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otg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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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 뉴욕 왕복이 34만원이면 간다? 안간다?



이번에 특가로 뜬 279달러짜리 항공권
한화로 하면 약 34만원임
대신 단점이 있음


1. 평이 좋지않은 중국항공사라는 점


그리고 제일 중요한거


2. 가는데 22시간, 오는데 37시간 걸리는 경유라는 점



싸니까 이정도는 감수함

간다


VS


걍 돈 더주고 직항으로 가고말지

안간다




34만원이면 혹하긴하는데
막상 가면 개힘들 것 같아서 엄두가 안나네
님들이라면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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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다른 것보다 37시간이 좀 걸리긴 하는데... 그냥 어디든 가고싶네여...
현실은 돈도없지만 시간도너무너무너무없습니다... 저거타고 도착해서 땅밟고 다시돌아와서 출근해야할판
4년전에 남방항공 70만원대 타고 뉴욕 갔는데 괜찮았습니다. 인천 광저우 jfk... 돌아올때도 그대로... 기억은 가물가물 하지만 광저우에서 제법 웨이팅했고 돌아올땐 인천가기전 광저우에서 항공사에서 호텔도 잡아줬어요. 물론 저흰 지인찬스로 스탑오버 했지만 암튼 저 가격이면 시도해보고싶네요...
시간오버~ 그냥국내 조용한데서 캠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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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한데 이 문제 풀 수 있는 분...?
친구놈이 장교 준비하는데 필기시험 문제 수준 이렇다고 보내줬거등요 걍 심심해서 풀어볼라했는데 뇌가 굳은건지...문제가 거지같은건지... 지금 한 5분째 풀어보다가 포기해버렸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풀고 나서 해설 해주실 수 있는 분 있을까 싶어 올려봅니다.... 전 친절한 도비니까 손수 문제도 옮겨 적어 드림.... 현역병이 휴가 중 귀대하다가 폭행사건에 휘말리게 되었다. 처벌을 두려워한 현역병은 사복으로 갈아입고 몰래 부대로 복귀하기 위해 열차를 탔다. 그 열차에는 공군, 육군, 해군, 해병대 소속의 병사들이 2명씩 각각 마주보고 앉아 있었는데 모두 사복으로 갈아입고 있었다. 창 쪽에 앉은 두 사람은 밖의 경치를 보고 있었고 통로 쪽의 두 사람은 책을 보고 있었다. 헌병대가 제보를 받고 열차를 수색하면서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았을 때 사고를 일으킨 병사의 소속 부대는? ㄱ. 사고를 일으킨 병사는 검은색 티셔츠를 입고 있다. ㄴ. A는 주황색 티셔츠를 입고 있다. ㄷ.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있는 사람은 해군 병사의 오른쪽에 앉아있다. ㄹ. 해병대 병사는 왼쪽으로 얼굴을 돌려 밖을 보고 있었다. ㅁ. 육군 병사는 하얀색 티셔츠를 입고 있다. ㅂ. 해병대 병사는 B의 왼쪽에 앉아 있다. ㅅ. 공군 병사의 앞에는 C가 앉아있다. ㅇ. 하얀색 티셔츠를 입은 사람과 주황색 티셔츠를 입은 사람은 마주보고 있다. 정답은? 1. 공군 2. 육군 3. 해군 4. 해병대 5. 알 수 없음 좀 사람 좀 밖에서 패고다니지 말지 어휴 새끼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