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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9월 19일(목) 추천 시사만평!

▲[김용민의 그림마당]2019년 9월 19일...머리는 또 자라잖아요..

▲[장도리]2019년 9월 19일...흙수저 감옥

▲[경인만평 이공명 2019년 9월 19일자]물갈이사실 공표

▲국민만평...만들어주면..돼지

▲기호만평...무관심

▲내일만평...삭발정국과 칼비녀

▲[매일희평] 철통방어 뚫는 자 누군가 했더니..청문회도 아니고 삭발도 아니고 돼지가?

▲조기영 세상터치...두 사람에게도 적용됐던 슬로건

▲[새전북만평-정윤성]돼지 열병 확산 우려 민생 걱정?...

▲9월 19일 한겨레 그림판...안 나갈거지?

▲한국만평...교각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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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만 정확하게 도려내면 소는 건재하다. 구데기 무서워 장 못담그랴?
순실이시녀닭뇬 VIP병실...하루3백만원이 넘는 ..초호화병실...병원비 수술비는 본인돈으로?? 지은죄 앞에 병실 하나면 될걸 😠 그 큰 병원의 21층, 한층을 모두 사용 !!!! 아직도 나 살아있어라며, 과시하고 싶은거니... 뻔뻔한 헤롱헤롱 닭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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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한국여자 행세하는 중국인-조선족들
우리나라 주민등록중과 여권을 소지한 한 젊은 여성이 등장합니다.  "이분은 한국 여권을 소지하고 여행중 입니다"-바바라씨, 이민성 직원 시드니 국제 공항에 한국 여권을 소지하고 호주에 관광 비자로 입국하려는 젊은 여자분이 공항 직원에 의해 인터뷰룸으로 불려집니다. 우리나라 여권을 소지 하고 있었고요, 싱가포르를 통하여 입국 하셨답니다, 공항 입국시 으례히 몇가지 질문을 하게 되는데 이 여자분이 영어도 안되고 물론 한국어로도 한마디도 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승객이 여전히 말 한마디도 하지 않는 것이다"-이민성 인터뷰 룸, 시드니 공항 이민성 직원이 전화상으로 아시아 여러 나라 동시통역하는 분들을 통해 무슨 언어를 할 수 있는지 물어 봅니다. 이 여자분 말 한마디도 안합니다. "대답도 안하고 대답할 의지도 없어 보입니다" 이분 여전히 한마디도 안합니다. 결국 이민성 직원들은  가방을 검사하기로 합니다. 가방속에 있는 돈을 세워보고, 일단은 그래도 얼마간 머물을 수 있는 정도의 돈을 소지하고 있는것을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관광비자로 오시는 분들은 체류기간중 사용할 일정액의 돈을 소지 하셔야 관광이 아닌 일 목적으로 온것이 아닌가 의심을 받지 않습니다 카렌씨,이민성 직원-"현재로선 국적이 어딘지 파악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마 한국 국적일 가능성이 높지요" 인터뷰 중에 이분이 구토를 호소 하고요, 이민성 직원들이 이분의 건강 상태를 걱정 하기 시작 합니다. 이민성 직원이 바람을 좀 쐬게 밖으로 데려 나갔다 옵니다. 