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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대한민국 대표 뉴스 큐레이션 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2019년 9월 1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1. 민주당은 창당 64주년을 맞아 내년 총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 이해찬 대표는 “총선 승리를 바탕으로 문재인 정부를 성공시키고 재집권해 우리의 정책이 완전히 뿌리내리도록 하는 것이 앞으로 중요한 과제"라고 역설했습니다.
그러길 바랍니다만... 내년 총선이 결코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그려~

2. 자유당이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당대표 및 최고위원·중진의원 연석회의를 열고 조국 장관의 임명철회와 구속수사를 요구했습니다. 자유당은 "저 무능 세력에 정권 뺏겨 국민 여러분께 죄송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 말대로라면 무능 세력에게 얼마나 무능했으면... 부끄러운 줄을 몰라요~

3. 바미당이 ‘반조국연대’에 의한 보수통합 추진으로 오히려 분열만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손학규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는 ‘반조국 연대’를 해당 행위하고 비판하고, 퇴진파는 이런 주장을 하는 손 대표의 퇴진을 요구했습니다.
그냥 민평당처럼 속 시원하게 갈라서면 될 것을... 지겹지도 않나?

4. 정의당은 "자유당의 릴레이 삭발 쇼에 정치와 민생은 실종됐다"고 말했습니다. 정의당은 “자유당은 일본 아베 정권의 경제보복에는 왜 삭발을 하지 않았는가?”라며 조국 장관 임명이 국가적으로 위태로운 일이냐며 반문했습니다.
그걸 뭘 물어보고 그러시나... 같은 편끼리 머리 밀고 그럴 수 있겠어?

5. 조국 법무부 장관은 피의사실 공표를 방지하는 ‘수사공보준칙 개정안’을 자신의 가족을 둘러싼 검찰 수사가 마무리된 후에 시행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조 장관은 이번 개정안은 이미 추진해 온 정책이라고 밝혔습니다.
오해 받을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걸 이미 골백번 느꼈을 텐데 뭘...

6. 조국 법무부 장관 사퇴 촉구 '릴레이 삭발 투쟁'에 자유당의 중진 의원들이 속속 합류하고 있습니다. 국회 부의장인 5선의 이주영 의원의 삭발에 이어 역시 5선의 국회 부의장 출신 심재철 의원이 삭발에 동참했습니다.
이번 삭발이 다가올 총선 공천과는 상관이 있다? 없다?... ‘줄을 서시오~’

7. 검찰의 조국 장관 가족 관련 의혹에 대한 증거 짜깁기와 유죄를 예단할 수 있는 사건 관계자의 ‘전언에 전언’까지가 보도되고 있습니다. 비공식 수사 정보를 토대로 한 검찰의 언론 플레이가 도를 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어제오늘 일도 아닌데... 앞으로도 계속 이러고 싶은 검찰의 욕망?

8. 박인숙 의원이 조국 장관을 비난하며 ‘정신병 환자“라는 표현을 쓴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같은 당의 중진인 신상진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정신감정‘이 필요하다고 발언해 다시 막말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원래 중이 제 머리 못 깎는다고 둘 다 의사 출신이라 병이 깊은 게야...

9. 민생경제연구소 등 시민단체는 나경원 원내대표의 아들 논문 특혜와 딸의 부정입학 의혹과 관련한 공개 논의를 자유당에 제안했습니다. 단체는 “함께 논의를 한다면 금방 진실이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진실이 밝혀지기를 원하지 않는 관계로 논의 제안은 패스~

10. '대한민국수호예비역장성단'이 정경두 국방부 장관과 송영무 전 국방부 장관을 이적행위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이들은 "9·19 군사합의서의 폐기나 최소한 시행의 유보를 즉각 선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동안 대한민국의 똥별들의 이적행위야말로 한 트럭 차고 넘칠 거다~

11. 박근혜 전 대통령의 입원비가 수억 원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병원비 모금운동을 벌이자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경욱 의원은 "사실 확인이 필요하겠지만, 만약에 그렇다면 모금운동을 벌여야 되겠다"고 밝혔습니다.
병원비만 하지 말고 애국하는 마음으로 추징금까지 꼭 해주기 바래~

12. 아소 다로 부총리겸 재무상이 아베 총리가 참석한 공식행사에서 과거 일본이 일으킨 태평양전쟁에 대해 ‘대동아전쟁’이란 표현을 사용해 논란입니다. 이번 행사는 아베 총리가 자위대 고위 간부들을 초청한 만찬 행사였습니다.
오래전 나경원 의원님께서 참석하셨던 자위대 행사 같은 건가?

