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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마스터가 알려주는 올바른 주도 문화 (feat. 술자리 예절)



기다려온 불금 불토! 오늘도 앞만 보고 달릴 예정 이신가요? 그저 가득 채우고 마 시기만 하면 끝? 놉! 올바른 술 문화, 주도 예절을 알아보자! 매너도 지키는건 기본이고 술자리에서 센스 있는 사람이 되는건 옵션이라구요.
오늘은 올바른 술 문화, 주도 예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상대방에게 술을 따를때에도 방법이 있답니다. 잘 아시다시피 양손을 이용해 술을 따라야 하는데요. 단순히 예의 때문에 양손을 이용하는 걸까요? 아닙니다!
옛날 팔 깃이 길었던 옷을 입었을 때 팔 깃에 술이 묻는 상황을 방지하고 술을 따르기 위해 팔 깃을 걷던 행동에서 유래 되었다는 사실!
술잔을 채울때도 방법이 있다는 사실! 표면 가득 차오르도록 혹은 술잔에 술이 넘치도록 채우신건 아니시죠? 술을 따를 때는 너무 적어도 많아도 안됩니다. 72.6%의 양으로 술잔에 넘치지 않고 마실 수 있게 채워야 마시기 딱 좋습니다.
술을 따르고 채웠으면 이제 마셔야겠죠? 만약 연장자와 술을 마신다면 당연히 고개를 연장자의 반대 방향으로 돌려 마셔야 합니다. 이정도는 다들 아시겠죠?
그런데 ... 양쪽에 모두 연장자가 앉아있는 경우라면? 허허 이것참 ..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나 .. 참 난감한데요. 이럴땐! 가장 나이가 많거나 가장 높으신분을 기준으로 고개를 돌려 술을 마셔야 합니다.
짠을 할때는? 어른의 잔 보다 약 1cm 정도 낮은 위치에서 짠을 하는게 좋습니다.
짠을 한 이후에 술을 마셔야 하는데! 혹시 술을 마시기 어려운 상황 이신가요? 그럴땐 우선 짠을한 후 잔에 입을 살짝 붙였다 떼어만 주세요! 바로 잔을 내리는 것 보다 입술만이라도 살짝 적셔주는게 예의랍니다.

어떠신가요? 친구들과 편히 격식없이 마시는 술자리도 있지만 언젠가는 중요한 술자리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오늘 알려드린 주도 문화를 미리 알아두면 많은 도움이 되겠죠? 근데 .. 아까부터 보이는 저 술잔, 예쁜데 ... 어디꺼냐구요?
공간의 기억을 담은 술잔, OUOY가 궁금하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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