이분 결국 구토를 하시고 많이 몸이 안좋아 보이기 시작 합니다. 그 와중에 이민성 직원은 혹시 마약을 삼켜서 구토증상을 일으키는게 아닌지 의심도 하고요. 마약을 콘돔에 담아 삼켜서 들어 오는경우가 많답니다. 이분이 더 심하게 아프시기 시작하고 의사가 불리워 옵니다. 그 와중에 이민성 직원들이 그 여자분의 한국 주민등록증과 여권의 위조 여부를 조사 할 것을 결정합니다. 우리나라 주민등록증을 검사 하기 시작 합니다. "주민등록증 위에 네가지 색깔의 점들이 보이지요"- 카렌씨, 이민성 직원 "컴퓨터로 프린트 되었다는 증거입니다." "이 것은 진짜 한국 주민등록증이 아닙니다." "이 증은 위조된 카드 입니다." 그리고 여권 검사가 시작됩니다. "바로 말할 수 있는데 이 도장은 위조된 도장입니다" "질도 많이 떨어지고 글자들이 좀 번져있지요" "한국 도장이 저 위에 보이지요" " 여권 종이가 UV빛에서 야광으로 빛나지 않지요" "대부분의 비밀 부분들이 여기에 보여집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강한 UV반응을 볼 수있죠" "이 여권에 화학 약품을 사용해 발생한 손상입니다" "다른 사람의 사진을 삽입한 흔적입니다" 미침내 주민등록증 여권 모두 위조임을 결론 냅니다. 이분은 구토가 더 심해집니다. 의사는 기다리고 "의사와 얘기 하려면 무슨 언어를 할 줄 아는지 알아야 하는데.." 결국 이분도 침묵을 깨기 시작 합니다. 결국 이분 만다린으로 말을 하기 시작 합니다.  이 여자분은 울기 시작하고 만다린을 하는 통역가가 전화상으로 통역을 해주기 시작하며 대화가 시작 됩니다. 결국 한국인이 아닌것이 밝혀집니다. 중국어로 통역이 됩니다 "우리는 당신의 한국  아이디 카드를 조사 했고요, 당신의 여권도 사진만 교체된 위조 여권임을 알아냈습니다" 결국 위조 여권과 주민등록증임을 알리자 이 분도 포기 한듯 만다린으로 통역하는 분을 통해서 말문을 엽니다. 이민성 직원은 이 여자분이 왜 호주에 들어 오려고 했는지를 알아 내려 합니다. "어디서 이 여권을 구했는지 얘기 해줄래요?" 만다린으로 통역가와 대화가 이어집니다. 통역가-"베이징에서 구입했답니다" "왜 호주에 들어 오려 했지요?" " 머무르며 일을 하려고 했답니다" " 오 그럴 순 없어요" " 당신은 사진을 바꿔치기한 위조 여권을 소지 했기 때문에" 진정한 관광객이라고도 볼 수 없어요" 공항 매니저,페트라씨 "한국 여권을 이용하여 호주에 들어 오려고 하는 전형적인 중국인들 수법입니다" "호주에 들어오는  한국 여권을 구하기 위해" " 엄청난 돈을 지불했고요" " 호주에서 일하기 위한 팩키지와 이 가짜 아이디를 얻기 위해 빚을 졌고요" " 우리는 복잡한 위조 방법이라든가 여행 서류, 티켓팅을 보건데 이것이 조직화된 신디게이트에 의해서 진행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페트라씨, 공항 매니저 "당신은 호주에서 추방될 것입니다" " 그녀가 그러더라고요 빚도 졌다고"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이분이 공항에서 떠나는 장면을 배경으로 위의 자막이 오릅니다. " 이 승객은 이 위조 여권을 위해 20,000 중국달러를 지불했고, 이는 호주 달러로 3,500불에 이른다(우리나라 돈으로 하면 700원 환율로 했을때 230만원정도 되네요).  그녀는 마약 소지는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그날 오후에 중국으로 돌려 보내졌다." 출처 찾아보니 10년도 더 된 방송이더라고요 지금은 수법이 더 발전했음 했지 없어지진 않았을 것 같은..
