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master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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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녀석은

사람팔엔 안겨서 자고있다 애견패드로 신생아 감싸서 안고 재우는 것 처럼 말이지

내려놓우면 바로 잠을 깨버리는 녀석의 이름은 상추

쭙쭙이를 안하니 입술은 이제 딱지가 생기고 있음 팔에도 침 범벅이 아닌 뽀송뽀송한 털을 유지하고 계심 좀더크면 넥카라 빼도 되겠지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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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 이파리로 감싸도 다 덮히겠네요!😁😁 벌써부터 개냥이 기질이 보이는 듯...😍😍
언넝 건강해져랑~상추야~ 개냥이면 아마도 엄청 이뿌겠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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