13. 인구 고령화로 생산연령인구 감소에 따라 정부가 이르면 2022년 '계속 고용제도'를 도입해 모든 기업에 정년 연장을 의무화하기로 했습니다. 고령 인구의 노동시장 참여를 확대해 적정 수준의 생산인구를 유지하겠다는 계획입니다.
일할 수 있을 때까지 일하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 아닌가 싶어...

14. 영화 ‘살인의 추억’ 소재이자 장기 미제 사건으로 대표되는 ‘화성연쇄살인사건’을 풀 실마리가 나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재수사 과정에서 교도소에 수감 중인 피의자를 진범으로 특정할 주요 단서가 나왔다고 합니다.
공소시효 만료라고 처벌조차 못 해서야... 화성살인사건 특별법이라도 만듭시다~

15.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의 열대저압부가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구체적인 경로는 변동성이 커 보이지만, 오는 21일과 22일 사이 남부지방과 동해안에 많은 비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습니다.
또, 가을 태풍인가요... 이제 더위도 갔는데 태풍도 저만치 좀 가거라~

코이카 "조국 장관 딸 2007년 코이카 몽골 봉사활동 확인".
자유당 “조국 파면하고 검찰 개혁은 윤석열이 해야". 컥~
조국 딸 입학사정관 "논문, 당락 결정했다고 볼 수 없어".
나경원 고발단체 “자유당 맞고발 환영, 우린 조국과 무관”.
정경심 “추측보도로 인권침해 받아 재판에서 진실 확인될 것”.