지난주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가장 먹먹했던 장면
주말 내내 굶었다고 3천원만 빌려달라고 해서 친구가 10만원을 주며 갚지 말라고 했더니 3000원만 취하고 97000원은 도로 보내줬던 피해자... 이거 보고 너무 먹먹해지더라고요. 아직 내용 모르시는 분들을 위한 간추림 1. 한 여성이 남편 사망 보험금(8억원)이 안나온다고 그알팀에 제보. 네이버 카페 등을 돌아다니면서 관련 글을 올림. 2. 사고는 2019년 6월 가평 용소계곡에서 일어남. 저녁 8시에 일행들이 뜬금없이 다이빙을 하자며 부추겼고, 다이빙 이후 윤상엽씨는 사망. 구조과정은 없었음. 윤상엽씨는 수영을 매우 못하는 사람으로서, 생존의 욕구가 부검에서 드러남. 근데 일행들이 몰랐다는건 말이 안됨. 남편 사망한 지 얼마 되지도 안 됐는데 이씨는 물놀이 감. 3. 윤상엽씨 직업은 대기업 연구원으로 연봉 6천만원 이상에 모아둔 돈도 4억이 넘었음. 성실하고 착한 성품을 가진 사람으로 주위사람들이 평가. 윤상엽씨와 이씨가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는 아무도 모름.(직장동료, 가족) 이씨는 고졸 대기업 인턴이라고 말했으나 사실여부는 모름. 아이가 있고 파혼한 사실이 있음. 윤상엽씨와 결혼 중에도 내연남이 있었으며, 사고 당시 일행 중 한명. 상 중에 윤상엽씨의 pc와 패드를 집에서 빼 오는 장면이 cctv에 찍힘. 4. 윤상엽씨는 결혼 후에 생활고에 시달렸음. 신혼집은 아내와 아내친구가 살고, 윤상엽씨는 지하집에서 따로 삼. 이런 생활고 속에서도 해외여행과 수상스포츠를 즐김. 5. 윤상엽씨는 보험실효 4시간 전에 사망. 이씨는 본인이 제보해놓고 취재 협조도 안하고 택배 비슷한 일 한다며 회피. 내연남 또한 강하게 취재거부. 더 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참고하시길. 여태 봤던 중 제일 답답한 사건이었어요... https://namu.wiki/w/%EA%B0%80%ED%8F%89%EA%B3%84%EA%B3%A1%20%EC%9D%B5%EC%82%AC%EC%82%AC%EA%B1%B4
10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10월 2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국민의힘이 “독소조항을 삭제했다”면서 공수처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민주당이 공수처 개정안 처리를 강행하겠다고 밀어붙이는 상황에서 독자 법안을 발의하고 “앞으로 추가 개정안을 발의할 수도 있다”며 맞불을 놓았습니다. 시간 끌고 기다려 봐야 이런 꼴만 더 보게 된다니까 그러네... 그냥 가라고~ 2. 국민의당 이태규 의원은 야권의 유망한 대권 주자로 윤석열 총장을 안철수 대표와 함께 꼽았습니다. 또 "안철수 대표는 현재로선 서울시장보다 대권을 검토 중"이라며 “올해 안으로 안 대표가 최종 판단을 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올해 안으로 또 전국을 뜀박질 한번 하실 생각이라는 얘기로 들린다. 숨차다~ 3. 주호영 원내대표는 라임·옵티머스 사건과 관련한 특검 도입과 공수처 발족을 동시에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공수처법에는 치명적 독소조항이 있다. 독소조항을 개정하고 동시 출범시키자”고 제안했습니다. ‘공수처 출범하자’로 읽히시나요? 안 하겠다는 얘기를 잘못 읽으셨습니다~ 4. 라임·옵티머스 사태를 둘러싼 법무부와 검찰청의 대립이 격화되는 가운데 야권은 특별검사에게 수사를 맡기자고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번 사태를 관망해 왔던 정의당도 특검을 주장하고 나서 민주당의 고민이 깊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다가 모든 사건 자체를 특검하자고 하면... 검찰은 문 닫아야 하나요? 5. 정의당이 국정감사 중 류호정 의원을 ‘어이’라고 부른 최창희 공영홈쇼핑 대표를 향해 “국회를 낮잡아 본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의당은 또, 이에 대해 문제 제기에 단순한 감탄사라고 둘러댄 점은 더욱 어이없다”고 질타했습니다. 그런 소리가 어이없기도 하지만, 이런 말장난을 일삼는 정치권도 어이없음~ 6. 