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896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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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지구 역사상 최대 크기의 건축물

은 바로 부르즈할리파는 당연히 아니고
얘들이 지은 건물이다

좆밥인간은 꺼지시고연
브라질에 가보면 이렇게 일정한 간격으로 서있는 둔덕들이 보인다. 저게 흰개미 집이다.
이게 바로 세계 최대의 건축물이다
좆밥 같아 보인다고?
가까이 가면 저거 하나가 이 정도 크기다.
그래도 좆밥 같아보인다고?
구글 어스로 보면 이렇게 깔려있다.
그래도 좆밥 같아 보이는데 총 몇 개냐고?
2억개다
흰개미 숫자가 아니라 흰개미 집이 2억개, 전부 지하에서 하나로 이어져 있는 단일 건축물임 
안에 몇 마리나 들어있는지는 숫자가 너무 커서 셀 수도 없다.

이 흰개미 건축물을 면적으로 환산하면 
영국 크기가 나온다. 건축물이 영국 크기임

저거 건설하는데 들어간 흙모래로 피라미드를 지으면 몇 개쯤 나올거 같냐 한 4개?
피라미드 4000개 만들 수 있음

건축연도는 대충 이집트에서 파라오가 나일강한테 딸딸이 칠 때부터 지어졌던 걸로 추정된다


[출처 : 고질라맛스키틀즈]
(고대 이집트에서는 나일강이 홍수로 범람할 때 이를 그치게 하고자 홍수가 끝날 때까지 파라오가 나일강 앞에서 자위행위를 하는 풍습이 있었다...즉 몇십일 동안...)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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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대단하지만 자연은 위대하네요. 근데 이 와중에 파라오가 공개 치욕플레이를 당했다는 사실이 더 기억에 남네;;;; 역시 왕은 아무나 못 하네, 멘탈의 격이 달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이 보면서 무슨 생각을 했을까?
공연음란행위를 홍수가 끝날때까지 강제로..
개미집에 버스 다니는거 아니에요? 영국땅크기ㄷㄷ
다들 뭘 먹고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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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옛날엔 알몸에 말XX를 바르고 싸우던 사람들이 있었다.
스파르타가 떠오른 친구들도 있겠지만 사실 이 새끼들이 가죽빤스만 입고 싸우는건 희대의 왜곡영화 300에서나 나오는 거고 실제로는 당대 세계에서도 최고로 두껍게 갑빠를 두르고 싸운 개쫄보들이다  물론 갑빠 비용은 노예들 삥 뜯어서 냈음 양아치들 이런 쫄보 양아치들말고 진짜 상남자들이 필요해 켈트족이라고 다들 한 번씩 이름 정돈 들어봤을 거임 그 잘 나가던 초강대국 고대로마랑 죽빵 갈기면서 싸운 이 상남자들로 말할 거 같으면 어... 보면 알겠지만 알몸으로 싸웠다 왜냐면 존나 상남자스러운 인생관을 가지고 있었거든 인간이 뒤지거나 사는건 전부 신한테 달려있으니 쫄보같이 갑빠를 왜 차려입냐는 것이지 살 놈은 고인물 패션 하고 있어도 all 회피 띄우면서 살고 죽을 새끼는 건담처럼 차려입어도 어차피 뒤지는 건데 갑옷은 노쓸모라는 거다 그래서 화끈하게 방패 하나 사시미 하나 챙겨서 전장으로 달려가서 로마 스파게티 뚝배기를 마구 까부수는 것이다 (바르고 건전한 빙글을 위한 이미지) 상남자스럽다는 표현은 살짝 틀린 감이 있는데 켈트족은 여전사로도 유명하기 때문이다 물론 여자도 노빠꾸다 알몸에 방패 하나 투창 하나 끼고 로마 머갈통을 때려잡으러 나갔다 그러니 상남자라는 표현이 아니라 상젠더라는 표현을 쓰도록 하자 젠더감수성을 익혀야 하니까 코스프레할 때는 아무리 그래도 저런 미친 복장을 하고 다닐 수는 없으니까 바지 정도는 입는다 아니네 미친놈도 있네 뭐 아무튼 잠깐 짤을 보자면 켈트 상젠더들이 온몸에 덕지덕지 바른 파란 문양이 보일 것이다 문신 같은 건 아니고 전쟁터 나가기 전에 바르는 일종의 워페인트다 뭔가 간지나고 예뻐서 여기저기서 꽤 좋아하는 문양들이지만 그리는 방법은 그다지 예쁘지 않은데 저거 말 ...쳐주고 짜낸 말정액으로 그린다 전쟁 나갈 때가 되면 켈트 상젠더들은 단체로 말의 성욕을 해결해주곤 정액을 받아내서 대청이라는 식물과 섞어서 파란색 페인트를 만들었다 염료가 오지게 구하기 힘들었던 고대시대라는 거 감안하자 찐득거리고 양 많고 지속적으로 짜낼 수 있는 액체인 말정액 말고는 별로 선택지가 없다 아무래도 맨정신으로 하긴 힘든 모양인지 말정액으로 몸을 떡칠하고 나면 술을 퍼마시고 광전사 스킬 띄우고 로마인에게 돌격하곤 했다 로마인 입장에선 알몸의 남정네와 여편네들이 온몸에서 말정액 냄새를 휘날리면서 눈깔을 뒤집고 돌격하는걸 보게 된다 무섭겠네 진짜 존나 무섭지 않을까 요즘도 잘 먹힌다고 한다 [출처 : 디씨인사이드 고릴라맛스키틀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