Tempus est optimus index. (시간은 가장 훌륭한 재판관이다)
- 라틴어 속담 -

조금은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할지는 모르지만,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리라고 생각합니다.
아마도 화성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이 밝혀지는 실마리가 밝혀졌다는 소식도 이와 같은 얘기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진실을 호도하는 가짜 뉴스가 세상을 어지럽히는 지금, 어쩌면 진실을 밝히는 시간은 잠시 더디 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시간은 언제나 정의의 편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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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효상의 고발뉴스 조간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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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하는 많은 촛불들의 흔들림없는 응원을 기대해봅니다. 어차피 정치는 최선이아닌 차악을 뽑는것. 최악인 자한만 피해도 나라가 망하진않을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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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7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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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6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021/07/26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이재명 지사의 이른바 '백제불가론'이 정치권에 큰 파장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같은 민주당의 호남 출신 이낙연 의원과 정세균 전 총리가 강력 반발한데 이어 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이 성토 논평을 내는 등 파문이 확산될 조짐입니다. 정진석이야 그렇다치고… 남북 관계도 아니고 이리 말귀를 못 알아 들어서야… 2. 이준석 대표가 민주당 후보로 가장 두렵다고 지목한 박용진 의원은 “야권에서 제일 쉬운 상대는 아무 생각이 없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다"고 지목했습니다. 박 의원은 “윤 전 총장은 1시간이면 바닥을 드러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준석이 가장 두렵다고 한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윤석열 보는 눈은 있네… 3.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박스권에 갇힌 지지율에서 벗어나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불과 한 달 전까지 압도적 1위를 달리던 상황과는 달리, 여권 주자와의 맞대결에서 패하는 흐름이 나오자 점점 위기의식이 커지는 분위기입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쩍벌남’ 자세만 봐도 국민은 이미 도리도리했을 걸~ 4.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는 “차기 대통령은 임기 절반을 포기한다는 각오로 선거주기, 정치체제, 선거법, 정당제도를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기득권 내려놓고 변하겠다는 분들과 힘을 합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득권 내려놓고 변하겠다며 만나는 사람이 고작 김종인? 그러니 믿음이 가? 5. 여야가 국회 상임위원장을 재배분하는 데 전격 합의했습니다. 핵심 쟁점인 법사위원장의 경우, 후반기에는 국민의힘이 맡되 기능은 체계·자구 심사로 국한하고, 심사 기간은 120일에서 60일로 단축하는 등 상왕 기능을 축소했습니다. 당해 보고도 이러는 건 맘씨가 좋은 건지 모자란 건지 잘 모르겠다~ 6. 윤석열 씨가 내뱉은 발언들이 논란이 되는 등 본격적인 검증의 시간이 도래한 모양새입니다. '정치인 윤석열'이 아닌 '검사 윤석열'에 대한 검증도 이뤄지고 있는데, 수사기관이 10건 넘는 사건을 쥐고 있어 변수가 될지 주목됩니다. 대선을 준비할 게 아니라 피의자 윤 씨는 재판 준비를 해야 하는 건 아닌지… 7.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이번 대선 언론검증 보도를 두고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친여매체를 통해 확산하는 것도 여론을 왜곡시키는 태도”라고 비난해 논란입니다. 