정부는 코로나19 소규모 집단감염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며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콜센터, 방문판매업소, 요양병원과 요양시설 등 소규모 집단감염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스크 쓰라니까 드러눕는 양반이 있질 않나... 세상에 희한한 넘 많아~ 7. 올해 우리나라 김치 수출액이 9개월 만에 1억800만 달러를 넘어서며 연간 최대 수출기록을 넘어섰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전 세계에 건강식품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정부의 적극적인 '언택트 마케팅'까지 효과를 본 결과입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김치 수출보다 수입이 많은 나라. 대한민국~ 8. 이인영 장관이 유엔 세계식량계획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WFP의 북한 사업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장관은 "WFP가 이뤄낸 성과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코로나19 백신이 나오기까지 식량이 최고의 백신’이라는 말에 공감!!! 9. 최재형 감사원장의 '정치적 몸집'이 부쩍 커졌습니다. 월성 원자력발전 1호기 조기폐쇄 타당성 감사가 길어지며 정치 공방이 가열되고, 그 과정에서 "감사원은 길들여져선 안 된다" 같은 '소신 발언'이 외부로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소신 발언보단 정치적 발언으로 들리니 대권 후보 운운하는 거 아닐까요? 10. 미국 시애틀 총영사관 부영사가 직원들에게 상습적 폭언을 비롯해 "인간 고기가 맛있을 것 같다. 꼭 인육을 먹어보려 한다" 등의 비상식적 말을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도 외교부는 경미한 ‘경고’ 징계를 내려 논란입니다. 이건 경고가 아니라 강제 입원 치료 대상 아닌가요? 외교부는 그래? 11. 한국전쟁 당시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철원 화살머리고지와 백마고지가 DMZ 세계유산 등재를 위해 문화‧자연유산 실태조사에 들어갑니다. 문화재청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실태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대 지뢰 매설 지역의 오명을 벗기 위해 지뢰 제거 작업부터 합시다~ 12. 최근 개관한 경북대 역사관이 5·16군사정변을 ‘5·16혁명’으로 표기해 논란입니다. 역사관 설립 과정에서 사학과 교수 3명으로 구성된 위원회의 검토를 거친 역사관은 5·16군사정변 당대의 표현을 그대로 쓴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그딴 식이니 니들 눈에는 여전이 5.18은 폭동일 뿐이고... 경북스러워라~ 13. 군인 남편이 사망했음에도 사망신고를 수십 년간 미뤄 3억5000여만 원의 연금을 타내는 등 군인연금 부정 수급액이 5년간 32억여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환수액은 절반에도 못 미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국립묘지나 호국원에 모셨을 텐데... 귀신에 홀리지 않고서야... 14. 전문직 가운데 의사와 한의사가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소득이 어김없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료업 사업자에는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를 해당하며 소득 2위인 변호사와는 2배 가까운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이번 의료 파업으로 보면, 많이는 벌지 모르지만, 정신은 빈곤한 사람들로 보였음... 15. 텔레그램 'n번방' 사건으로 검거된 공무원이 149명에 달했습니다. 