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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미나..!

사진 한장으로 많은 생각을 해줄 수 있는 티저인거 같습니다 미나를 센터로 미나를 정말 아끼는 멤버들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살면서 아이돌 때문에 슬퍼할 날이 올줄 몰랏는데 자정에 이 티저를 보고 울컥했습니다 이번일을 극복하고 더 단단해져 전 세계에서 트와이스와 견줄 그룹이 없을 만큼 큰 그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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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뽕 다 뺀 원스의 Feel Special 후기..
군대에 와서 처음 트와이스를 알게되어서 트와이스의 4년간의 활동을 1년동안 몰아서 보았기 때문에 그 당시에 컴백한 트와이스의 인기를 잘 알진 못합니다 그런데 이번 컴백은 아무리 몰라도 확실히 그동안의 반응들이 비해 대중들의 반응이 뜨겁진 않은걸 느낍니다 음원차트만 봐도 재가 무슨말을 하시는지 원스들은 다들 아실겁니다.. 저는 이제서야 옛날 어린 트와이스 활동을 몰아서 봤기 때문에 아직 트와이스가 어리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이제야 슬슬 트와이스도 이제 나이가 조금씩 들었구나라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거즌 5년간 귀엽고 발랄한 에너지의 곡들이였다면 fancy 때부터 새로운 컨셉을 찾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끼셨을 겁니다 그때부터 원스를 제외한 많은 한국 대중들이 등을 돌리고 있다는 것을 느낍니다 어쩌면 이런식의 컴백이라면 원스들의 반응도 식지 않을거라는 장담도 못할거 같습니다 이번 곡도 새로운 트와이스를 찾아가는 단계의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두어번의 정체성을 찾지 못한채 컴백한 트와이스라면 그동안의 트와이스가 쌓은 명성이 한순간은 아니겠지만 천천히 떨어질거라고 예상됩니다 JYP가 이번 앨범은 이제 트와이스라는 그룹이 정상이기 때문에 모든 대중들이 트와이스를 접하고 알고있다고 가정하고 팬덤확장이 아니라 팬덤 유지 전략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원스라면 이 곡의 의미를 알기 때문에 좋은 곡이라고 평가하겠지만 처음 트와이스를 접한 대중들이라면 이게 무슨 컨셉이지..라는 생각을 하는게 당연한 곡입니다 더 이상 방황하기엔 시간이 없습니다 미나의 부재를 포함해 트와이스에게 큰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느껴지는 곡이었던것 같습니다.. 물론 저한텐 그동안 트와이스 멤버들의 고생을 알고 이 곡의 의미를 알고 있기 때문에 가슴이 뭉클한 곡입니다 미나의 부재가 크겠지만 열심히 이번 음방, 앨범 활동해서 아직 트와이스를 깊게 알지 못하는 대중들의 마음도 움직일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