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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 나자마자 혼자 차타고 도망간 교감

3년전 경주 지진 당시 부산의 모 여고에서 일어난 일

아니 애들 먼저 대피시켜도 모자랄 판에 지혼자 도망을가???
통제하기 힘들다는 이유 + 윗선에 허락맡지 않은 행동은 하지 못하는 고인물 정신이 이런 결과를 만든듯
협의되지 않은 채로 자기 혼자 판단해서 애들 보내면 뒷감당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니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하는게 너무 빡침
애초에 매뉴얼조차 없으니 대처법도 모르고 걍 답답..
지금은 개선 됐을랑가 모르겠네 아마 크게 다르지 않을듯


출처 중앙일보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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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으면 죽어야된다는 소리가 왜 나왔겠는가. 저런 교감때문에 생긴 말이지.😤
교육비 예산으로는 대부분은 전국의 학생들 밥먹이기 바쁘다더라.. 어른들의 근시안적 판단의 결과 많은 예산은 그냥 밥값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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