직업별로는 군인·군무원이 128명, 교사 8명, 경찰·지자체 공무원 각 4명, 소방 2명, 국립대병원 직원 ·보호관찰직·공기업 직원 각 1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채 150명이 안 됐으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이제 이런 관대함을 벗자 좀~ 국민의힘, 공수처 권한 빼앗는 공수처법 개정안 독자발의. 김태년 "야당이 끝내 거부한다면 공수처법 개정안 심사". "국민의짐 조롱 사과하라" 이재명 "선제공격한 적 없다". 추미애 "검찰총장, 장관 지휘 따른 것 당연" 대검은 '침묵'. 서울남부지검, '김봉현 술 접대 검사' 전담팀 별도 구성. 나경원 "거짓 공세 계속 국감서 직접 설명할 기회 달라". '김봉현 룸싸롱 멤버' 검사 출신 변호사 골프에 자문료. 행동만이 삶에 힘을 주고 절제만이 삶에 매력을 준다. - 장 폴 리히터 - 우리가 명언을 명언으로 느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생각하지 못했던 말이라서? 아니면 “저렇게 살아야겠구나” 하는 깨달음을 주어서? 아마 두 가지 다 일 것입니다. 오늘의 명언이 주는 키 포인트는 ‘행동과 절제’입니다. 오늘 하루 무엇을 해야 하고 어떤 일을 멈춰야 하는지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조 바이든의 치명적 약점이라는 개망나니 둘째 아들
대선 여론 조사에서 트럼프와 큰 격차를 벌이며 승승장구 중인 조 바이든 그는 2남 2녀를 두었는데 그 중 차남인 헌터 바이든이 현재 미국 정계의 핫한 감자임 그도 그럴게 사고 치는 스케일이 존나 남다름 변호사 겸 로비스트인 둘째 아들램 헌터 바이든.. 스펙도 낭낭하고 사고친 전력도 존나 화려함 1. 마약으로 불명예 제대 2013년도에 해군 예비군 소위로 임관해 일하다가 2014년도에 마약검사에서 코카인 양성반응 보여 불명예 제대를 시작으로... 2. 형수와 사실혼 관계 2015년 헌터 바이든의 형 보 바이든이 뇌종양으로 별세하자 5개월 뒤 23년간 결혼생활 한 부인과 별거에 들어가고 형수와 동거 시작.... 형수와 2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가 헤어짐(당시 조 바이든 부부는 이 둘 사이를 전폭 지지한다고 입장 표명함ㅋㅋ) 3. 사생아 논란 형수와 사귈 당시 워싱턴의 한 스트립 클럽에서 만난 스트리퍼와 바람을 피다가 아이가 생겨벌임. 자기 아이가 아니라고 잡아뗐지만 법원의 친자 확인 결과 친부 확정 4. 우당탕탕 우크라이나 스캔들 조 바이든이 좆 될 뻔 했으나 오히려 트럼프가 좆망(이 사건으로 탄핵 당할뻔함)했다는 우크라이나 스캔들의 시발점도 전부 우크라이나 에너지 회사인 부리스마의 이사로 있었던 헌터 바이든 때문. (우크라이나 사건 설명하자면 너무 길어져서 생략함. 궁금하면 이 기사 보셈 http://m.hani.co.kr/arti/international/america/910916.html#cb) 5. 대선 얼마 안 남겨두고 터져버린 이메일 게이트 헌터의 것으로 추정되는 노트북 컴퓨터가 델라웨어주의 한 수리점에 맡겨졌는데 그 노트북에는... 당시 부리스마 이사회 자문인 바딤 포자스키가 당시 부리스마 이사였던 헌터한테 느그 아버지 만나게 해줘서 고마워 웅앵, 부통령인 너네 아버지 영향력 행사할 팁 알려줘 웅앵 같은 이메일과 헌터가 마약하고 섹스하는 동영상까지 들어있다는게 알려져서 난리남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름. 수리점 주인으로부터 노트북 복사본 넘겨받았다는 트럼프 최측근의 주장임) 이렇게 허구한날 사고 쳐대는 둘째 아들램과 절연할 법도 한데 아픈손가락이라 싸고 돈다고 함 그도 그럴게 조 바이든이 상원의원으로 승승장구하던 1972년도에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그의 부인과 딸, 두 아들과 쇼핑차 집을 나섰다가 큰 교통사고를 당했기 때문... 아내와 딸은 그 자리에서 즉사했고, 두 아들인 보와 헌터는 중상을 입음. 그래서 두 아들을 애지중지 키웠다함. 16일 남았다는 미국 대선....누가 될 지 모르겠으나 미국 국운에 마가 낀건 분명한듯 출처 더쿠 오 모야 눈깔이 맛갔는데 바이든도 가족사가 참 기구하다... 그나마 남은 아들이 저모양이니ㅉㅉ 자식복이 저렇게 없을 수가 있나 차라리 날 키우는건 어때 바이든^^