본인 실책을 반성하기는커녕 언론탓부터 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친야매체는 잘 막아주는데 친여매체가 막 못살게 굴어 답답하셨구나… 딱하지~ 8. 서울시가 광화문 ‘세월호 기억공간’에 대한 최종 입장을 전한다고 유가족을 한자리에 모아놓고 그 시간 광화문에 철거반을 보낸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는 “박근혜 정부도 차마 하지 않았던 일”이라며 분노했습니다. 생긴 대로 논다는 말이 정확하다니까…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아… 9. 일본이 대한체육회의 한국산 식자재 음식 공수를 비난하는 가운데, 정작 미국의 자국 음식 공수에는 별다른 지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 여론은 오히려 "한국은 안 되지만 미국은 된다"며 이중잣대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한국에 대한 콤플렉스가 이제는 발작적인 거지… 여기도 그런 인간 많아~ 10. 일본이 독일 뮌헨에서 전시 중인 평화의 소녀상 철거를 요구하겠다고 예고해 논란입니다. 이런 가운데 전시회 실무진에게 다양한 독일 시민 명의로 똑같은 내용의 이메일이 하루에 수십 통씩 배달되고 있어 배후가 주목됩니다. 배후가 누군지는 안 봐도 비디오지~ 똥인지 된장인지… 그야 일본 똥~ 11. 제44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일본의 '군함도 왜곡'에 강한 유감을 표명하는 내용의 결정문을 채택했습니다. 하지만, 일본 정부는 '언론플레이'를 통해 ‘한국 정부의 로비 탓’이라고 주장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역사도 로비로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니 소녀상도 저 짓거리 하는 거겠지~ 12. 정부가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건설 현장 등 고온의 환경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이 무더위 시간 작업을 중단할 수 있도록 현장 지도에 나섭니다. 폭염에 옥외 장소의 현장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공사를 중지하도록 지도할 방침입니다. 폭염 사고에 강력 대처하지 않으면 지도만 백날 해봐야 소용 있을까? 13. 불법 주정차가 유발한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대부분 과실에 따른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지적입니다. 불법 주정차로 인해 사고 시 경찰이나 보험사에 불법 주차 차량의 사진 등 정보를 전달해야 제대로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슬그머니 자리를 뜨기 전에 반드시 사진 한 장 남겨야 책임을 묻는다는 거~ 14.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스마트폰에서 사는 것보다 컴퓨터로 사면 더 저렴하고 멜론 같은 음원 서비스도 아이폰이냐, 안드로이드폰이냐에 따라 가격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애플과 구글이 일종의 통행세를 물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구글갑질방지법’이라는 게 그래서 생겼다는… 암튼 소비자가 똑똑해야… 이준석 “조기 단일화 못하고 내전 치르면 대선은 필패”. 이준석-윤석열 신경전 끝 치맥회동 “만나보니 대동소이". 검찰, 이낙연 비방 '이재명 SNS 봉사팀' 사건 수사 착수. 윤석열 "문 대통령이 조작 지시했을 거란 주장, 상식적". 정부 "하루 확진 1000명 밑으로 안 꺾이면 집합금지 확대". 국민 88% 재난지원금 25만 원씩 고소득자는 제외. MB 부부 "논현동 사저 공매처분 효력 정지” 법원 "기각". 도쿄올림픽 덮치는 8호 태풍 네파탁 ‘도쿄 직격탄' 예고. 정부, 오늘부터 비수도권도 거리두기 3단계 일괄 상향. 문제를 대면하는 데 따르는 정당한 고통을 회피할 때, 우리는 그 문제를 통해 우리가 가질 수 있는 성장도 회피하는 것이다. - M 스코트 팩 - 고통은 곧 성장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고통을 회피하고 책임을 지지 않으려는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도 어떤 지지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당장은 어렵고 고통스럽더라도 당당히 맞서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불볕더위에 코로나로 힘든 시기입니다. 모두가 함께 이 난관을 이겨내기 위해 잠시 멈춰야 할 때입니다. 이번 주도 건강하게 승리하는 한주 되세요. 류효상 올림.
미국 사회를 깜짝 놀라게 했던 ,동부 최고 명문 세인트폴 스쿨 성폭행 스캔들
