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un3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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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버려야 할 것!

유일하게 한국이 하고 있다는 이것!
실검!
실시간 검색이라는...

그래서 주요매체들은 실시간 검색에 맞춰 기사를 양산하는 팀이 있다고 합니다.
일명 실검기자
그러다보니 실검에 의지한 의혹제기만 있고 사실은 드러나지 않는 블랙홀이 생긴 거 라고 합니다.

포털에 순위 실검창이 있는 곳은 한국뿐이고.
실검에 맞는 기자알바를 쓰는 곳도 한국뿐이라고 합니다.
조국 뉴스 백 만건은 8000여개의 언론사가 많은 것도 있지만 실검에 오르내려야 수입과 광고료가 들어와 어쩔 수 없다는 핑계를 대며 알바기자를 쓴 탓이 크다고하죠...
이판에 실검창을 없앱시다! 그래야 뉴스다운 뉴스를 볼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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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탄트에 MSG 잔뜩 처넣은 뉴스. 실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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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사태' 시국선언 교수명단 진위 논란
폐교된 학교·허구의 학교 교수 포함 대학명과 참여인원만 표기, 교수 이름까지는 공개안해 시국선언 폼, 간단한 정보만 적으면 누구나 참여 가능 정교모의 시국선언 명단. 대학명과 참여인원만 표기되어 있고, 심지어 대구미래대학교는 2018년 폐교된 학교다. 사진=정교모 캡처 조국 법무부장관의 임명 철회를 요구하는 시국선언에 참여한 대학교수들이 3천 명이 넘었다고 한다. 그러나 시국선언 명단에 폐교된 학교나 존재하지 않은 허구의 학교의 교수가 포함돼 있는 것으로 밝혀져 진위 논란이 일고 있다.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교수모임'(이하 정교모)은 지난 13일 온라인을 통해 '조국 법무부장관 임명으로 사회정의와 윤리가 무너졌다'는 시국선언서를 발표했다. 정교모가 지난 14일 시작한 조국 법무부장관 교체 요구 온라인 서명운동은 나흘 만에 3천 명을 돌파했다. 18일 오후 2시 기준, 전국 290개 대학, 3396명이 시국선언에 동참한 것으로 정교모 블로그에 게재돼 있다. 블로그에는 대학명과 참여인원만 표기돼 있을 뿐 교수 이름까지는 공개돼 있지 않다. 이중 46곳은 대표 서명자들이 온라인에 서명한 교수들의 진위 여부를 확인했다고 하지만, 이들 학교 역시 대표 서명자를 제외한 교수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명단에 나온 학교 이름도 수상하다. '대구미래대학교'는 2018년 폐교됐다. 한 누리꾼이 SNS에 정교모의 시국선언 명단을 캡처해서 올렸다. 시국선언 명단에는 실제 존재하지 않는 대학들이 포함되어 있다. 현재 해당 대학들은 삭제된 상태다. 사진=SNS 게시물 캡처' '명인대학교'라는 학교명도 포함됐다. 이 대학은 실존 학교가 아니라 과거 드라마 '하얀 거탑'에 등장했던 가공의 이름이다. 이날 현재 이 학교는 시국선언 명단에서는 삭제된 상태다. 폐교된 학교와 유령 학교가 시국선언 명단에 들어갈 수 있었던 건, 시국선언 참여 폼이 허술하기 때문이다. 정교모의 시국선언 참여 폼.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정교모가 만든 시국선언 참여 폼은 이름, 소속대학, 학과, 전화번호, 이메일을 적어서 전송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지난 18일 조선일보는 '조국 퇴진' 시국선언 교수 2300명 넘었다...최순실 사건 때보다 많아라는 기사를 내보냈다. 사진=조선일보 홈피 캡처 이는 시국선언 서명자가 나흘 만에 3천 명을 돌파한 것과 관련있어 보인다.
손석희의 앵커브리핑 중 이거!
