. 주소 ㅣ Köpenicker Str. 195A, 10997 Berlin, 독일 운영시간 ㅣ월 ~ 토 11:00 – 20:00 by eyesmag supporters  강지민 / 김건호 / 김민성 / 김보미 / 박한준 / 배명현 / 이영준 / 정예진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쇼미더스타일,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로 완성된 4인 4색 스타일 파헤치기
Editor Comment 인기리에 방영 중인 화제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가 시즌 8로 돌아왔다. 이에 발맞춰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가 준비한 스타일 배틀 ‘쇼미더스타일’. 음악과 패션 어디 하나 빠지는 것 없는 프로듀서 2인과 내로라하는 스타일리스트 2인이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로 완성한 자신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링 팁을 공개했다. 트랙탑과 트레이닝 수트 등 클래식한 제품군과 매력적인 차림새가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는 이들. 자유로운 감성의 힙합 스웨그가 넘치는 기리보이와 유니크한 무드와 트렌디한 비주얼을 겸비한 조은별을 비롯해 트레포일 로고와 삼선 디테일을 활용해 다양한 레이어드룩을 선보인 보이콜드, 편안함과 멋스러움이 공존하는 김요한까지. 평소의 감각적인 취향을 여과 없이 드러낸 스타일은 다채로운 패턴과 소재를 믹스 매치하고, 여러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 그들만의 패션 노하우를 자유롭게 연출했다. 여기에 오즈위고와 나이트 조거, EQT 가젤, 렉시콘의 네 가지 스니커로 마무리된 룩은 마치 동일한 제품이 아닌 듯 그야말로 스타일링의 꽃을 장식하기도. 뻔한 데일리룩이 지겹다면, 혹은 본인만의 스타일을 찾고자 한다면 4인 4색의 스타일링 팁이 담긴 아래 화보를 주목해보자. 캐주얼부터 화려한 스타일링까지 강약을 조절하며 패션 아이콘다운 면모를 한껏 발휘한 이들을 통해 독보적인 감각과 스타일을 배가 시켜줄 ‘잇템’을 발견할 수 있을 테니. 기리보이 조은별 보이콜드 김요한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코덕탐구생활] 피부부터 헤어까지, 에디터의 가을 루틴 소개/ 환절기에 더 촉촉한 TIP
서늘한 바람 불면 증말 귀신같이 급 건조, 급 민감해지는 세젤예(세상제일예민) 피부..^^! 더위에 지쳤던 피부가 회복할 새도 없이 서늘한 바람에 고통받는 중..! 예민 보스 피부를 위해 에디터가 요즘 정착한 가을 루틴을 소개해볼게요 피부부터 입술까지 환절기 맞나 싶게 평소보다 더✨ 촉촉한 꿀팁 공개해요 FALL DAILY ROUTIN 01 킵쿨 수드 대나무 토너& 수드 대나무 로션  EDITOR NOTE 요즘 진짜 정착했다시피 사용중인 기초 루틴! 토너는 닦토 & 스킨팩, 로션은 바디까지 EDITOR REVIEW 킵쿨 대나무 수드 토너 > 로션 순으로 사용해주고 있어요. 처음에는 로션만 사용하다가 토너까지 함께 사용중인 제품인데요! 토너는 대나무수가 85%나 함유되어 있어서 닦아내서 마무리하듯 사용해도 촉촉한데, 얇은 솜에 듬뿍 묻혀서 스킨팩으로 사용해도 좋더라구요! EDITOR REVIEW 휴가 다녀온 뒤로 자극받은 피부 때문에 진정성분 들어간 제품 위주로 사용중인데 로션에는 대나무수가 51%, 진정에 좋은 더마클레라가 2% 함유되어있다고해요. 얼굴부터 바디까지 발라주는데 확실히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 묵직하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 제형이라 트러블 올라온 피부에도 부담되지않아 좋아요. 향이 세지 않은 편이라 뭔가 더 마음에 들어요. 써보더니 다들 순하고 좋다고 해서 온 가족이 함께 사용중.. FALL DAILY ROUTIN 02 프레쉬 슈가 어드밴스드 테라피 EDITOR REVIEW 벌써 최소 세 개 정도는 끝까지 쓴 립밤! 프레쉬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이유를 알 것 같은 제품이예요. 밤에 입술 각질 제거 후에 립 트리트먼트 하듯 전체적으로 발라주고 자면  다음날 입술이 매끈해져요! 살짝 제형이 무른 편이라 여름보다는 이맘때 쓰면 가장 좋은 것 같아요. 제인 에디터는 원래 입술이 건조해서 립밤을 달고 사는 편인데, 요즘 외출 필수템입니다. EDITOR REVIEW 바른 쪽과 안바른 쪽의 광택 차이 보이시나요..? 매트립 바르기 전에도 꼭꼭 발라주고, 각질 제거 후에도 발라주는 제품이예요. 향이 너무 강한 제품을 싫어하는 분들께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제품이예요. 은은한 레몬향이 나요. FALL DAILY ROUTIN 03 아비브 핸드크림 타입 KIRSH 프라그란트 튜브 EDITOR REVIEW 평소 향수보다는 향이 좋은 바디 제품류를 좋아하고 또 즐겨쓰는 편인데요. 향이 오래가는 퍼퓸 타입의 핸드크림이예요. 아비브 제품군 중에 향이 특히 좋은 제품들이 많은데, 이 핸드크림은 특히 향에 신경을 쓴 제품이예요. 아이리스 향이라고 하는데 향기롭고 그윽한 향이 나요.  손톱과 손 끝까지 마사지 해주면 끈적이지 않고 편안한 손 완성! FALL DAILY ROUTIN 04 로레알파리 토탈리페어5 모이스처 크림 프로엑스 EDITOR REVIEW 제품 패키지에 일본어로 써있지만.. 로레알 파리는 일본 제품이 아님을 먼저 밝힙니다.. (불매불매^^7) 진짜 신상 OF 신상인데 너무 마음에 드는 제품이예요. 이 제품 머리에 유분기 많은 분들께 희소식! 머리에 수분크림처럼 바르면서 유분기도 덜한 제품이예요. EDITOR REVIEW 먼저 제인 에디터의 머리는, 탈색 3회 후 오징어 먹물로 염색했다는 것을 참고해주세요  평소 머리를 말린 후에는 전체적으로 머리가 붕 뜨고, 빗어도 가라 앉지 않는 빗자루 머리 인데요 머리를 덜 말리고 발라도 촉촉함이 더해지고, 머리가 바짝 마른 상태에 발라주면 수분만 공급되고 유분기는 덜한 기적을 볼 수 있습니다!  머리를 오일리하게 코팅한다는 느낌 보다는 가볍게 자주 자주 발라주기에 좋은 제품이예요. 헤어 수분크림이라 신박한 제품..! 이렇게 피부부터 입술, 손, 머리까지 촉촉템을 소개해봤는데요! 글로리 여러분들이 요즘 계절에 가장 손이 많이 가는 아이템은 뭔지, 댓글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