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estn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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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에티켓 ㅣ시간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 죽음에 관해 사실적으로 적은 책
...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막연히 생각하지만 진지하게
깊이 고민한 적은 없던내용
나의 죽음

삶이 무기력할때 읽으면
많은 생각이 들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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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죽지 않을것 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며 삶을 살아가고 있는것 같다... 죽음에 대해 한번쯤 생각하면 내 삶이 조금 변화가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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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
♡ 인생에 필요한 주옥같은 조언 20 ♡ 1. 길을 아는것과 그 길을 걷는 것은 분명히 다르다. <모피어스, 영화 매트릭스> 2. 처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들지만 그 다음에는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 <존 드라이든> 3. 혼자 산다는 것은 싱글이나 독신이 아니다. 고유한 자신만의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추구한다는 뜻이다. <사라 밴 브레스 낙"혼자사는 즐거움"> 4. 상대방을 판단하는데 가장 큰 기준이 되는 것은 아이러니하게도 상대방이 아니라 그날의 나의 기분, 나의 취향, 나의 상황, 바로 "나"이다. 그러므로 특별한 이유없이 누군가 미워졌 다면 자신을 의심하라. <달팽이 안의 달> 5. 말을 많이 한다는 것과 잘 한다는 것은 별개이다. 6. 지나치게 도덕적인 사람이 되지마라 . 인생을 즐길 수 없게 된다. 도덕 그 이상을 목표로 하라. 단순히 선함이 아니라 목적있는 선함을 가져라. <헨리 데이빗 소로우> 7. 재능이 부족하다고 걱정하지 마라. 인생에서는 진로가 재능보다 중요하다. 똑 같은 볼펜이지만 메모지에쓰면 낙서가 되고, 일기장에쓰면 일기가 되며, 원고지에 쓰면 대본이 된다. <비 상> 8. 내가 맞을 땐 아무도 기억 못하는데 내가 틀렸을 땐 다 기억한다. <작자미상> 9. 모든 사람은 천재다. 하지만 물고기들을 나무타기 실력으로 평가한다면 물고기는 평생 자신이 형편없다고 믿으며 살아갈 것이다. <아인슈타인> 10. 지나친 배려는 거리감을 만들고, 지나친 소신은 꽉 막힌 사람을 만들고, 지나친 긍정은 현실성 없는 사람을 만들고, 덕이 지나치면 독이된다. <김수현 작가> 11. 친구의 소중함은 혼자 있을 때, 연인의 소중함은 헤어졌을 때, 부모의 소중함은 돌아가셨을 때 느낀다. 가장 소중하고 나에게 필요한 존재는 왜 가장 극단적인 상황이 와야 그 소중함을 느끼는가...곁에 있다하여 소중함을 느끼지 못한다면 당신은 아직도 어린아이다. 12. 자존감이 낮은 인생이란, 통장잔고가 충분치 않은 상인의 신세다. 밑천이 부족하다보니 당장 물건을 팔아서 돈이 들어와야 내일 장사를 할 수 있다. 여유있게 기다린다거나 큰 투자를 하고 버틸 수 없다. 그러니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손에 쥐는 건 없다. <정신의학과의사/서천석> 13. 다들 "힘내요"하고 말할 때마다 어찌할 바를 모르게 된다. "힘내요" 라고는 하지만 어떻게 힘을 내야 할지 알 수가 없다. 힘을 낼 방법이 없어 슬퍼하고 있는데...... 14.무사태평으로 보이는 사람도 마음속 깊은 곳을 두드려보면 어딘가 슬픈 소리가 난다. 15. 눈의 색깔은 바꿀 수 없지만 눈빛은 바꿀 수 있다. 귀로 나쁜 소리를 듣지만 들은 것을 잊어버릴 수 있다. 입의 크기를 바꿀 수 없지만 입모양을 미소로 바꿀 수 있다. 빨리 뛸 수는 없지만 씩씩하게 걸을수는 있다.. <다짐하며, 되새기며 상상하며> 16. 그대, 언젠가는 꽃을 피울 것이다. 다소 늦더라도, 그대의 계절이 오면 여느 꽃 못지않은 화려한 기개를 뽐내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고개를 들라 . 그대의 계절을 준비하라. 너라는 꽃이 피는 계절.. <아프니까 청춘이다> 17. 남의 상처를 안다고 자부하지 말 것, 그리고 남의 상처를 이해받기 위해 애쓰지도 말 것, 상처없는 사람은 없다. 우리를 둘러싼 수만 개의 상처에 더욱 유연해질 수 있는 방법은 나도 그렇듯 누군가도 그럴거라는 단순한 사실을 아는 것이다. <서른엔 행복해지기로 했다> 18.엄마가 말했다. 인생 별거 없어, 내 새끼 입에 고기반찬 넣어주는 정도면 세상 어느 위인한테도 안꿇리는 훌륭한 삶을 사는거야... <1일 1기> 19. 꽃을 보고 좋아하면 꽃이 기분 좋습니까 내가 기분 좋습니까? 내가 기분 좋습니다. 상대를 좋아하면 내가 좋습니다. 행복도 내가 만들고 불행도 내가 만드는 것입니다. <법륜> 20. 나에 대해 잘 모르면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꼭 한두 명씩 있습니다. 스스로 잘난 사람이 아니기에, 남을 깎아내려서 올라가려는 사람입니다. 내가 잘난 사람이 아니었으면 애초부터 신경도 쓰지 않았을 겁니다. 그럴땐 "똥파리가질투하는구나..." 하고 넘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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