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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여 만에 다시 부활한 더 노스 페이스 데날리 플리스 재킷

100% 재활용 양털로 제작됐다.
최근 패션가에 불어닥친 플리스 재킷 열풍에 힘입어 더 노스 페이스(The North Face)가 브랜드를 대표하는 헤리티지 아이템, ‘95 레트로 데날리 재킷’을 다시금 선보인다. 1988년에 첫 등장한 데날리 플리스는 까다로운 공정 과정을 거쳐 1995년 완벽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끈 메가 히트 아이템이다. 24년여 만에 다시 부활한 데날리 플리스 재킷은 100% 재활용 양털로 제작된 것이 특징이며, 블랙과 그린, 레드, 퍼플, 블루 등 다양한 컬러웨이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위는 현재 노스페이스 공식 온라인스토어(thenorthface.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한화 23만 원대.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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