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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대로를 뜨겁게 달군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파티 현장

STONE ISLAND THE PARTY
스톤 아일랜드(Stone Island)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과 보나세라에서 진행된 19 가을, 겨울 컬렉션 프레젠테이션을 <아이즈매거진>이 낱낱이 파헤쳐보았다. 지구상에서 가장 혁신적인 사고와 직물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의 결과로 만들어진 스톤 아일랜드, 이를 이끄는 수장, 카를로 리베티(Carlo Rivetti). 그의 손길로 탄생한 19 가을, 겨울 시즌 컬렉션은 럭셔리 스포츠웨어를 테마로 전개했다. 프로텍션과 편안함을 위해 빼어난 기능성을 기반으로 각각의 소재의 혼합과 가공, 독보적 염색기법, 디자인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장르를 선보이게 된 것. 파티의 현장은 하이퍼 비전을 통한 홀로그램 영상, 4D 리플레이 카메라의 액션슈팅 등 미래 지향적인 요소들로 가득찬 행사 공간 또한 스톤 아일랜드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산물이었다. 아래는 이를 뒷받침하는 카를로 리베티의 설명이다.

“현재보다는 미래를 예견하려고 노력하라!
우리는 무엇보다도, 브랜드의 DNA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구축된 브랜드만의 색깔이 녹아든 미래를 만들어가길 원한다.
이것이 스톤 아일랜드의 근간이며 미래일 것이다.”
– 카를로 리베티- 
스톤 아일랜드는 전통적인 패션계의 방식이 아닌, 트랜드와 과대 광고를 고려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브랜드만의 이야기를 위한 길을 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구 통계 및 사회적 경계를 넘어 폭넓은 인기의 범위를 유지하는 중이다. 단순히 겉으로 보여지는 의복이 아닌 각각이 담고 있는 기술과 기능성, 그리고 스토리에 초점을 둔 컬렉션의 꾸준한 론칭을 약속한 스톤 아일랜드. 이탈리아에서 출발해 캐주얼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드높은 이정표를 찍은 스톤 아일랜드의 진가를 느껴보고 싶다면, 이번 컬렉션을 눈여겨보자.

스톤 아일랜드 플래그십 스토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6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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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맞서는 나이키의 우먼 신작, 에어 포스 1 세 가지 스타일
“모든 여성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Women are infinitely diverse)” – 조지 라보시에 – 최근 제모 안한 모델을 내걸고 ‘탈코르셋’에 동참하는 등 사회적 편견에 맞서는 여성 전략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 온 나이키(Nike)가 새 시즌 우먼 신작을 선보인다. 에어 포스 1 및 나이키 스포츠웨어 수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지 라보시에(George Labossiere)는 뉴욕에서 성장기를 보내며 힙합, 스니커 문명 및 현지의 유스 컬처를 몸소 체험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특히 이번 신작에 중점을 둔 포인트는 여성의 무한한 가능성. 10여 년간 수많은 연구의 내공을 내세워 모든 여성의 강인함을 서포트한 제품이 이렇게 탄생되었다. 자신이 속한 곳에서 원동력이 되어주는 새로운 선택지 하나,에어 포스 1 섀도우. 멕시코 복서 덜스(Dulce), 미국 농구 코치 샐리(Sally), 런던 댄서 아사(Asa) 등 전 세계 강인한 여성을 대변하는 슈즈를 의미한다. 앞코, 옆면 스우시, 뒷축 등 전면을 아우린 더블 패널 디자인은 여성들의 다양한 스토리를 형상화한 모습. 자신이 속한 곳에서 원동력이 되어주는 새로운 선택지 하나,에어 포스 1 섀도우. 멕시코 복서 덜스(Dulce), 미국 농구 코치 샐리(Sally), 런던 댄서 아사(Asa) 등 전 세계 강인한 여성을 대변하는 슈즈를 의미한다. 앞코, 옆면 스우시, 뒷축 등 전면을 아우린 더블 패널 디자인은 여성들의 다양한 스토리를 형상화한 모습. 단단한 내구성을 갖춘에어 포스 1 리플렉티브는 3M을 비롯한 혁신적인 소재를 레이스 부분의 레더 소재에 접목 시킴으로써 신고 벗기 편할 뿐 아니라 겨울 시즌에도 보호 효과를 줄 수 있다. 1982년, 에어 포스가 처음 세상에 나왔을 때와 동일한 방법으로 자신을 애정하는 성향을 강조한 형태를 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해외 편집숍, 어디까지 가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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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있는 편집숍 아데쿠베 1주년 파티 & 19 F/W 프레젠테이션 현장
