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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유형별 선물리스트

음.. @내남친은 무슨 형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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좆소들은 지들이 좆소인지 모른다.
좆소기업 특징 모집공고 1. 사람을 급하게 뽑는다. 들어가자마자 알지도 못 하는데 영혼까지 갈리기 시작 2.퇴직금 포함 연봉 (애미뒤진 장난질) 3.신입인데) 연봉 회사내규 신입인데 연봉 기재 안 해서 공고 올리면 여기도 애미 씹창난 것 4. 기타 복리후생 연차 없는 개병신 회사는 절대 가지마라. 회사가 직원 생각을 아예 안한다는 뜻임. 면접에서 1. 개소리하는 면접관 업무 이외의 개소리 및 벌써부터 갑인줄 알고 설교를 늘어놓는 경우 2. 되도 않는 압박면접 면접을 진행하면서 불쾌한 느낌이 든다는 것은 초면에 예의를 어겼기 때문이다.  입사 후 1. 근로계약서 미작성 요즘 알바도 근로계약서 작성하고 미작성시 사용자 범칙금 있다. 2. 입사 후 교육 없이 바로 실무 직원을 키워 써먹을 생각을 않고 당장 들어온 놈을 굴려 최대한 뽑아먹으려는 아주 못되먹은 발상을 가지고 있다. 3. 주변 인간들 좆소기업의 경우 잘나고 괜찮은 인간들은 일찌감치 떠나고 병신일수록 안나가고 꾹 붙어 있으므로 4. 업무(잡일) 나이가 좀 들면 회사에선 경력으로는 이일 저일 팔방미인 새끼는 거들떠도 안보므로 전천후에 대한 환상 갖지 말고 이직할 생각부터 해야 한다. 5. 출퇴근 당연히 칼같이 6. 월급 월급 밀리면 사람새끼 아니다.
인생을 살면서 반드시 만나지 말아야 할 12명
2022년에는 이런 사람들 모두 피해가세요^^ 1. 방해 공작원 이들은 많은 질문을 하며 당신과 일대일로 시간을 가지는 것을 즐기며 당신이 말하는 아이디어를 가로채고, 그렇게 훔친 지식을 자신이 이기는 데 쓴다. 2. 등에 칼 꽂는 자 당신의 등에 칼을 꽂기 전까지는 대개 친구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로 배신의 아이콘이다. 3. 꿈 절도범 당신의 가능성, 포부 등을 빨아들이는 사람들로 정수기 근처나 사무실 탕비실에서 어슬렁거리는 의외로 가까운 친구이거나 동료가 많다. 4. 배신자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두 얼굴의 위선자다. 5. 자아도취자 자신에 대해 과장된 자만심을 가지고 있으며, 자신이 준 것보다 더 많은 것을 가지려 하고, 또 자신만이 모든일의 해결책을 가지고 있다고 믿는다. 6. 에너지 뱀파이어 절대로 긍정적인 얘기를 하는 법이 없는 사람들로 늘 남 탓을 하고 자신의 행동이나 태도에 책임지기보다는 처한 상황에 대해 변명거리를 늘어놓는다. 7. 회의론자 당신의 내적인 두려움을 키우고 당신의 걱정거리와 스트레스를 가중시킨다. 그리고서는 옆에 비켜 서서 지켜보고 기다리다가 “내가 뭐라고 했어?” 라고 말하는 것을 즐긴다. 8. 꼬리표 붙이는 자 틀에 몰아넣고 이름표를 붙여주면서 당신의 한계를 정해버린다. 9. 악당 악의적이고, 권력, 욕심, 질투 등에 눈멀어 있는 인물로 일부러 당신과 주변인들에게 논쟁, 방해 공작, 문제를 일으킨다. 10. 깡패 모든 점에서 당신과 싸우려고 들고 더이상 희망이 남아 있지 않다고 느끼도록 당신의 정신력을 파괴한다. 11. 거짓말쟁이 일부러 중요한 정보를 당신에게 숨기며, 늘 변명이 난무하고 핑곗거리가 없으면 침묵한다. 12. 비평가 당신이 일을 시작하기도 전에 당신의 목표, 계획, 아이디어, 생각 그리고 행동을 가로막으며 신랄하게 비판만 한다. 출처) <인맥보다 강력한 네트워킹의 힘>
빗방울시인의 연애클리닉(16화)
