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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생활 속 건강상식 10 
 
1) 감기를 빨리 낫게 하는 법
- 감기에 걸리면 흔히 약을 먹는데 물론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약을 많이 먹어서 득이 되지는 않는다. 
건강에도 좋은 방법은 흔히 민간요법에 사용하는 생강을 홍차에 넣어 차 마시듯이 하는 방법이 효과가 있다. 
일명 인디언 차라고도 한다. 보통으로 홍차를 넣고 우유를 첨가한다. 꿀을타는 때도 있다. 
거기에 생강을 갈아서 조금 넣고 설탕은 기호에 따라 분량을 정한다.   
 
2) 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 생선을 먹다 가시가 걸리면 밥을 한 숟가락 삼키는 방법을 썼는데 이럴 때는 곧 달걀을 마시면 내려간다. 
또 식초물로 몇번 양치질을 하면 가시가 부드러워져서 식도를 타고 내려가기도 한다. 
그래도 잘 내려가지 않을 경우에는 솜을 뭉쳐서 긴 실레 매달아 삼켰다가 꺼내면 빠져 나온다.   
 
3) 간 기능이 약한 사람은
- 술과 간은 불가분의 관계에 있다. 과음은 간장에 부담을 주므로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다.
술을 마시더라도 소량으로 만족해야 되고 흡수된 알콜을 쉽게 분해하여 간의기능을 도와주는 식품을 평소에 먹는 것이 좋다. 
그러므로 식품으로는 양질의 육류와 생선, 꿀, 곶감, 잣, 호도, 땅콩, 치즈, 과일등이다   
 
4) 가래가 심할 때
- 가래가 심할 경우 구기자를 1회에 1~2근을 물 5홉으로 달여서 차로 마시면 좋다. 
또, 다른 방법은 무를 강판에 갈아 즙을 낸 다음 물엿과 적당히 섞어 마셔도 된다.   
 
5) 두통이 심할 때
- 통증이 심할 땐 무즙을 아픈 쪽의 콧구멍에 조금씩 넣는다. 
이때 오래묵지 않은 콩비지를 따뜻하게 하여 헝겊주머니에 넣고 아픈 쪽 머리에 댄다.
이렇게 하면 얼마있지 않아 통증이 멈춰진다. 
또 벌꿀 한 스푼을 그냥 먹으면 약 30분후에 통증이 완전히 가신다.   
 
6) 목덜미가 뻐근할 때
- 정신적 스트레스, 바이러스나 세균으로 인하여 신진대사가 깨트러져 일어나는 것으로 호르몬의 불균형이 주 원인이다. 
고혈압, 갱년기 등의 증세가 일어나면서 피로, 권태 그리고 판단력이 흐려지며 미열이 나타나고 목덜미가 뻐근해진다. 
이럴 때에는 칡뿌리를 잘 씻어 다려서 차 대신 장기간 마시면 좋다.   
 
특히 어깨가 무겁고 뒷골이 굳은 듯 뻐근할 때 열기운도 멈춘다. 
또다른 방법은 두릅의 잎을 삶아서 나물로 해서 일상식으로 먹어도 효과가 좋다. 
또한 두릅의 근피, 수피를 벗겨서 응달에 말린 다음 1일 15~20g을 달여서 식후에 마시면 특효가 있다. 
그 외에 대추씨에 약간의 감초를 넣어 서서히 달여서 매일 아침, 저녁으로 장기 복용해도 좋다.   
 
7) 목이 아플 때는
-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할 때라든가 편도염 때문에 목이 아플 때에는 양파를 썰어 가재에 싸서 목에 감아두면 통증이 사라진다. 
기침이 나거나 목이 아픈데 대한 직접적인 요법으로는 양파의 생즙을 짜서 물을 5배쯤 섞어 묽게 한 다음 쓰는데 
하루에 몇 번이든 목의 안쪽까지 넣고 양치질을 하면 된다.   
 
8) 소화가 안될 때
- 소화가 안될 때는 감, 귤, 생강주스가 좋다. 
위를 깨끗하게 해주는 펙틴과 단백질 분해효소가 소화를 도와준다.   
 
9) 술독에 좋은 방법
- 토마토, 배 주스가 좋다. 술독을 풀어주는 비타민B, 구연산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10) 어깨가 심하게 결릴때는
- 어깨가 심하게 결릴 때는 소금과 식초를 넣고 끓인 물에 수건을 적셔 짠 후 
어깨에 갖다 대면 혈액의 흐름이 좋아져서 어깨가 슬슬 풀리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또 결리는 쪽 손의 새끼 손가락과 넷째 손가락 사이에 있는 경락을 주물러서 자극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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