지난해 편집숍의 메카, 도산공원 근처에 둥지를 튼 아데쿠베(ADEKUVER)가 어느덧 오픈 1주년을 맞이했다. 아데쿠베는 은근하면서도 재미있다는 뜻의 ‘Understated Yet Playful’을 모토로, 매 시즌 흥미로운 실루엣과 디테일이 가미된 아이템들을 까다롭게 셀렉해 선보이는 수입 브랜드 편집숍. 다양한 범주를 아우르는 치열한 편집숍 시장에서 아데쿠베만이 가진 메리트는 앤 드뮐미스터(Ann Demeulemeester), 메종 마르지엘라 MM6(Maison Margiela MM6), 하이크(HYKE), 설밤(Sulvam), 양리(Yang Li), 산쿠안즈(Sankuanz) 등 이미 잘 알려진 하이엔드 브랜드부터 국내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뉴 제네레이션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가장 빠르고 쉽게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해, 보편화된 해외 직구에서 구할 수 없는 컬렉션 피스들을 직접 피팅 해보고 구매할 수 있다는 것에 여타 편집숍과 차별화를 둔 것. 아데쿠베를 주목해야 할 이유에는 글로벌 럭셔리 플랫폼 ‘파페치(Farfetch)’의 파트너 부티크인 점도 한몫한다. 색다른 감성과 아름다움을 지닌 브랜드의 아이템을 발굴해 제안하고자 하는 아데쿠베는 인테리어에도 각별한 신경을 썼다. 영국 기반의 세트 디자이너 개리 카드(Gary Card)가 ‘Modernized Roman Ruins’를 콘셉트로 스토어를 디자인하였으며, 현대에 발견된 로마시대 신전의 기둥, 아치 등의 요소를 신소재로 표현해 편집숍에 대한 새로운 인상을 심어줬다. 메인 공간인 지하 3층에서는 여성 컬렉션을, 작년 8월 신규 오픈한 지하 2층에서는 남성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아데쿠베는 이번 19 가을, 겨울 시즌부터 아키비오 (Archivio J.M. Ribot), 티에이치(TH) 등 남성복 라인업을 확장시켜 탄탄한 편집숍으로서 입지를 다질 예정이다. <아이즈매거진>이 포착한 아데쿠베 1주년 기념 파티와 19 F/W 프레젠테이션 현장은 각 슬라이드에서 확인해보길 바라며, 더불어 아래 에디터가 주목한 아데쿠베 19 가을, 겨울 남성복 셀렉션 하이라이트도 놓치지 말길. 아데쿠베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45길 15 산쿠안즈 산쿠안즈는 2015 LVMH 프라이즈의 준우승자 샹구안 즈(Shangguan Zhe)가 이끄는 중국의 라이징 컨템포러리 스트릿 웨어 레이블로, 미래 첨단 기술의 미학과 그에 수반되는 기술혁신, 사회 시스템 등을 중심으로 독특한 세계관을 선보이고 있다. 독특한 모양의 버클과 써모플라스틱 소재가 특징인 롱 트렌치코트 설밤 2014 도쿄 패션 어워드 위너, 테페이 후지타(Teppei Fujita)가 선보이는 유니섹스 라벨 설밤. 실험적이고 유스풀하면서도, 요지아마모토 패턴사 출신답게 탄탄한 테일러링이 눈여겨볼 만하다. 화려한 색감을 적용한 시그니처 프린트와 절개 포인트 테일러드 피스들이 특징. 절개선 디테일이 돋보이는 칼라리스 형태의 숏 샤넬 재킷 아키비오 이탈리아 로마 기반의 아키비오(Archivio J.M. Ribot)는 실크, 울 등 빈티지 패브릭을 활용한 테일러 피스들을 주로 선보이고 있다. 여러 시대의 소재와 스토리를 재조립한 점이 매료 포인트. 코르사주 장식이 멋스러운 패치워크 블레이저 양리 영국을 베이스로 활동하는 중국계 디자이너 양리(Yang Li)는 고딕, 아방가르드적 요소를 지닌 동시에 우아함을 잃지 않은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날렵한 커팅과 절개 스티치, 강렬한 색감이 인상적인 KTC 크롭 블루종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언더아머, 유노윤호와 함께한 ‘유노락다운’ 캠페인 공개
뜨거운 열정에 혹독한 추위도 잊게 할 언더아머(Under Armour)가 19 가을, 겨울 아우터웨어 컬렉션의 대표 아이템 ‘락다운(LOCKDOWN)’을 출시했다. 헤비급 보온성과 스타일을 겸비한 ‘락다운’은 깔끔한 디자인과 우수한 착용감으로 데일리룩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에도 제격인 만능 아이템. 특히, 발수 가공 처리된 소재와 솜털과 깃털이 혼합된 덕다운 충전재 덕에 겨울철 기온의 급격한 변화와 예고 없이 내리는 눈·비에도 끄떡없는 활용도를 자랑한다. 컬러웨이는 블랙, 그레이, 베이지 총 3가지로 실용성과 개성을 충족시키기 이만한 아우터가 없을 터. 해당 제품은 언더아머 공식 온라인 스토어(underarmour.co.kr)와 강남 브랜드 하우스 및 전국 공식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더불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고자 롱패딩부터 스포츠 다운까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아우터 제품군을 출시했으니, 함께 눈여겨보길 바란다. 