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math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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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 종료 막기~

스마트메이커를 이용하여 앱을 만들긴 했는데.. 안드로이드 폰에서 뒤로가기를 실행하면
앱에서 쓰~윽 나가버리는 바람에 다시 들어가고.. 를 반복하다가 이를 코딩으로 제어하기로 마음 먹었다. 구현됐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말할 수 없을 정도였다.

1. 입력란을 하나 만든다
2. 업무규칙에 폼이 시작하면 입력란에 “N”을 대입한다. 문구를 넣는다.
3. 업무규칙에 이런 함수를 하나 더 넣는다.- 이후 컴파일한다.(F11)

문단 앱종료막기
{
이 문장("학습노트를 종료하시겠습니까?")을 화면에 표시한다.('예아니오','질문')
응답결과가 '예'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DEV_DB", "/smartlauncher/.project/DEV_DB") 를 실행한다.
파일복사("/smartlauncher/.project/SS/CN/DEV_DB-journal", "/smartlauncher/.project/DEV_DB-journal")를 실행한다.
입력란에 ""를 대입한다.
폼을 종료한다.
}
}

4. 진행관리자에서 다음과 같이 입력하고 저장한다.
5. 문제점.. 이런식으로 정해놓으면 이 폼을 닫을 때 마다 (부모폼으로 닫던, 자체적으로 닫던 항상 위의 메시지가 나오게 된다. 메시지 없이 닫고 싶으면
버튼5을 누르면 다음 문단을 실행한다.
{
입력란에 ""를 대입한다.
버튼4의 상세폼보기를 실행한다.
}
이와 같이 입력란에 엉뚱한 값을 넣으면 다른 폼을 열면서 부모폼을 닫게 될 때 아무런 메시지 없이 닫을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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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의 앱자료 만들기(1)
30년 전에 클리퍼라는 프로그램으로 업무용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 프로그램은 단일 컴에서 DB용 자료로 일상업무용 프로그램 제작에 아주 편리한 도구였다. 그리고 30년이 지난 지금 현재는 스마트폰에서 구동이 되는 사진정보 저장이 가능한 프로그램들이 나오고 있다. 그 중에서 최근 보름전에 접한 스마트메이커라는 프로그램으로 앱자료를 만드는 방법을 연재하고자 한다. (유튜브에 많은 학습동영상을 검색해 볼 수 있다.) http://www.smartmaker.com 위 사이트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다운 받아서 기본적인 프로그램 제작이 가능하다. 엑셀이 나오기전 로터스123 메뉴이 없던시절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해서 덧셈하나 하는데 일주일 이상 걸렸던 것이 난다. 이에도 앱자료의 크기설정 디비 저장등 궁금한것이 너무 많았지만 유튜브 등 이과는 상대할 수 없을 만큼 많은 매체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호기심만 있으면 어렵지 않게 툴에 익숙해 질 수 있을 것 같다 다음 내용은 동영상을 보면서 실제로 앱자료를 만들고 이때 문제점이나 중요한 내용을 정리한 자료이다. 1. 앱자료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환경-운영환경-기본실행경로-설정 2. 파일-서버접속(아이디 sa, 비번 1)-아이디 비번은 수정가능하다(환경) 3. 파일-새로만들기-빈문서 선택 환경-기준장치설정 화면을 가로, 세로, 기기변경 가능 4. 디자인 도구-사각형 그리기 - 텍스트 넣고, 글자크기, 테두리 설정 첫 번째로 기록한 타이틀의 이름으로 디비가 만들어 진다.(아주 중요한 내용임- 나중에 지우더라도 처음엔 꼭 만들어야 함) 5. 등록번호 등 사용자가 입력할 내용의 구성을 디자인도구-사각형 그리기를 통하여 그리고 자동으로 일정 간격으로 붙이기/ Alt-화살표(아래) 일정한 간격으로 복사 붙이기 글자입력은 사각형 선택후 F2 클릭! 6. 복사된 사각형에 내용을 입력하고 색상 등 일괄선택 후 조정하고 간격등도 재조정한다. 7. 데이터 입력도구-데이터입력란 - 입력란을 만들고, 특히 일자는 날짜입력란을 이용하여 날짜입력툴을 이용한다. 입력자료는 DB를 구성하는 자료로 상세지정이 가능하다. 입력란 우클릭-데이터속성에서 길이조정 8. 학습장소의 입력란을 우클릭하여 스타일속성의 하단 동적속성-위치정보-학습장소 내용을 길게 클릭하면 장소를 보여준다. 전화번호도 이와 같은 동적속성을 변경하여 길게 클릭하면 전화를 걸어주게 할 수 있다. 9. 데이터 입력도구-이미지입력란을 클릭하여 사진을 찍거나 겔러리에 있는 사진을 위치시킬 공간 확보 10. 이번트 설정도구-기능버튼 클릭하여 복사 하단의 뒷장, 삭제, 저장, 앞장을 만든다. 기능버튼을 우클릭하여 각각의 기능부여
대치동 : 학벌주의와 부동산 신화가 만나는 곳
왜 이 책을 데려왔을까… 집에 고1이 있어서일까… 그것만은 아닌것 같다. 학벌주의와 부동산은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한국사회를 가로지르는 커다란 이슈였고, 거기에 나의 두 이슈에 대한 관심사는 양념^^ 일 하다가 항상 지나다녔던 대치동. 대치동이 이런(?) 동네였다는건 한참 뒤에 알게 되었다. 한보가 지은 은마아파트도 그냥 엄마아파트가 아니라 은마아파트네 하면서 지나다녔다 ㅋ. 왜 이런 개그를 하냐면 집 뒷편에 있던 백화점 이름이 엄마손 백화점이었다. 아직도 있는것 같은데… 참 그런거보면 서울 살때는 서울에 관심이 별로 없었던것 같다. 대치동을 가로질러 갈까 세브란스 앞 매봉터널을 지나갈까 하는 고민은 그날의 트래픽에 따라서 정해졌으니… 근데 참 진도가 더뎠던것 같다… 뉴스의 주요 꼭지로 자주 등장하는 소재들. 그리고 진보와 보수가 다르지 않는… 내가 한곳은 2번지였나 3번지였나 ㅡ..ㅡ 카페에 진을 치고 있는 그 엄마들도 나름 다 스토리가 있었군… 얼굴도 기억나지않는 사촌매형도 강사로 시작해 강사겸 학원장을 했었는데 돈을 많이 벌었다던가 어쨌다던가… 학벌주의가 엄연히 존재하고, 자본주의적 계급 질서가 한층 공고해진 상황에서 학벌을 통해 계급 상승 혹은 재생산을 하려는 열망은 점점 더 강력해질 것이다. 학원 사교육을 망치로 내리누르면, 두더지 같은 욕망은 다른 구멍으로 고개를 내밀 것이 자명하다. 더 좋은 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의 욕망, 자녀가 좋은 학벌을 얻기를 바라는 부모의 욕망은 이미 존재하는 현실이다. 이것이 다 틀렸다고 없애야 한다고 말할 수는 없지 않은가… 내용중… 책을 끝까지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 와입이 지나가면서 툭 던졌던 말… 참, 남의 나라 이야기 같다는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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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노트'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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