미국 동부 뉴햄프셔주에 있는 세인트폴 스쿨. 세인트폴 스쿨은 160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는 미국 명문 사립학교로 유명인사 자제, 재벌 자식들, 정치인 자식들 한마디로 있는 집 자식들만 다니는 귀족 학교임 (우리나라 재벌 2,3세들도 여기 출신들 있고 그럼) 동부에서 가장 유명한 사립학교기도 하고 상류층 자제들만 다니는 곳이다 보니 비밀스런 그런게 있었음 근데 이 학교에서 몇 년전에 미국 사회를 깜짝 놀라게 하는 스캔들이 터짐 오언 라브리에라는 놈이 졸업을 앞두고 3살 어린 후배 여학생을 성폭행함 (당시 우리나라 나이로 가해자는 19살, 피해자는 16살) 성폭행 당할 때 여학생은 9학년이었는데 여학생이 말하길 오언은 학교에서 인기 많은 남자 선배였다고 함 그래서 성폭행 당할 때 놀림감이 되거나 괜히 알려졌다가 학교 생활이 어려워질까봐 계속 쉬쉬했다고... 기계실 열쇠를 가지고 있던 오언은 여학생들 기계실로 데리고 가서 그곳에서 둘이 키스를 했는데 그때까지만 해도 여학생은 거부하지 않았다고.. 그런데 싫다고 거부하는데도 오언은 여학생의 몸을 더듬고 결국 성폭행을 한거임 계속 저항했지만 자기가 할 수 있는 건 없었다 함 근데 여기서 한가지 새로운 사실이 드러남 오언이 여학생을 성폭행 한 이유는 'Senior Salute' 이라는 학교 전통(?) 때문이었던거임 세인트폴 스쿨은 원래 남학생들만 받는 남학교였다가 남녀공학으로 바뀐지 몇십년 되지 않았음 그리고 여학생을 받기 시작하면서 이 학교엔 이상한 전통이 하나 생김 그게 바로 'Senior Salute' (선배 예식) '선배 예식'은 졸업을 앞둔 일부 남학생들이 여학생들의 순결을 빼앗는 걸 말하는데 어느 순간 경쟁이 붙기 시작함 -> 단순 성관계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여학생들의 순결을 빼앗느냐 이런거 (한마디로 여학생들의 첫경험을 빼앗는거) 남학생들은 '점수판'이라는 걸 만들어서 여학생과 성관계한 횟수를 서로 경쟁하듯이 적기 시작함 (누가 더 많은 여학생의 순결을 빼앗았냐 체크하는거) 그러니까 남학생 기숙사 세탁실에 점수판을 만들어서 여학생의 순결을 빼앗고 점수판에 횟수를 적어 서로 자랑했다고 함 또한 명단까지 작성해서 계획적으로 여학생들을 노렸는데... 남학생들은 '선배 예식'에 초대하기 적합한, 예식을 치루기 적합한 여학생들 명단을 만들어서 계획적으로 노리기도 했다고... 게다가 이 점수판 멤버들이 상류층 중에서도 상류층 오브 상류층, 학생회 애들 중심이었음 가해자인 오언 라브리에 역시 학교에서 인기가 많았던 남학생이자 학교 교장상을 수상하고 하버드 입학을 앞둔 애였음 이 사건이 놀라웠던 건 일어난 장소가 바로 초명문학교여서 더 충격이었던거지 재학생들 대부분이 아이비리그로 진학하고 FBI 국장, 미 국무장관, 케네디 집안 등등 노벨상, 퓰리처상 수상자들도 있는 어마어마한 명문학교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까... (세인트폴 출신 정제계인, 유명인 셀 수도 없음) 더 빡치는건 성폭행 사건이 수면 위로 떠오르고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오언은 'Senior Salute' 전통을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경쟁에서 1등을 하기 위해 그랬다고 진술함 (응???) 그리고 사건이 언론의 도마위에 오르자 세인트폴 스쿨은 모르쇠로 일관함 학교 전통에 대해서 아느냐, 점수판이 있느냐, 수많은 언론이 문의했지만 은폐하기 바빴음 오언은 보석금 1만 5천달러를 내고  풀려난 후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에 임했는데 오언 부모가 돈써서 유능한 변호사 선임한 뒤에 오언은 성폭행하지 않았다고 발뺌하고 오히려 여자애가 더 꼬시려고 했다는 식으로 변호사가 변호함 게다가 변호사는 변호한답시고 '선배 예식'에 대해 여학생들은 오히려 그 예식에 초대받는 걸 자랑스러워 했다고 말함 이 사건으로 오언은 하버드대 입학 취소되고 유죄 인정, 1년 선고받고 수감됨 (이것도 그나마 여자쪽 집안도 부자여서 가능했다는 말이 있음) 출처 : 더쿠
한국 정치
전 세계 어디에도 없을 걸?? 공무원 되겠다고 닭집같은 고시원에 틀어 박혀서 저런것(컵밥)만 먹는다고 하면 한국 모르는 외국인은 헬조선에 감탄을 금치 못 하겠지 나라가 사대부의 나라라 그런지 장원급제에 올인하는 이상한 나라 지금도 일본한테 땅 안 뺏기는 것만 봐도 신기함 (중국은 이미 한국을 자신들 속국으로 생각하고 있고) 노량진 고시원거리 없어져야 돼 그렇지 않고는 한국에 미래는 없음 저것들 다 국가 빚으로 먹고 살겠다는거잖아... (그만 뽑아라 비생산적인 공무원들) 하긴, 남녀를 갈라쳐서 국력의 지표인 출산률 조차 0명대로 무너트리는 정치인들이 나대는데 국민이라고 별수 있겠냐 근데, 다시 생각해보면 민주주의 정치판은 그 나라 국민수준을 보여주거든... 자업자득이지 뭐... 근데, 이런 생각을 돈 좀 갖고 있는 자본가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생각이라 그런 국민들을 위해 복지 좋은 사회를 만들 생각이 1도 없다는거임 그러면 자업자득하는 서민들을 착취의 대상으로 생각하고 이게 무한 반복의 악순환임 이걸 좀 알았으면 좋겠다. 단순 정치뿐 아니라 경제적 기득권자들이 서민을 바라보는 이미지도 안 좋아져서 사회가 계속 악순환할수 밖에 없음! 갑질 자산가 욕할게 아니라 굶는 한이 있어도 먼저 배고픈 철학자가 되길 바란다. p.s 이 글을 희생하는 바른 정치인이 볼수 있었으면 좋겠다. 간절하면 전해진다는데... 난 왜 10년째 글로 정치중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