한편, 언더아머는 열정의 아이콘 유노윤호를 모델로 기용한 ‘유노락다운(U-KNOW LOCKDOWN)’ 캠페인을 공개했다. 열정 넘치는 유노윤호와 건강함을 대표하는 언더아머와의 만남. 다양한 스타일링을 통해 트렌디한 감성을 표현한 캠페인은 위 슬라이드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락다운’을 착용하고 액티비티한 댄스를 펼치는 유노윤호의 모습을 감상해보며 디테일 면면을 살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리복 인터벌을 신은 남매 힙합 듀오, 릴 체리 & 지토 모 볼드한 케미
Editor Comment 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리복 클래식의 ‘인터벌(Interval)’이 새롭게 복각되어 세상에 나왔다. 시간을 거슬러 올라, 1996년 애틀란타 하계 올림픽 기념으로 출시된 인터벌은 퍼포먼스에 특화된 스니커를 맛본 프로 선수들 사이 소문이 널리 퍼져 1년 뒤부터는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모델로 진화하며 측면의 대형 벡터 로고가 시그니처 아이콘으로 확립되었다. 그렇게 본연의 클래식은 유지한 채 2019년도 버전 인터벌은 현대에 걸맞은 디자인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능을 장착해 다시 돌아온 것이다. 남다른 볼드함을 내뿜는 인터벌의 스타일링을 제안하기 위해 <아이즈매거진>이 소스카르텔 크루의 유일무이한 남매 힙합 듀오 릴 체리, 지토 모를 만났다. 최근 마이애미를 기반의 신나는 트월킹 사운드를 선사하는 새 싱글 [MUKKBANG!] 발매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그들은 ‘한국 뉴웨이브 힙합’의 대표 주자다. 그들에게 내재된 강한 존재감을 조명한 에디토리얼을 아래에서 천천히 감상해보자. 볼드함의 절정인 인터벌과 릴 체리의 앙증맞으면서도 독특한 개성, 이를 뒷바침 하듯 자유분방한 지토 모의 스타일은 환상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 되었으니.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현아와 축구선수 황의조가 참여한 푸마 19 가을, 겨울 윈터 캠페인
크린토피아, 다운 재킷 세탁권 증정 푸마(PUMA)가 겨울 시즌을 겨냥한 ‘윈터 재킷(Winter Jacket)‘ 컬렉션을 출시했다. 구성 제품은 미디, 롱, 숏 기장별 각기 다른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윈터재킷 3종. 푸퍼 롱 다운 재킷은 허벅지 중간 정도까지 오는 길이의 미디 재킷으로 오버사이즈 실루엣과 푸퍼 스타일이 특징이며 방수, 방풍 기능의 경량 원단과 몸판 안 쪽 부분에 트리코트 기모를 사용하여 보온성과 경량성을 한층 강화했다. 숏 기장의 OG 다운 재킷은 브랜드 헤리티지를 반영한 아카이브 로고와 컬러 블록킹 디테일로 레트로한 무드를 가미한 제품. 무릎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기장의 클래식 롱 다운 재킷은 열 손실을 최소화하고 보온성을 높인 안감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외부의 압력에도 빠르게 복원되는 순간 복원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아, 축구선수 황의조와 함께한 새로운 시즌 푸마 캠페인 화보도 눈여겨보자. 화보에 현아는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슈퍼스타로서 완벽히 준비된 모습을, 황의조는 경기에 나서기 전 완벽하게 준비를 마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면 이 둘 각각의 강렬하고 프로페셔널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현아는 윈터 재킷과 함께 스포티한 브라탑, 레깅스 팬츠, 패턴 삭스 등을 매치해 특유의 스타일리쉬함을 뽐냈으며, 황의조는 스포츠선수 답게 군더더기 없는 기본 맨투맨, 트레이닝 팬츠 등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이들이 멋스럽게 착용한 푸마 윈터 재킷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kr.puma.com)를 비롯해 전국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한편 푸마는 윈터 재킷 론칭을 기념해 소비자 감사 이벤트로, ‘푸퍼 롱 다운 재킷‘ 구매 시 전국 크린토피아 세탁 편의점에서 사용 가능한 다운재킷 세탁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국 매장에서 9월 2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선착순 증정으로 조기 마감 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