Q 저는 한 번도 설레는 연애를 해 본 적이 없어서 진짜 가슴 설레는 연애를 해보고 싶어요. 딱히 외롭단 생각은 안하지만 애인이 갖고 싶거든요. 그런데 막상 썸을 타면 좀 귀찮아요. 연락하는 것도, 만나려고 준비하고 시간을 내는 것도요. 하지만 연애는 하고싶어서 한 사람을 만났는데 이 남자하고 관계를 끝까지 하기는 싫었어요. 전 성욕이 꽤 있는 편이거든요. 보수적이지는 않는데 그렇다고 해서 아무 남자와 스킨십을 하고싶지는 않았어요. 솔직히 애인이 생기면 내게 무슨 도움이 되는걸까라는 생각도 해요. 너무 냉정한가요?  이래서 애인을 못갖는건가. 다들 사랑한다고 사랑노래부르면서 애인한테 달려가던데 저는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을 잘 모르겠어요. 전 그냥 사람을 전반적으로 좋아하는 편인데 다들 그냥 좋아서 친구랑 애인의 차이조차도 잘 모르겠어요 그냥 다 좋은걸요. 저의 문제가 뭐에요? A 가슴 설레는 연애를 해보고 싶은데 막상 썸을 타면 귀찮아지고 연락하는 것도 만남을 준비하는 것도 귀찮아진다고요. 그리고 보통의 사람들이 말하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요. 친구랑 애인의 차이조차도 잘 모르겠다고요. 자신의 이러한 문제가 무슨 문제인지 알고 싶다고요. 사랑이란 복합적인 감정인데 한 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운 감정이지요. 그런데 어떤 분은 사랑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가진 분들이 있습니다. 사랑이란 뭔가 특별하고 강렬한 감정일거라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분들 말이죠. 자칫 잘못하면 실체도 모르는 뜬구름을 잡는 꼴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자분의 문제는 먼저 사랑이라는게 어떠한 감정인지 그동안 느껴왔던 감정과 어떤 면이 다른지 생각해보는 것이 먼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막상 썸을 타고 연애를 할 때 사랑의 감정을 느끼지 못해서 고민이라는 여자분의 사연을 보았을 때,  여자분의 증상은 감정표현불능증에 가까워 보입니다. 감정표현불능증이란 자신의 감정을 잘 인식하고 묘사하지 못하는 정신 병리입니다. 감정표현불능증을 가졌다고 해서 모든 분들이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건 아닙니다. 느끼기는 느끼지만 단순한 호감과 사랑의 감정 차이를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다음에는 억압이나 억제라는 방어기제가 작동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억압이란 힘든 기억이나 괴로운 감정을 등을 무의식적으로 억압하는 방어기제를 말합니다. 에를들어 어린 시절 겪은 어떤 경험때문에 타인과의 깊은 감정적 교류를 회피하는 경향 등이 나타나는 것을 말합니다. 반면에 억제는 강렬한 감정을 느꼇을 때 그것을 표현하는 대신 의식적으로 참는 방식으로 해소하려는 것을 말합니다. 에컨대 어릴 때 부모님의 영향으로 감정의 표현에 있어서 억제를 많이 당해, 성장 과정을 통해 자신도 모르게 이러한 억제라는 방어기제가 습관처럼 몸에 베인 결과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여자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먼저 자신의 자연스러운 감정이나 욕망을 탐색하고 그것을 잘 표현하는 노력을 권유드립니다. 자신의 기분이 좋다 나쁘다라고 단순하게 표현하는 것 보다는 무슨 일에 도전을 하면 뭐든 잘 될 것 같은 느낌이라거나, 물 먹은 솜처럼 기분이 가라앉아 아무것도 하고 싶지않는 무기력한 기분과 같이 자신의 감정의 상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 속 느낌에 대해 주의를 기울여 보고 그것을 표현해 보려고 노력하면 점차 세밀한 자신의 감정까지 인식할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앞에서도 언급한 내용과 같이 자신이 억압이나 억제의 방어기제를 사용하고 있는지 않은지, 방어기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그 심리적 배경에는 어떠한 것이 있는지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이 혼자서 힘들다면 전문적인 식견을 가진 전문가에게 면담 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빗방울 시인의 단행본 시집이 출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