윤석열을 비평한 여러 말 중 나는 이 말이 가장 적절한 비평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와 다른 생각과 의견을 가진 분들이 있겠지만 사람에게 충성 운운하던 그 앞에 했던 저 말을 주목하지 못했습니다. 뉴스룸의 앵커브리핑.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 윤석열/당시 여주지청장 (2013년 10월 21일/서울고검 국정감사) 그의 말은 명언처럼 회자되었습니다. 지난 정부 국정농단 특검의 중추였던 사람. 검사는 수사로 말할 뿐… 결코 권력자에게 줄 서지 않는다는 의미를 품은 그의 말은 모두의 마음을 조금씩 들뜨게 만들었죠. 검찰은, 그리고 나라는, 이제는 달라질 수 있을까… 이미 알려진 것처럼 검찰의 과거는 그리 자랑스럽지 못합니다. "정권은 유한하고 검찰은 무한하다" 정권의 안위가 무엇보다 중요했던 권력일수록 검찰을 최대한 이용하려 해왔고, 그러한 공생의 과정에서 그들은 무소불위의 지위에 올랐으니까요. "'검찰' 다워질 마지막 기회다" - 참여연대 탄핵정국 당시에 거리를 가득 메운 촛불이 원한 것은 제대로 된 나라, 즉 헌법대로 삼권 분립이 지켜지고 시민이 주인인 나라였고, 그 핵심과제 중의 하나가 바로 검찰개혁이었기에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 총장을 임명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추운 겨울 광장에 섰던 사람들은 그 겨울에 가졌던 희망만큼이나 커다란 고민에 빠져 있는 것…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수사로 말한다는 그의 소신을 존중하는 한편으로는, 혹 그러한 소신이 검찰 지상주의의 오류에 빠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우려가 자라나는 것이지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았습니다" 많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그 말에 앞서 또 다른 대화가 존재합니다. "(조직을 사랑합니까?) 네, 대단히 사랑하고 있습니다" - 윤석열/당시 여주지청장 (2013년 10월 21일/서울고검 국정감사) "나는 검찰주의자가 아닌 헌법주의자" 라고 말했지만, 어떤 이들은 그를 '검찰주의자' 라고 평가하기도 합니다. "그는 검찰주의자… 그가 가진 이데올로기는 보수도 진보도 아니고 바로 검찰" - 성한용/선임기자 (2019년 9월 9일/한겨레) 사람에게는 충성하지 않지만 조직에 충성하는 것은 어찌 보면 그에겐 본능과도 같은 일일지도 모를 일이죠. 그러나 그가 충성하지 않겠다는 사람은 분명히 권력자일 것이고, 우리는 그런 그의 소신이 반갑고 소중하지만 동시에 그는 검찰조직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 즉, 시민에게 충성할 것이라는 믿음을 우리는 갖고 싶다는 것. 그래서 그가 말한 것은 궁극에는 한 사람을 위한 검찰이 아닌, 말 없는 다수의 사람들… 공화국의 시민들을 위한 검찰이라는 뜻이어야 한다는 것. 검찰개혁이란 명제는 한국 사회를 살아온 사람들에게 부정하기 어려운 것이라면 이를 위한 시간은 지금도 가차 없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오늘의 앵커브리핑이었습니다. 손석희 앵커 (sohn.sukhee@jtbc.co.kr)
"아베 새빨간 거짓말" 日 시민도 올림픽 '보이콧'
시민단체 도쿄올림픽 방사능 위험 경고하는 서적 출판 도쿄올림픽 개최 중지 요구 온라인 서명운동 벌이기도 SNS에서는 도쿄올림픽 풍자한 '상상도' 10만 공감 육박 (사진=change.org, 세븐넷 캡처) 논란투성이인 2020 도쿄올림픽에 일본 시민들의 내부 반발이 점점 거세지고 있다. 지난 13일 일본의 한 시민단체는 '도쿄올림픽이 가져올 위험'이라는 책을 출판했다. 이 책은 "후쿠시마 원전 사고의 영향은 통제 가능하고 도쿄에는 어떤 영향도 없었고 없을 것"이라는 아베 신조 총리의 발언을 정면 반박한다. 일본 내 전문가들과 피난민들의 인터뷰를 실어 도쿄올림픽의 방사능 피폭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다. 해당 서적은 17일 현재 일본 유명 온라인 음반·서적 구매사이트인 세븐넷의 '사회 문제 기타' 분야에서 판매량 6위를 차지했다. 그런가하면 SNS 상에서는 2020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의 개최 중지를 요구하는 서명운동까지 등장했다. 이 서명운동을 제의한 네티즌은 개최 중지 이유로 황당한 폭염 대책, 지나치게 높은 올림픽 예산, 뇌물 의혹, 그리고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능 문제 등을 꼽았다. 특히 방사능 문제의 경우 "오히려 부흥을 방해하는 올림픽이다. 아베 총리의 새빨간 거짓말에 유치한 올림픽인데 피난민들은 현재 다른 지역 방사선량의 몇십 배에 달하는 후쿠시마로 귀환해야 하는 압력을 받고 있다"고 비판했다. (사진=SNS 캡처) 자신을 정신과 의사라고 밝힌 한 일본 네티즌은 '도쿄올림픽 상상도'를 트위터에 올려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도쿄올림픽을 풍자한 이 그림은 4만6천번 공유됐고, 9만2천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도쿄올림픽의 각종 문제점을 압축시킨 내용에 얼마나 많은 일본인들이 공감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4개 섹션으로 구분된 그림에는 '똥물' 논란을 빚은 오다이바 수영장, 땡볕에 지친 선수들, 관중석에서 휘날리는 욱일기, 뇌물을 손에 쥔 도쿄올림픽 관계자들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여기에 독일 나치의 상징인 하켄크로이츠 깃발까지 등장해 욱일기와 하켄크로이츠가 일맥상통한다는 의미를 전했다. 이 그림을 올린 네티즌은 "어느 정도의 개연성으로 현실이 될 이 지옥도를 회피할 간단한 해결법이 있다. 중지 혹은 2개월 정도의 연기"라고 조언했다. 반발하는 네티즌들도 있지만 한편에서는 "정확한 표현력에 감탄했다. 설마 21세기 일본이 여기까지 추락할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상상이나 소설이 아니라 현실적인 미래의 광경" 등의 동의가 이어졌다.