10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20년 10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라임자산운용의 배후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의 옥중서신을 둘러싸고 정치권에 파장이 일파만파로 번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반색하며 역공에 나섰고 '권력형 게이트' 공세를 펴던 국민의힘은 공작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검찰도 못 믿고 공수처도 못 믿는다”는 국민의힘을 젤 못 믿겠어~ 2. 부산을 찾아 '부산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이들 중 적격자가 안 보인다'고 한탄한 김종인 위원장에게 당내 최다선인 조경태 의원이 "매우 부적절한 발언"이라며 비판했습니다. 4선인 권영세 의원도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어떻게 모두가 기대하는 이언주를 두고 그런 말씀을... 나도 불만임. 3. 김종인 위원장이 호남을 향해 끝없는 러브콜을 보내고 있습니다. 당의 사활이 걸린 내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필승하려면 서울의 '호남 표심'을 반드시 잡아야 한다는 판단이지만, 영남권 중진의 반발 기류도 나오고 있습니다. 눈 감으면 코도 베어 간다는 서울 사람들이 그걸 진정성있게 봐줄까 몰라~ 4. 올해 4.15 총선관련 공직선거법 공소시효가 15일로 만료됐습니다. 검찰 기소 결과 여야 현직 의원 중에 24명이 선거법을 위반하여 재판을 받게 됐고 패스트트랙으로 이미 9명의 의원이 기소되어 모두 33명의 의원이 재판을 받습니다. 벌써 임기 1년 지났는데 임기 다 끝나고 선고하지 말고 재판은 신속하게~ 5. 주호영 원내대표가 검찰의 무더기 기소에 적극 반발했습니다. 주 원내대표는 “의석수가 2배 가까이 많은 민주당이 겨우 7명이고, 절반에 지나지 않는 우리 당이 무려 11명이나 기소됐다"며 "야당유죄 여당무죄냐"라며 불평했습니다. 무슨 짓을 해도 뽑아주는 동네를 원망해야지... 부끄러운 줄도 알고... 6. 박덕흠 의원을 두고 또다시 여야 의원들이 국정감사장에서 맞붙었습니다. 민주당은 박덕흠 의원의 배임 및 판공비 유용 의혹을 집중 공격한 반면 국민의힘은 “국토발전에 헌신한 분에 대한 예의를 지키라”며 유감을 나타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명박의 4대강도 국토발전이니까... 대단한 삽질 나셨어~ 7. 나경원 전 의원이 서울대 측에 아들의 과학경진대회 참석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했다는 문서가 공개돼 ‘엄마 찬스'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나 전 의원은 “엄마의 마름으로 서울대 교수에게 부탁했을 뿐”이라며 되레 불쾌해했습니다. 그런 걸 두고 ‘엄마 찬스’라고 그렇게 입방정을 떨던 사람이 누구더라~ 8. 법무부가 라임자산운용 의혹 사건과 관련해 검찰의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발표한 데 대해 대검찰청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대검찰청은 ″검찰총장에 대한 중상모략과 다름없으며, 전혀 납득하기 어렵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니까 법무부의 감찰을 더욱더 받으면 되겠네... 억울함도 풀고... 9.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이 5.18 당시 계엄군의 집단 발포 등에 대해 공식 사죄했습니다. 남 총장은 “군이 개입한 건 대단히 잘못됐다고 생각한다"며 "희생자와 유족분들에게 큰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40년 만에 사과했습니다. 40년이라... 참 오래도 걸렸다. 이걸 그나마 다행이라고 해야 하나? 10. 정부가 2021년에는 '코로나19' 공포에서 벗어나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정부가 예상하는 코로나19 국산 치료제 허가 시점은 올해 말이고, 백신은 2021년으로 치료제와 백신 구비가 모두 완료됩니다. 제발 기대하는 것들이 이루어지도록 기도합니다. 일상으로 고고고~ 11.