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zb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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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배너맛집 .퐁듀요리

서배너온지도 2주가 넘었네요 시간이 아쉬워요 ㅜㅜ 오늘은..퐁듀코스요리 먹으러 가볼까요? The melthing pot 분위기는 기냥 어두침침한것이 별루ㅜ
고민끝에 코스요리로.결정!! 양이 많지않을까 걱정했지만..뭐..먹어보자고요 ㅋ 첫번채 치즈퐁듀 재료들이 나옵니다
치즈에 화이트 와인을 넣어 은근히 끓여서 각종과일과 브로컬리 빵.하몽과 쿠키를 찍어서 먹으니. 정말 너무 맛있어서..황홀지경 이네요 화이트 와인향이 치즈에 번져 너무 고급져요
두번째는 마치 우리나라 곰탕같은.육수베이스에 고기와.만두 버섯 브로컬리 새우등을 꼬치에 콕 찍어 샤브샤브나.훠궈처럼 먹는건데 이또한 고급스럽네요
벌써 배가 터지기 일보직전입니다 ..그래도 맛있으니 행복하네요 ㅋㅋ
마지막 코스의 화룡점정 쵸코렛퐁듀 불쇼와함께
케잌 과일.마시멜로우등등 쵸코렛 퐁듀에 찍어서 먹으면...꺄..기절이네요~ 만칼로리 섭취했지만 기쁘기만합니다 비싼 가격대의 코스요리지만 그만한 값을하는 코스요리였네요—^^ 와인과 함께한 행복한 저녁식사였어요 그럼 다음 먹방에서 만나요~
이만.총총~^^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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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점심을 먹고 봤는데도 츄릅~~~먹고 싶어요
네..진짜 강추하고픈 곳이예요~^^
아, 침 고여...
이해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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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라인 도이치 브루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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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에서 가덕도로 공항을 옮기려는 이유
일본 항공 국제선 기장 승급 시험을 김해 공항에서  18R 서클링 랜딩 이착륙을 할수 있으면 기장 자격을 준다는 이야기도 난이도가 엄청 높다는 이야기 홍콩 카이탁 공항이 난이도가 엄청 높은 악명 높은 공항인데 김해도 똑같음. 바람 방향이 남풍이면 이걸 해야됨 이 착륙은 웬만한 베테랑 아니면 할수가 없다고 봄. 안개와 비 강풍 상황에서는 더욱더 서클링 착륙을 해야됨 사고도 한번 났음. 김해써클링을 일명 김해탁(카이탁+김해)이라 부르기도 한다네요 18R 서클링 랜딩을 해야 해서 18착륙이라고 하다는 이야기도 착륙할때 마다 욕이나와서 그렇다나요?(남풍불때) 김해공항은 활주로 접근등급이 최저단계인 선회접근으로 알고있음. 외국 항공사들 최정예 베테랑  기장들만 올수있는 공항? 남풍불면  회황이 워낙 많아서.. 그런 이야기도  그리고  김해공항 취항 조종사 95% "신공항은 가덕도로 해야한다고 했을정도 김해공항은 1940년대에 일본 해군 항공대 가미가제 훈련소였다가  해방후 군사 공항으로 쓰였다가 수영비행장 이전하면서 민간공항으로 1976년 탈바꿈 군사적으로 북쪽산들이 유용한데 민간공항으론 엄청난 위험성이 존재 김해신공항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라는 이야기도 부산김해에 워낙 산이 많아서 가덕도로 옮기려는 이유 위험해서 와 모야.. 개빡신 곳이였구나.. 그래서 착륙장면 찾아봤는데 산 피해서 선회 하자마자 착륙해야됨.... 히야... 이걸 해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