어느 정부가 더 방역을 잘하나
가축전염병. 잊을만하면 한번씩 거론되는 살처분. 역대 방역 정책 면에서 대대적으로 실패했던 게 이명박 정부다. 김대중,노무현,이명박,박근혜 4개 정부의 살처분 비용의 정확하게 70%를 이명박 정부때 써 버렸다.  무려 3조 9억 원을 썼고 혼자서 나머지 3개 정부 다 합친 것의 2배 이상을 썼다. 어마어마하게 살처분 한 것이다. 그냥 다 죽여버린 거다. 이명박 정부는 초기대응이 아니라, 그냥 살처분이 대응이었던 셈이다. 이명박 정부는 노무현 정부의 14배를 쓴 셈인데, 이게 정말 실력의 문제였을까? 주목할 점은 이명박 정부를 지나면서 대한민국의 한우 농가 숫자는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줄어든 한우 생산만큼 미국산 소를 더 수입하기 시작했고, 그 시기에 미국산 소고기 수입이 엄청나게 늘어났다. 문재인 정부들어 약도 없다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도 선에서 멈춘 것은 대응을 잘하고 있는 것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돼지의 치사율이 최고 100%에 이르는 무서운 질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지정하여 관리하고 있는데. 아직까지 백신이 개발되지 않아 감염 발견 시 살처분 정책을 실시하고 있는 상황이다. 우리나라 돼지의 절반을 사육하는 충청도로 피해가 확산 된다면 정말 끔찍한 사건이 될 것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축 발견 시 국번 없이 1588-9060 · 4060
이낙연총리,우문현답의 사이다 발언중 이게 최고!
이낙연 총리는 대정부질문에 사이다 답변발언을 쏟아내 호평을 받고 있죠. 정당의 대변인이면 얼마나 말을 잘 하는 사람이겠습니까? 그런 대변인이 되면 듣는 이낙연 총리의 대변인 시절 전설적인 답변이 있다고 합니다. 대변인들 사이에 지금도 회자된다는 그 말! 당내 비주류인 노무현이 민주당 대선후보로 나서게 되자 거세게 후보사퇴를 촉구하는 민주당 중진의원들을 향한 말! 지름길을 모르거든 큰 길로 가라. 큰 길을 모르거든 직진하라. 그것도 모르거든 멈춰서서 생각해보라! -길을 몰라 헤매는 사람들에게... 점잖게 핵심을 파고드는 논평으로 전설이 된 이낙연총리 그가 왜 대선후보 1위인지 아시겠죠. 가끔 내가 뭘하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들때 저 문구를 떠올려 보세요. 인생에 도움이 될 겁니다. 참고하시라고... 총리지명시절 기사 펌. 전남 영광 출신인 이 지명자는 동아일보 기자로 옛 민주당을 출입하면서 정계와 인연을 맺었다. 2000년 새천년민주당 소속으로 고향 함평·영광에서 출마해 국회에 진출한 뒤 19대 국회까지 내리 4선을 했다. 2001~2002년 두 차례 새천년민주당 대변인, 2002년 대선 때 선대위 대변인과 노무현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 2007년 대선 당시 대통합민주신당 대변인 등 대변인만 다섯 차례나 하면서 ‘5선 대변인’이란 별명도 있다. 온건·합리주의적 성향으로, 대변인 시절 날카로운 논평으로 호평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