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가 시행된 후 처음 맞는 주말 서울 시내 곳곳에서는 오랜만에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인사동과 종각역 일대 상인들은 그래도 지난 주보다 매출이 비로소 늘었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며 밝은 표정을 보였습니다. 종교시설, 요양원, 다단계 그리고 골통 무리들... 3+1이 걱정이야... 12. 문재인 대통령이 강력히 추진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이 3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일명 문재인 케어로 불리는 이 정책은 건강보험재정 ‘악화’라는 지적이 계속되는 와중에도 수혜를 보는 사람들은 계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수혜를 보는 사람 대부분 노령층이고 그 노령층 대부분은 국힘을 지지하더라고~ 13. 미 대선 이후 트럼프 지지자와 바이든 지지자 간의 무력 충돌 가능성이 크다는 공포가 미국을 엄습하고 있습니다. 대선 패배에 불복한 총격전 등 내전 상황으로 치달을 것이라는 최악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미 연방 정부가 해체되고 각 주별 신생 국가가 탄생하는 건가요? 14. 동갑내기 여고생을 30여 차례 성매매시킨 고등학생이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범행 당시 16세에 불과한 소년으로 판단능력이 성숙하지 못했으며 범행 기간도 경제적 이익도 크지 않아 보인다"고 판단했습니다. 16세 피해자가 겪었을 공포나 수치심은~ 참 주옥같은 판결이야~ 15. 해외 골프 여행을 가려던 사람들이 코로나19 영향으로 국내 골프로 전환했을 때 일어나는 내수 진작 효과가 최대 3조 원이 넘는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골프산업의 재발견과 시사점' 보고서에 이같이 추산했습니다. 요즘 부킹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라던데... 골프장만 별도 보고 뽕도 따는 듯~ 16. 만 70세 이상 어르신은 오늘부터 지정된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독감 백신을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습니다. 코로나19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백신 접종은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순차적으로 진행됩니다. 어르신들 잘 챙겨 맞으시고 마스크 꼭 하고 뎅기시길 부탁드립니다~ 민주당 "권력형 게이트라던 국민의힘, 로비 폭로에 침묵". 주호영 "민주 라임·옵티머스 특검 뭉개면 장외투쟁 고려". 김종인 ‘부산, 지지율은 좋은데 '인물'이 없어’ 고민. 검찰, 강기정 'GPS 기록' 분석, 5천만 원 수수 의혹 수사. 허위사실 유포 혐의 최강욱 “어이없고 황당해 헛웃음 나”. 서울대 연구진실위 “나경원 아들 공동저자 표기는 부당”. 진중권 "청와대 부패" vs 박진영 "진중권도 부패" 설전. 모병제 국민 61% "찬성" “초봉은 200만 원 안팎".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11월 말 긴급사용 신청 계획". 탬파베이 최지만 한국인 야수 최초로 월드시리즈 진출. 자신의 인생 제1원칙에 대해 의심을 품어보았다는 것은 교양있는 사람이라는 증거이다. - 올리버 웬델 홈스 2세 - 세상 피곤한 사람은 항상 자신만이 옳고 가르치려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이야기를 소중히 듣고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 나보다 상대의 얘기를 먼저 듣고 나의 의견을 전하는 것, 어찌 보면 그 쉬운 것을 잊고 사는 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인지 오늘 아침 나를 만나는 사람의 표정으로 확인해 보세요. 고맙습니다. ☞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보기 goo.gl/ul3oWc ☞ 고발뉴스 바로가기 goo.gl/DOD20h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